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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수와의 금단의 일기

토토군 7 3304 0 2026.03.31

형수와의 금단의 일기


​타케이는 재수를 위해 형이 사는 집으로 올라왔다. 

형수는 형의 후배로, 아름답고 지적인 여자였다. 형이 회사에 나가면 집 안에는 타케이와 형수 다에꼬만 남았다. 다에꼬는 언제나 부드럽고 자상하게 그를 대했다.

식탁에 앉아 과일을 먹던 중, 타케이가 과일을 자르다 손을 베었다. 피가 배어 나오자 그는 얼른 일어나려 했지만, 다에꼬가 재빨리 다가왔다.

도련님…. 제가 해 드릴게요.

타케이가 괜찮다고 말하려는 순간, 다에꼬가 강하게 손을 뻗어왔다. 그때 그의 어깨에 물컹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닿았다. 형수 다에꼬의 풍만한 유방이었다. 다에꼬는 그것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듯했지만, 타케이는 심장이 터질 듯이 흥분했다. 시간이 지나 그녀가 몸을 떼었을 때, 그는 분명히 느꼈다. 그녀가 의도적으로 가슴을 어깨에 대고 살짝 문지른 느낌이었다.

그날 밤, 타케이는 매일 쓰는 일기를 펼쳤다. 놀랍게도 일기가 이미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예쁜 글씨체로 다에꼬의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도련님, 노트를 무단으로 열어 보아서 죄송해요. 펜을 빌리려고 책상을 열었는데 노트가 보여 그만 읽고 말았지요. 놀랐어요. 도련님이 저를 그렇게까지 생각하고 있을 줄은 정말 몰랐어요. 그러나 이제 도련님도 훌륭한 어른이니, 여성에게 관심을 갖는 건 이상한 일이 아니에요. 다만 주위에 젊은 여자들이 많은데, 지금은 나 같은 아줌마보다 그쪽이 훨씬 나아요.

어쨌든 거기까지 저를 생각해 주셔서 고마워요. 도련님이 머릿속으로 어떤 음란한 상상을 하셔도 그건 자유예요. 전 별로 신경 쓰지 않아요. 이 키스 표시는 도련님에 대한 친애의 표시예요…. 저를 상대로 자위를 하는 건 좋지만, 제가 도련님의 형님 부인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 주세요.

그러니까 저는 도련님의 의붓누나인 셈이죠. 앞으로도 사이좋게 지내요. 이것은 저의 부탁이에요. 이 일은 저와 도련님 둘만의 비밀로 해두죠. 다에꼬)

타케이가 거실로 나가자 다에꼬는 전보다 더욱 친절하고 다정하게 굴었다. 옷차림도 점점 대담해졌다. 붙는 옷에 팬티 라인이 치마 위로 선명하게 드러날 정도로. 타케이는 그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아래가 뜨거워졌다.

다음 날, 타케이는 학원에 나가기 전에 일기를 써서 책상 위에 올려두었다.

(형수님, 어제 옷 정말 멋졌어요. 어떤 팬티를 입었는지 궁금하네요. 타케이)

학원에서 돌아오니 다에꼬는 어제 그 옷을 그대로 입고 있었다. 바닥에 물건을 떨어뜨리고 집으려는 순간, 그녀의 엉덩이가 타케이 쪽을 향했다. 치마가 말려 올라가며 핑크색 팬티가 훤히 드러났다. 다에꼬는 물건을 주운 뒤에도 아무렇지 않게 하던 일을 계속했다.

그리고 또 다음 날.

(형수님 고마웠어요. 탐스러운 엉덩이 그대로 안고 싶었어요.)

답장이 왔다.

(도련님 오해 마세요. 저는 그냥 물건을 주웠을 뿐이에요. 이상한 생각 마세요. 다에꼬)

타케이는 점점 대담해졌다. 그는 형수의 신음 소리를 듣고 싶었다. 아름다운 형수가 형과 할 때 어떤 소리를 낼지 너무나 궁금했다.

(형수님 침대 밑에 카세트를 두었어요. 아름다운 형수님이 형과 할 때 어떤 소리를 내는지 듣고 싶어요. 무리한 부탁인지는 알지만, 꼭 부탁드려요. 일요일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3일 후 답장이 왔다.

(나쁜 짓 그만둬요.)

타케이는 다시 썼다.

(형수님은 꼭 들어 준다고 확신해요.)

답장은 없었다.

