﻿<?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토토군 | 먹튀, 토토사이트, 먹튀검증, 먹튀사이트, 토토사이트추천, 먹튀검증사이트, 토토, 먹튀검증 &amp;gt; 스포츠분석픽 &amp;gt; 스포츠뉴스 </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link>
<description>NO.1 먹튀검증 사이트 토토군은 먹튀 사이트를 차별화된 방식으로 먹튀검증 분석하여 안전사이트로 인증하고 있습니다. 먹튀 검증사이트 먹튀검증 먹튀사이트 검증 먹튀신고 - 토토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메시 재산의 25배' 20조 조만장자 탄생, 망한 EPL 커리어 상관없다, 역사상 가장 성공적 은퇴 조명 "환경 언제나 중요"</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82</link>
	<description><![CDATA[<p><b>'메시 재산의 25배' 20조 조만장자 탄생, 망한 EPL 커리어 상관없다, 역사상 가장 성공적 은퇴 조명 "환경 언제나 중요"</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5/10/1778377172099143700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5/10/1778377172099143700_a001.jpg" alt="'메시 재산의 25배' 20조 조만장자 탄생, 망한 EPL 커리어 상관없다, 역사상 가장 성공적 은퇴 조명 "환경 언제나 중요""  title="'메시 재산의 25배' 20조 조만장자 탄생, 망한 EPL 커리어 상관없다, 역사상 가장 성공적 은퇴 조명 "환경 언제나 중요"" class="img-tag "/></p><p><br /></p><p>[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마티유 플라미니는 축구 선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제2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p><p><br /></p><p>영국 풋볼 런던은 5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의 스타에서 억만장자 사업가로 변신한 플라미니가 자신의 매혹적인 커리어 변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아스널에서 두 번의 시기를 거치며 총 246경기에 출전했던 이 프랑스인은 크리스탈 팰리스와 헤타페에서 짧은 생활을 마친 뒤 2019년 축구화를 벗었다'고 보도했다.</p><p><br /></p><p>1984년생인 플라미니는 마르세유에서 데뷔 후 잠재력을 보여준 뒤 2004년 여름 아스널의 부름을 받았다. 아스널로 이적한 후 곧바로 주전으로 도약한 플라미니였다.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입단 2년차부터 주전으로 뛰었다. 이후 세스크 파브레가스와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면서 현재이자 미래로 평가받았지만 AC밀란으로 이적했다.</p><p><br /></p><p>AC밀란에서는 아스널에서만큼 활약하지 못했다. AC밀란과의 계약이 끝난 후 플라미니는 아스널로 돌아왔다. 아스널 2기 시절에는 활약상이 썩 좋지 못했다. 좋은 경기를 보여줄 때도 있었지만 꾸준하지 못했다. 2016년 아스널과 결별한 후 크리스탈 팰리스와 헤타페에서 뛰다가 2019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p><p><br /></p><p>이후 플라미니는 CEO로 변신, 평가가치가 무려 20조에 달하는 사업체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풋볼 런던은 '42세의 플라미니는 축구장 밖에서 거둔 엄청난 성공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억만장자 반열에 올랐다. 아스널을 떠나 AC 밀란으로 이적한 직후, 그는 파스콸레 그라나타와 함께 화학 오염을 종식시키겠다는 목표로 'GF 바이오케미컬'을 공동 창립했다. 이 회사는 당시 세상을 더 '푸르게' 만들 수 있는 12가지 분자 중 하나로 식별된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 석유 화학 성분을 바이오 기반 성분으로 대체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회사 지분의 절반 이상을 소유한 플라미니의 순자산은 포브스(Forbes) 추산 약 100억파운드(약 20조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p><p><br /></p><p>플라미니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진행한 연설에서 "축구는 어린 시절의 꿈이었지만, 환경은 언제나 삶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프랑스 남부에서 자라면서 항상 자연과 바다를 가깝게 느꼈다. 어릴 적 가족과 함께 다큐멘터리를 보고 해변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줍던 기억이 있다"며 환경에 대해서 어린 시절부터 고민했다고 고백했다.</p><p><br /></p><p>이어 "축구 선수로 활동하는 동안에도 지구 온난화의 해결책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 고민했고, 인간이 환경뿐만 아니라 자신의 건강에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했다. 화학 분야로 이끈 만남과 기회들이 찾아왔다. 이탈리아의 대학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을 만났으며, 연구 그룹이 결성되었다. 어느 시점에 우리는 미국 에너지부가 미래의 12가지 분자 중 하나로 지목한 특정 분자에 집중하기로 했다. 이 분자는 수많은 석유 유래 분자를 대체하여 더 지속 가능한 화학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었다"며 어떻게 사업체를 키워왔는지 설명했다.</p><p><br /></p><p>유명 축구 SNS 매체인 Motivaciones Futbol도 플라미니의 성공을 주목했다. 매체는 9일 '플라미니의 사업 가치는 100억파운드 이상으로 평가되며, 현재 그의 순자산은 리오넬 메시가 보유한 재산의 25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장 한복판에서 치열하게 싸우던 미드필더에서,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을 일구어낸 경영자로 변신했다'고 조명했다.</p><p><br /></p><p>김대식 기자</p><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Sun, 10 May 2026 10:40:24 +0900</dc:date>
	</item>
	<item>
	<title>"SON 득점 실종? 완전히 오해였어" 손흥민 리그 MVP 거론 이유가 "골 없어도 도움 1위, 그를 의심하지 마라"</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81</link>
	<description><![CDATA[<p><b>"SON 득점 실종? 완전히 오해였어" 손흥민 리그 MVP 거론 이유가 "골 없어도 도움 1위, 그를 의심하지 마라"</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5/06/1778066455929467514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5/06/1778066455929467514_a001.jpg" alt=""SON 득점 실종? 완전히 오해였어" 손흥민 리그 MVP 거론 이유가 "골 없어도 도움 1위, 그를 의심하지 마라""  title=""SON 득점 실종? 완전히 오해였어" 손흥민 리그 MVP 거론 이유가 "골 없어도 도움 1위, 그를 의심하지 마라"" class="img-tag "/></p><p><br /></p><p>특급 도우미로 변신한 손흥민(34·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전반기 최우수 선수(MVP) 후보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p><p><br /></p><p>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월드컵 휴식기를 앞두고 MLS MVP 판도를 점검하며 주요 후보들을 선정했다.</p><p><br /></p><p>가장 눈길을 끄는 이름은 7위에 오른 손흥민이다. 매체는 먼저 손흥민의 득점 부재를 언급했다. "손흥민은 커리어 최고의 득점 시즌을 보내고 있지 않다. 한 시즌 20골은 거뜬히 넣을 선수가 아직 골 맛을 보지 못한 사실은 엄청난 충격"이라고 전했다.</p><p><br /></p><p>하지만 단순한 득점 기록만으로 그를 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매체는 "손흥민을 득점으로만 한정하는 것은 그의 플레이와 LAFC 팀 전체를 오해하는 것"이라며 "그는 685분 동안 7도움을 기록 중이다. 과거보다 깊은 위치에서 뛰며 평균 슈팅과 득점 기회가 줄었을 뿐, 결국 득점포는 터질 것"이라고 분석했다.</p><p><br /></p><p>손흥민이 마크 도스 산토스 신임 감독 체제에서 공격의 핵심 플레이메이커로 완벽히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같은 선수지만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진화했고, 그 덕분에 LAFC는 서부 콘퍼런스 3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며 "그가 리오넬 메시의 가장 명백한 경쟁자는 아닐지라도, MVP 후보군에 거론될 자격은 충분하다"고 호평했다.