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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2

토토군 0 1457 0 2025.10.26

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2

 

남자는 이내 사정을 한모양이다.

 여자의 몸뒤에서 온몸을 부르르 떨며 헉헉 거리고만 있다.

 여자는 못내 아쉬운지 머리는 땅에 향한체 한숨만 쉰다.

 "미안해 자기야. 너무 오랫만이고 시간이 없어서 급하게......"

 "다음부터 이러지마. 또 한번 먼저 하면 알아서해. 오늘만 봐주는거야."

 "그래. 알잔아 늘 자기랑 같이 싸는거. 오늘만 봐줘라. 담엔 자기 뿅가게 해줄테니깐."

 "알았어 어여 정리하고 내려가자. 이러다가 실장님 삼무실에 들어오시겠다."

 두사람은 정리를 서두르며 옷 메무새를 고쳤다.

 '제네들은........~!'

 그들이 옥상을 내려가기 위해 몸을 돌렸을때.

 그들은 다름아닌 정과장과 은미란 대리였다.

 '히히 재미었지는데......'

 그들이 사라진후 갑갑한 창고에서나와 그들이 섹스를 즐겼던 장소로 가보았다.

 거긴엔 정과장의 정액으로 보이는 것들이 여기 저기 흩어져있다..

 "어떻게 저렇게 됐지?. 잘만 하면........"

 난 회심의 미소를 짓고 사무실로 내려왔다...

 오후도 다들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갔다..

 옥상에서 뜻하지않는 악재와 횡재를 하고나선 잠시 생각없이 그 시간들을 보냈다.

 '단추의 주인공이라....'

 '일단 그시간은 빌딩 전체 식사시간이라 옥상에 올 인원은 우리 사무실 직원뿐인데.'

 '정과장과 은대리는 일단 아니고, 은미도 나와 같이 있었고, 그런 남은사람은.....'

 '이상아, 박소희,최성은이네.....'

 확인을 해야할거 같다..

 내방을 나와 주변을 돌아보았다.

 박소희는 청바지에 반팔 .

 아직 어리긴하다.

 간편하게 입는걸 좋아하는거보니 이상아과장과 최성은은 정장이다.

 둘다 하얀색에 가까운 블라우스에 까만 단추 장식이 있다..

 '흠......'

 "이상아과장님하고 최성은씨 잠간회의실로 오세요....."

 "네?"

 최성은은 영문이 몰르겠는지 그냥 큰눈만 더 크게 뜨고있고, 이상아과장은 역쉬 얼음녀 답게 반응도 안보이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가시안 들고 오세요. 검토좀하게요."

 "네 알겟습니다."

 가시안은 핑게다.

 비슷한 옷을 입은지라 단추의 확인을 위해서다....

 둘이 회의실에 들어와 각가 나의 맞은편에 앉았다.

 '이런...하필......'

 낭패다.

 들어와서 자리에 앉는 그순간 살펴보니 그녀의 세번재 단추가 있어야할 자리에 없다.

 애 써 가릴려했는지 치마 밑으로 숨기긴했어도 허리를 구부리며 앉는 그순간 없어져버린 단추자리가 눈에 보였다....

 하필이면 이상아였다.

 사무실내에서도 사무적이고 냉랭하여 얼음녀라고 소문이난 이상아과장.

 업무외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혀하지않는 그녀이기에 그녀가 어찌사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나또한 그녀와의 관계에선 항상 말을 가려서 하는편이다. 작은 말실수도 꼭 따지고 드는 그녀였기에....

 "최성은 씨는 이쪽 색감이 다소 약한거 같은데요. 기업이미지를 살리기엔 너무도 평범에 보이는데...."

 "........"

 "전체적인 색감은 좋은데 포인트엔 좀 강한 색으로 어필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네 명심하겠습니다."

 "어디 이과장님은.....음....전체적으로 컨셉에 맞는 분위기네요... 조금만 더 다듬으면 이과장님 시안을 주력으로 밀고나가도되겠어요."

 "네....."

 대답이 짧다 늘 그렇듯이.

 얼굴색 하나의 변화도 없이 그녀는 아무런 내색도 하지 않고 있다.

 '무슨 꿍꿍이 일까?......'

 "일단 하던데로 하시고 최성은씨는 색만 조금 수정하시면서 진행하면 될거같군요..나머지 시간도 열심히...."

 난 평소의 웃는 모습으로 그들에게 인사를했다.

 "실장님 10분있다가 메신저로 이야기좀 하시죠."

 이과장이 최성은 보다 조금 늦게 나가면서 말을 건넨다..

 "아... 네 그렇게 하시죠..."

 어짜피 헤쳐나가야할일이다.

 그녀를 설득시키던 굴복시키던.....

 단. 그녀에게 약점을 잡힌쪽은 나 이기에 ....

 은미와의 은밀한 대화를 위해 메신저를 개설한 상태지만 아직 이과장의 메신 주소는 모르고있다.

 일단 메신저를 접속했다.

 은미는 언제나 메신저에 대기 상태로 있다..

 "주인님 접속하셨네요... 어떻게 됐는지요?"

 "아직 확실하진 않지만대충 누군지는 알겠다."

 "그게 누구인데요?"

