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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치아의 추억

토토군 3 1017 0 2024.08.13

베네치아의 추억 

 

베네치아의 추억
 

 

 

 

 

그리고 덮쳤습니다. 애액은 이미 나올 대로 나와서 홍수가 된 상태로 질컥질컥 나오고 있었습니다.

 

브래지어를 들치니 살짝 까매지기 시작하는 유두가 뽕긋 선 상태로 저를 반겨주었습니다.

 

손가락은 한 개, 두 개, 세 개까지, 들어가더군요.

 

 

 

"아앙... 아아... 으응.. 아..."

 

 

 

저는 가슴을 빨면서 손가락으로 그녀의 약점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느 한 곳. 그곳을 만지자마자 허리가 활처럼 휘더군요.

 

 

 

정확히 만졌습니다. 애액은 더욱더 많이 나오기 시작했고 어느새 제 머리를 내리누르고 있었습니다.

 

가슴 한입 먹고 있던 저는 그 힘에 따라서 가슴, 아래, 배, 배꼽, 자궁 위를 천천히 애무하면서 보지 털까지 갔습니다.

 

씻지 않아서 그런지 냄새는 조금 났고 애액은 짰습니다. 그리고 혀를 굴려서 클리토리스를 애무했고 대음순, 소음순, 하나하나 탐해나갔습니다.

 

남의 여자라서 그런지 더 꼴린 하더군요. 그리고 허벅지 안쪽에 천천히 키스할 때도 신나 했었습니다.

 

 

 

그렇게 30분 정도 지나고 그 친구는 처음 받아보는 애무라 엉덩이가 들썩거리면서 몇 번 갔습니다.

 

저는 윗옷을 하나둘 벗어 던지고 속옷 차림으로 남았을 때

 

그 친구가 상체만 세우고 제 속옷을 천천히 벗겼습니다. 마치 일본 Av처럼 정말 천천히요.

 

속옷 끝에 자지가 걸렸는데 그렇게 천천히 내리다가 어느 순간 용수철처럼 튕겨 올랐습니다.

 

 

 

제 자랑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만 18cm, 꽉 낀 휴지심의 물건을 가지고 있는데 정말 놀라 하더군요.

 

 

 

"왜 이렇게 뚫어져라 봐? ㅋㅋ"

 

"아니. ㅋㅋ 너무 비교돼서. ㅋㅋㅋ"

 

"남친이랑??"

 

"응. ㅋㅋ 와 진짜 크다."

 

 

 

그렇게 기둥을 몇 번 손으로 훑더니 입에 넣었습니다.

 

 

 

쭉쭉. 쫘아악. 쭈욱 쩝쩝.

 

 

 

"와. 시발 개좋아..."

 

 

 

펠라는 여러 번 해봤는지 남자가 어딜 좋아하는지 알고 있더군요.

 

이에 닿지 않고 빠짐없이 하나하나 혀로 훑었습니다. 불알도 사탕 핥듯이 혀로 애무하고 귀두의 튀어나온 부분들까지 빠짐없이 핥았습니다.

 

때론 목구멍 깊숙이, 이게 목 보지구나 싶더군요.

 

 

 

"야. 잠깐만. 진짜 쌀 거 같아."

 

 

 

그런 건 신경 쓰지 않는다는 듯이 혀 놀림은 더욱 거칠어졌습니다.

 

 

 

쭈욱? 투툭. 투둑.

 

 

 

저는 그 친구 입에 한가득 쌌고 사정 직전에 머리를 한껏 눌러 목 깊숙이 넣어 쌌습니다.

 

그 친구는 숨이 막힌다는 듯이 캑캑 거리였지만 한 방울도 흘리지 않았습니다. 뺄 때까지도 끝까지 진공 상태를 유지하면서 쭈욱 뺐습니다.

 

 

 

"퐁"

 

 

 

혀를 오물쪼물 돌리면서 정액 맛을 보더니 꿀꺽하고 삼켰습니다. 그때 생각이 들었죠.

 

 

 

"이 년은 진짜 색이 고팠구나."

 

 

 

뒤처리 펠라까지 받고 자지가 다시 그 크기를 보여주면서 천천히 삽입했습니다.

 

 

 

"으응... 아아. 천천히. 잠깐만. 너무... 깊어...."

 

 

 

뿌리도 보이지 않게 정상위로 넣으니까 자지 끝에 뭔가 툭하고 닿더군요.

 

 

 

"으응... 여기.... 까지 들어와...."