</p><p><br /></p><p>올 시즌 손흥민은 공식전 2골 15도움을 기록 중이다. 도움은 압도적이지만 득점이 줄면서 일각에선 '에이징 커브'를 의심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하지만 손흥민은 실력으로 우려를 잠재웠다. 3월 A매치 2연전 후 리그에 복귀하자마자 올랜도전에서 무려 4개의 도움을 쓸어 담으며 클래스를 증명했다. 현재 경기당 1개 이상의 공격포인트를 생산하며 자신을 향한 우려를 완전히 지워내고 있다.</p><p><br /></p><p>손흥민의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티모 베르너(산호세)는 3위에 올랐다. 베르너는 초반 적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7경기에서 9개의 공격포인트를 쓸어 담았다. 매체는 "유럽 시절 조명받지 못했던 베르너의 플레이메이킹 능력이 지금 빛을 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p><br /></p><p>전체 1위는 단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차지였다. 10경기 9개의 공격포인트로 예년 대비 압도적인 스탯은 아니다. 하지만 매체는 "메시가 MLS에 있는 한 그가 단연 최고의 선수"라며 사실상 3연속 MVP 수상을 기정사실화했다.</p><p><br /></p><p>이 밖에 하니 무크타르(내슈빌)가 2위에 올랐고, 페타르 무사(FC 댈러스), 샘 서리지(내슈빌), 니코 페르난데스(NYCFC)가 각각 4~6위에 자리했다.</p><p><br /></p><p><br /></p><p>박재호 기자</p><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Wed, 06 May 2026 20:21:08 +0900</dc:date>
	</item>
	<item>
	<title>무릎 십자인대 파열! 토트넘 시몬스 수술 성공, 최소 8개월 긴 재활 돌입..팬들 "더 강해져서 돌아와요"</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80</link>
	<description><![CDATA[<p><b>무릎 십자인대 파열! 토트넘 시몬스 수술 성공, 최소 8개월 긴 재활 돌입..팬들 "더 강해져서 돌아와요"</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5/06/1778066215710270406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5/06/1778066215710270406_a001.jpg" alt="무릎 십자인대 파열! 토트넘 시몬스 수술 성공, 최소 8개월 긴 재활 돌입..팬들 "더 강해져서 돌아와요""  title="무릎 십자인대 파열! 토트넘 시몬스 수술 성공, 최소 8개월 긴 재활 돌입..팬들 "더 강해져서 돌아와요"" class="img-tag "/></p><p><br /></p><p>[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팬들에게 기쁜 소식이다. 부상으로 쓰러졌던 사비 시몬스(토트넘)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제 남은 건 성공적인 긴 재활이다. 팬들은 그가 더 강해져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p><p><br /></p><p>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사활을 건 토트넘은 시몬스가 지난 4월 25일 울버햄턴전(1대0 승)서 치명적인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을 당한 후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고 전했다. 토트넘 구단은 6일(한국시각) 구단 SNS를 통해 '수술이 끝났다. 사비 시몬스, 당신의 회복 과정 모든 단계에 우리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환자복을 입고 침대에 누워있는 시몬스의 사진도 함께 올렸다. 토트넘 팬들은 SNS에 "행운이 있기를..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빠른 회복 하길. 긍정의 바이브" "시몬스, 빨리 돌아와라. 보고 싶을 것이다" 등의 반응을 올렸다.</p><p><br /></p><p>네덜란드 국가대표이기도 한 시몬스는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턴전서 후반 중반 맷 도허티와 경합 이후 그라운드에 쓰러져 교체 아웃됐다. 부상 발생 후 10일 만에 수술을 받았고, 이제 회복을 위한 긴 재활이 기다리고 있다. 부상 당시 최소 8개월 정도의 재활 기간이 필요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시몬스는 코앞으로 다가온 북중미월드컵 출전도 무산됐다.</p><p><br /></p><p>시몬스가 전력에서 이탈한 토트넘은 6일 현재 리그 17위로 강등 위험 지역에 머물러 있다. 그래도 지난 주말 애스턴빌라 원정에서 2대1 승리, 최근 2연승으로 좋은 흐름을 타면서 17위로 도약했다. 반면 강등 전쟁 중인 웨스트햄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0대3 완패하며 18위로 추락했다. 토트넘(승점 37)이 웨스트햄(승점 36)에 승점 1점 앞서 있다.</p><p><br /></p><p>토트넘은 리즈(홈)-첼시(원정)-에버턴(홈)전을 남겨두고 있다. 반면 웨스트햄은 아스널(홈)-뉴캐슬(원정)-리즈(홈)전이 남았다.</p><p><br /></p><p>노주환 기자</p><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Wed, 06 May 2026 20:19: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9</link>
	<description><![CDATA[<p><b>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5/1777087021164813299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5/1777087021164813299_a001.jpg" alt="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title="야말에 이어 음바페 마저?…월드컵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 class="img-tag "/></p><p><br /></p><p>프랑스 축구대표팀의 간판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가 햄스트링을 다쳐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빨간불을 켰습니다.</p><p><br /></p><p>음바페는 25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3라운드 레알 베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왼쪽 햄스트링에 통증을 호소하며 경기 종료 10분여를 남기고 직접 교체를 요청했습니다.</p><p><br /></p><p>알바로 아르벨로아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경기 후 "음바페의 상태는 잘 모르겠다.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고, 며칠간 상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p><br /></p><p>음바페의 햄스트링 부상이 심각한 것으로 판명된다면 6월 12일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프랑스 대표팀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p><p><br /></p><p>프랑스 대표팀 간판 공격수인 음바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2022 카타르 월드컵 준우승에 앞장섰습니다.</p><p><br /></p><p>앞서 스페인 대표팀의 '신성' 라민 야말 역시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하면서 월드컵을 앞둔 선수들에 부상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p><p><br /></p><p>FC바르셀로나의 야말은 지난 23일 셀타 비고와의 라리가 경기 도중 왼쪽 햄스트링을 다쳐 시즌 아웃됐습니다.</p><p><br /></p><p>다만 바르셀로나 구단은 야말이 월드컵에는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p><br /></p><p>야말은 이번 시즌 라리가에서 16골 11도움을 올리는 맹활약으로 바르셀로나의 선두 질주를 이끌며 월드컵 데뷔전에 큰 기대를 모아왔습니다.</p><p><br /></p><p>2007년생으로 18세인 야말은 생애 첫 월드컵 출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p><p>박지은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Sat, 25 Apr 2026 12:17:54 +0900</dc:date>
	</item>
	<item>
