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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사 채수련 5부

4 1542 0 2025.03.20

여형사 채수련 5부

 

팽팽하게 연결되어 있던 발목이 순식간에 힘이 전달되어 좌악 벌려지기 시작했다. 

동시에 모으고 있던 허벅지까지 벌려졌다.

"으악..안돼~~~아아아아아..."

은영은 필사적으로 다리에 힘을 모아 붙여댔으나 두 남학생의 손 힘에 버티지 못하고 그만 크게 약 30도 각도로 크게 벌려지고 말았다. 

갑자기 벌려진 미니스커트 안 다리사이에서 서늘한 기분이 느껴진다.

"아악..싫어...안돼...벌리지마.."

은영은 미니스커트 밑으로 자랑스러운 긴 이쁜 다리가 크게 벌려진 부끄럼으로 고개를 돌려대며 울부짖었다. 

외진 곳이라 그런지 입을 막을 생각도 하지 않고 여교사의 애처로운 비명소리까지 즐기고 있었다. 

불량학생들은 눈 앞의 팔등신의 미스코리아 뺨치는 여교사가 잘 빠진 다리를 벌린채 누워있자 그 광경에 좆이 발끈 섰다.

"오...예"

"햐아. 이 모습 끝내준다."

"미녀가 미니스커트를 벌린채 드러누운 이 모습"

은영은 고개를 들어 아래를 내려 보았다. 

하체의 옆트임의 차림의 미니스커트는 있는대로 벌려져 곧게 뻗은 다리사이에 위태로운 위치에 걸려있었다. 

이들이 다가와 고개를 숙여 밑을 쳐다보면 그냥 스커트안이 적나라하게 보여지는 자세였다. 

여자만이 느끼는 너무나 수치스런 장면이었다. 

모두들 ' 날 멋대로 해봐요' 하는 듯이 자연스럽게 벌어진 다리사이로 그녀의 탐스러운 스타킹 신은 허벅지 속살을 보고 있노라니 벌써 사정하고 싶었다.

"다리 각선미 환상적이다."

"거의 예술이군. 다리를 활짝 벌린 모습"

"은영이 손으로 다리사이를 가리고 있어"

불량학생들은 어서 팬티도 벗기고 보지도 보고 좆을 꽂고 싶었다. 

은영은 벌려진 다리를 어떡해든 모으려고 했으나 허사였다. 

하이힐을 두 학생이 단단히 잡고 놓아주지 않음에 다리를 오므리거나 하는 행동은 허가받을 수 없었다.

"은영. 다리가 벌려지고 미니가 벌려지니 공기순환이 잘 되어 좋지않아?"

"싫어.싫어. 창피해. 너희들 이젠 날 충분히 수치스럽게 했으니 그만 풀어줘."

"싫은데"

스커트 앞자락을 살짝 내려대며

"이걸 올리면 속옷이 적나라하게 보이겠지? 아무리 손으로 가린다하더라도"

은영은 눈이 커지면서

"안돼..절대로 올리지마"

"그럴수야 없지"

불량학생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다가와 가리고 있던 손을 치우고 적나라하게 벌려져 있는 미니스커트안을 테이블 밑에서부터 들여다 보았다. 

"휘익"

모두들 휘파람을 불었다.

"보..보지마..아.."

거기는 다리와 다리사이로 얇은 살색 팬티스타킹과 그 안으로 하얀 팬티의 밑부분이 적나라하게 노출되어 불량학생들을 부추기며 그대로 보이고 있었다. 

더구나 다리를 있는대로 크게 벌려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도 너무다 잘 보이고 있었다. 

다리가 활짝 벌려진 그 사이에 팬티위로 팬티스타킹의 봉합선이 지나가고 있었다. 

불량학생들은 미모의 여교사의 꿈에 그리던 미니스커트 속이 어떤지를 직접 눈으로 보자 흥분에 겨웠다.

"야아..잘보인다. 은영의 하얀 빤스가"

"오예... 죽이는데..."

