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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매의 비밀

토토군 7 2661 0 2026.03.13

두 자매의 비밀


​집으로 돌아오는 길, 현수는 일부러 두세 발 앞서 걸었다. 

미란은 겁에 질린 얼굴로 아름이 팔에 매달리다시피 따라왔다. 아름이는 모든 걸 알고도 모른 척했다. 언니를 내버려둔 형부에 대한 원망과 갑자기 무서워진 그 남자에 대한 두려움이 뒤섞여 머릿속이 복잡했다.

“처제는 방에 들어가 있어. 무슨 소리가 들려도 나오거나 간섭하지 마.”

“네……”

현수는 화난 척 아름이에게 당부를 하며 눈치를 줬다. 아름이가 방으로 들어가자 현수는 말없이 안방 문을 열었다.

미란은 거실 한가운데 서서 어쩔 줄 몰라 했다. 현수의 머릿속엔 이미 계획이 정리되어 있었다. 이건 아내를 완전히 암캐로 만들 절호의 기회였다. 잘만 이용하면 말 잘 듣는, 아니 발정 난 암캐 한 마리를 집에서 키울 수 있을지도 모른다.

“뭐해!!! 안 들어와???”

“네넷!”

미란은 저절로 몸이 굳었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현수의 손이 번쩍 들렸다. 짝!

미란의 몸이 힘없이 무너지며 방바닥으로 굴렀다.

“이런 개 같은 년. 좋았냐 쌍년아?”

미란은 얼른 무릎 꿇고 빌기 시작했다.

“잘못했어… 한 번만, 한 번만 용서해 줘.”

“미친년. 모르는 놈한테 보지 먹히고는 그것도 모자라 자위를 해? 그게 잘못한 년이 하는 짓이야?”

“정말 실수야. 그러니 한 번만 용서해 줘.”

“용서?????”

현수의 발이 허공을 갈랐다. 미란은 배를 움켜잡고 나동그라졌다. 끙끙대는 미란을 보며 현수는 내심 안쓰러웠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그래 좋더냐? 생전 처음 보는 놈 자지가 보지 박히니까 간 그렇게 좋더냐?”

“흑흑… 아니야. 정말 아니야. 제발 한 번만 용서해 줘.”

“더러운 년. 다른 남자 좆물 보지 속에 담아서 보지 쑤시는 개 같은 년. 너란 년은 용서가 안 돼.”

현수는 사정없이 미란을 내려쳤다. 미란의 신음 소리가 방 안을 채웠고, 현수는 그녀의 옷을 찢기 시작했다.

“너 같은 년은 옷 입을 자격도 없어. 어디 보지 벌리고 다니면서 이놈 저놈 좆이나 쑤시고 다녀봐.”

“제발 현수 씨. 한 번만 봐줘. 뭐든 시키는 대로 다 할게.”

미란의 모습은 점점 흉하게 변해갔다. 흩어진 머리, 찢겨진 옷, 눈물 범벅인 얼굴. 현수는 순간 가슴이 아려왔다. 그만두고 싶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확실히 그녀를 다루고 싶었다.

“시키는 대로? 그럼 시발년아 내가 시키면 다른 좆도 먹겠다는 거냐? 이 개 같은 년아?”

“뭐든 다 할게. 그러니 제발 한 번만 용서해 줘.”

“어디서 반말이야 이 천한 년이. 존댓말 해 씨발년아. 너 같은 년은 자격 없어.”

“네. 모든 시키는 대로 할 테니까 용서해 주세요. 제발요.”

미란은 손이 발이 되게 빌며 눈물을 흘렸다.

“좋아… 용서해 주는 대신 내가 하는 말은 뭐든지 다 들어. 안 그럼 네년하고는 영원히 끝이야. 알았어?”

“네. 알았어요. 흑흑.”

“오늘부터 너는 알몸으로 지내. 너같이 음란한 년한테는 옷이 아까워.”

“하지만 그건… 아름이도 있는데…”

미란은 말을 끝맺지 못했다. 현수의 손바닥이 다시 그녀의 얼굴을 강타했기 때문이다.

“넌 지금부터 사람 년이 아냐. 무슨 말인지 알아? 넌 그저 똥개야… 집에서 기르는 똥개.”

“너무 가혹해요. 흑흑.”

“왜 하기 싫어?”

