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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연가 2

토토군 7 4539 0 2025.06.26

어머니 연가 2

 

아버지는 당신을 아버지 옆에서 자게 하였고 밤이면 밤마다 으르렁 거리며 당신은 아버지에게

고함을 질렀고 그런 당신을 아버지는 달래보려고 진땀을 뺐으나 제 기억으로 아마 반년이 지나서야

당신의 으르렁거리는 소리는 신음으로 바뀌었고 아버지 말에 고분고분하게 말을 듣는 순한 양이 되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기 전의 일이 문제였습니다.

당신은 틈만 보이면 밖으로 뛰쳐나가려 하였기에 어쩔 방법이 없이 우리는 당신을 방에 가두어두고

밖에 열쇠를 채우고서야 아버지는 직장으로 나는 학교로 갈 수가 있었으나 나야 학교에서 일찍 마치고

집으로 왔지만 아버지는 직장에서 늦게 파하고 오고 왔기에 당신을 담당하는 것은 나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을 하자마자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당신이 가두어진 방을 열고 밥을 먹이고는

당신이 밥을 먹는 사이에 저는 제가 학교에 간 사이를 참지 못 하고 당신이 방에 싼 똥이며 오줌을 치우는 일이었고

그 다음으로 하는 일이 당신을 씻기는 일이었는데 당신은 그것을 가장 기다리는 눈치였습니다.

처음에는 옷을 제 손으로 벗겨주어야 하였으나 얼마 안 지나서는 제가 방을 치우는 사이에 후딱 밥을 비우고는

스스로 옷을 벗고 알몸으로 방청소를 하는 제 앞으로 와 헤헤 거리며 웃었고 그러면 저는 대충 방청소를 마치고

당신을 데리고 욕실로 가서 목욕을 시키면 우리 집으로 온 후로는 뭇 남자의 좆을 안 받았고 심지어는 아버지의 좆까지 거절을 하여

오줌을 싼 지린내만 씻으면 그만이련만 당신은 무조건 저의 손을 당겨서 손가락을 넣고 닦게 하였고

그러면 저는 어쩔 방법이 없이 당신의 보지 안에 손가락을 넣고 당신이 좋아 할 때까지 반복을 하여야 하였습니다.

솔직히 처음이나 그 후로 몇 번을 거듭하는 동안에는 그게 남녀가 잠자리에서 좆을 보지 안에 넣고

펌프질을 하는 소위 부부간의 일이란 것을 몰랐지만 회가 거듭 됨에 다라 국금하였고 그러는 사이에

그게 남녀가 교접을 하는 행위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치광이 광녀인 당신이 그런 것까지는 놓지 않고

저의 손가락을 빌려 느끼는 것을 무척 신기하게 생각을 하였고 당신이 아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는

저 역시 그렇게 해주는 것을 즐기면서도 제 좆이 선다는 것을 알았고 참는 고통은 심하였지만

차마 아버지가 데리고 왔고 또 그렇기에 자기의 여자라고 생각을 하고 덤벼들어 보듬으려고 하면 으르렁 거리는 당신이었지만 범할 수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밤이면 당신을 범하려는 아버지와 으르렁 거리며 피하려는 당신의 줄다리기에 전 항상 당신 편을 응원하였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당신을 목욕을 시킬 것을 생각하며 말입니다.

그렇게 당신이 낮에는 비록 골방에 갇혀 지냈지만 제가 학교에서 하교를 하고나서 밥을 먹이고

목욕을 시킨 후에는 우리 집에 불청객이지만 떡하니 안방을 차지하고 두 달이 지났을 무렵일 겁니다.