	<title>최종명단 23인 확정, 축구협회 공식발표…韓 축구 이끌어갈 미래들 내달 5일부터 U-17 아시안컵 참가</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8</link>
	<description><![CDATA[<p><b>최종명단 23인 확정, 축구협회 공식발표…韓 축구 이끌어갈 미래들 내달 5일부터 U-17 아시안컵 참가</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5/1777086632182740804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5/1777086632182740804_a001.jpg" alt="최종명단 23인 확정, 축구협회 공식발표…韓 축구 이끌어갈 미래들 내달 5일부터 U-17 아시안컵 참가"  title="최종명단 23인 확정, 축구협회 공식발표…韓 축구 이끌어갈 미래들 내달 5일부터 U-17 아시안컵 참가" class="img-tag "/></p><p><br /></p><p>[골닷컴] 강동훈 기자 =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주관하는 2026 사우디아라비아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참가를 앞두고 있는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미래 23명이 공개됐다. 대회는 내달 5일부터 22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다.</p><p><br /></p><p>최종명단에 발탁된 태극전사들은 모두 2009년생이다. 23명 중 20명은 프로팀 산하 18세 이하(U-18) 유스 소속이며 프로팀 선수가 1명, 학원팀 선수가 2명 포함되어 있다. 유일한 프로팀 선수는 안주완(서울 이랜드FC)이다.</p><p><br /></p><p>안주완은 차범근 축구상 수상자 출신으로, 초등학교 시절부터 주목받은 대형 유망주다. 출전하는 대회마다 맹활약하는 등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은 그는 충남신평고를 거쳐 올해 서울 이랜드FC에 입단했다. 지난달 교체 출전하며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우는 등 차곡차곡 경험을 쌓고 있다.</p><p><br /></p><p>올해 프로팀과 준프로 계약을 맺은 최재혁(강원FC U-18), 김지호, 구훈민(이상 대전 하나시티즌 U-18)도 눈여겨볼 자원들이다. 멀티 수비 능력이 좋은 최재혁, 큰 키와 폭발적인 스피드를 지닌 김지호, 경합 능력이 뛰어난 구훈민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프로팀에서도 통할 수 있는 경쟁력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p><p><br /></p><p>태극전사들은 오는 23일부터 3일간 천안시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소집훈련을 진행한다. 이후 2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로 출국해 이튿날부터 내달 1일까지 훈련과 한 차례 평가전을 통해 최종 리허설을 하고 결전지인 사우디아라비아에 입성할 예정이다.</p><p><br /></p><p>한편,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UAE(아랍에미리트), 베트남, 예멘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이번 대회는 총 16개국이 참가해 4개국씩 4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 2위를 차지한 8개국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상위 8개국은 2026 카타르 U-17 월드컵 진출권을 얻는다.</p><p>2026 사우디아라비아 U-17 아시안컵 최종명단(23명)</p><p><br /></p><p>▲ 골키퍼(GK) = 장준영(포항 스틸러스 U-18), 이승화(서울보인고), 문유노(제주 SK U-18)</p><p><br /></p><p>▲ 수비수(DF) = 성민수, 최민준(이상 포항 스틸러스 U-18), 최건민(전북 현대 U-18), 강무성(울산 HD U-18), 최재혁(강원FC U-18), 남궁준(부천FC U-18), 임윤호(김천 상무 U-18), 박지후(FC서울 U-18)</p><p><br /></p><p>▲ 미드필더(MF) = 한승민(전북 현대 U-18), 정하원, 문지환(이상 FC서울 U-18), 박경훈, 이인우(이상 수원 삼성 U-18), 안선현(포항 스틸러스 U-18), 김지호, 구훈민(이상 대전 하나시티즌 U-18), 김태호(경북자연과학고), 안주완(서울 이랜드FC)</p><p><br /></p><p>▲ 공격수(FW) = 김지우(부산 아이파크 U-18), 남이안(울산 HD U-18)</p><p><br /></p><p><br /></p><p>강동훈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Sat, 25 Apr 2026 12:11:51 +0900</dc:date>
	</item>
	<item>
	<title>'라커룸에서 춤추던' 포그바, 퍼거슨 때와 달라진 맨유 문화 지적…"돌아와보니 특유의 문화 없었다"</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7</link>
	<description><![CDATA[<p><b>'라커룸에서 춤추던' 포그바, 퍼거슨 때와 달라진 맨유 문화 지적…"돌아와보니 특유의 문화 없었다"</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4/1776997610869385761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4/1776997610869385761_a001.jpg" alt="'라커룸에서 춤추던' 포그바, 퍼거슨 때와 달라진 맨유 문화 지적…"돌아와보니 특유의 문화 없었다""  title="'라커룸에서 춤추던' 포그바, 퍼거슨 때와 달라진 맨유 문화 지적…"돌아와보니 특유의 문화 없었다"" class="img-tag "/></p><p><br /></p><p>[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폴 포그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당시 느꼈던 '달라진 분위기'를 돌아봤다.</p><p><br /></p><p>2016년 여름, 맨유는 유벤투스에 약 8,900만 파운드(당시 약 1,300억 원)를 지불하고 포그바를 재영입했다. 과거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자유계약으로 떠나보냈던 유스 출신 자원을 세계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로 성장시켜 다시 데려온 사례로, 전 세계 축구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p><br /></p><p>복귀 첫 시즌이었던 2016-17시즌, 포그바는 조세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과 리그컵 정상에 기여하며 기대에 부응했다. 특히 UEL 결승전에서의 득점은 그가 팀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기대를 키우기에 충분했다.</p><p><br /></p><p>하지만 상승세는 오래가지 못했다. 포그바의 활용 방식을 두고 논란이 이어졌고, 수비 가담과 전술적 규율 문제는 꾸준히 지적됐다. 결국 무리뉴 감독과의 갈등으로까지 번졌고, "팀 사기를 해치는 바이러스"라는 공개 비판 속에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고 주장 완장도 박탈됐다. 이후 그는 다시 유벤투스로 이적했지만, 도핑 테스트 양성 반응으로 징계를 받는 등 순탄치 않은 시간을 보냈다. 현재는 복귀 후 경기력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p><p><br /></p><p>포그바는 최근 리오 퍼디난드의 팟캐스트에 출연해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극찬했다. 그는 "브루노가 다른 팀에 있다면 발롱도르 톱3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하나? 그를 맨체스터 시티에 넣으면 발롱도르 후보가 된다"고 말했다.</p><p><br /></p><p>유망주 코비 마이누에 대한 조언도 남겼다. 포그바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훌륭한 커리어를 가질 수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재능 있는 선수인 만큼 감독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떠나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어떤 결정을 하든 계속 뛰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p><p><br /></p><p>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과거 복귀 당시를 회상한 발언이었다. 포그바는 "구단 문화가 달라졌다"고 운을 뗐다. 퍼거슨 감독의 26년간 성공적인 시대가 2013년 막을 내린 뒤, 그가 돌아왔을 당시 맨유는 루이 반 할 감독 경질 이후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시점이었다.</p><p><br /></p><p>포그바는 "내가 떠났을 때와는 달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특유의 문화가 느껴지지 않았다. 음식부터 내부의 모든 것이 달라졌다. 조금 이상하다고 느꼈다. 내가 떠났을 때의 클럽과는 같지 않았다"고 회상했다.</p><p><br /></p><p>이태훈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Fri, 24 Apr 2026 11:27:00 +0900</dc:date>
