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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 3부

토토군 6 1376 0 2024.10.07

내가 사는 아파트에서 - 3부 

 

우연치 않은 기회에 나의 노출로 인해…난…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어렸을 적에는….누군가 나의 몸을 보게 된다면…창피하고 놀림의 대상이 될 줄로만 알았었는데…이젠 그런 노출이 색다른 흥분과 호기심을 자아내게 한다는 것을 말이다~~~…반장 아줌마와의 일이 있은 후 한동안은 꿈처럼 까맣게 그냥…나의 추억의 기억 속에 저장을 해두고 정신없이 바쁘게 생활을 했다….직장 생활을 하는 터라….일에 치여 정신없이..살다가 다시금 여유로운 시간이 주어졌다….난 바쁜 일이 마무리 되고 난 후 간만에..또…일찍 퇴근하게..되었다….

 

아파트 입구에 들어섰을 때 시장을 봐 왔는지….하얀 색 비닐 봉지를 양손에 들고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었다. 내가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자… 그녀와 눈이 마주쳤다. “앗….안녕하세여~~~~ 오래간만이네여…반장님..” 난..고개를 살짝 숙이며..목례를..했다…..그때의 나신이 떠올렸는지..그때의 나의 모습과 양복을 입은 나의 모습이…너무도 달랐는지..약간은 의외라는 듯한 표정을 짓고 멍하니 서 있던…그녀는 잠시 여유를 두고 정신을 차린듯이…답례를 하며 말을 이었다… “아 네~~~오래간 만 이네여~~~” “짐이 무거워 보이는데…제가 들어다 드릴께여…” 하면서…그녀의 봉지 하나를 넘겨 받았다….그녀는..입으로는..괜찮다고 하면서두…봉지 하나를 나에게 건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와 올랐다…… 적막~~~~

 

난…또다시 적막을 깨고 입을 열었다…. “ 손해배상 건은 잘 되었나여?” “ 아참…그거…잘 되서 조금이지만…. 위로금이 나왔어여…며칠동안 10호에 갔었는데…늦게 들어오셨나봐여..?” 하고 대답을 했다…난…그녀가 내 집을 또 왔었다고 하는 말에 그때의 기억이 되살아 났다….불이 꺼진 창문을 보고 아쉬운 마음에 발걸음을 돌리던..그녀의 아쉬운 표정이 눈앞에 어른거렸다… “아~~~네…그러셨어여?” 이야기를 하는 도중에 아파트가 우리가 사는 층에 다 달았다… “그럼..지금..받아가면..되겠네여~~~” “네…그러세여…” 난..6호집 까지 봉지를 가지고 가서….건넸다… 그녀는 고맙습니다..잠시만여…라는 말을 남기고 집안으로 들어갔다….들어오라는 말을 하지 않은 그녀가 약간은 서운했지만…외간 남정네를 집안에 함부로 들이지는 못할 거라는 생각에 약간은 이해가 갔다…조금 기다리고 있으려니~~~그녀가 나왔다… “ 여기여…돈은 조금인데여…그래두…위로금이니깐..받으세여..” “ 아…네…감사합니다….언제..또..심심하면..놀러 오세여….그럼…안녕히 계세여..” “네~~~” 그녀는 내가 집으로 다시 놀러를 오라는 말에 무슨 생각을 햇는지…. 얼굴이 붉어짐을 느낄수 있었다..

 

나는 뭔가 아쉬움을 뒤로 한 채 집이 있는 복도로 발걸음을 옮겼다…. 집에 들어와 옷을 갈아입고 다시금 컴퓨터를 켰다… 얼마 전에 빌린 씨디가 생각이 났다. 비디오방 몰래 카메라 라고 직장 동료가 빌려줬는데..집에 가져다 놓구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보지 못햇던 것이다..

 

난 컴을 켜 놓고 찌뿌둥한 몸 때문에 샤워를 하고 보기로 하고 목욕탕에 들어갔다…방금 전에 봤던 그녀의 모습과 나의 나신을 상상을 하는 그녀가 생각나니…나의 자지는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 샤워기를 틀어 온 몸을 적시며…샤워를 시작해고 비누칠을 해 매끈한 손으로 약간 발기한 나의 자지를 부드럽게 감쌌다. 비누가 묻은 손의 미끌거림이 몇 초가 되지 않아 나의 자지를 완전히 일어나게 햇다…한손으로는 자지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왼손으로는 나의 불알과 항문 주위를 간지럽혔다…그러면서…그녀의 모습을 또 올렸다…문득 그녀도 샤워할 때 나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이런 행동을 할까 하는 호기심이 생겼다….