 

 

 

자기 배를 눌러보면서 정말 기쁘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자궁 입구가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천천히 할까?"

 

"응. 천천히."

 

 

 

허리를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는데 운동을 좋아하는 친구라 그런지 조임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풀 때 풀고 조일 때 조이는. 한두 번 해본 느낌이 아니더군요.

 

 

 

"아... 윽...."

 

"괜찮아?? 안아파??"

 

"으응! 응응!! 하... 괜찮아... 거기... 조금도.... 좀 더..."

 

 

 

그렇게 몇 분 동안 천천히 하다가 사정감이 다시 몰려오길래 자세를 바꾸었습니다.

 

여자 상위로 하려고 제가 아래 눕고 그 친구가 위에 앉았는데 내 손으로 넣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 손으로 넣는 것이 쫄깃하더군요.

 

 

 

"하악... 하악.... 너무 좋아... 너무 좋아.... 윽! 아앙!!"

 

 

 

그녀는 제 허리 위에서 얼마 되지 않는 빈유를 흔들며 허리를 굴리고 위아래로 왔다 갔다 했습니다.

 

제가 상체를 일으켜 그녀 가슴을 애무하니까 소리는 더욱 커졌습니다.

 

 

 

"하악... 하악....잠깐만... 나 뒤로 해줘... 뒤로..."

 

 

 

보지에서 자지를 뽑을 때도 쭈욱 뽑자 애액과 쿠퍼 액으로 번들거리는 자지가 튀어나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 뒤로 누워 엉덩이를 올리는데 항문부터 보지까지 다 보이더군요.

 

 

 

"너 똥꼬도 이쁘네, ㅋㅋ"

 

"아. 이상한 이야기 하지 말고 빨리"

 

"그래그래. ㅋㅋㅋ"

 

 

 

삽입하려는 순간 우리가 흔히 보는 장면이 떠올라서 이야기했습니다.

 

 

 

"야. 네 남친 좆이 좋냐? 내 좆이 좋냐? ㅋㅋ"

 

"아. 뭐래? 빨리. 제발..."

 

"빨리 대답해. 누가 더 좋아?"

 

 

 

저는 자지를 보지 입구에 대고 문질문질 거렸습니다. 넣지 않고요.

 

 

 

"아. 시발. 제발 넣어줘. 제발."

 

"대답하라니까. 누구야??"

 

"너! 네가 더 좋아! 그러니까 빨리빨리!!"

 

"ㅇㅋ!"

 

 

 

말을 하는 동시에 가장 깊숙이, 한 번에 꿰뚫었습니다.

 

긴 생머리라서 그런지 목 한쪽으로 머리카락이 돌아가 있었는데 한순간에 머리가 치켜 올라가더군요.

 

 

 

"히익!! 으앙!! 너무 좋아. 여기까지 왔어!"

 

"좋아?? 너무 좋아??"

 

"응!! 너무... 아흑.. 너무 좋아!"

 

 

 

그렇게 펌프질하면서 애널에 엄지손가락 넣은 채로 범했습니다. 그리고 질내사정.

 

아주 깊숙이 넣은 채로 사정하고 둘 다 쓰러지듯이 누웠습니다. 살면서 그렇게 많이 싼 적이 없었을 겁니다.

 

20분 정도 빼지도 않고 그대로 넣은 채로 숨만 헉헉하면서 껴안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지를 빼니 흰 액이 철철 나왔습니다.

 

 

 

"와. 엄청 많이 나와."

 

"잠깐만. 휴지 가져올게."

 

 

 

저는 화장실에서 휴지로 그녀 보지 구석구석 닦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같이 씻으러 들어갔죠.

 

그리고 씻지 않고 2회전, 침대에 앉아서 제가 여자 머리 말려 보고 싶다고 말려주다가 앞에서 말릴 때 다시 펠러.

 

새벽 4시가 다 될 때 다시 한번 더.

 

 

 

우리는 자지를 빼지도 않고 그대로 몸 한번 뒤척이지 않고 잠들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여전히 박힌 채더라고요.

 

굳모닝 발기로 다시 탱탱해졌고요.

 

 

 

그 친구는 남자친구한테 카톡하고 있었고 카톡 못하게 방해하다가 다시...

 

숙소에서 나올 땐 완전히 혼이 뽑힌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뱌뱌 하고 카톡으로만 이야기하다가 어느 순간 끊긴. 그런 친구였습니다.

 

글이 또 어수선 하네요.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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