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칸방 신혼의 밤
단칸방 신혼의 밤
지난 20년 동안 정말 무수히 많은 여자를 거쳐 왔다. 그중에서도 특히 선명하게 기억에 남는 여자 스무 명 정도를, 내 인생의 반환점에서 조금은 사실대로, 또 약간은 과장과 포장을 섞어 자서전처럼 적어보려 한다. 재미로 읽어 주시면 고맙겠다.
15년 전, 나는 부유한 집안의 딸인 지금의 아내 옥화와 결혼했다. 처가에서는 내가 가난하다며 집을 사주겠다고 했고, 아예 처가살이를 하라는 제안까지 했지만, 나는 단호히 거절했다.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다. 그래서 우리는 서울의 좁고 허름한 단칸 월세방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 처가 쪽에서는 장모가 가끔씩 잘 사는지 확인하러 들르는 것 말고는 장인·장모 모두 나름 괜찮은 사람들이었다.
나는 제조업체에 들어가 5년 차가 되었고, 군대도 고아 신분으로 면제받은 덕에 상고를 졸업하고 일찍 취직해 지금은 과장 자리에 올라 있었다.
그날은 마누라의 친구 선이가 놀러 온 날이었다. 우리는 셋이서 저녁을 먹고 술도 한잔 기울인 뒤, 당시 유행하던 고스톱을 치며 놀고 있었다. 내가 한참 돈을 따고 있는데, 맞은편에 앉아 있는 선이의 치마 사이로 하얀 팬티가 훤히 보였다. 팬티 중앙이 살짝 젖어 있고, 그곳에 깊은 홈이 파여 축축하게 번들거리는 모습. 순간 고스톱은 완전히 머릿속에서 사라졌다. 나는 흘끔흘끔 선이의 팬티만 게 눈으로 훔쳐보느라 정신이 없었다.
방망이는 이미 불끈불끈 솟아올랐고 눈은 충혈되어 갔다. 마침 그때 전화벨이 울렸다. 아내가 받더니 장모와 처제가 서울역으로 온다고 마중 나가야 한다며 서둘러 외출했다. 선이와 나만 남겨진 단칸방.
아내가 나가자 선이가 비디오나 보여 달라고 했다. 나는 일부러 그 당시 구하기 힘든 포르노 테이프를 슬쩍 밀어 넣고 화면이 나오기만 기다렸다. 화면에는 당시 유행하던 근친상간 taboo 영화가 흘러나왔다.
나는 화장실 간다고 자리에서 일어나며 시간을 계산했다. 아내가 다녀오려면 적어도 한 시간은 걸릴 것 같았다. 5분쯤 후 슬쩍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선이가 치마를 허벅지 위로 살짝 걷어 올린 채 TV를 보고 있었다. 놀라서 눈을 피하는 그녀의 모습에 내 숨이 멎는 듯했다.
이럴 수가. 너무 흥분된 나머지 좆이 바지를 뚫고 나올 것처럼 꿈틀거렸다. 하지만 여기서 어떻게 할 수는 없었다. 나는 의식적으로 선이 옆으로 다가가 부드럽게 말했다.
“재미있죠? 우리는 매일 이렇게 비디오 보면서 자요. 선이 씨 편하게 보세요. 아무에게도 얘기 안 할게요.”
선이는 은근히 경계를 하면서도 TV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나는 그녀의 뒤로 살짝 다가가 가슴을 스치듯 만져보았다. 반응이 없었다. 이건 허락이라는 신호인가. 조금 더 과감하게 손을 움직여도 그녀는 별로 싫어하지 않는 듯했다.
나는 왼손으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이미 흥분으로 귀두 끝에서 맑은 물을 질질 흘리며 꿈틀거리는 내 커다란 물건을 꺼냈다. 참고로 내 자지는 길이 21센티, 굵기는 여자 손목 정도나 된다.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으며 자라온 물건이었다.
이미 완전히 발기된 내 좆은 귀두가 훌떡 까진 채 미끈미끈한 애액을 흘리고 있었다. 선이는 그걸 보는 순간 눈이 휘둥그레졌다. 보통 남자들보다 훨씬 큰 크기. 아내도 잠자리에서는 이 크기 때문에 불만이 없다고 했다.
선이는 TV 속 아들의 방망이를 떠올린 듯 눈이 커지며 말도 못 하고 슬쩍 고개를 돌렸다. 나는 뒤에서 그녀의 가슴을 세게 움켜쥐고 목덜미에 뜨거운 숨결을 쏟아부었다. 한 손으로는 치마를 걷어 올려 팬티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으음…”
선이는 이미 하얀 팬티가 회색빛으로 변할 정도로 흠뻑 젖어 있었다. 입은 반쯤 벌어진 채 신음만 연신 흘러나왔다. “흑… 흐흑… 아아…”
내 손은 그녀의 팬티를 내리며 손가락으로 축축하게 젖은 동굴 속을 파헤치듯 밀어 넣었다. “아앙… 아아… 그만… 그만… 하아… 아아…” 말은 그만하라면서도 한 손으로 내 손을 꽉 잡아 빼지 못하게 붙잡고 있었다.
나는 얼른 선이를 돌려세우고 그녀의 입술을 내 입으로 덮으며 팬티를 완전히 벗겨 버렸다. 그녀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나는 그녀의 두 다리를 힘껏 벌리고, 더 부끄러운 자세로 만들기 위해 다리를 뒤로 젖혀 엉덩이가 천장을 향하게 했다.
