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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

끝없는 갈증

토토군 0 1249 0 2026.03.06

끝없는 갈증


​이제 겨우 스물이 조금 넘은 나이에 무슨 걸레냐고 묻는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누가 뭐라고 하든 전 걸레인 것이 분명합니다.

제가 걸레의 길로 들어선 건 얼마 전 죄책감에 자살한 사촌오빠 탓이라고 하면 저승에서 지옥 불구덩이와 영혼을 괴롭히는 온갖 무서운 짐승과 아귀들 틈에서 고생하고 있을 사촌오빠를 더 힘들게 할지 모르지만 사실이 사실이니 사촌오빠에게 모든 탓을 돌리겠습니다.

저희 아빠와 엄마는 제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이혼했습니다.

아빠의 유일한 혈육인 저를 아빠가 혼자 먹고살기에도 빠듯했는지 큰아버지 집에 맡겼습니다.

철부지 어린 저에게 오직 사촌오빠만이 친구였습니다.

저보다 겨우 세 살 많았던 사촌오빠는 큰아버지·큰어머니가 장사 나가면 아침밥 챙겨주고 학교 준비물도 챙겨주고 초등학교도 항상 같이 등·하교하며 누가 봐도 정답게 보이는 오누이 사이였습니다.

그런 사촌오빠와 저에게 누구도 모르는 비밀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집에 오면 항상 하는 병원놀이와 부부놀이.

병원놀이 때는 사촌오빠가 의사선생님, 저는 환자. 부부놀이 때는 사촌오빠가 남편, 저는 아내가 되어 그 놀이를 즐겼습니다.

“선생님, 배가 아파요.” 제가 배 부여잡고 얼굴 찡그리면

“아~ 그래요 어디 봅시다, 여기 누우세요.”

“예.”

윗도리 올리고 누우면

“흠! 심각하군요.”

오빠는 두 손가락을 귀에 꼽고 한쪽 발로 제 배와 가슴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심각한 표정 지었습니다.

“그럼 제가 죽을병에 걸렸나요? 선생님 제발 살려주세요.”

“어디 봅시다.”

제 치마 들추고 팬티 벗기며

“흠, 이 보지가 문제군.”

손가락으로 보지 둔덕 벌렸습니다.

“왜요?”

“이 보지를 항상 깨끗하게 해 주어야 하는데 환자께서는 그렇게 안 하였습니다.”

근엄한 표정 지으며 말하면

“선생님이 제 보지 깨끗하게 해 주세요, 네 부탁합니다.”

“좋아요 조금 간지러울지 몰라도 웃거나 몸부림치면 더 빨리 악화되니 참으세요.”

“네, 선생님.”

그러면 사촌오빠 아니 의사선생님은 제 발밑에 엎드려 제 보지를 입으로 빨아줬습니다.

처음엔 무척 간지러웠으나 횟수가 거듭될수록 간지러움은 사라지고 야릇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뭐랄까? 구름 위를 나는 듯한 그런 기분.

그런 기분에 휩싸인 저는 나중엔 오빠 머리를 더 눌렀습니다.

다가올 고통과 시련은 생각도 못 하고…

“어린것도 물이 나오네.”

한참 빨더니 고개 들고 도저히 이해 안 되는 말 하며 제 가랑이 벌리고 그 사이에 무릎 꿇고 앉았습니다.

“…………”

무슨 짓 할지 알았으나 그 고통이 얼마나 힘들고 아픈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다리 들고 가랑이 벌린다.”

제 몸 바짝 당기며 명령했습니다.

저는 시키는 대로 가랑이 벌리고 높이 치켜들었습니다.

묵직하고 뜨거운 오빠 좆이 제 보지 금 따라 아래위로 번갈아 오르락내리락 하자 빨 때의 그 기분이 다시 살아났습니다.

<아~ 이래서 엄마가 좋아서 신음했구나>

지금 생각해도 전 아주 단순했습니다.

“입 막아!”

오빠가 말했습니다.

저는 입 막으며 저렇게 굵은 게 들어오니 조금은 아프겠지 하는 마음은 생겼으나 엄마가 뭇 남자들과 그 짓 하면서 아이고 좋아라 하이고 좋아라 하던 말이 떠올라 하면 좋을 거라는 단순한 생각만 했는데

“악!”

입 틀어막았으나 제 가랑이에서는 찢어지는 아픔이 절 몸부림치게 했습니다.

“겨우 들어갔네.”

오빠는 분명히 웃었습니다.

“아저… 아빠 아파요.”