현수의 손이 다시 올라가자 미란은 고개를 끄덕였다.

“당장 벗어!!!”

이미 거의 알몸이나 다름없었지만 미란은 찢겨진 옷을 벗고 무릎을 꿇었다.

“걸레 같은 년.”

현수는 분이 안 풀린다는 듯 의자에 앉았다. 미란은 현수의 처분만을 기다리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그런 모습에 현수는 다시 가슴이 아려왔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그녀를 확실히 만들고 싶었다.

“일루와…”

현수가 소리치자 미란은 엉거주춤 무릎으로 기어서 다가왔다.

“일어서.”

미란이 일어섰다. 일어선 미란의 보지가 정면으로 현수의 눈앞에 있었다. 찜질방을 나올 때 샤워로 씻었을 텐데, 이미 물기를 머금고 있었다.

‘아… 정말 학대를 즐기나 보네…’

현수의 손이 거칠게 미란의 보지를 파고들었다. 미란은 놀라 몸을 움찔했다. 보지 속은 이미 흥건했다. 손가락이 조금만 움직여도 미란은 꿈틀거렸다.

“아… 흥…”

“참 걸레 년이네. 보지는 완전히 개 보지야. 이렇게 흠뻑 젖었네? 왜 그놈 자지가 생각나던?”

“아니요 그런 게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돼버렸어요.”

“이게… 맞으려고…?”

현수의 손이 번쩍 들리자 미란은 다시 움찔했다. 하지만 보지는 들어온 손가락을 강하게 씹었다. 몸이 경직되면서 보지가 움질거렸다.

“존댓말 하라고 했지?”

“네… 죄송해요. 아직 적응이 안 돼서… 노력할게요.”

“다리 벌려봐. 네년 보지가 얼마나 음란한지 보게.”

“네.”

미란은 얌전하게 다리를 벌렸다. 혼쭐난 보지물이 허벅지까지 번들거렸다. 보지는 벌어질 대로 벌어져 있었고, 구멍은 현수의 손가락을 놓아주지 않았다.

“정말 특이해. 익히 네년이 이런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그래서 강간당하면서도 아쉬워했냐?”

“그게… 정말 저도 모르게 그렇게 돼버렸어요. 저항할수록 몸속이 뜨거워지는 게…”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너의 끼는… 오늘부터 제대로 한번 즐겨봐. 내가 만들어줄게.”

“창피해요… 저한테 그런 끼가 있다는 게… 그리고 아름이도 있고…”

“아름이는 걱정하지 마. 이미 한 번 들키기도 했고, 처제도 이혼은 했지만 부부관계가 어떤 건지 알잖아.”

“그렇지만 이런 건 아니잖아요… 저한테 이런 끼가 있다는 것에 저도 놀라는데…”

“ㅋㅋㅋ”

“근데 정말로 벗고 다녀요? 집에서?”

현수는 대답 대신 눈을 치켜떴다. 미란은 더 이상 말하지 못했다.

현수는 자리에서 일어나 욕실로 사라졌다. 미란은 그를 지켜봤다. 돌아온 현수의 손에는 작은 물그릇과 면도 거품, 면도기가 들려 있었다.

“머하게…?”

미란의 반말에 현수는 다시 눈을 흘겼다. 미란을 바닥에 앉히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뭘 하려고 그러는 건지… 요?”

“널 진짜 음란한 암캐로 만들려고.”

“엥?????”

현수는 신문지를 깔고 미란의 보지 주변에 면도 거품을 발랐다. 대음순과 보지 둔덕 주변은 하얗게 덮였다.

“이제부터 넌 백보지로 다니는 거야… 일종의 암캐 의식이라고 생각해. 보지 털 없는 걸 볼 때마다 오늘 일을 상기하는 거야.”

“그러면 목욕탕 못 가잖아요?”

“집에서 해. 그럼 되잖아.”

면도날이 춤을 출 때마다 거품 사이로 길이 났다. 신들린 듯한 현수의 손놀림에 미란의 보지는 어느덧 민둥산이 되었다. 뽀얀 보지가 그대로 드러났다. 흥분한 탓인지 소음순은 물에 불은 홍합처럼 돌출되어 있었다.

“앞으론 늘 이런 모습으로 살아. 털 기른 거 보면 알아서 해…”

“아우… 이런 모습 너무 창피해… 요.”

