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자리에서 따먹은 새로 온 경리 년
회식 자리에서 따먹은 새로 온 경리 년
그날 회식은 정말 미친 짓이었다.
작은 중소기업에 여직원이 한 명 들어왔다고 전 직원이 모여 회식을 하다니. 이유는 간단했다. 새로 들어온 경리 년이 너무 예뻤기 때문이다.
영업사원들이 들락거리는 보잘것없는 회사에서, 그년은 도저히 어울리지 않았다. 화려한 외모, 향긋한 향수 냄새, 몸매까지. 분명 사장 놈이 꽤 큰 용돈을 미끼로 유혹해서 데려온 게 분명했다. 나도 한가락 하는 놈인데, 이런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왔는데 놓칠 순 없었다.
사장보다 먼저 그년의 보지 구멍을 맛보는 건, 나에게는 자존심 문제였다. 입사 동기라고 할 것도 없는 작은 회사에, 그래도 친구처럼 지내는 녀석이 하나 있었다. 나는 그 녀석과 내기를 걸었다.
“내가 먼저 사장보다 먼저 그년을 따먹으면, 오늘 모든 비용 네가 다 부담해. 내가 지면, 나중에라도 내가 그년을 너한테 먹을 수 있게 해 주마.”
내기는 단순했다. 나는 웃으며 녀석에게 말했다.
“야! 내가 먹고 곧바로 너도 먹을 수 있게 해 줄 테니, 오늘 당장 돈 준비해.”
사실 내기는 핑계에 불과했다. 그년은 회식 자리에서부터 나에게 은근히 유혹을 보내고 있었다. 향긋한 향수 냄새, 살짝살짝 스치는 시선, 치마가 넘실거릴 때마다 드러나는 허벅지. 나는 이미 그년을 먹고 싶어 미칠 지경이었다.
다행히 그년이 내 앞자리에 앉았다. 인원이 여덟 명밖에 안 되는 작은 회식. 출장 간 사람들, 바쁘다며 빠진 사람들 덕에 운이 좋았다.
“내 술잔 한번 받으셔야죠.”
나는 공손한 척 술잔을 내밀며, 한 손으로 그년의 손등을 쓰다듬었다. 부드럽고 따뜻한 살결. 죽여줬다. 날것으로도 그냥 먹고 싶을 정도로 맛있어 보였다.
사장이 노래 한 곡 하라고 하자, 그년은 망설임 없이 일어나 요즘 유행하는 노래를 귀엽게 랩까지 섞어가며 불렀다. 무릎 위에서 하늘거리는 치마 자락, 살짝 드러나는 허벅지. 내 가슴이 방망이질 쳤다. 만약 동물의 세계라면 난 벌써 모든 수컷들을 물리치고 그년의 보지를 핥아대고 있었을 것이다.
“자, 다음 마이크 받아야죠. 김 대리님.”
그년이 나에게 소주병에 숟가락을 꽂아 ‘마이크’라고 건넸다. 나는 웃으며 받아 들고, 학창 시절 노래를 끝까지 불렀다. 다른 놈들은 그년이 노래할 때는 침을 질질 흘리며 쳐다보더니, 내가 부를 때는 서로 술잔만 돌리며 떠들었다.
그년은 여러 사람의 술잔을 받아 마시며 점점 얼굴이 발그스레해졌다. 고기가 다 익은 느낌이었다.
우리는 2차로 내가 잘 아는 나이트로 이동했다. 블루스 타임이 되자 모두 그년과 추고 싶어 안달이 났지만, 사장 눈치만 보느라 감히 나서지 못했다.
“미스 리. 한 곡 땡기시죠.”
나는 능청스럽게 영국 신사 흉내를 내며 그년을 낚아챘다. 통쾌했다.
그년의 키는 생각보다 작았다. 머리끝이 겨우 내 턱에 닿을 정도. 가까이서 보니 유방이 통통하게 솟아 있었고, 내 자지는 이미 아까부터 단단하게 발기되어 있었다.
“술 많이 취한 거 같은데, 이 오빠가 오늘 데려다줄까?” “아뇨. 괜찮아요.”
당연한 대답이었다. 하지만 나는 속으로 웃었다. ‘넌 오늘 내 고기야. 똥구멍까지 싹싹 핥아줄 테니.’
