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의 분홍 조갯살
며느리의 분홍 조갯살
강덕만은 모처럼 서울 나들이가 즐거웠다.
한 일주일 예정으로 큰아들 집에 다녀오기로 한 터였다. 이제 50대 후반에 접어들었지만, 길거리를 오가는 젊은 여자들의 활기찬 모습과 선정적인 옷차림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었다. 아들한테 들러 점심을 먹으며 마신 반주 탓도 있었지만, 유독 오늘은 여자들의 몸매가 눈에 더 들어왔다.
그러나 이제는 슬슬 피곤이 몰려왔다. 집에 가서 쉬고 싶었다. 아들이 건네준 열쇠를 만지작거리며 아파트촌 근처의 개인주택으로 향했다. 아들은 시험 기간이라 일찍 들어와 있을 거라며 열쇠를 쥐여주었지만,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것이었다.
초인종을 누를까 하다 말고, 덕만은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평소 애교 많고 살갑게 대하던 며느리를 살짝 놀래켜 주고 싶었다. 조용히 문을 열고 거실로 들어서는 순간, 그의 입이 쩍 벌어졌다.
소파 위에 거의 벌거벗은 모습으로 며느리 은아가 깊이 잠들어 있었다. 얇은 팬티 한 장만 간신히 걸친 채, 풍만한 가슴이 부드럽게 출렁이고 있었다. 덕만은 당황해서 뒤로 물러서려다, 결국 다시 고개를 돌리고 말았다.
처음 인사하러 왔을 때부터 얼마나 곱고 예쁘던 며느리였던가. 명절 때마다 내려오면 얼마나 사랑스럽게 웃어주던가. 내심 여자로 느껴질 때마다 스스로를 책망하며 마음을 다잡았던 그 며느리가, 지금 이렇게 자극적인 모습으로 소파에 누워 있었다.
‘잠깐만… 아주 잠깐만…’
스스로를 다독이며 조용히 다가갔다. 만약 깨게 된다면 큰일이었다. 가까이서 본 은아의 몸은 가녀린데도 불구하고 유난히 커다란 유방이 압도적이었다. 새하얀 피부에 팬티는 몸에 착 달라붙어 음부의 윤곽까지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었다.
‘살짝 만져보기만 하는 거야…’
덕만은 떨리는 손으로 은아의 가슴을 조심스럽게 어루만졌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감촉에 절로 침이 넘어갔다. 이어 팬티 위로 손을 대자, 이미 살짝 젖어 있는 듯한 열기가 느껴졌다.
이제는 무언가에 홀린 듯 팬티를 천천히 내렸다. 살짝 뒤척이는 은아의 몸짓에 심장이 철렁했지만, 끝까지 벗겨냈다. 살짝 벌어진 분홍빛 음부를 본 순간, 즐겨 먹던 조갯살이 떠올랐다. 이건 정말 살아 있는, 촉촉하고 탐스러운 분홍 조갯살이었다.
덕만은 참을 수 없이 얼굴을 숙여 입을 대었다. 비릿하면서도 짭짤한 여자의 향이 코를 자극했다. 혀를 살짝 내밀어 맛을 보자, 은아가 잠결에 “으음…” 하며 다리를 더 벌렸다.
이제는 어쩌겠다는 생각도 없이 덕만은 며느리의 음부를 정성껏 핥아대기 시작했다. 은아는 무의식중에 비음을 내며 몸을 꿈틀거렸다. 그렇게 정숙해 보이던 며느리가 이렇게 민감한 몸을 가지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맑은 애액이 점점 더 많이 흘러나왔다.
‘꿈도 이런 꿈만 꾸게 되는구나…’
은아는 잠결에 그렇게 생각했다. ‘정말… 내 보지를 잘 핥는구나…’
그 순간, 이상한 냄새와 함께 현실이 밀려왔다. 가랑이 사이에서 얼굴을 들고 있는 시아버지를 본 순간, 은아의 입에서 비명이 터져 나왔다.
“아… 아버님!”
“…아가야.”