“넌 이제부터 나만의 암캐가 되는 거야… 그러니 늘 백보지 유지해…”

“알았어요. 해볼게요…”

면도날 자극 때문인지 보지 주변은 울긋불긋했다. 미란은 따끔거림에 자꾸 보지를 어루만졌다.

현수는 미란을 의자에 앉히고 다리를 활짝 벌렸다. 털 하나 없는 보지는 더욱 흥건했다. 구멍에서 맑은 액이 뽀글뽀글 올라왔다.

“나 좀 어떻게 해줘요. 그렇게 보고만 있지 말고.”

“왜? 기분이 어떤데…?”

“그렇게 쳐다보고 있으니 창피해요~ 나 자신이 음란해 보이고 천해 보여요. 그만 보고 절 제발…”

“기다려봐.”

현수는 다시 자리에서 일어났다. 서랍과 장롱을 뒤져 수면 안대와 넥타이들을 챙겨왔다.

“또 뭐 하게요? 그것들은???”

현수는 미란의 팔다리를 의자에 고정시켰다. 다리가 벌려진 채 보지를 감출 수 없는 상태로 결박되었다. 그리고 눈에 수면 안대를 씌웠다.

“아…”

미란이 약하게 신음했다.

“어때 새롭지?”

“네… 안 보이니까 답답하기는 한데… 막연한 기대와 두려움이랄까? 그런 거 때문에 기분이 묘하네요.”

“그렇게 있어. 나 잠깐 볼일 보고 올게.”

“가지 마요. 이렇게 두고 가면 어쩌라고…”

“뭐 어때. 여긴 나 말고 너 따먹을 놈도 없는데.”

“그건 그렇지만…”

현수는 안방을 나와 아름이 방문을 열었다. 궁금해하던 아름이가 현수를 보자 질문 공세를 퍼부었다.

“천천히. 한 번에 하나씩만 해. 지금은 그럴 시간이 없으니… 그냥 와서 보면 모든 게 풀릴 거야.”

“뭘 보란 건지?”

“조용히 와보면 알아. 절대 소리 지르지 마!!!”

현수는 입가에 손을 대고 아름이의 손을 잡아 안방으로 데려갔다.

의자에 팔다리가 묶인 채 보지를 벌리고 있는 미란을 보자 아름이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했다.

다리가 완전히 벌려진 상태라 보지는 벌렁거리며 물을 흘리고, 팔과 다리는 의자와 결박되어 있었다. 눈은 가려져 있고… 보지는 민둥산이었다.

아름이는 언니를 보며 다시 현수를 쳐다봤다. 현수는 윙크하며 조용히 하라는 신호를 보냈다.

‘도대체 이 남자 뭘 보여주려는 거야? 혹시……?’

아름이가 어리둥절한 사이 현수는 미란 앞으로 다가갔다.

“거기 있는 거예요? 나 답답해요 말 좀 해봐요?”

“그래 네 앞에 있어… 너 보지가 벌렁거리는 게 너무 잘 보인다.”

“그렇게 쳐다보지 마요. 너무 창피해요.”

“그래도 지금 네 모습은 너무나 음란한데.”

“아흑…”

현수가 벌려진 보지 주변을 혀로 핥자 미란은 신음으로 대답했다. 아름이는 그 장면을 지켜봤다. 언니의 보지를 빨고 있는 형부는 변태였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고 있는 자신도 이미 변태가 되어 있었다.

아름이의 보지도 젖어들었다. 어느새 손이 바지 속으로 들어가 스스로를 만졌다.

현수는 그 모습을 놓치지 않고 손짓으로 아름이를 불렀다. 그리고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미란은 의자 위에 올라가 있고 현수는 그 앞에 쭈구리고 있었기에 공간이 좁았다. 현수는 아름이를 배려하듯 무릎으로 지탱하고 밑 공간을 만들었다.

아름이는 현수의 자지 쪽으로 얼굴을 가져갔다. 자세가 갖추어지자 현수는 다시 미란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자지를 빨아대는 아름이의 소리는 현수가 미란의 보지를 빠는 소리에 섞여 전혀 이상하지 않았다. 눈이 가려진 미란은 한 점 의심 없이 현수의 오랄을 기분 좋게 받아들였다.

“아흥… 짜릿해요. 넣어줘요 내 거기에.”