	</item>
	<item>
	<title>41세 호날두 1위, 38세 메시 5위…라스트 댄스 'D-50'→월드컵 최고령 TOP6 '눈길'</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6</link>
	<description><![CDATA[<p><b>41세 호날두 1위, 38세 메시 5위…라스트 댄스 'D-50'→월드컵 최고령 TOP6 '눈길'</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4/1776997522112636153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4/1776997522112636153_a001.jpg" alt="41세 호날두 1위, 38세 메시 5위…라스트 댄스 'D-50'→월드컵 최고령 TOP6 '눈길'"  title="41세 호날두 1위, 38세 메시 5위…라스트 댄스 'D-50'→월드컵 최고령 TOP6 '눈길'" class="img-tag "/></p><p><br /></p><p>(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마지막 월드컵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까.</p><p><br /></p><p>글로벌 축구매체 '매드풋볼'은 23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라스트 댄스, 6명의 전설이 마지막 월드컵을 펼친다"라고 보도했다.</p><p><br /></p><p>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개최가 50일 밖에 남지 않았다.</p><p><br /></p><p>전 세계 축구인의 축제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매체는 다가오는 복중미 대회가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높은 베테랑 선수 6인을 선정했다.</p><p><br /></p><p>매체는 "나이는 단지 숫자일 뿐이지만, 이 6명의 아이콘들에게 북중미 월드컵은 아마도 그들의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이들은 축구의 한 시대를 정의했으며, 곧 우리는 그들의 마법을 세계에서 가장 큰 무대에서 작별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p><p><br /></p><p>6명의 레전드 중 가장 위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전설적인 포르투갈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p><p><br /></p><p>1985년생 호날두는 41세 나이에 월드컵 새 역사를 쓰기 일보 직전이다. 만약 호날두가 북중미 대회 출전에 성공한다면 전무후무한 월드컵 6회 출전 신기록을 쓰게 된다.</p><p><br /></p><p>40대가 되면서 이번 북중미 대회가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가운데 팬들은 호날두가 생애 첫 월드컵 우승을 맛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p><p><br /></p><p>호날두는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공격수 중 한 명이지만 지난 5번의 월드컵에서 한 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p><p><br /></p><p>한편, 호날두의 라이벌인 리오넬 메시도 올해 만 38세가 됐기에 마지막 월드컵을 치를 레전드 중 한 명으로 뽑혔다. 메시 역시 북중미 대회에 출전하면 호날두와 함께 월드컵 통산 6회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하게 된다.</p><p><br /></p><p>메시는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그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해 정상에 오르면서 마침내 월드컵 우승을 커리어에 추가했다.</p><p><br /></p><p>호날두와 메시 외에도 A매치 통산 151경기 출전한 멕시코 레전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멕시코), 2018 발롱도르 수상자 루카 모드리치(크로이티아), '보스니아 폭격기' 에딘 제코(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그리고 5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아이티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조니 플라시드가 명단에 포함됐다.</p><p>권동환 기자</p><p><br /></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Fri, 24 Apr 2026 11:25: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승승승승승' 토트넘 폭탄 선언, 남은 5경기 다 이기고 잔류한다…슈퍼컴퓨터는 불가능 엔딩 "고작 0.23%"</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5</link>
	<description><![CDATA[<p><b>'승승승승승' 토트넘 폭탄 선언, 남은 5경기 다 이기고 잔류한다…슈퍼컴퓨터는 불가능 엔딩 "고작 0.23%"</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3/1776923670340475997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3/1776923670340475997_a001.jpg" alt="'승승승승승' 토트넘 폭탄 선언, 남은 5경기 다 이기고 잔류한다…슈퍼컴퓨터는 불가능 엔딩 "고작 0.23%""  title="'승승승승승' 토트넘 폭탄 선언, 남은 5경기 다 이기고 잔류한다…슈퍼컴퓨터는 불가능 엔딩 "고작 0.23%"" class="img-tag "/></p><p><br /></p><p>[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구단 역사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벼랑 끝에 몰렸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끝까지 잔류 가능성을 말하고 있지만, 숫자가 보여주는 현실은 냉정하다 못해 잔혹하다.</p><p><br /></p><p>토트넘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생존을 위해 '5연승'이라는 승부수를 꺼냈다. 지난 주말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긴 뒤 데 제르비 감독은 "남은 5경기에서 승점 15점을 모두 따낼 수 있다"고 단언했다. 막판 동점골을 내주며 승리를 놓치긴 했지만, 경기 내용만큼은 최근 흐름 중 가장 정돈돼 있었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그 흐름을 근거로 한 자신감이었다.</p><p><br /></p><p>하지만 현실은 냉혹하다. 축구 통계 매체 '옵타'에 따르면 토트넘의 남은 5경기 전승 확률은 0.23%에 불과하다. 슈퍼컴퓨터로 1만 번 시뮬레이션을 돌린 결과, 단 23번만 성공했다는 계산이다. 2026년 들어 리그에서 승리가 없는 팀이 갑자기 5연승을 달릴 가능성은 사실상 기적에 가깝다는 분석이다.</p><p><br /></p><p>지금 토트넘에 필요한 건 전승이라는 선언보다 현실적인 승점 관리다. 17위 웨스트햄과의 격차는 승점 2점으로 아직 뒤집을 여지는 남아 있다. 결국 시작은 눈앞의 한 경기다. 당장 다가오는 울버햄튼 원정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한다면, 5연승 시나리오는 선언에 그칠 뿐이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팀을 상대로도 결과를 내지 못한다면 반등의 명분 자체가 사라진다.</p><p><br /></p><p>데 제르비 감독은 이런 상황일수록 멘털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훈련장 분위기가 가라앉는 것을 경계하며 "부정적인 에너지를 퍼뜨리는 선수는 바로 돌려보내겠다"고 강하게 말했다. 빅클럽에 걸맞은 태도를 되찾으라는 메시지다. 선수들에게는 전술과 실행에만 집중하라고 요구하며 팀을 다잡고 있다.</p><p><br /></p><p>물론 5연승이라는 목표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그래도 잔류 안정권으로 여겨지는 승점 40선을 넘기려면 최소 3승은 필요하다. 토트넘은 울버햄튼, 아스톤 빌라, 리즈 유나이티드, 첼시, 에버턴전을 남겨두고 있다. 옵타는 토트넘이 울버햄튼을 이길 확률조차 39.1%로 보고 있다. 설사 울버햄튼을 이기더라도 빌라까지 연달아 잡을 가능성은 6.67%라는 평이다.</p><p><br /></p><p>토트넘의 잔류 가능성은 바늘구멍에 가깝다. 그럼에도 축구는 때로 그 바늘구멍을 뚫어낸다. 쉽지 않은 일정이지만, 결국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 데 제르비 감독의 자신감이 허황된 외침으로 끝날지 아니면 반전의 시작이 될지 이제 모든 건 남은 5경기에 달려 있다.</p><p><br /></p><p>조용운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Thu, 23 Apr 2026 14:54:41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비수 맞아?” 김민재 환상 패스→쐐기골…독일도 극찬 쏟아졌다</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4</link>
