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 새댁과 나눈 뜨거운 비밀
동거 새댁과 나눈 뜨거운 비밀
한적한 시골 마을 같은 주택가에서 월세 단칸방을 얻어 생활하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을 들어서면 넓은 흙마당이 펼쳐지고, 정면에는 슬레이트 지붕의 주인집이 자리 잡고 있었다. 주인 영감님은 70이 넘은 홀아비로, 소를 키우고 밭을 가꾸며 조용히 말년을 보내고 계셨다. 내 방은 대문 바로 좌측, 변소 옆 첫 번째 단칸방이었다. 그 옆 가운데 방에는 동거 부부가 살고 있었고, 가장 끝 방에는 주말마다 마산으로 오가는 초등학교 선생님 유부녀가 혼자 지내고 있었다.
이사 온 첫날, 짐을 나르는데 옆방 새댁이 먼저 말을 걸어왔다. 키가 작고 안경을 쓴, 그다지 예쁘다고는 할 수 없는 얼굴이었지만, 친절하고 귀여운 구석이 있어 보였다. 그날 밤, 새댁은 남편과 함께 나를 저녁 식사에 초대했다. 평범하게 생긴 30대 초반 남편과 함께 밥을 먹고 술을 나누며 이야기를 나눴다. 그들은 동거한 지 3년째였고, 혼인신고는 했지만 식은 아직 올리지 못했다고 했다. 남편은 배를 타는 일이라 한 달 이상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았다.
그 후부터 문제가 시작됐다. 얇은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옆방의 모든 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왔다. 거의 매일 밤 11시가 넘으면 신음 소리와 철벅철벅 살이 부딪히는 음란한 소리가 밤새 이어졌다. 혈기왕성한 나는 잠을 이루지 못하고, 그 소리를 들으며 손으로 정액을 방출하곤 했다. 그 소리가 싫지만은 않았다. 오히려 밤마다 강한 흥분을 느끼며 살았다.
그러던 어느 비 오는 일요일 오후. 늦잠에서 깨어나 외출 준비를 하던 중, 우산을 쓰고 내려가는 새댁의 뒷모습을 발견했다. 어디까지 가세요? 타세요! 새댁은 반갑게 인사하며 조수석에 올라탔다. 빗줄기가 세차게 내리는 가운데 차는 일부러 한적한 곳을 향해 달렸다.
요즘 아저씨는 안 보이던데요? 새댁은 머뭇거리며 대답을 피했다. 분위기가 무거웠지만, 나는 과감하게 제안했다. 비도 오는데 드라이브나 할까요? 새댁은 아무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한적한 야외 카페에 차를 세우고 맥주를 시켰다. 술이 들어가면서 새댁의 말문이 조금씩 트이기 시작했다. 남편과 크게 싸운 뒤로 연락이 끊겼다는 이야기, 외로움과 답답함이 묻어나는 목소리. 카페를 나서며 나는 그녀의 어깨를 살며시 감쌌다. 작은 어깨가 순순히 내 품으로 파고들었다. 엉덩이를 내 허벅지에 바짝 붙이며 걸을 때, 이미 내 자지는 바지 속에서 터질 듯이 단단해져 있었다.
차에 올라타 한적한 외딴길에 세웠다. 차 안은 빗물로 김서림이 가득해 밖에서는 안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나는 충혈된 눈으로 그녀를 바라보다가 그대로 몸을 던지듯 그녀에게로 쓰러졌다. 시트를 최대한 뒤로 젖히며 그녀의 작은 입술을 거칠게 덮쳤다. 축축한 혀를 휘감고 입안 구석구석을 탐하며, 한 손으로는 브래지어를 밀어 올려 자그마한 젖통을 움켜쥐고 돌렸다.
아… 학… 새댁의 달아오른 교성이 차 안을 가득 채웠다.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리고 팬티를 벗기자, 그녀는 스스로 엉덩이를 들어 협조했다. 흰 팬티가 왼쪽 발목에 걸린 채로, 나는 바지 지퍼를 내리고 단단하게 부푼 자지를 꺼냈다.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문지르니 손바닥 전체가 질펀한 보지 물로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하고 싶으면 내 걸 잡고 그곳에 넣어봐요. 새댁은 왼손으로 내 자지를 꽉 움켜쥐고 자신의 보지 입구에 가져다 대었다. 나는 그대로 힘껏 밀어 넣었다. 으윽… 아… 학…
동시에 터져 나온 신음. 새댁의 보지는 내가 경험한 중에 가장 넓고, 조임이 약했지만, 그 안으로 깊숙이 파고드는 감촉이 강렬했다. 차 안은 뜨거운 열기와 김서림으로 가득 찼다. 철벅, 철벅, 찌걱찌걱. 살이 부딪히고 성기가 마찰하는 음란한 소리가 빗소리와 뒤섞였다.
야… 꽉 조여… 나 싼다… 으윽… 헉… 아학… 엄마… 엄마… 학…
한바탕 격렬한 피스톤 운동 끝에 나는 그녀의 보지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힘껏 뿜어냈다. 허연 정액이 그녀의 보지 살 사이로 넘쳐 흘러내렸다.
그날 이후 새댁은 틈만 나면 내 방으로 넘어왔다. 온갖 체위를 섞어가며 진한 섹스를 나눈 뒤,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자기 방으로 돌아갔다. 남편이 집을 나간 뒤로는 더욱 대담해져서, 심지어 화장실 가는 길에 몰래 내 방으로 들어와 후장까지 내주며 사정받고 가는 날도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댁이 울면서 내 방으로 들어왔다. 남편이 집안 반대 때문에 짐과 돈을 싸 들고 도망가 버렸다는 것이다. 그 후로 우리는 주인 영감님 눈을 피해 아예 내 방에서 같이 자는 날도 많아졌다.
하지만 나는 점점 그녀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임신이라도 하면 큰일이라는 생각 때문이었다. 관계가 서먹해지자, 얼마 지나지 않아 새댁의 방에 다른 남자가 들락거리기 시작했다. 나중에 알게 된 바로는 남편의 친구였다. 그리고 곧 새댁은 그 남자와 함께 살게 됐다며 다른 곳으로 이사 간다고 인사하러 왔다.
지금 그녀는 어디에서 어떻게 살고 있을까. 그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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