아픔 속에서도 아저씨란 말이 나오기에 입 막았다가 다시 아빠라고 부르며 아픔 호소했습니다.

“참아, 다 들어갔어, 볼래?”

엎드리더니 제 고개 받쳐 들어주었습니다.

흐린 눈으로 보니 오빠 굵고 긴 좆의 2/3 정도 들어가 있었습니다.

“아빠 아파요 아파.”

눈물 흘리며 계속 호소했습니다.

“처음이라 아파, 나중에 하면 하나도 안 아프고 너희 엄마처럼 좋아할 거야.”

그러나 오빠는 제 보지에 박힌 좆 빼기는커녕 웃으며 다른 남자들이 엄마와 하듯 제 보지 안에 든 좆 넣고 빼기를 반복했습니다.

“악! 뭐야 아빠?”

한참 그렇게 하자 제 보지 안에 든 오빠 좆이 맥박 치듯 톡톡 하며 보지 안으로 뜨거운 게 들어왔습니다.

“임마 남자는 그걸 싸려고 하고 여자는 받으려고 한다 알았어?”

오히려 큰소리쳤습니다.

“…………”

아무 말 못 하고 아픔 참아야 했습니다.

오빠 좆에서 그게 다 나왔는지 오빠는 좆 빼고 휭 나가니 피 묻은 좆 보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울먹이며 일어나 밑 보니 신문지 피투성이, 제 보지 주변도 피투성이였습니다.

물론 오빠 좆에도 피투성이였습니다.

오빠와 저는 시시덕거리며 샤워했습니다.

저는 겨우 초등학교 5학년 때 섹스라는 걸 알게 된 것이었습니다.

오빠는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일주일 이상은 하면 안 된다며 빨아주기만 하고 저에게도 오빠 좆 빨고 흔들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액 먹으라 강요하며 안 먹으면 다시는 같이 안 논다는 협박 아닌 협박 때문에 비위 상했으나 먹었습니다.

아마 열흘이 지난 후였을 것입니다.

“혜경아, 우리 빠구리하자.”

생소한 말 했습니다.

“빠구리가 뭐야?”

“이 바보야 좆을 보지에 박는 걸 빠구리라고 한다.”

자랑스럽게 말했습니다.

“아~ 그렇구나 해, 이제 안 아프지.”

조금 걱정됐습니다.

“처음에 잠시 아프대.”

바지·팬티 벗으며 말하기에

“전에 만큼?”

두려웠으나 치마·팬티 벗으며 물었다.

“아니, 누워.”

요 깔고 신문지 여러 겹 깐 다음 눕혔습니다.

“으.”

오빠 좆이 제 보지에 박히자 처음만큼은 아니지만 조금 아팠습니다.

“많이 아파?”

오빠 물었습니다.

“아니 조금.”

웃으며 말할 정도였습니다.

“내 말 맞지?”

오빠도 환하게 웃었습니다.

“응.”

“요렇게 넣고 빼고 하는 걸 펌프질이라 한다더라.”

자랑스럽게 말하곤 펌프질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아무런 감각 없었습니다.

“타다닥 타닥 타다닥 타닥.”

오빠 펌프질 거듭되자 평소 오빠에게 엄청 빨림 당하며 이상한 기분 안다는 걸 이미 알았던 저는 빨림 당할 때보다 더 묘한 기분이 들어 좋았습니다.

“오빠 이상해, 미치겠어.”

얼굴 찡그리며 말하자

“우리 혜경이 벌써 느끼는구나.”

환하게 웃으며 더 빠르게 펌프질했습니다.

“오빠 이상하게 오줌 마려워.”

“그럼 싸라.”

말 떨어지자마자 힘 줬습니다.

“우리 혜경이 보지에서 물 나온다.”

오줌이 아니었습니다.

그 당시엔 어디서 어떻게 나왔는지 몰랐으나 그건 오줌이 아니고 보지 안에서 나온 물이었습니다.

빡빡하던 보지가 한결 덜 빡빡해졌습니다.

오빠 펌프질은 보지에서 물 나오자 한결 더 빨라졌습니다.

마지막엔 제 보지 안에 엄청난 양의 좆물 뿌려줬습니다.

그런 놀이는 거의 날마다 했습니다.

솔직히 제가 더 하자고 졸랐습니다.

그러면 오빠는 항상 싫어하는 기색 안 보이고 해줬습니다.

그러다 6학년 여름부터 저에게도 생리가 시작됐습니다.