시커먼 조개가 쩍 벌어진 채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물이 고여 흘러내리는 조개 물을 입술로 빨아주자 그 아래 시커먼 항문도 오물거리며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의 조개에서는 이미 질척거리는 음수가 넘쳐 항문까지 흘러내리고 있었다.
나는 다짜고짜 얼굴을 처박고 그녀의 조개를 미친 듯이 빨아댔다. “어머나… 아… 난 몰라…”
그녀의 조개는 털이 많지 않았고, 이상하게도 냄새가 나지 않았다. 아래로 길게 찢어진 조개 위에는 보통 여자의 두 배는 될 법한 커다란 너플이 발갛게 충혈되어 있었다. 참새 부리처럼 홀딱 까진 그 커다란 클리토리스가 내 방망이를 기다리는 듯 꿈틀거렸다.
나는 혀끝을 세워 그 큰 너플과 조개알을 살살 굴려주었다. “아… 엄마! 아… 하지 마!” 선이는 연신 죽는 소리를 냈다.
친구 남편에게 가장 부끄러운 자세로 엉덩이와 조개, 똥구멍까지 다 드러낸 채 조개를 빨리고 있으니 그녀의 흥분은 이미 극에 달해 있었다. 나는 조개알을 집요하게 빨고 조개와 항문 사이를 혀로 쓱쓱 핥아 올렸다. 항문이 옴찔옴찔하는 것이 선명하게 보였다.
나는 혀를 세워 항문을 살짝 핥아 올렸다. 그 순간 그녀가 “아! 성기 씨… 하지 마! 제발 그만!” 하며 비명을 질렀지만, 몸은 전혀 도망치려 하지 않았다.
한참을 그렇게 조개와 항문을 애무하자 내 커다란 좆은 이미 미칠 지경으로 꿈틀거렸다. 나는 자연스럽게 69 자세로 그녀를 유도했다. 내가 밑에 눕고 그녀의 조개를 계속 애무하면서, 내 훌떡 까진 커다란 좆 대가리를 그녀의 입 쪽으로 가져갔다.
쭉!
어느새 그녀는 내 커다란 좆을 한 입 베어 물고 쭐쭐 빨아대기 시작했다. 너무 커서 입 속 4분의 1도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 감촉은 정말 최고였다. 아내는 페라를 잘 못하는데, 아내의 친구가 해주는 페라는 너무 흥분되고 달콤했다.
나는 그녀의 조개를 집요하게 빨면서 고개를 들어보니 갈색 항문이 조개 위에서 연신 옴찔옴찔하고 있었다. 두 팔이 자유로운 나는 그녀의 엉덩이 골짜기를 양손으로 쫙 벌렸다. 그 순간 그녀가 “악! 엄마, 나 미쳐… 어머나… 아……” 하며 방망이가 부러질 듯한 비명을 질렀다.
그리고 나에게 보답하듯 내 좆을 미친 듯이 빨아댔다. 쭈——욱… 쭈——욱… 추웁… 입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날 정도로 열심히 빨아대며 혀로 좆 끝을 돌리고, 손으로 기둥을 쥐고 불알까지 살짝살짝 빨아주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다. 정상위로 돌아와 이미 흥건하게 젖은 그녀의 조개 구멍 입구에 내 커다란 좆 대가리를 가져다 대었다. 그리고 힘껏 쿡 하고 밀어 넣었다.
“악——! 아——악—— 엄——마—— 악—— 아퍼—— 아!—— 난—— 몰라… 난 몰라…”
그녀의 “난 몰라” 하는 소리가 그렇게 자극적으로 들릴 수가 없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힘껏 밀어 넣었더니, 그녀는 처녀였는지 조개가 너무 빡빡하게 조여왔다.
“악——으——악—— 너——무 아——퍼 성——기 씨… 천——천——히—— 윽——” “꼭 널 한번 이렇게 따먹고 싶었어. 아… 너무 좋다, 선이.”
“성기 씨… 나! 처음이야!!! 그리고 나빠! 마누라 친구를 이렇게 막 다뤄도 돼? 나쁜 놈!!” 그러면서 눈가에 눈물이 맺혔다.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먹고 싶었어. 날 욕해도 좋아. 하지만 너같이 사랑스러운 여자를 그냥 두는 것도 나한테는 죄악이라고 생각해. 선이, 널 사랑하고 싶어.”
“도둑! 그럼 난 옥화를 어떻게 봐?” “괜찮아. 내가 아무에게도 얘기 안 하고 죽을 때까지 비밀로 간직할게.”
그러면서 나는 그 커다란 방망이를 그녀의 조개 속으로 더욱 깊이 밀어 넣었다. “아——악!!! 성기 씨!!! 너무—— 아파!”
그녀의 조개를 내려다보니 빨간 피가 범벅이 되어 있었다. 피를 보자 흥분이 더욱 치솟았다. 나는 슬쩍 뒤로 빼고 다시 밀어 넣으며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포개었다.
“으음… 선이 사랑해. 내가 처음이야?” “응… 성기 씨! 당신이 처음이야!”
단칸방 신혼의 배신, 아내 친구의 처녀 따먹기, 고스톱 중 보인 젖은 팬티, 21cm 커다란 방망이, 69 자세의 미친 페라, 항문까지 핥아대는 혀, 처녀 피로 물든 조개, 친구 남편에게 당하는 수치심과 쾌감, 눈물 흘리며 “나 처음이야”라고 속삭인 선이, 단칸방에서 피어난 금단의 첫 정사, 과장 성기의 자랑, 포르노 비디오가 불러온 유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