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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여자가 좋다 2

토토군 8 4036 0 2025.07.20

나이많은 여자가 좋다 2

 

누나는 남자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아는여자였다. 

  

내가 앉아있던 그대로 바닥에 엠자로 앉아서 나의 그곳을 탐닉했다. 빠르지도 느리지고 않은 속도에 누나의 혓바닥이 나의것을 전부 감싸고 았는듯한 느낌. 입과 손으로 적당한 속도의 피스톤은 나를 미치게 했다. 가끔씩 내얼굴을 바라보며 나의 상태를 체크하는것 같아 보였다. 이윽고 내 다리를좀더 벌리더니 그것 아래있는 두개의 알을 이리저리 핥으며 손으로는 열심히 나의 것을 만져주는데 이여자 남자를 아는구나 하고 생각이 됬다. 

  

나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을것 같아 누나를 눕히려고 세우자마자 누나는 눕는게 아니라 엎드려서 후배위자세로 있었다. 어두운 분위기 속에서도 흘러내리는 애액은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누나는 바로 삽입을 원하지 않았고 뒤에서 손으로 해주는걸 원했다. 마치 야동에 나오는것처럼 말이다. 난 천천히 손을 다가갔는데 정말 애액이 엄청났다. 마치 참기름을 쏙아부은것 같은 점성에 냄새로 나지않고 저절로 손과입이가는 그런 꽃이었다. 

  

손가락 한개부터 시작한 나는 손가락 세개를 넣고 끝없는 행진을 벌여갔다. 나는 자연스레 똑바로 눕히고 천천히 그녀의 아름다운 그곳을 너의 혀로 정성스레 애무해주었다. 어린 여자의 것과는 너무 다르게 생긴 그곳. 관계를 많이 먖으면 그곳이 덜렁덜렁 해진다고 하는데 딱 그랬다. 하지만.. 그조차 나를 흥분하게 만들었고 정성을 다해 애무했다. 

  

누나는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스스로 느꼈고 나는 더욱더 세게 손가락과 혀를 사용해 그녀를 절정에 달아오르게 했다. 거친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누나는 넣어달라는 무언의 사인을 보냈다. 

  

극도로 흥분한 나는 피임도구도 없이 천천히 넣었다. 이 여자의 그곳은 정말 처음 느끼는 느낌이었다. 꽉조이는 느낌이라기보단 안에 애액이 너무 많아 부드러운 느낌이 났다. 마치 그곳 안에 마사지젤이 듬뿍 들어았는듯 내가 맛본 여자중에 가장 부드러운 그곳을 가지고 있었다. 

  

피스톤 운동을 할때 나오는 야한 탄성에 한손은 가슴 한손은 자신의 꽃을 어루만지며 스스로를 위했다. 그러한 동작하나하나가 시각적으로도 흥분을 시켰다. 

  

뒤이어 누나가 나에게 올라왔다. 누나의 허리돌림은 예술이었다. 내것의 처음부터 끝까지 안쪽의 따뜻한 기운을 모두 느끼게 해주며 때론 빠르게 때론 천천히 완급조절을 했다. 동시에 손으로는 두 알을 간지럽하듯이 만지며 쾌감을 느끼게 해주었다. 

말을 안해도 스스로 완급조절을 하며 정말 평소보다 배이상의 사정시간이 길어지게되었다. 남자를 아는 여자였다. 

  

사정시간이 오래될수록 다양한 체위를 할수았었다. 후배위로 있을땐 내손을 만지더니 자신의 또다른 구멍으로 손가락을 보냈다. 참으로 대단한 여자였다. 두개의 구멍이 만족되야 하는 여자였다. 하지만 나도 아직 금족까지 해본적이 없어 처음엔 또다른 구멍까지는 나의것윽 넣지는 못했다. 

  

정말로 콘돔없이 이렇게 오래할수있을지 몰랐다. 만약 콘돔을 사용했더라면 정말로 한사간을 넘게 했을지도 모른다.. 

  

누나와의 오랜 관계끝에 누나의 입에다가 사정을 하면서 첫 관계를 마무리 했다. 씻고나와서 역시 어린남자애가 좋다는 말과함께 우린 그렇게 파트너의 관계가 되어버렸다. 

  

회사에서는 정말로 둘도없는 남매처럼 보였다. 잘챙겨주고 도와주면서 말이다. 우리의 관계가 지속 될때까지 누나의 남자친구도 계속 있었다. 다행히 한번도 의심받지도 않고 들키지도 않았다. 어쩔땐 나랑 관계를 하고나서 바로 남친과 하러 갔을때도있고 반대의 경우도 있었다. 한여자를 둘이 공유한셈이다. 

  

처음 이런 여자를 겪고 젊은 여자들과의 관계가 재미가 없었다. 야한것을 하는데 야하재가 않게 느껴졌던것 같다. 그럴수록 더 자극적인것을 원했고 그로인해 많은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기도 했다. 

  

물론 말로는 표현 못할 누나와의 성관계가 았었지만 그냥 추억이라고 생각하며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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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군
즐타임요
토토군
굿입니다.
토토군
상상하게되네
토토군
감사
토토군
즐타임요
토토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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