	<description><![CDATA[<p><b>“수비수 맞아?” 김민재 환상 패스→쐐기골…독일도 극찬 쏟아졌다</b></p><p><b><br /></b></p><p><b>​<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3/1776923582974608446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3/1776923582974608446_a001.jpg" alt="“수비수 맞아?” 김민재 환상 패스→쐐기골…독일도 극찬 쏟아졌다"  title="“수비수 맞아?” 김민재 환상 패스→쐐기골…독일도 극찬 쏟아졌다" class="img-tag "/></b></p><p><br /></p><p>[OSEN=우충원 기자] 출전 시간은 길지 않았지만, 장면 하나로 경기 흐름을 정리했다. 김민재의 발끝에서 승부를 가른 결정적인 장면이 만들어졌다.</p><p><br /></p><p>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4강전에서 레버쿠젠을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뮌헨은 결승에 올라 2020년 이후 6년 만에 정상 탈환 기회를 잡았다.</p><p><br /></p><p>결승전은 다음 달 24일 열린다. 뮌헨은 슈투트가르트와 프라이부르크의 4강전 승자와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을 조기에 확정한 상황에서 컵 대회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까지 더할 경우 트레블 달성 가능성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구단은 2012-2013시즌과 2019-2020시즌에 이어 세 번째 트레블에 도전하는 흐름이다.</p><p><br /></p><p>이날 김민재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22분 해리 케인의 선제골로 리드를 잡은 뮌헨은 후반 막판 수비 안정에 초점을 맞추며 교체 카드를 꺼냈다. 후반 39분 자말 무시알라 대신 투입된 김민재는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역할을 분명하게 수행했다.</p><p><br /></p><p>결정적인 순간은 추가시간에 나왔다. 김민재는 하프라인 부근에서 전방을 향해 정확한 패스를 찔러 넣었다. 이 패스는 고레츠카의 침투로 이어졌고, 이어진 연결 과정에서 올리세의 감각적인 플레이가 더해지며 상대 수비 조직이 무너졌다. 마지막 마무리는 루이스 디아스가 담당했다. 오프사이드 판정이 선언됐지만 비디오 판독을 거쳐 득점으로 인정됐다. 김민재는 이 장면의 출발점 역할을 해내며 공격 전개에 직접 관여했다.</p><p><br /></p><p>수비 강점으로 평가받아온 김민재가 공격 전개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점이 눈에 띄는 대목이다. 짧은 출전 시간에도 경기의 마침표를 찍는 과정에 개입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p><p><br /></p><p>독일 현지 평가도 긍정적이었다. 스포르트는 김민재의 패스를 두고 고레츠카의 움직임을 정확히 읽은 장면이라고 분석하며 공격 전개 과정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어 디아스의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매끄럽게 연결됐다고 덧붙였다.</p><p><br /></p><p>출전 시간이 제한적이었던 만큼 개별 평점은 부여되지 않았다. 그러나 경기 결과를 결정짓는 장면에 관여했다는 점에서 존재감은 분명하게 드러났다.</p><p><br /></p><p>한편 득점을 기록한 디아스와 무실점 수비를 이끈 요나단 타는 독일 매체 기준 최고 평점 1.5를 받았다. 독일 평점 체계에서는 숫자가 낮을수록 높은 평가를 의미한다. 통계 매체 풋몹에서도 디아스는 가장 높은 8.7점을 기록하며 경기 최고 선수로 선정됐다.</p><p>우충원 기자</p><p>​<br style="clear:both;" />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Thu, 23 Apr 2026 14:53:16 +0900</dc:date>
	</item>
	<item>
	<title>'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비보, '유리몸 전락' 국대 핵심 수비수 2년 만에 뮌헨 방출 명단 등극 '완벽 실패'</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3</link>
	<description><![CDATA[<p><b>'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비보, '유리몸 전락' 국대 핵심 수비수 2년 만에 뮌헨 방출 명단 등극 '완벽 실패'</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2/1776820628098282326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22/1776820628098282326_a001.jpg" alt="'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비보, '유리몸 전락' 국대 핵심 수비수 2년 만에 뮌헨 방출 명단 등극 '완벽 실패'"  title="'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비보, '유리몸 전락' 국대 핵심 수비수 2년 만에 뮌헨 방출 명단 등극 '완벽 실패'" class="img-tag "/></p><p><br /></p><p>[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 국가대표 수비수인 이토 히로키가 방출 명단에 올랐다는 소식이다.</p><p><br /></p><p>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매체인 Fussballdaten을 통해 히로키의 이적설을 다뤘다. 그는 '바이에른 뮌헨이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을 확정 지으며 다음 시즌 스쿼드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수비진의 개편이 예상보다 크게 이루어질 수 있으며,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수비진의 추가 이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p><p><br /></p><p>그는 '바이에른의 이토 히로키가 판매 대상으로 분류되었다. 26세의 수비수인 그는 구단 내부에서 가치를 인정받고는 있으나,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뮌헨은 매각에 동의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어 '이토는 2년 전 2350만유로(약 406억원)의 이적료로 VfB 슈투트가르트에서 바이에른으로 이적했다. 그는 바이에른에서의 2년 동안 반복적인 부상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모든 선수가 건강한 상태일 때 그는 선발 명단에 포함되는 붙박이 주전은 아니'라고 덧붙였다.</p><p><br /></p><p>이토는 바이에른으로 이적하기 전까지 커리어 내내 부상과는 거리가 멀었다. 몇 차례 부상이 있었지만 1달 이상 결장했던 건 2023년 말에 당했던 근육 부상 말고는 없었다.</p><p><br /></p><p>하지만 바이에른으로 이적한 뒤로는 유리몸 그 자체다. 이적하자마자 프리시즌 경기에서 종족골 부상을 당한 히로키는 6달 넘도록 경기를 뛰지 못했다. 2025년 2월에 돌아와 다시 뛰기 시작했지만 1달 만에 종족골 골절 부상이 재발하면서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이번에도 재활 기간은 무려 6개월 이상 소요됐다.</p><p><br /></p><p>2024년 여름에 이적했는데, 2025년 11월부터 팀 전력에 도움이 되기 시작한 이토였다. 센터백과 왼쪽 풀백을 번갈아가면서 뛰었다. 로테이션 자원으로서 팀에 기여했지만 2시즌 만에 방출 명단으로 분류됐다.</p><p>이토 영입은 볼 것도 없이 실패였다. 2시즌 동안 27경기 밖에 뛰지 못하는 유리몸에 만족할 빅클럽은 없다. 이토처럼 핵심 선수들의 체력을 보충해야 할 로테이션 자원이라면 언제나 출전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토의 부상 일지는 선을 넘었다.</p><p><br /></p><p>원래 바이에른이 이토에게 기대했던 건 리그 정상급 수비력이었다. 슈투트가르트에서는 중앙과 왼쪽을 동시에 책임지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매우 좋은 활약을 해냈던 선수였다. 이토의 연이은 부상 이력은 다른 빅클럽이 데려가기에도 부담스럽다.