블루스를 추면서 나는 일부러 자지를 그년의 배꼽 아래, 보지 사이로 쿡쿡 찔러댔다. 그년은 살짝 놀라는 척했지만, 곧 몸을 밀착시켜 왔다. 나는 손으로 그년의 허리와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어루만지며, 브래지어 끈까지 만지작거렸다.
한쪽 다리를 그년의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어 보지를 압박했다. 그년의 숨소리가 살짝 거칠어졌다. 나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목덜미에 혀를 살짝 가져다 대었다. 그년이 장난스럽게 웃었다.
“야! 못 참겠어. 화장실로 갈까?”
그년은 배시시 웃으며 대답 대신 고개를 끄덕였다.
디스코 타임이 시작되자마자 나는 그년의 손목을 잡아 여자 화장실로 끌고 들어갔다. 문이 잠기자마자 나는 그년의 입술을 미친 듯이 빨아댔다.
“쪽… 쪽… 쩝… 쭈웁… 쭙쭙쭙… 맛있어…”
나는 혀를 길게 빼서 그년의 얼굴을 핥아대고, 입술을 한입에 물었다. 목덜미, 유방, 옆구리, 다시 입술. 그년의 온몸을 혀로 탐닉하다가 갑자기 뒤로 돌려 똥구멍에 혀를 꽂았다.
“아학… 오빠… 미치겠어… 나도 빨고 싶어… 오빠…”
그년이 나를 오빠라고 부르며 매달렸다. 나는 변기통에 앉아 바지와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보여주었다. 그년은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받은 듯한 표정으로 내 자지를 바라보았다.
“오빠… 진짜 크고 멋있다. 이런 데서 하기엔 아깝다… 쭙… 쭈욱… 쩝…”
그년은 프로처럼 귀두를 입에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작은 키에 빼빼 마른 몸매는 미성년자처럼 보였지만, 보지에 듬성듬성 난 털은 영락없는 여자였다.
나는 그년을 번쩍 들어 내 몸 위에 올리고 방아를 찧게 했다. 자지가 다 들어가지 않자 그년이 신음을 질렀다.
“아하학! 오빠… 다 못 넣겠어…” “괜찮아. 먹을 만큼만 먹어… 체할라…”
나는 은근히 엉덩이를 들어 더 깊이 찔러 넣었다. 그년은 소리를 지르며 몸을 떨었다.
바깥에서 누군가 신음 소리를 듣고 투덜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지만, 우리는 신경 쓰지 않았다. 나는 그년을 벽에 붙이고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세 번에 한 번씩 깊숙이 찔러 넣을 때마다 그년의 신음이 박자에 맞춰 터져 나왔다.
“아아 아악… 아아 아악… 악악악…”
작은 엉덩이 사이로 내 기다란 자지가 오가는 모습이 정말 죽여줬다. 나는 그년의 허리를 잡고 당기며, 유방을 훑으며 박아댔다. 그년은 마치 장난감처럼 내 몸에 매달려 있었다.
“빨리 끝내 줄게. 너 밤샐 거 아니지?”
그년은 바닥만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나는 자세를 바꿔 그년의 똥구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그년이 크게 비명을 질렀다.
“아아악… 오빠 너무 아파…” “참어… 씨발… 어디 오입질이 그렇게 쉬운 줄 알아?”
천천히 움직이며 반 이상을 넣었다. 그년은 눈물을 흘리며 참아냈다.
결국 나는 다시 보지로 돌아가 벽치기를 시작했다. 젊은 년이라 충분히 견딜 수 있을 것 같았다.
“아아아… 오빠 살살…”
입술과 목덜미를 핥으며 박자에 맞춰 허리를 돌리다 보니, 나도 참을 수 없었다.
“으으으흑… 후으으으으…”
나는 그년의 보지 깊숙이 뜨거운 정액을 뿜어냈다.
옷을 대충 입히고 나가려는데, 그년이 손을 벌렸다.
“오빠. 용돈 안 줘?” “너… 돈 때문에 이랬냐?” “그럼 내가 미쳤어? 그렇게 큰 대물과 하게?”
정말 당찬 년이었다.
나는 웃으며 말했다.
“기다려. 여기서 내가 한 놈 보내줄 테니 그놈과도 하고 돈 같이 받아. 내가 그놈과 내기했으니 그놈이 다 알아서 할 거야. 걱정 마.”
화장실을 나오면서 나는 그년의 입술을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빨아 먹었다. 역시 영계 특유의 달콤한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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