오빠는 어린 제가 임신하면 안 된다며 어디서 구했는지 고무 풍선 같은 걸 좆에 끼우고 했습니다.

오빠는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생리 일주일 전후는 안전해서 보지 안에 직접 싸도 안전하다며 안에다 싸줬고 평소엔 하고 씻어 간직한 그 풍선 같은 걸 차고 해줬으며 생리 중엔 제가 입으로 해줬습니다.

제가 중2 되던 어느 날 사촌오빠가 가장 친한 친구 성구라는 오빠를 불러 교대로 2번씩 해주기도 했습니다.

이미 어린 나이였지만 맛도 알았고 시음도 간혹 내는 수준까지 이르렀습니다.

평소엔 사촌오빠 혼자 저와 빠구리하며 놀았지만 그 후론 일요일이면 사촌오빠는 그 친구뿐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불러 교대로 즐겼고 심지어 어떤 날은 여러 명의 친구 불러 함께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는 사이 남성호르몬 많이 섭취하고 보지로 흡수해서 그런지 제 젖가슴은 동년배에 비해 월등히 커졌습니다.

또 어떤 날은 우리 반 여자친구들 불러 오빠와 오빠 친구들과 함께 모두 벌거숭이로 방안에서 뒹구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새로운 여자친구는 항상 사촌오빠가 먼저 취하고 오빠 친구들에게 돌리는 건 불문율이었습니다.

또 저는 항상 사촌오빠에게 새로운 여자친구들 먹게 하려고 물색했고 심지어 섹스 단 한 번도 경험 없는 애들도 꼬드겨 오빠에게 처녀막 깨트리게 하는 지극정성을 보이며 사촌오빠가 밖에서 한눈 못 팔게 하는 치밀함을 보이는 사촌오빠의 착실한 노예로 하루하루 변해갔습니다.

그러다 고등학생 됐고 밥은 안 먹어도 됐지만 섹스 안 하고는 못 배기는 몸이 됐습니다.

대학생 된 사촌오빠도 거의 매일 저 즐겁게 해줬고 대학 친구들 데려와 같이 놀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촌오빠가 2학년 올라가면서 군대 입대하고 말았습니다.

여고 2학년인 주제에 섹스 굶는다는 건 죽음보다 싫은 몸으로 변한 저에게 가장 큰 고통이었습니다.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이년 넘는 시간 섹스 굶는다는 건 죽기보다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그런 저를 너무 잘 아는 사촌오빠는 가장 친한 성구라는 오빠에게 저 부탁하고 갔습니다.

성구 오빠는 좆도 사촌오빠보다 월등히 크고 힘도 무척 좋아 한 번만 하는 적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저는 학교 마치면 성구 오빠 안 불러도 성구 오빠 학교로 찾아갔습니다.

그러면 성구 오빠는 학교 뒷산이나 노래연습장 아니면 비디오방 가서 교복 상의 입힌 채 섹스 즐겼습니다.

또 성구 오빠도 친구들 불러 함께 즐기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즐기고 나면 군 간 사촌오빠에게 일주일에 한 번씩 일주일간 누구누구와 몇 번 즐겼고 어디서 즐겼는지 자세히 적어 편지 보냈으나 사촌오빠는 단 한 번도 답장 안 해줬습니다.

그리고 100일 휴가 나온 사촌오빠는 저에게 이제 더 이상 난잡한 행동 그만두라고 했으나 이미 인이 박힌 저에게 그 충고는 쇠귀에 경 읽기였고 들으나 마나 한 이야기라 무시하고 저의 섹스 행각은 더 난잡해졌습니다.

또 그때부터 정상 섹스만 즐기던 저는 후장 섹스의 맛에 길들여져 두 명 혹은 세 명이 함께 즐기는 날이 더 많아졌습니다.

한 사람은 보지에 박고 한 사람은 후장에 박고 또 한 사람은 제 입에 박고 즐기는 섹스는 환상적이었습니다.

또 교대로 바꾸어가며 후장·보지·입에 무려 세 번의 좆물이 들어오면 전 너무 황홀한 나머지 실신할 때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문란한 생활에 완전히 길들여진 제 보지는 아무리 큰 좆도 다 수용할 수 있을 정도였고 심지어 양놈들 좆만큼 굵고 긴 인조 좆도 쉽게 박혀 상대 없으면 그걸로 자위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막 3학년 2학기 접어들어 실습 나갈 준비하느라 바쁜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날아왔습니다.