</p><p><br /></p><p>한편 코누르는 김민재도 바이에른을 떠날 수 있다고 했다. '중앙 수비수 김민재 또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만약 두 선수 모두 팀을 떠나게 된다면 바이에른은 수비진의 두 자리를 동시에 보강해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된다 이에 따라 이번 여름은 바이에른 구단 역사상 가장 대대적인 선수 개편이 이루어지는 시기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토와 김민재의 이적이 현실화될 경우 뮌헨이 곧바로 대체자 영입에 나설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대목'이라고 설명했다.</p><p><br /></p><p>김민재는 현재 유벤투스, AC밀란을 비롯한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특히 나폴리 시절 스승인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있는 유벤투스가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p><p><br /></p><p>김대식 기자</p><p><br /></p><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Wed, 22 Apr 2026 10:17:18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민재 518억!, 이적료까지 나왔어" KIM, 뮌헨 대탈출 시작되나→친정팀 페네르바흐체 러브콜 "이미 준비 끝마쳐"</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2</link>
	<description><![CDATA[<p><b>"김민재 518억!, 이적료까지 나왔어" KIM, 뮌헨 대탈출 시작되나→친정팀 페네르바흐체 러브콜 "이미 준비 끝마쳐"</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9/1776573433694705959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9/1776573433694705959_a001.jpg" alt=""김민재 518억!, 이적료까지 나왔어" KIM, 뮌헨 대탈출 시작되나→친정팀 페네르바흐체 러브콜 "이미 준비 끝마쳐""  title=""김민재 518억!, 이적료까지 나왔어" KIM, 뮌헨 대탈출 시작되나→친정팀 페네르바흐체 러브콜 "이미 준비 끝마쳐"" class="img-tag "/></p><p><br /></p><p>[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김민재(FC 바이에른 뮌헨)의 튀르키예 복귀 가능성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p><p><br /></p><p>튀르키예 매체 'SonDakika'는 18일(한국시간) "김민재, 쉬페르리그 복귀하나! 이적료까지 나왔다"라는 헤드라인을 내걸고 "페네르바흐체가 과거 팀에서 활약했던 김민재 영입을 위해 움직임을 가속화했다. 뮌헨은 이적료 3,000만유로(약 518억 원)요구중이며 페네르바흐체는 금액을 지불할 준비가 됐다"고 보도했다. </p><p><br /></p><p>실제로 최근 들어 김민재의 복귀설은 점점 힘을 얻고 있다. 튀르키예 'Sozcu' 역시 페네르바흐체가 김민재 측과 접촉해 이적료와 계약 조건 등 세부 사안을 놓고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단순한 관심 수준을 넘어 구체적인 협상 단계에 접어든 분위기다.</p><p><br /></p><p>현재 김민재의 입지는 다소 좁아진 상황이다. 요나탄 타와 다요 우파메카노에게 밀려 중요한 경기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다. 당장 레알 마드리드와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2차전에서도 모두 벤치에 머물렀다.</p><p><br /></p><p>구단 역시 매각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p><p><br /></p><p>독일 매체 'TZ'는  지난 3월 "뮌헨은 김민재에 대한 제안에 열려 있으며, 초기 이적료였던 5000만 유로(약 863억 원)가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다. 4000만 유로(약 690억 원), 상황에 따라 3000만 유로 선에서도 협상이 가능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p><p><br /></p><p>이런 상황에서 페네르바흐체 복귀는 김민재에게 현실적인 선택지다. 그는 2021/22시즌 페네르바흐체에서 활약하며 40경기 1골을 기록했고 이후 2022년 여름 SSC 나폴리로 이적하며 유럽 빅리그에 진출했다.</p><p><br /></p><p>페네르바흐체 역시 전력 보강 의지가 확고하다.</p><p><br /></p><p>SonDakika는 "다음 시즌 전 포지션에서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구축하려는 페네르바체는 김민재 영입을 위해 요구 금액을 지불할 의사가 있으며, 시즌 종료 전에 이적을 마무리하길 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p><p><br /></p><p>황보동혁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Sun, 19 Apr 2026 13:37:31 +0900</dc:date>
	</item>
	<item>
	<title>램파드의 코번트리 승격에 日 팬들 열광..."우리 선수가 PL 전사가 됐다!"</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1</link>
	<description><![CDATA[<p><b>램파드의 코번트리 승격에 日 팬들 열광..."우리 선수가 PL 전사가 됐다!"</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8/1776494366675107871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8/1776494366675107871_a001.jpg" alt="램파드의 코번트리 승격에 日 팬들 열광..."우리 선수가 PL 전사가 됐다!""  title="램파드의 코번트리 승격에 日 팬들 열광..."우리 선수가 PL 전사가 됐다!"" class="img-tag "/></p><p><br /></p><p>[OSEN=정승우 기자] 일본 축구팬들이 코번트리 시티의 승격에 열광했다.</p><p><br /></p><p>일본 '풋볼채널'은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 시티가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라고 보도했다.</p><p><br /></p><p>코번트리는 18일 영국 블랙번 이우드 파크에서 열린 블랙번 로버스와 2025-2026시즌 챔피언십 4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p><p><br /></p><p>승점 1점을 추가한 코번트리는 승점 86점이 됐다. 리그 3위와 격차를 13점으로 벌리며 남은 3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최소 2위를 확보했다. 플레이오프 없이 곧바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코번트리가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는 것은 2001년 강등 이후 25년 만이다.</p><p><br /></p><p>풋볼채널은 "코번트리는 42경기에서 25승 10무 7패, 승점 8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블랙번전에서 무승부 이상만 거두면 승격이 확정되는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p><p><br /></p><p>이번 시즌 코번트리의 핵심 중 한 명은 일본인 미드필더 사카모토 타츠히로였다. 그는 리그 35경기에서 7골 5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다.</p><p><br /></p><p>다만 승격이 걸린 가장 중요한 경기에는 뛰지 못했다. 갈비뼈 부상 때문이다. 풋볼채널은 "사카모토는 부상으로 승격이 걸린 중요한 경기에서 벤치 밖에 머물렀다"라고 전했다.</p><p><br /></p><p>먼저 앞서간 쪽은 블랙번이었다. 후반 9분 역습 상황에서 모리시타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코번트리의 승격이 미뤄지는 듯했다.</p><p><br /></p><p>풋볼채널은 "블랙번이 승리로 끝낼 것처럼 보였지만, 후반 39분 프리킥 상황에서 보비 토머스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었다"라고 전했다.</p><p><br /></p><p>결국 코번트리는 1-1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챙겼고, 25년 만의 프리미어리그 복귀를 확정했다.</p><p><br /></p><p>경기 종료 후 사카모토도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냈다. 풋볼채널은 "부상으로 벤치 밖에 있었던 사카모토도 경기 후 동료들과 함께 승격의 기쁨을 나눴다"라고 덧붙였다.</p><p><br /></p><p>이에 일본 팬들은 "사카모토가 프리미어리그의 전사가 됐다.", "부상으로 반 년 정도 자리를 비웠지만, 폼은 떨어지지 않았다", "램파드가 사카모토를 프리미어리그로 이끌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했다.  </p><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Sat, 18 Apr 2026 15:39:44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민재 이적 협상 진행 중” 유력 매체 보도 나왔다 “KIM 은사가 재회 원해, 유벤투스와 뮌헨 이미 접촉”</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70</link>