그날도 평소처럼 하교를 하여 밥을 챙긴 후 방문을 열어주고 밖으로 나오게 하여 밥을 먹게 한 후에

똥이며 오줌으로 더렵혀진 골방을(방에는 아버지가 안방으로 데리고 가서 재웠지만<?> 아버지가

직장에 나가고 내가 학교에 갈 때는 창고처럼 쓰던 허름한 방에 감금을 시킴) 청소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당신은 역시 평소처럼 알몸으로 청소를 하는 골방으로 와서는 헤헤 거리며 웃었고 탐스럽고

복스럽게 생긴 당신의 보지 털을 빨리 만지려는 욕심에 대충 청소를 마치고 당신을 데리고 욕실로 가서

욕조에 당신을 넣고는 타월에 비누를 묻혀 거품을 내는데 갑자기 당신이 욕조기에 달린 샤워기의 밸브를 열더니

샤워기를 저에게 향하였고 물을 흠뻑 덮어 쓴 저는 어쩔 방법이 없이 알몸이 되어 당신의 몸을 씻기자

당신은 한참을 나의 좆을 노려보다가는 제가 한눈을 파는 사이에 제 좆을 훔켜잡았고 놀란 제가 몸을 피하려 들었더니

당신은 헤헤 거리며 더 힘을 줘서 곰작도 하지 못 하게 만들었고 평소에 당신의 고집을 잘 알던

저로서는 만지고 놀게 하고는 당신의 몸을 대충 씻어주고 당신이 좋아하는 손가락 장난을 시작하자

당신은 무엇을 알기라도 하는 듯이 손에 쥐고 있던 저의 좆을 가리키더니 당신 보지를 가리켰고

난 그게 무슨 뜻인 줄 알았지만 차마 할 수가 없어 못 본 척 하였더니 당신은 또 헤헤거리며

막무가내로 저를 욕조 안으로 들어오게 당기더니 들어가자 길게 누우며 다시 손가락을 저의 좆과 당신 보지를

연속하여 가리키며 헤헤 거리자 저는 저도 모르게 욕정이 생겼고 그래서 당신과 그 비좁은

욕조에 마주보고 앉아서는 당신을 내 허벅지 위로 올리고 당기자 당신이 마치 전신을 놓은 광녀답지 않게

저의 좆을 잡더니 당신 보지 구멍 입구에 대어주었고 그러자 자는 저도 모르게 당신의 엉덩이를 당기자

당신의 보지 안으로 제의 좆은 빠듯한 느낌은 아니었지만 스스럼없이 들어갔고 당신이 스스로 헐떡이며 제가 손가락으로 평소에 해 주듯이

제 좆을 이용하여 손가락 용품이 되게 만들었고 한참을 반복 한 끝에 생에 최초로 저는 좆의 아픔과 함께

오줌이 아닌 다른 것이 좆을 통하여 나온다는 것을 알았고 그리고 당신이 처음 우리 집으로 와

목욕을 시키면서 보지 주변에 하얗게 말라비틀어진 그 것의 정체가 바로 남자의 좆 물이란 것을 알았고

그만한 양이면 얼마나 많은 남자들이 미친 광녀인 당신을 범하였다는 것을 짐작을 하고 경악을 하였으나

당신이 그리 밉다는 생각이 안 들고 오히려 측은한 생각이 들었고 당신을 범한 뭇 남자들이 가증스럽기 까지 하였습니다.

그게 제 몸에서 처음으로 나온 좆 물이었고 그 좆 물은 광녀이자 아빠가 어디서 데리고 온지도 모르는 어머니인 당신 보지 안에 뿌렸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역시 학교에서 파하고 와서 당신에게 밥을 먹게 한 후에 방청소를 하였더니

당신은 평소처럼 알몸으로 골방에 나타났고 그리고 욕실로 데리고 가서 욕조에 몸을 담그게 하고는

은근히 전날처럼 샤워기를 틀고 저에게 물을 뿜어주기를 기대하였으나 기대와는 달리 당신은

샤워기를 틀기는커녕 텐트를 치고 있던 저의 아랫도리에 시선 한 번 안 주고 저의 팔을 당겨

저의 손가락을 당신 보지 안에 넣게 하고는 하게 하더니 호흡이 거칠어졌고 기어이는 헤헤 거리며 당신 혼자서 만족해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역시 또 그 다음날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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