근대에서 착실히 복무하고 있으리라 믿었던 사촌오빠가 GOP에서 고참 한 명과 근무 서던 중 화장실 다녀온다며 가더니 얼마 안 되어 총소리와 함께 자살이라는 마지막 선택을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큰아버지 집은 갑자기 초상집 됐습니다.

눈물 홍수 이뤘습니다.

큰아버지·큰어머니 그리고 저는 오빠 복무하던 부대로 갔습니다.

그러나 우리 맞이한 건 싸늘하게 식은 사촌오빠 주검뿐이었습니다.

가정사정으로 자살한 경우 국립묘지 안장 안 된다는 부대장 말에 따라 화장해 산에 뿌리고 왔습니다.

큰아버지·큰어머니에게 쓴 유서엔 저에 대한 별 이야기 없었으나 잘 살라는 말뿐이었고 큰아버지·큰어머니에게는 자신이 이 세상에서 씻을 수 없는 큰 죄 지어 먼저 간다고 가슴에서 지우라는 말뿐이었습니다.

장례 치르고 집 온 저에게 학교로 사촌오빠 편지 와 있었습니다.

내용은 자기가 절 나쁜 나락으로 빠지게 했다며 자기를 원망하며 살라는 말과 무슨 말로도 용서 빌 자신 없고 저의 미래가 눈에 삼삼하여 도저히 볼 자신도 없어 먼저 간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몇 일은 자중하려 노력했습니다.

사촌오빠 장례 치르고 4일, 그리고 3일간 자중했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앞에서도 말했지만 이미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길들여졌고 몸에 인이 박힌 상태인지라 더 이상 참는다는 건 제 자신을 학대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성구 오빠 찾아갔으나

성구 오빠는 냉담하게 한 통의 편지 보여줬는데 그건 죽은 사촌오빠가 성구 오빠에게 보낸 눈물 젖은 편지로서 앞으로 자신의 사촌동생과 난잡한 짓 그만두고 좋은 길로 인도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다시 저와 섹스하거나 섹스 방조·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면 저승에서라도 성구 오빠 저주하겠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의 편지였고 다 읽고 나자 성구 오빠는 안아주기는커녕 저에게 올바른 길로 가라며 눈물 흘리며 부탁 아닌 애원을 했습니다.

실망과 서운함 뒤로하고 성구 오빠 다니는 대학 나왔습니다.

“너 혜경이 아니니?”

어디선가 한두 번 본 기억은 있었으나 누구인지 생각 안 났습니다.

“…………”

물끄러미 바라보고 말 안 하자

“나, 인구야, 인구.”

“아~ 인구 오빠.”

반가웠습니다.

인구 오빠는 죽은 사촌오빠와 고등학교 동기였고 사촌오빠 고등학교 다닐 때 몇 번인가 제가 살던 큰아버지 집으로 일요일에 와서 섹스 즐긴 적 있었던 사촌오빠의 막연한 친구였습니다.

“응. 그래 참 기호 자살하였다며?”

아픈 상처 건드렸습니다.

“응.”

고개 숙였습니다.

“녀석 참 좋은 놈이었는데…”

말 흐리더니

“요즘도 그거 자주 하니?”

좌우 살피며 나직하게 물었습니다.

“몇 일 안 했어?”

얼굴 붉히며 말하자

“생각 있어?”

윙크하며 묻기에

“응.”

대답하자

“좋아, 가자.”

기쁜 나머지 인구 오빠 팔짱 끼고 따라갔습니다.

“우리 아빠 지방 전출 가서 나 혼자 자취한다.”

은근히 자기 자취방 간다는 암시였습니다.

“아~ 그래 오빠.”

“너 애인 있니?”

“아니 없어.”

고개 좌우 흔들며 대답하자

“그럼 나랑 애인하자.”

“좋아.”

승낙했습니다.

솔직히 물불 가릴 처지 아니었습니다.

인구 오빠 자취방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원룸 아파트로 매우 깔끔하게 정리된 걸 보니 인구 아빠가 학자금 넉넉히 보내준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방 들어서자마자 인구 오빠와 전 가방 던지고 부둥켜안고 몇 날 며칠 굶주린 짐승같이 아니 늑대와 이리라도 된 듯이 서로 입술·혀 빨며 몸은 침대 향하며 옷 벗기에 급급했습니다.

“오빠 나 죽여 줘.”

침대 위 눕자마자 인구 오빠 등 끌어안았습니다.

“좋아, 나도 많이 굶었는데 반 죽여주지, 에잇!”

힘주어 박았습니다.