일요일, 다에꼬는 10시 30분경에 쓰러졌다. 타케이는 계획이 실패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다음 날 테이프를 들어보니, 형과 형수의 격렬한 섹스 소리가 고스란히 녹음되어 있었다. 타케이는 흥분으로 몸을 떨며 일기에 적었다.

(테이프 잘 들었습니다. 놀랬습니다. 역시 협력해 주셨군요. 나의 자위 행위를 위해….. 굉장했어요. 형수님이 그 정도까지 형과 섹스할 줄은…. )

이틀 후 답장이 왔다.

(그건 저의 실수였어요. 몸이 안 좋아 쓰러졌고 도련님의 계획을 잃어버려 생긴 일이에요. 곧 지워 주세요.)

타케이는 더욱 노골적으로 썼다.

(혼자 자신을 위로할 때마다 듣고 있어요. 형수님 목소리를 들으며 형수님의 몸을 생각하며 자위행위를 하고 있어요. 형수님도 조금이라도 좋으니 생각해 주세요. 형수님도 자기 가슴과 보지를 만져 주신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내가 형수님의 몸을 생각하며 오나니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세요.)

학원에서 돌아오자 다에꼬는 반갑게 맞아주었다. 짧은 원피스 아래로 선이 드러난 엉덩이가 걸을 때마다 출렁였고, 의자에 앉을 때 치마가 말려 올라가 팬티가 드러났다. 타케이는 점점 더 대담해져 돈을 주고 여자와 잤다는 사실까지 일기에 적었다.

다에꼬의 답장은 여전히 조심스러웠지만, 점점 선을 넘어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타케이는 전철 안에서 형수의 탐스러운 둔부를 만졌다. 붐비는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몸이 밀착되었고, 그는 단단해진 자신의 것을 그녀의 엉덩이에 문질렀다. 다에꼬는 가만히 있었다. 오히려 살짝 도와주는 듯한 움직임까지 보였다. 타케이는 그대로 그녀의 엉덩이에 사정하고 말았다.

그 후 그는 더욱 노골적인 편지를 남겼다. 자신의 오나니 사진을 함께 넣으며 형수의 보지 사진을 요구했다. 하지만 답장은 없었다. 그리고 다에꼬는 조금씩 그를 피하는 듯했다.

그러나 어느 늦은 밤, 타케이가 술에 취해 전화를 걸었을 때 상황은 급변했다.

여보세요. 타케이인데요.

아아, 도련님 지금 어디세요?

친구와 술을 마시고 있어요.

그래요? 형은 오늘 밤 늦게 온대요.

그럼 지금 혼자이시네요.

네, 지금 몇 시인지 아세요?

11시예요.

왜요? 지금 무얼 할 시간인지 아시겠네요? 전 지금 전화박스 안에 있습니다. 하고 있어요. 오나니를…. 그건 지난번 사진과 같이 단단해 있어요. 전 알고 있어요. 지금 형수님이 흥분해 있는 것을!

그만둬요. 그런 나쁜 말은….

싫어요. 그만둘 수 없어요..! 지금부터 저의 오나니를 도와주는 거예요. 자, 지금 형수님은 무엇을 하고 있지요?

텔레비전을 보고 있어요.

거짓말. 제가 준 사진을 보며 보지를 적시고 있었죠?

아…. 아네요.

좋아요. 기뻐요! 형수님이 11시 오나니에 반응을 해주셔서…. 지금 어떤 모습을 하고 있지요?

그…. 그런 것….

혹시 알몸이에요?

말도 안 돼! 분명히 파자마를 입고 있어요….

어떤 파자마예요…?

핑크빛 장식의…..

아…. 그 레이스 달린 것! 지금부터 그 파자마를 벗는 거예요. 자, 위에서부터…..

그, 그런….!

놀란 목소리였지만, 강한 거절은 느껴지지 않았다.

형수, 다에꼬…. 정말은 벗고 싶지요? 벗어요! 그리고 그 커다란 유방을 저에게 보여 줘요!

전화 너머로 옷이 벗겨지는 기척이 들려왔다.

자. 벗었지요…? 가슴을 펴고 보여 줘요!

아아….!

한 번이라도 좋으니 빨고 싶어요.

도…. 도련님 이제 그만 둬요.

무얼 그만 두자는 거예요? 더 하고 싶잖아요? 다에꼬 형수! 저도 지금 좆을 만지고 있어요.

아… 기분이 좋아요..!

그래, 형수님도 자신의 가슴을 만져 봐요..!

전화기 너머로 달콤한 신음이 새어 나왔다. 타케이는 점점 더 노골적으로 지시했다. 유두를 비틀고,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라고 했다. 이윽고 다에꼬는 파자마를 완전히 벗고, 검은 레이스 팬티만 입은 채 소파에 다리를 벌리고 앉았다.