	<description><![CDATA[<p><b>“김민재 이적 협상 진행 중” 유력 매체 보도 나왔다 “KIM 은사가 재회 원해, 유벤투스와 뮌헨 이미 접촉”</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8/1776494287875710935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8/1776494287875710935_a001.jpg" alt="“김민재 이적 협상 진행 중” 유력 매체 보도 나왔다 “KIM 은사가 재회 원해, 유벤투스와 뮌헨 이미 접촉”"  title="“김민재 이적 협상 진행 중” 유력 매체 보도 나왔다 “KIM 은사가 재회 원해, 유벤투스와 뮌헨 이미 접촉”" class="img-tag "/></p><p><br /></p><p>이탈리아 대표 명문 구단 유벤투스의 감독이자 과거 김민재와 함께 세리에 A 정상을 차지했던 은사가 한국 수비수를 원한다.</p><p><br /></p><p>독일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유력 매체 ‘제타 델로 스포르트’ 보도를 인용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유벤투스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렸다.</p><p><br /></p><p>이어 “유벤투스 관계자는 이미 바이에른과 접촉을 시작했다. 루이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이 그를 원하고 있다. 영입 후보로 꼽히고 있다”고 주장했다.</p><p><br /></p><p>스팔레티 감독은 한국 축구 팬들에게 익숙한 감독이다. 지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나폴리를 감독으로 이끌었다. 2022-2023시즌 한국 대표팀 수비수 김민재가 스팔레티 지휘 아래 나폴리에서 뛰었다.</p><p><br /></p><p>김민재는 현재까지 해당 시기가 개인 경력 최고의 전성기다. 나폴리의 ‘리빙 레전드’ 칼리두 쿨리발리가 첼시로 떠난 공백을 완벽히 메꿨다. 나폴리는 디에고 마라도나가 뛰던 1990년 이후 처음으로 세리에A 우승을 차지했다.</p><p><br /></p><p>무려 33년 만에 해낸 우승이다. 스팔레티는 해당 시즌 세리에A 올해의 감독, 세리에A 최고의 감독, 이달의 감독 2회(22년 10월, 23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감독 2위를 수상했다.</p><p><br /></p><p>김민재도 수많은 찬사를 받았다. 해당 시즌 세리에A 올해의 팀, 베스트 팀 둘 다 선정됐다. 또 세리에A 이달의 선수(9월),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 2023 발롱도르 22위를 거쳐 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로 뽑혔다. 수비의 본산이라는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2022-2023시즌 김민재가 최고의 수비수였다.</p><p>김민재를 나폴리로 데려온 장본인이 스팔레티다.</p><p><br /></p><p>이탈리아 매체 ‘아레아 나폴리(areanapoli.it)’은 스팔레티의 자서전 ‘고난 가운데, 낙원은 실존했다’ 중 일부 내용을 발췌했다.</p><p><br /></p><p>매체에 따르면 그는 자서전에서 “선수단에 내 자신을 처음 소개했던 순간이 기억난다. 오직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팀이 얻는 방패 마크)를 얻을 때만 역사에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며 “첫 시즌을 3위로 마쳤다. 그리고 선수단에 변화가 있었다. 나는 러시아 친구들에게 흐바차 크바라츠헬리아라는 선수의 활약이 좋다는 정보를 받았다”라고 말했다.</p><p><br /></p><p>이어 “하지만 회장은 여전히 걱정이 많았다. 그리고 나에게 물었다. ‘감독이 나를 좀 이해 시켜주길 바란다. 나폴리 전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인(김민재), 조지아인(크바라츠헬리아)을 영입하는 게 정말 맞는가?’라고 내게 물었다”고 밝혔다.</p><p><br /></p><p>스팔레티는 크리스티안 지운톨리와 함께 김민재와 크바라츠헬리아 영입을 밀어붙였다. 크바라츠헬리아와 김민재는 각각 1805만 유로(약 240억원), 1000만 유로(약 158억원)에 나폴리 유니폼을 입었다. 결과는 대반전이라고 할 만했다. 전혀 기대 안 했던 두 선수의 대활약 덕분에 나폴리는 33년 만에 스쿠데토를 들어 올렸다.</p><p>김민재와 스팔레티 감독 모두 나폴리에서 세리에 A 정상을 차지 후 팀을 떠났다. 지금 김민재는 바이에른에 있고 스팔레티 감독은 유벤투스 사령탑이다. 최근 김민재가 바이에른에서 입지가 불안하다. 다요 우파메카노, 요나탄 타가 주전 센터백 자리를 꽉 잡고 있다. 김민재는 출전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작년 여름 이적시장부터 최근까지 계속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p><p><br /></p><p>유벤투스 입장에서 김민재는 매력적인 자원이다. 이미 스팔레티 감독과 성공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이탈리아 무대에서 증명까지한 검증된 수비수다. 충분히 영입을 고려할 수 있다. 핵심은 이적료와 연봉이다.김민재는 현재 바이에른에서 기본 연봉으로 1100만 유로(약 189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벤투스가 이런 고연봉을 보장해줄지 의문이다.</p><p><br /></p><p>과연 김민재는 다음 시즌 어느 팀 유니폼을 입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p><br /></p><p>용환주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Sat, 18 Apr 2026 15:38:26 +0900</dc:date>
	</item>
	<item>
	<title>"SON은 유일무이하고, 증명할 장면은 충분하다"…손흥민 특급 팬 서비스에 멕시코 언론도 감동</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69</link>
	<description><![CDATA[<p><b>"SON은 유일무이하고, 증명할 장면은 충분하다"…손흥민 특급 팬 서비스에 멕시코 언론도 감동</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7/1776409377698664179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7/1776409377698664179_a001.jpg" alt=""SON은 유일무이하고, 증명할 장면은 충분하다"…손흥민 특급 팬 서비스에 멕시코 언론도 감동"  title=""SON은 유일무이하고, 증명할 장면은 충분하다"…손흥민 특급 팬 서비스에 멕시코 언론도 감동" class="img-tag "/></p><p><br /></p><p>[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손흥민의 따뜻한 팬 서비스가 멕시코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p><p><br /></p><p>LAFC는 1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크루스 아술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1, 2차전 합산 4-1을 기록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p><p><br /></p><p>1차전에서 선제골로 팀 승리를 이끌었던 손흥민은 2차전에서 다소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팀이 수비적인 운영을 택하면서 공을 잡는 시간이 제한됐고, 전방 압박과 수비 가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했다. 자연스럽게 후방으로 내려와 빌드업에 관여하는 장면도 잦았다.</p><p><br /></p><p>그럼에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LAFC는 전반 18분 페널티킥 실점을 허용하며 끌려갔고, 후반 7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이 흐름을 바꿨다. 중앙선 아래에서 공을 잡은 그는 빠르게 전진 드리블로 박스 근처까지 접근했고, 이후 좌측으로 침투하던 제이콥 샤필버그에게 노룩 패스를 연결했다. 이후 이어진 슈팅에서 상대 핸드볼 반칙이 나오며 페널티킥이 선언됐고, 드니 부앙가가 이를 침착하게 마무리했다.</p><p><br /></p><p>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지만, LAFC는 합산 스코어 4-1로 '디펜딩 챔피언' 크루스 아술을 제압하고 3년 만에 4강 진출에 성공했다. 1차전에 이어 2차전에서도 팀에 중요한 장면을 만들어낸 손흥민이었다.</p><p><br /></p><p>경기 결과와 별개로 손흥민의 또 다른 모습이 현지의 주목을 받았다. 멕시코 'ESPN'은 "손흥민은 유일무이하다. 의심의 여지는 없고, 그걸 증명할 장면은 충분하다. 푸에블라에서 이렇게 한 소년을 행복하게 만들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했다.</p><p><br /></p><p>영상 속 손흥민은 한 어린 팬에게 자신의 유니폼을 직접 건넸다.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아이는 감격을 감추지 못한 채 곧바로 손흥민에게 달려가 꼭 안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얼떨떨한 표정 속에서도 기쁨이 고스란히 드러났다.</p><p><br /></p><p>이번 장면은 단순한 팬 서비스 이상의 의미를 남겼다. 손흥민은 챔피언스컵 여정 내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며 화제를 모았고, 멕시코 현지 역시 그의 경기력뿐 아니라 팬을 대하는 태도와 인간적인 면모에 주목하고 있다.</p><p>이태훈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Fri, 17 Apr 2026 16:03:04 +0900</dc:date>