“거기가 어딘데. 확실히 말해야지?”

“내 보지 속에 넣어주세요~ 현수 씨의 자지를. 쑤셔줘요~ 마구. 보지가 미치도록.”

현수가 몸을 일으키자 아쉬워하는 건 아름이었다. 아내의 보지를 빨며 처제에게 자지를 빨리는 기분은 말로 설명할 수 없었다.

현수는 자지를 미란의 보지에 맞췄다.

“찌걱.”

흥건한 보지라도 현수의 커다란 자지가 들어가긴 버거웠다. 요란한 소리를 내며 들어가는 자지에 미란의 보지는 좌우로 두툼하게 올라왔다.

“아흥… 아흥… 나 몰라. 아흥… 보지가 불타는 거 같아. 아흥…”

현수의 엉덩이가 빠르게 움직였다. 미란은 거의 죽을 지경이었다. 팔다리가 묶인 상태에서의 섹스는 더욱 강렬했다.

아름이도 미치고 있었다. 현수는 마지막 피치를 올렸다.

“아흥… 너무 좋아. 아흥… 나 이젠 정말 힘들어요. 어서 싸줘요…”

절정이 다가왔다. 미란의 보지가 자지를 강하게 쪼였다. 현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뜨거운 것을 쏟아냈다.

“아흥… 내 보지에 싸줘요… 아흥… 어서요… 빨리… 싸줘요…”

미란은 흐느꼈다. 엉덩이가 들썩이며 자지를 씹었다. 방 안은 음란한 숨소리와 신음으로 가득 찼다.

현수는 자지를 뺐다. 미란의 보지는 벌어진 채 애액을 흘렸다.

“나 씻게 이것 좀 풀어줘요.”

“잠시만…”

미란이의 말에 아름이가 옷가지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현수는 미란의 손발을 풀어주었다. 손목과 발목에 빨갛게 자국이 남았다.

미란은 안대를 풀었다. 그녀의 얼굴엔 색다른 희열이 가득했다.

“자기 점점 더 강해지는 거 같아~ 나 이젠 이런 자극에 중독돼버렸어.”

미란은 아직 발기된 현수의 자지를 쓰다듬더니 입에 물었다. 강하게 몇 번 빨아들이고는 뺐다.

“내 사랑… 한눈팔지 마. 너 없이는 못 살아.”

미란은 짧은 키스를 남기고 욕실로 들어갔다. 엉거주춤한 자세로 들어가는 뒷모습이 즐거워 보였다.

현수는 안방을 나와 아름이를 찾았다. 거실에 없자 방으로 들어가 보니 아름이는 침대 위에서 보지를 쑤시고 있었다.

현수를 보자마자 아름이가 와락 매달렸다.

“내 보지도 쑤셔줘. 나 미칠 거 같아. 어서.”

“잠시만. 기다려. 언니 자야지.”

미친 듯이 자지를 찾는 아름이는 이성을 잃은 암캐였다. 현수의 제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지를 보지 속에 넣고 엉덩이를 흔들었다.

“아름아~ 이러면 다 들통나~ 조금만 참자.”

“나 못 참아. 어서 움직여줘~ 당신 자지로 날 죽여줘. 어서!”

시간이 없었다. 아름이도 알았다. 하지만 애가 타서 미란이 더욱 매달렸다.

“언니 자고 나면 편하게 하자. 그때까지만 참아.”

“아~ 나 못 참아요.”

“나중에 언니랑 함께 즐길 수 있게 만들어보자. 오늘 좋았지?”

“네 너무 짜릿했어요. 점점 내가 변태가 돼가는 듯해요.”

“다음엔 언니 보는 앞에서 네 보지를 쑤셔줄게.”

“그게 가능할까요?”

“가능하게 만들어야지. 그때까지는 둘만의 비밀이니까 좀 참아.”

“네…”

아쉬워하는 아름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현수는 안방으로 돌아갔다. 아름이의 보지는 여전히 뽀글뽀글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현수는 미란의 곁에 누웠다. 미란은 이미 깊은 잠에 빠져 있었다. 현수는 그녀의 민둥 보지를 쓰다듬으며 속으로 다짐했다.

‘이제 시작이야. 두 마리 암캐를 동시에…’

그리고 미소 지었다. 어둠 속에서 그의 눈이 번뜩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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