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적인 우리 집 이야기
개방적인 우리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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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아들 하나, 딸 하나입니다. 큰애가 아들입니다. 마누라는 옛날부터 집에 누가 있든 개의치 않고 샤워 후에는 옷을 홀딱 벗고 나옵니다. 이제는 군대도 다녀온 다 큰 아들이 있는데도 그냥 벗고 나옵니다. 어렸을 때부터 습관이 되어서 그런지 아들도 아무렇지 않게 그냥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그런데 딸이 문제입니다. 딸은 이제 대학 졸업반인데 엄마가 샤워 후에 그냥 벗고 나오면 난리 부립니다. ㅋㅋ 오빠가 있는데 그냥 나온다고 난리죠. 엄마는 태연합니다. “내 새끼 앞인데 옷 벗으면 어때?” 하고 태연합니다. 다리를 식탁 의자에 올려놓고 닦으면 보지가 벌어집니다. 구멍이 보일 때도 있죠.
아들은 힐끔거리면서 쳐다봅니다. ㅋㅋ. 난 알면서도 못 본 척 하고 있습니다. ㅋㅋ
몇 년 전에 나도 샤워 후에 마누라하고 딸 있는 데서 일부러 벗고 나왔습니다. 딸이 질겁을 합니다. “아빠~!! 팬티라도 입으세요~!!” 하고 난리 칩니다. ㅋㅋ 마누라는 은경이를 나무랍니다. “깜짝 놀랐잖아.. 조용히 좀 말해라… 에구.. 기집애 애 떨어지겠네!!” 은경이는 기가 막힌가 봅니다. ㅎㅎ
한여름 엄청 더운 날은 집에서 팬티만 입고 지냅니다. 마누라도 팬티만 입고 지내죠. 브라자는 안 하고 위에는 헐렁한 옷을 입고 있죠. 은경이는 반바지 차림, 아들은 팬티 차림이죠.
어느 날, 은경이를 불러다 내 무릎 위에 앉혀놓고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그냥 쓸데없는 이야기… 그런데 은경이가 엉덩이를 실룩거리니까 내 좆대가리가 반응이 옵니다. ㅋㅋ 내 친딸인데…. 차마 어떻게 하지는 못하겠고… 죽겠더군요. ㅎㅎ
좆대가리가 잔뜩 꼴리니까 은경이도 눈치 챘나 봅니다. “이그~~ 아빠도 주책이야~” 하면서 자기 방으로 들어갑니다.
마누라가 내 좆을 보더니… “딸을 안고 있는데도 좆이 꼴려? 암튼 남자들은 이상해.. 동물들이야…” 하고 말합니다.
마누라하고 둘이 소파에 앉아서…. 내가 은경이 안고 있으니까 좆이 꼴리더라. 은경이가 숫처녀야? “아녀~~ 요즘 숫처녀가 어디 있어? 고등학교 때까지는 공부하느라 그런 거 몰랐는데 학교 졸업 후에 친구들하고 어울리다가 대학 들어가기 전에 숫처녀 잃었어.”
“어떤 놈인지 몰라도 숫처녀 따먹었네? 그 놈 운 좋네~”
“에구… 은경이한테 할 소리야? 아빠란 사람이 그게 뭔 소리여?”
“아빠건 아니건.. 맞는 말이잖아.. 은경이가 요즘도 남자랑 씹 자주 해?”
“은경이한테 씹이 뭐야? 그냥 섹스라고 해도 될 텐데…”
“그게 그거지 뭐.. 섹스를 우리말로 하면 씹이야… 글구 자기도 씹이라고 하잖아.”
“나야 뭐.. 이제 나이도 먹고.. 은경이랑 나랑 같애?”
“에구.. 나이 들더니 은경이도 여자로 보이는겨? 따먹고 싶어?? 친딸인데??”
“아까 보니까 좆이 꼴리더라. 짐승하고 똑같애~~”
“따먹겠다는 게 아니라… 그렇다는 거지.. 참내.. 이상은 몇 년 전 마누라하고 나눈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마사지 하고 온 뒤로는 약간 달라졌어요… 나한테 잘해준다고나 할까? ㅋㅋ
지난주에 마사지 하고 왔는데.. 오늘 나한테 “몸이 뻐근하다”고 합니다. “설날 음식 준비 하다 보니 몸이 아파 죽겠어… 에구.. 힘들어라.. 마사지라도 받아야지..” 그러는 겁니다. ㅋㅋ
“자기.. 젊은 애 하고 씹하고 싶어서 그러는 거야?”
그랬더니.. “그것도 있고.. 몸도 삐뿌둥하고…” ㅋㅋㅋ 아마도 젊은 애 하고 씹을 하고 싶은가 봐요. ㅋㅋ
“그러면… 우리 스와핑 하자. 그럼 자기도 좋고.. 나도 좋고.. 나도 자기 덕분에 젊은 미씨족 좀 먹어보자!!”
그랬더니 스와핑은 안 한다네요. 왜 안 하냐고 하니까… “젊은 사람들은 몸매도 좋고 나보다 젊고.. 그러니 자기가 거기에 푹 빠질 거 아녀? 난 보지에 털도 없고.(마누라는 백보지입니다.) 이래저래 생각해보니 그건 싫어.” 그러네요.
에구.. 이거 또 스와핑 하려면 시간 좀 걸려야 할 것 같아요. 마누라는 젊은 남자하고 재미보고.. 난 구경만 하고.. 완전 손해보는 장사입니다.
올해는 마누라하고 스와핑 하고… 은경이 젖퉁이하고 보지 만져보고.. 더 발전하면 은경이를 따먹어보고… 이게 올해 목표입니다.
은경이도 지 에미 닮아서 걸레인데… 내가 따먹는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것도 없는 것 같고… 못 따먹으면 할 수 없는 거고… 그런 거죠 뭐~~
은경이는 보지에 털 있냐고 마누라한테 물어보니까 좀 있다고 하네요. 다행입니다. 여자들은 백보지라면 스트레스 받는가 봐요. 난 백보지 하고 같이 살아서 그런지 아무렇지도 않은데….
몇 년 전…. 아들이 엄마한테 “엄마는 왜 거기에 털이 없어?” 하고 물어보더랍니다. “깎아서 없어…” 그랬더니 보지를 자세히 보더니… “깎은 게 아닌데…” 그러더랍니다. 아들도 엄마가 백보지라는 걸 알 테죠… 이젠 완전 성인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ㅋㅋ
아직도 마누라는 샤워 후에 발가벗고 나옵니다. 그런데 마누라 말을 들어보니까 아들 있는 집에서 샤워 후에 발가벗고 나오는 집이 더러 있다고 하네요. 난 아직 그런 이야기 못 들어 봤는데… 정말인지 궁금해요.
하기사 나도 엄마 보지 본 적 있어요. 옛날에.. 내가 초등학교 다닐 때 엄마하고 같이 목욕했었으니까요… 울 엄마는 보지에 털 많았어요… ㅋㅋ 옛날에는 단칸방에서 지냈고 다들 살기가 어려워서 그랬는지 몰라도 집에서 씻었거든요. 고무다라에 물 받아놓고 부엌이나 방에서 씻었어요.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런 걸 모를 겁니다.
이상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 우리 집 이야기입니다. 우리 집은 성에 대해서 좀 개방된 집이죠? 나야 뭐 남자니까 그렇다고 해도 마누라가 걸레라서 그런지 성에 대해서는 아주 관대해요. 덕분에(?) 나도 성에 대해서는 아주 관대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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