팬티에 손을 넣어요…! 위에서부터가 아니고 허벅지에서…. 그래요…! 벌어진 틈으로 만지작거리면서…..

뜨겁고, 미끈거려….. 애액이 흐르고 있어….!

무엇을 생각하고 있죠?

타, 타케이의….

나의 무엇을요?

타케이의 몸을..!

페니스죠? 내가 지금 만지고 있어요. 이것으로 무엇을 하고 싶죠?

그,그런….!

정직히 말해요!

키,키스하고 싶어!

나도 키스 받고 싶어요.!

어디에 키스하고 싶죠? 앞 껍질이 벗겨진 부분이죠?

아아! 아아, 도련님 더 이상은! 도련님의 그것을 원해요..!

다에꼬 형수가 마침내 외치기 시작했다.

원하세요? 그럼 무엇을 원하세요? 확실히 말하세요.

도련님의 단,단단한 페니스, 그것이 먹고 싶어요.

자, 그럼 빨게 해주죠..!

전화 너머로 빨아대는 음란한 소리가 들려왔다. 이윽고 다에꼬는 완전히 무너져 내렸다.

나,나를 먹어요..

무릎을 좀 더 벌리고 보여 줘요…

이,이 이상은 무리에요. 가랑이가 찢어질 것 같아…

스스로 보이죠? 보지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지요?..

아아….. 젖어 있고, 부끄러울 정도로 벌어져 있어… 털도 다 젖어 있고, 꽃잎이 벌어진 틈새로 드러나 있고, 그 사이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형수님. 참을 수 없어요…!

도,도련님 어서 날 좀….

음란한 년…..

그래요…. 난 음란한 년이에요….

두 사람은 전화기를 통해 동시에 절정에 도달했다. 진흙탕을 밟는 듯한 음란한 소리가 수화기를 가득 채웠다.

형이 사흘간 출장을 간 날, 타케이는 다에꼬의 방으로 갔다. 문은 잠겨 있었다. 창가로 돌아가 애원했지만 그녀는 열어주지 않았다. 타케이가 창가에서 좆을 꺼내자, 다에꼬는 창 너머로 빨아대는 시늉을 했다. 그녀는 팬티를 벗고 엉덩이를 창에 가져다 대었다. 그러고는 손가락 두 개를 자신의 보지에 깊숙이 찔러 넣고 격렬하게 움직였다. 손이 온통 애액으로 범벅이 되자, 그녀는 양손으로 보지를 활짝 벌려 타케이에게 보여주었다. 타케이는 그 광경을 보며 창가에서 힘차게 사정했다.

방학 때 시골에 다녀온 타케이는 서랍 속에서 봉투를 발견했다. 봉투 안에는 다에꼬의 보지가 극도로 흥분한 상태로 찍힌 확대 사진들이 들어 있었다. 손가락을 깊숙이 찔러 넣은 사진, 다리를 벌리고 엉덩이를 카메라에 드러낸 사진, 그리고 카메라를 보며 웃고 있는 다에꼬의 얼굴까지. 메모 한 장이 함께 있었다.

(오나니 친구로 해주세요)

저녁 식사 자리에서 타케이가 수저를 떨어뜨려 식탁 아래를 들여다보자, 다에꼬는 아무 말 없이 다리를 살짝 벌렸다. 치마가 올라가고, 그녀는 팬티를 입지 않은 채 검은 보지 털을 그대로 드러냈다. 곧이어 형이 자리를 비우자, 다에꼬는 두 손으로 자신의 보지를 활짝 벌려 타케이에게 보여주었다.

그날부터 타케이는 테이프에 자신의 명령을 녹음해 다에꼬에게 주었다.

  1. 매일 아침 형을 보내고는 나의 방에 와서 신선한 나의 우유를 마신다.
  2. 소변을 볼 땐 사전에 나에게 알리고 형이 없을 땐 반드시 문을 열어 둔다.
  3. 내가 화장실에 갈 땐 옆에서 도와준다.
  4. 내가 섹스를 원하면 시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응한다.
  5. 내가 목욕할 땐 같이 목욕하고 몸을 깨끗이 씻겨준다.

테이프를 건넨 뒤, 다에꼬에게서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타케이는 가슴이 조마조마하게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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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고구리
추천드립니다.
양이
좋은작품입니다.
에스테렐
예술입니다
깜시
^^
스파이크
감사함당!
마나89
오섹쉬
냐냐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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