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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 이야기 -하편

4 2311 0 2025.03.22

제부 이야기 -하편

 

그리고는 시계를 보니 막 1시 접어들었는데

 

"이 사람 미사 끝났을 건데"

 

하며 동생의 휴대폰에 전화를 하더라구요

또 전화에 내 귀가 같다 데었죠

 

"여보세요"

"미사 안 마쳤어"?

"방금 마치고 언니네 집으로 가는 중이야!"

"발리와!"

"응! 근데 자기야. 우리 언니 어떻게 되었어? 성공이야?"

 

여우 같은 년!

 

"응 거기 두 번 아날 한번"

"축하해!"

"고마워!"

"내가 갈 때 둘이서 하고 있으라고 그래야 우리 언니 덜 미안하게"

"알았어! 발리와!"

 

뭐라고? 우리 하는걸 본다고? 미쳤구먼!

그리고 우리 이쁜 꽃 제부 3번이나 나에게 물총을 쏘았는데 또 한다고? 하여튼 오늘 내 이쁜 보지 호강하는구먼!

부처님! 예수님! 알라신이여! 날마다 이런 날이 되게 하여주소서……….

 

"방으로 들어가지"

 

나의 꽃 제부는 내 손을 이끌고 아직도 그 향긋한 밤꽃 냄새가 지워지지 않은 침실로 인도 하더라고요!

아이고 이러다 우리 꽃 제부 내일 아침에 쌍코피 터트리는 거 아냐?

여러분들은 걱정 안 되겠지만 나는 내심으로 엄청나게 걱정 되더라고요. 오늘 즐기다 내일 쓰러져버리면 일장 춘몽이잖아요!

나의 꽃 제부는 이제 나의 삶 그 자체인데 쓰러지기라도 해봐요! 아마 나도 덩달아 쓰러져 버릴 겁니다.

 

"걱정 마! 이래도 최근에 하루에 6번까지 한 적 있는데 자기랑 하면 한 10번까진 할 수 있을 거여"

 

어머나! 오늘 내 이쁜 보지 몸살 나겠네…….

나는 어이가 없다는 표정으로 나의 꽃 제부를 뻔히 쳐다 보았죠.

 

"나! 작년에 중국 출장 가서 해구신도 먹고 웅담도 먹었고 매달 뱀탕도 먹으니 남는 게 힘뿐이야!"

 

해구신! 그 정력에 좋다는 물개의 좆! 근데 웅담은 간에 좋은 건데 무슨 상관? 또 매달 뱀탕이라니…….

그럼 내일 곰탕 말고 뱀탕 주문해 버려? 그것도 독 오른 백사로….

 

그런저런 생각이 내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데 나의 꽃 제부는 내 목을 휘감으며 내 여린 입술을 또다시 공략하는데

어머나! 아까 나의 꽃 제부가 집에 간 사이 간단히 샤워를 하면서 내 여린 보지를 깨끗이 청소하여

바짝 말라 있는 내 보지에선 또다시 씹물이 흐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흥~!"

 

이 말 이상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어요.

그러면서 나의 꽃 제부는 나의 가슴을 주무르는데 나 자신이 유두가 바짝 솟아오름을 느낄 수 있었어요.

 

"자기야! 나 또 이상해져!"

 

그러자 나의 꽃 제부는 날 침대에 살며시 눕히더니

내 상의를 위로 밀치곤 며칠 굶주린 얘기처럼 젖꼭지를 빨아 재끼는데 내 보지가 울컥울컥 씹물을 토해내더라고요.

 

"아~흥~!"

 

그러면서 또다시 치마를 벗기려고 미이깡을 풀데요.

그리곤 치마를 내리는데 나의 꽃 제부 아주 영악하데요!

글쎄! 치마를 내리면서 팬티도 함께 내리는 겁니다!

나도 그럼 좋지요! 두 번 엉덩이를 들어야 하는데 한 번만 들면 되니.

 

치마와 팬티를 벗기곤 내 옆에 턱 눕더니 글쎄! 창피하게

 

"내 입 쪽에 보지를 대고 앉아!"

"싫어!"

"빨리! 보지 벌어진 것 잘 보이게! 어서!"

 

이젠 나는 나의 꽃 제부의 명령을 거역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어나 무릎을 꿇고 꽃 제부가 잘 보일 위치인 머리쪽으로 내 가랑이를 힘껏 벌려 주었습니다.

 

"야! 처음에 할 때는 보지 구멍이 조그마했는데 지금은 뻥 뚫렸네!"

 

애구! 꽃 제부 그런 말 하면 부끄럽잖아!

 

"근데 벌써 씹물이 흐르네!"

 

꽃 제부. 계속 그런 말로 날 놀리면 울어버릴 거야……

그러나 그 말이 차마 내 입에서는 나오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게 말하던 나의 이쁜 꽃 제부는 혓바닥을 돌돌 말더니 그 혓바닥을 내 여린 보지로 쏙 넣는 겁니다.