"역시 팬티스타킹을 신었군"

"은영. 팬티와 팬티스타킹이 그냥 보이잖아. 너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그 비밀스런 속옷이 말이야"

“으아앙...싫어..싫어~~~~~창피해”

"팬티스타킹 봉합선이 정확히 보지쪽으로 지나가고 있어"

“평소 거울로 비쳐보고 싶었는데 직접 보게 되다니”

"이젠 미니속의 비밀을 다 본거야.. 더 이상 우리 앞에서 도도한 척 내숭떨지 말란 말이야"

"아..더이상..보지말아~~~"

"이걸 입고 교실 책상사이로 왔다갔다했었단 말이야?"

팬티는 앞부분이 꽃무늬자수가 그려져 있었다.

"막상 보니 별게 아닌데 이걸 입고 돌아다녔단 말이지? 이걸 가리려고 치마를 입었고"

"미녀선생!!! 꼴좋은데..미니스커트가 벌어진채 볼테면 보라는 듯이 다리벌린꼴말야"

은영은 미니스커트가 벌려져 팬티스타킹과 그 안의 팬티가 보이자 너무나도 부끄러워 얼굴이 새빨개졌다.

‘결국 이들에게 내 치마속을 보여주고 말았어..아..’

지수는 가지고 온 손울을 벌려져 있는 미니스커트사이에 비추고

"은영.. 너의 다리사이가 어떤지 직접 보라구"

고개를 들어 거울을 보니 자신의 속옷이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보여지고 있었다. 

미니스커트 사이로 하얀 팬티 밑부분과 그 위로 팬티스타킹 봉합선이 보이고 있었다.

"허억..부끄러워...거울 치워..보고싶지 않아....."

모두들 자신의 그걸 본다고 생각하니 너무너무 부끄러웠다. 

자신도 미니스커트 안을 거울로 본 적이 없었는데.. 

기호는 손을 내밀어 미니스커트안으로 집어 넣었다.

"아윽..."

그 순간 손이 사타구니를 덮치고 어루만졌다.

"아윽..아..하지마. 아"

은영은 기호의 손길이 사타구니에서 느껴지자 그 혐오감에 히프를 들썩이며 피할려고 하였으나 양쪽에서 다리를 잡아당기고있어서 그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뱀같은 손의 느낌이 다리사이로 그대로 전해졌다. 

손은 팬티스타킹의 봉합선을 그대로 따라 배꼽부근에 있는 팬티스타킹의 시작부분까지 만져댔다.

"흐흐..은영이 이렇게 당하다니..학교에서의 당당함이 어디로가셨냐"

"사람살려요..안돼"

기호의 손가락이 집요히 팬티스타킹의 밑부분을 쑤셔대고 애무하고 있었다. 

"어때 은영? 흥분되지 않나"

'아..괴로워...이런 짐승같은 짓을 당하다니'

은영은 죽고 싶을 정도로 창피스러웠다.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에게 팬티아래쪽을 맘대로 주물리고 있는 것이다.

"어디 은영. 저번 교실에서 하던 말 기억나? 만만히 보지 말라고 그랬지? 근데 왜 창피해서 몸둘바를 모르지?"

기호는 마구 사타구니를 아래위로 문질러대며 은영의 표정을 살폈다. 

생각하면 3주전에 뺨을 때리고 학생들 앞에서 멋지게 굴욕을 준 긍지 높은 미녀선생이 자신의 눈 앞에서 여자답지 않게 최대한 넓게 벌린 채 허벅다리 사이의 사타구니부근을 계속 애무하는대로 몸을 맡기고 있는 것이다.

"히히..어때? 불량학생들에게 이런 애무를 당하고 치마속을 환히 보인다는게"

"아윽 아윽..아...싫어..싫어..이런거"

"이게 바로 나의 보복이란 말이야"

기호의 손이 나의 거길 주물럭거리고 있지 않은가....

거긴 팬티스타킹과 팬티만 가리고 있을뿐 자신의 성기이다. 

그때 기호가 발목을 허공으로 치켜올렸다. 

그녀의 팬티스타킹의 봉합부분은 물론 그 아래에 보이는 하얀 팬티가 활짝 보였다. 

“흐흐..더 잘보이는군...지금이다..이런모습 기념해놔야지”

불량학생들은 준비해둔 캠코더와 디지털사진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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