	</item>
	<item>
	<title>'축구계 최대 비극' 향년 20세, 총 맞아 사망…구단 버스타고 귀가하던 중 '참변'</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68</link>
	<description><![CDATA[<p><b>'축구계 최대 비극' 향년 20세, 총 맞아 사망…구단 버스타고 귀가하던 중 '참변'</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7/1776409296099868337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7/1776409296099868337_a001.jpg" alt="'축구계 최대 비극' 향년 20세, 총 맞아 사망…구단 버스타고 귀가하던 중 '참변'"  title="'축구계 최대 비극' 향년 20세, 총 맞아 사망…구단 버스타고 귀가하던 중 '참변'" class="img-tag "/></p><p><br /></p><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계에 일어나면 안 되는 일이 일어났다. 치안이 불안한 아프리카에서 또 한 명의 유망주가 괴한의 습격에 목숨을 잃었다.</p><p><br /></p><p>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17일(한국시간) "가나 프로리그 베레쿰 첼시의 윙어 도미닉 프림퐁이 원정 경기 후 돌아가던 중, 팀 버스가 무장 강도의 공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사망했다"라고 보도했다.</p><p><br /></p><p>이 끔찍한 사건은 가나 남부 삼레보이에서 열린 사마르텍스와의 가나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고아소-비비아니 도로에서 발생했다.</p><p><br /></p><p>베레쿰 첼시는 "삼레보이에서 베레쿰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 도로를 차단한 무장 강도 무리에게 팀 버스가 공격을 받았다. 운전기사가 후진을 시도하자, 총을 든 복면 괴한들이 버스를 향해 난사하기 시작했다. 선수들과 스태프들은 총알을 피하려 근처 수풀로 도망쳐야 했다"라고 긴박했던 상황을 알렸다.</p><p><br /></p><p>20세 유망주 프림퐁은 제대로 피하지 못했고 괴한의 총격에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가나축구협회는 "프림퐁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극적인 소식을 접했다. 이 소식은 가나 축구계에 깊은 충격과 슬픔을 준다. 가나 축구계에 엄청난 손실이다. 그라운드에서 헌신과 열정을 보였던 전도유망한 젊은 재능을 잃었다"라며 통곡했다.</p><p><br /></p><p>'인디펜던트'는 "이번 사건은 2023년 사마르텍스와의 경기 후 레곤 시티즈 팀 버스가 표적이 되었던 사건과 유사하다. 하지만 그 사건에서는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라고 알렸다.</p><p><br /></p><p>한편 가나축구협회는 이번 참변을 계기로 리그 일정을 위해 이동하는 팀들의 보안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했다.</p><p>박대성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Fri, 17 Apr 2026 16:01:58 +0900</dc:date>
	</item>
	<item>
	<title>맨유 팬들 아쉬워서 어떡하나...'공격 P 3위'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합의→연봉 2배 인상"</title>
	<link>https://totogun.com/bbs/board.php?bo_table=gnb_11&amp;wr_id=59467</link>
	<description><![CDATA[<p><b>맨유 팬들 아쉬워서 어떡하나...'공격 P 3위'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합의→연봉 2배 인상"</b></p><p><b><br /></b></p><p>​<img itemprop="image" content="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6/1776328696613538724_a001.jpg" src="https://data.cdnfor.me/data/images/original/2026/04/16/1776328696613538724_a001.jpg" alt="맨유 팬들 아쉬워서 어떡하나...'공격 P 3위'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합의→연봉 2배 인상""  title="맨유 팬들 아쉬워서 어떡하나...'공격 P 3위' 카세미루,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합의→연봉 2배 인상"" class="img-tag "/></p><p><br /></p><p>[인터풋볼=송건 기자]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로의 이적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p><p><br /></p><p>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브라질 'RTI 에스포르테'를 인용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올여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소속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p><p><br /></p><p>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카세미루는 맨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2022-23시즌 깜짝 이적했다. 맨유 통산 156경기 25골 14도움을 올렸는데, 이번 시즌 활약이 가장 좋다. 31경기 8골 2도움을 올렸다. 브루노 페르난데스(26개), 브라이언 음뵈모(13개)에 이어 팀 내 공격포인트 3위다. 맨유를 떠나겠다고 공식 발표해 팬들은 아쉬워하는 상황이다.</p><p><br /></p><p>차기 행선지는 인터 마이애미인 것으로 보인다. 매체는 "카세미루는 인터 마이애미와 2028년 12월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구단은 계약을 한 시즌 더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p><p><br /></p><p>이어 "카세미루는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에 합의한 후 상당한 연봉 인상을 받을 예정이다. 그는 현재 올드 트래포드에서 받는 연봉의 거의 두 배에 달하는 급여를 받게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경우 추가 보너스도 지급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p><p><br /></p><p>카세미루의 행선지로 꼽히는 인터 마이애미에는 리오넬 메시가 소속되어 있다.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공백을 카세미루로 채우겠다는 심산이다. 지난 시즌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컨퍼런스에서 3위를 차지, 이후 플레이오프에서 우승까지 했는데, 이번 시즌 퍼포먼스는 그에 못 미치고 있다. 현재 동부 컨퍼런스 3위인데, 경기력이 아쉽다. 인터 마이애미를 지휘해 오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 감독 또한 사임을 발표했다. 카세미루의 합류로 다시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p><p>송건 기자</p><div><br /></div><p><br /></p>]]></description>
	<dc:creator>토토군</dc:creator>
		<dc:date>Thu, 16 Apr 2026 17:38:24 +0900</dc: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