 

"아~흑!"

 

근데 혓바닥이 내 여린 보지에 들어오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나의 공알에 이쁜 꽃 제부 입술이 닿는 순간 저절로 비명이 나오더라고요!

 

"악!"

 

그 순간 내 여린 보지에서는 씹물이 울컥 쏟아짐을 느꼈습니다.

그러자 나의 이쁜 꽃 제부는 한 방울이라도 흘릴까 겁나는지 입을 크게 벌리더니 내 여린 보지에 입을 대곤

혓바닥으로 훌훌 소리 날 정도로 빨아 먹더라고요.

 

우리 이쁜 제부는 연신 나의 이쁜 보지를 빨아먹는데 미치겠더라고요!

그래 나는 내 두 손으로 탄력 덩어리 내 가슴을 막 주물렀죠.

근데 그 순간

 

"아직도 하네!"

 

악! 순간 소름이 끼치더라고요! 내 동생이 떡 하니 문지방에 서 있는 것이 아닙니까!

 

"당신 왔어? 어서 와! 당신도 같이해"

 

나의 꽃 제부가 내 여린 보지에서 입을 때며 충격적인 말을 하는 겁니다.

나는 차마 동생을 정면으로 쳐다보지도 못하고 고개를 떨구고 처분만 기다렸죠.

 

"언니! 우리 자기 정력 왔다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그런 심정 독자 여러분들도 아마 이해하실 겁니다.

그러곤 동생은 가방을 내려놓더니 하나둘 옷을 벗더라고요.

아! 그 순간 누군가 이야기하던 3섬 이란 게 이런 거구나 싶고. 또 다른 호기심도 나더라구요!

그것도 나의 이쁜 꽃 제부를 두고 친동생이랑 3섬!

 

 

동생도 옷을 다 벗어 던지곤 침대 위로 올라오더니 나의 이쁜 꽃 제부의 우람하고 멋진 좆을 빨면서 나를 향해 윙크를 하더라고요!

 

"휴~!"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아무리 동생이 자기 남편에게 날 안아주라고 했더라도 막상 그런 장면 보면 머리채를 잡을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쁜 내 동생은 날 용서하고 같이 놀려고 하니 더욱더 이뻐 보였죠.

그러자 제부도 내 여린 보지를 빨기 시작 하는데 긴장이 풀리며 다시 내 여린 보지는 씹물을 울컥울컥 토해 내더라고요.

 

"자기야! 이리 누워!"

 

꽃 제부는 내 동생을 옆으로 누이고는 동생의 보지를 빨기 시작 하더라고요!

난 뭐 했냐고요?

내가 그냥 있길 바라시는 모양인데 그럼 섭섭하죠.

나는 나의 꽃 제부 가랑이 밑에 머리를 넣고 우람차고 이쁜 꽃 제부의 좆을 빨았죠.

 

"아~흥!"

"처형! 너무 좋아!"

 

신음과 빠는 소리만이 침실을 들뜨게 했습니다.

 

"우~! 우~! 안 되겠어! 나올 기분이야!"

 

제부는 내 입에서 자신의 좆을 빼더니 동생의 보지에 좇을 꽂더라고요.

 

"아~! 들어왔다"

 

물론 남들이 빠구리하는 것 비디오로는 보았지만 직접 눈앞에서 보니 기분이 야릇하여 지대요.

펌프질하는 나의 꽃 제부에게 다가가 입술을 내밀었죠!

나의 꽃 제부는 펌프질을 순간 멈추더니 깊게 나의 입술을 공략 하더라구요!

 

"언니! 언니 씹물 맛보게 이리로 와!"

 

나는 입술을 나의 꽃 제부에게 마긴 체 엉거주춤한 자세로 동생의 머리로 향하자

동생은 쉽게 자기의 쪽으로 나의 다리를 잡아 이끌며 나의 보지를 자기의 입 위 오도록 자리를 잡아주더니 빨더라고요!

근데 아까 나의 꽃 제부는 한번은 세게 또 한번은 여리게 빨았는데

이년의 동생은 나의 여린 구명에 자기 남편의 좆이 들어왔을 거란 질투감이 생겼는지 아주 세게 빠는데 내 여린 보지가 얼얼하데요.

나의 꽃 제부는 내 입술을 공략하면서 동생의 보지에 계속 펌프질하고요!

 

우리 자매와 나의 꽃 제부. 부럽죠!

그동안에도 내 동생은 나의 여린 보지를 쪽! 쪽! 빨고요!

그럼 내 손은 뭐하냐고요?

한 손은 동생의 풍만한 가슴을 만지고 또 한 손은 동생의 공알을 비비다가 꼭 잡고 하는 동작을 되풀이했죠.

 

"자기야! 나 쌀 것 같아! 아~악!"

 

동생은 비명을 지르더라고요.

 

"아~! 나도 싼다!"