 

샤워를 마친 나는 알 몸으로 나와 냉장고에서 파워에이드 한 캔을 따고 물기를 말리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난 보통 샤워를 하고 나서 맨 몸으로 물기를 말리는 편이다…시원한 공기를 맨 몸으로 맞는 기분이 너무나 좋다…집에도 아무도 없고 알 몸으로 내 방으로 들어간 나는 씨디를 서랍에서 꺼내 컴퓨터에 넣었다. 엠펙 파일이 열리고 비디오 방 같은 화면이 어둡지만 떳고 그 화면 안에는 연인인 듯한 커플이 살짝 안은 채 비디오를 보는 듯 했다. 카메라가 정면에 있는 듯.. 아마도 그들의 시선을 보니 TV화면 바로 밑에 설치된 거 같았다. 그들은 비디오를 보다가 서로 포옹을 하면서 키스를 하였다….샤워후 상쾌한 기분에 휩싸여 있던 나의 몸은 또다시 흥분하기 시작했다…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담배를 물었다. 그리고 창문을 열었다…그녀가 또다시 와서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창문을 열어놓고 한동안 주시를 했지만 그녀가 올 이유가 없다는 생각에 피싯 웃음이 나왔다. 이러다가 일명 이브(여학생 학교 앞에서 갑자기 자지를 드러내는 변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어이없는 웃음이 나온 것이다… 다시 화면을 주시했다….어느 덧 화면은 남자가 여자의 상반신을 벗기고 가슴을 빠는 장면이 나왔다…마치 아이가 젖을 빠는 듯..아니 그것보다는 조금은 애로틱하게 물고 빨고 핥고…아무튼..남자는 무엇에 굶주린 사람 마냥…여자의 젖가슴을 농락했다. 여자의 허리가 조금 들린다…남자의 한 손이 내려와 치마를 걷어올리고 그녀의 팬티속으로 쑤욱~~~들어가버린다…. 여자의 허리가 더 높게 들리고 계속 해서 허리를 위 아래로 움직인다. 흥분 되는 가 보다..난…목이 타 들어감을 느낀다….. 난. 담배를 비벼 끄고 화면을 자세히 주시했다. 나의 자지가 힘을 받아 위로 딱딱하게 되어 솟아 올랐다…..알몸이라 그런지…. 굉장히 더 커 보였다…… 난 저번처럼 두 다리를 벌려 컴퓨터 책상위에 올려 놓았다….. 그리고는 지난 번과 같은 방법으로 자위를 시작했다……그러면서…눈을 감고….저번의 상황을 상상했다..마치 그녀가 지금도 보고 있는 것처럼….말이다~~ 얼마동안이나 상상을 하며 손을 위 아래로 움직였을까? 마치 누군가 엿보고 있다는 직감이 들어 몸을 살짝 일으키며 눈을 떳다…내가 상상을 너무 집중했기 때문인가? 마치 누군가..창밖에서 지켜 보다가 머리를 숨긴듯한 느낀이였다…..다시금 정신차려 보니 아무도 없었다…나의 상태가 환각이 보일 정도로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그 흥분을 없앨 정도의 걱정은 아니기에 그냥..계속해서 불알 주위를 어루만지며 자위를 계속햇다….그러다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니터 어두운 부분 …창문이 반사되는 부분을 주시했다….아직도 그 상상의 연속이라 생각하면서 말이다..그때 정말로 상상이 아니라..분명 사람의 머리가 조심스레 고개를 드는 것이였다…..난 모른채…..손의 움직임을 빨리 하면서…모니터를 주시했다…분명히 사람이였다…긴 머리의 그녀였던..것이다…..나의 흥분의 강도는 더 해졌다…..다리를 더욱 들었다. 이런 자세라면 그녀 또한 나의 불알과 불알 및 털 그리고 항문까지 보일것이다……난..최대한 도로 흥분한 제스쳐를 보였다…..그녀는..자신이 훔쳐 보는 사실을 망각했는지….얼굴이 완전히 다 올라 왔다..이젠 아예….창문에 턱을 걸치고 보는 거 같았다………….난…일부러..눈을 감고…..그녀가 더욱 잘 보도록…계속 자위를 했다….항문을 쓰다듬고 검지손가락을 한 마디 정도만 넣기도 하면서 나의 흥분을 만끽햇다…그녀가 그런 야한 나의 행동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보고 있을 것이다…… 생각하니….주체 할 수 없을 정도의 전류가 온 몸을 타고 흘렀다…보통…남자는 정액이 전립선을 타고 흐를 때의 쾌감을 오르가즘이라고 하지만 이렇게 느끼는 흥분은 정말 좋다. 마치 섹스를 첨 할 때의 흥분처럼 설레이고 흥분하게 하는 것같다..

 

아무튼..간에…그녀도 마른 침을 삼키며…. 나의 모습을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미칠 정도로 흥분이 되었다…한..5분 정도 눈을 감고 했을까 절정이 다다른 듯 하는 신호가 왔다. 난..뒤로 고개를 힘껏 져쳤다…순간 방안의 정적을 깨고 나지막한 신음소리가 베어 들어왔다. “하아~~~~~~~`” 난…순간 놀래 고개를 벌떡 일으키면서..눈을 떠 버렸다….나도 모르게 나온 소리에 놀라 한 행동이였는데….공교롭게도 창문 밖에서 흥분하고 있던 그녀와 눈이 마주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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