덕만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도리질하는 은아를 힘으로 찍어 누르고 입술을 거칠게 비볐다. 한 손으로는 풍만한 가슴을 주무르고, 다른 손으로는 중지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읔… 아버님… 이러시면…”
은아가 반항했지만, 허리는 이미 저절로 들썩이고 있었다. 덕만은 급하게 바지를 내리고 자신의 육봉을 그녀의 보지에 힘껏 밀어 넣었다.
“한 번만… 아가야… 한 번만…”
처음에는 강하고 거친 펌프질이었다. 아무 기교도 없이 그저 미친 듯이 박아댔다. 은아는 울면서도 몸은 솔직하게 반응했다. 결국 덕만은 빠르게 사정하고 말았다.
울고 있는 며느리를 보며 덕만은 담배를 물었다. 후회가 밀려왔지만, 동시에 다시금 욕정이 솟구쳤다. 그는 은아를 다시 안아 일으켜 부드럽게 달래기 시작했다. 울음이 잦아들자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고, 가슴을 빨고, 다시 아래로 내려가 정성껏 보지를 핥았다.
이번에는 은아도 완전히 무너졌다. 그녀는 스스로 덕만의 육봉을 잡아 입에 물고, 서로 69자세로 한참을 빨아댔다. 이내 은아가 무릎을 꿇고 덕만의 얼굴 위에 자신의 보지를 문지르며 절정을 맞이했다.
그 후로도 두 번째, 세 번째 정사가 이어졌다. 덕만은 은아를 엎드리게 하고 뒤에서 강하게 박았고, 은아는 흐느끼며 엉덩이를 미친 듯이 흔들었다. 둘은 동시에 강렬한 절정을 맞이하며 바닥에 쓰러졌다.
며느리의 머리가 덕만의 가슴에 기대왔다. 덕만은 그녀의 몸을 부드럽게 어루만지며 속삭였다.
“아가야… 이제는 어떻게 하지?”
은아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작은 목소리로 대답했다.
“우리 둘만… 우리 둘만 알고 있으면… 돼요.”
그날 이후, 두 사람의 관계는 완전히 바뀌었다.
며칠이 지나고, 아들이 일찍 퇴근한 날이었다. 저녁 식사 후 아들은 곧바로 방으로 들어갔고, 덕만은 민망함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하지만 은아는 쉽게 잠들 수 없었다. 시아버지와의 금단의 정사가 너무 강렬해서, 꿈처럼 느껴지면서도 몸은 아직 그 여운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 도착적인 관계가 오히려 더 큰 자극이 되었다.
다음 날 아침. 식탁에서 은아와 덕만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아버님”, “예, 아가야” 하며 대화를 나눴다. 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당황스럽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겉으로는 완벽한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관계를 연기했다.
퇴근 후 장을 보고 돌아온 은아는 현관에서부터 교태를 부렸다. 덕만은 바로 뒤에서 그녀의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아… 아버님… 오늘은 민아를 일찍 보내달라고 했단 말이에요…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 아…”
은아는 치마를 살짝 들어 올리며 애원하듯 말했다. 덕만은 그녀를 식탁에 엎드리게 하고 치마를 걷어 올렸다. 팬티를 내리고 하얀 엉덩이를 구석구석 핥아대다 항문까지 혀로 파고들었다. 은아의 보지는 이미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하아… 아버님… 이제는 넣어 주세요… 못 참겠어요…”
덕만은 그녀를 일으켜 세워 키스하며 속삭였다.
“뭐라고? 크게 말해봐.”
은아는 얼굴을 붉히며 귀에 대고 속삭였다.
“으응… 아버님… 제 보지에… 아버님 자지로 넣어 주세요…”
그날부터 두 사람은 아들의 눈을 피해가며 부엌, 세탁실, 심지어 아들이 자는 옆방에서까지 숨죽여가며 금단의 정사를 이어갔다.
마지막 날, 아들과 사위, 딸까지 모두 모인 자리에서도 은아는 완벽하게 다소곳한 며느리의 모습을 유지했다. 그러나 잠깐씩 눈이 마주칠 때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누구도 모르는 뜨거운 비밀이 스치고 지나갔다.
덕만은 속으로 생각했다.
‘이게 꿈이 아니라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은아 역시, 남편이 잠든 밤마다 시아버지의 품을 떠올리며 몸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자신을 발견하고 있었다.
금단의 관계는, 이제 시작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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