 

나는 나도 물컹 씹물이 쏟아짐을 느꼈습니다.

그러자 동생은 내 여린 보지에서 나오는 십물을 혓바닥과 입으로 빨아 마시더라고요!

우리는 그런 자세로 한동안 그렇게 아무 말도 없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자기야! 언니 안 해주면 섭섭할 건데!"

 

애구. 이쁜 우리 동생!

순간 동생에 대한 미움이 고마움으로 변하더라고요.

 

"잠시 숨 돌리는 의미로 술 한잔하자."

 

맞아요! 우리 이쁜 꽃 제부 탈진이라도 하면 그날로 내 인생 종 치는 거 있죠.

그래 나는 팬티를 입으려고 집어 들었더니

 

"언니야! 그냥 이대로 마시자!"

"그래요! 처형 이대로 홀딱 벗고 마십시다."

"그래도……"

 

동생은 날 떠밀다 싶이 등을 밀며 주방으리 가는 것 있죠.

그러더니 가스레인지에 있는 냄비를 열어보더니 "닭 닭볶음탕 있네." 하며 가스 불을 켜더라고요!

우리 꽃 제부는 닭 도리탕만 있으면 가장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늘 동생 내외가 오는 날은 난 닭 도리탕을 준비해 놓는답니다.

 

동생이 가스 불 켜는 사이에 난 냉장고 문을 열고 소주 3병과 다른 반찬을 꺼내 식탁 위에 가지런히 놓고는

내가 나의 꽃 제부 옆에 앉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망설이고 있자 나의 이쁜 꽃 제부는 의자를 당겨 좌석 배치를 하는데 …….

애구~. 이쁜 것! 꼭 깨물고 싶은 거 있죠.

 

식탁 모서리에 의자 하날 놓고 사이드로 의자를 배치하더니 가운데에 자기가 않고는 나보고

 

"처형 여기 앉아요! 당신도 대충 데워졌으면 가지고 와 여기 앉고."

 

그래 우리는 의자에 앉아 서로에게 술을 따랐죠.

 

"당신 언니랑 러브샷 해라"

 

애고 이쁜 것!

 

그러자 나의 이쁜 꽃 제부는 나를 향해 몸을 돌리더니 러브샷 자세료 있기에 마지못해 하는 것처럼 러브샷을 하고 우리는 원샷으로 마셨죠.

나는 닭도리탕의 껍질 부분을 찢어서 이쁜 꽃 제부의 입에 넣어주니 "안주를 그렇게 주면 안 먹어요!" 하더라고요!

 

"언니 입으로 물어서 자기야 하고 주면 받아 먹을 거야."

 

애구~ 짓궂기는….

그러나 이쁜 꽃 제부가 원한다면 뭔들 못하리!

 

나는 안주 한 점을 내 입에 물고 이쁜 꽃 제부 얼굴을 보니 이쁜 꽃 제부는 한 손으로 내 목을 감싸고

내 입에 있는 안주를 받아먹는다 싶더니 찐한 키스를 하는 거 있죠.

나도 질 수는 없잖아요!

그러자 제부는 한 손으로 내 보지를 막 비비는데 씹물이 의자 위로 쏟아지더라고요.

그리곤 제부는 동생에게도 나와 똑같이 해 주더라고요.

그러고 나자 동생이

 

 

"언니야! 우리 여보 정력 왔다지"?

 

나야 빙긋 웃었죠.

 

"언니야! 미리 말해 두는데 나 몰래 만나는 건 하지 마라!"

"알았어!"

"자기야! 자기 둘 다 감당할 수 있겠어."?

"당근이지! 아까 처형한테 약속했어! 이틀에 한 번씩은 퇴근 후에 처형 집에 와서 빠구리해 주기로….."

"응~! 됐어! 언니도 2일에 한 번이면 만족하지"?

 

매일 해줘도 좋은데……

그러나 주인이 그렇게 하라는데 별수 있나요!

 

"미안해….."

"아냐! 언니가 다른 사람이랑 바람 안 피운다면 우리 자기가 형부 대신 몸으로 때울 거야"

 

이쁜 것!

나는 고마움에 몸을 떨며 동생의 손목을 힘껏 쥐었습니다.

그러자 나의 이쁜 제부도 우리의 손을 꼭 누르는데 우리들의 손 밑에는 양껏 발기된 나의 이쁜 제부의 우람차고 예쁜 좆이 우리들의 손을 반깁니다.

 

그리고 일 년!

나의 꽃 제부는 약속대로 2일에 한 번씩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나의 여린 보지에 우람하며 이쁜 좆으로 좆 물을 부어주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셋이서 함께 즐긴답니다.

달력에 나만 알게 표시해 놓았는데 그동안 이쁜 꽃 제부는 253번을 내 보지 속에 좆 물을 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란 작자에게는 한 번도 안 주었고요!

앞으로도 나의 꽃 제부 이외에는 아무에게도 안 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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