“푸~욱.”

모처럼 제 보지는 임자 만났습니다.

제가 처음 사촌오빠 덕에 인구 오빠와 섹스할 때에도 사촌오빠 좆에 비해 굵고 길었는데 대학생 된 인구 오빠 좆은 제 보지 안 가득 메우고 자궁까지 자극할 정도로 깊이 박혔습니다.

“아~흑 오빠 좋아.”

환하게 웃으며 말하자

“이 보지 이제 누구 것?”

좆을 제 보지 깊숙이 박은 채 물었습니다.

“오빠 것.”

웃자

“좋아, 참 너 실습 나갔니?”

“모레부터 나가.”

“그럼 우리 동거할래?”

뜻밖의 제안이었습니다.

“정말?”

솔직히 사촌오빠 자살한 뒤 큰아버지·큰어머니 보기 두려웠습니다.

“응, 우리 아빠 생활비 넉넉히 보내주거든. 그러니 넌 실습비 타서 기호 엄마에게 맡겨.”

저에겐 단 한 푼도 생활비 안 대도 된다는 말이었습니다.

“고마워 얼른 해 줘.”

부탁하자

“알았어, 그래 죽여주지, 팍팍팍 퍽퍼퍽, 퍽퍽, 퍽퍼.”

펌프질 시작했습니다.

“아~악!, 악, 아ㅡ악, 윽, 악윽, 윽!---윽!---윽, 아아앙, 어서 아악.”

몇 날 며칠 굶은 덕에 바로 올랐습니다.

“퍽퍽퍽, 퍽억, 퍽퍽퍽프-, 퍽퍽퍽 죽인다 죽여.”

인구 오빠도 좋아했습니다.

“아학, 하흑, 학하, 학학학.”

마구 올랐습니다.

“퍽억, 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

인구 오빠 힘은 아주 대단했습니다.

“으악, 학, 오빠 더 세게, 아 좋아, 나 죽겠어, 아 미칠 것 같아. 어서.”

얼마나 섹스에 잘 길들여졌습니까.

“퍽퍼퍽, 퍽퍽퍼거, 퍼억, 푸욱.”

인구 오빠는 아주 깊숙이 쑤셔 자궁에 자극 줬습니다.

“학!, 으학 학하.”

자궁에 좆 끝 닿자 숨 막혔습니다.

“으억, 푸---------욱!, 아윽!”

또 다시 깊이 쑤셨습니다.

“오빠, 어서, 어서, 아 나죽어, 더 깊이 넣어줘. 아학!”

계속 숨 턱에 찼습니다.

“퍽퍽퍽, 퍼-억, 퍽퍼윽, 퍽-억, 퍽-억!, 퍽퍽퍽퍽, 안에 싸도 돼?”

펌프질 멈추고 물었습니다.

“아학, 아 더 세게, 죽엇, 아학, 어서, 아윽, 응, 싸.”

겨우 대답했습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간다! 으~~~”

마무리 펌프질은 거의 환상에 가까웠습니다.

“아~ 오빠 들어온다 들어 와.”

전 도리질 치며 인구 오빠 등 끌어안았습니다.

“좋았어? 휴~”

인구 오빠가 제 보지 안에 좆물 뿌리며 물었습니다.

“응 오빠 쨩이야.”

엄지 들어 보이자

“이제 매일 해 주고 또 혜경이가 원하면 내 친구도 데리고 오지.”

제 볼 잡고 흔들자

“정말?”

환하게 웃자

“그럼 내 친구들 엄청 많아 자신 있어?”

“얼마든지 데리고 와 대신에 오빠 대학 졸업할 때까지만 동거한다.”

“그래 그렇게 하자.”

제 보지에서 좆 빼고 재빨리 욕실 가 누런 것 씻고 나오자 민정도 들어와 같이 샤워했습니다.

그 후로 인구 오빠와의 동거 시작됐고 인구 오빠가 친구 데리고 오면 몇 명이라도 그냥 보낸 적 단 한 번도 없었고 하다 못해 후장이나 입으로라도 상대해 주는 열성을 보였습니다.

“혜경이 보지는 걸레 중에 왕걸레다.”

인구 오빠는 간혹 저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 내가 걸레의 전설이 될 거야.”

저도 안 지고 맞받아 대꾸하며 섹스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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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의 전설, 사촌오빠의 유서, 병원놀이의 시작, 빠구리의 탄생, 성구 오빠, 인구 오빠의 동거, 후장의 쾌락, 끝없는 갈증, 스무 살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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