 "잠시만 누구인지 확실해지면 말해줄게.."

 "네 주인님만 믿고 기다릴게요."

 "띵동........"

 문자 메세지다.

 "제 메신저 아이뒤는 xxxxxxxxx@xxxx.xxx입니다. 친구등록해주세요."

 이과장의 문자다.

 그녀의 메세지데로 친구등록을 했다.

 "아. 네 이과장님.....무슨 할말이라도...?"

 나소 능청스럽게 대답했다.

 "아까............................"

 "아까요? 무슨 말인지..........."

 그녀는 아까 옥상에서의 일을 이야기하려는지 잔뜩 뜸을 드린다..

 "아까 ,,,,,,옥상에서요.............."

 평소와는 다른 모습이다. 평소엔 늘 당당하고 차가운여자였는데 의외로 수줍음을 탄다.

 "옥상에서? 무슨 말인지......?"

 "저기 그게........"

 ".........."

 한참이나 말을 하지 않고 머뭇거린다.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난 머리속이 복잡해졌다.

 어떻게 변명을 해야할지.

 어떻게 풀어가야할지..

 "할말이 없나보네요.. 그럼 전 이만."

 "잠깐만요 실장님. 이야기할게요."

 "..........."

 "저....사실은..... 아까 점심시간에 옥상에 있었어요."

 "아. 네........쩝."

 "김 팀장님이랑 두분이서 그런관계라는거에 정말 마니 놀랬지만........더욱 놀란건,,,,,,"

 "........."

 "실장님과 팀장님의 행위가.........더욱 충격이었어요."

 "네. 봤군요...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어디서부터 어떻게......"

 "네......."

 잠시 대화가 중단됐다.

 이미 그녀가 목격한건 사실인거고 뒷수습이 문제다.

 은미와 나의 관계가 불륜이고 더욱이 우리둘은 평범한 관계가 아닌 주종의 관계이므로 일반인의 상식속에 충격일수도 있기때문이다...

 "사실....처음엔 마니 놀랬어요."

 "두분이 유부이신데. 그것도 회사에서 그렇게 몰래 그러실불은 정말 몰랐거든요."

 "김 팀장님도 워낙 성실하셔서..........더욱이 실장님은 항상 메너있게 저희들을 대하셔서......... 그런관계에 놀랬고...."

 "........."

 대답할 마땅한 말이 없다.

 그녀의 말이 다 옳았으니깐.

 김팀장은 워낙 성실하고 평소의 옷차림도 항상 정결해서 누가봐도 요조숙녀인 타입이었다.

 "저........"

 "네....."

 "두분의 관계보다는 두분의 대화에 더 놀랬어요."

 "어떤.....?

 "김팀장님이 실장님보고 주인님이라 부를때..........."

 "네 그렇군요.......변명은 하지않겠습니다. 김팅장과 불륜의 관계이며 우린 SM을 즐깁니다.."

 "네 그런신것 같았어요...."

 "네. 이건 비밀로 간직해줄수있나요? 이과장이 원하는건 다 들어줄테니깐 비밀로 지켜주세요."

 그녀에게 야점을 잡힌건 나였기에 어떻게든 그녀의 입을 막아야 했다..

 회사에 소문이라도 나면 단번에 아내의 귀에가지 들어갈테고.

 그리되면 한거번에 모든걸 잃을 수있기 때문이다....

 "모든지요?"

 "네 모든지요. 돈이면 돈. 승진이면 승진. 어떤거든.... 비밀지켜주는 대신에 ....."

 "그럼 딱 하나만 부탁드릴게요."

 "네 말씀하세요."

 또 다시 대화가 끊어졌다.

 그녀는 무엇을 생각하는지 한참의 시간이 지난후에야 쑥스러운듯 말을 이어갔다.

 "저........"

 "네."

 "저에게도 기회를 주세요."

 "네?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자세하게 말을 해주셔야 할듯...."

 "저.....에게도....... 주인님을 모실 기회를........주세요."

 "네?!........"

 순간 아무말도 못했다.

 이말은 무얼 의미하는지를 알기때문에.

 그녀가 SMer란 소리다.

 '이건 또 모냐.이상아가? 얼음처럼 차갑기만 하던.... 콧대 놉고 도도하기로 소문난 천하의 이상아가?'

 순간 꿈인가 싶었다.

 어디하나 꿀릴거 없어보이고, 늘 도도하던 그녀였기에 뜻밖의 반응이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싫으신가요? 제가 부족해 보이시나요?"

 "아니....아니요... 잠시 멍해서......"

 "생각 정리되면 말슴해주세요. 제 부탁은 그거뿐이니깐요. 돈도 승진도 싫고요. 단지 그것만 ㅡ.ㅡ"

 "네... 정리되면 답줄게요..."

 의외에 결말이다.

 그녀가 SMer란 생각은 전혀 안해봤다.

 들은 봐로는 도도하고 콧대 높은 여자들이 오히려 진성의 SMer가 많다는건 알고 있지만 설마 이과장이 그럴줄은 꿈에도 몰랐다.

 은미는 평범한 유부녀를 내가 길들여 어설프지만 순종하는 노예를 만들고 있지만...

 이과장은 은미와 나와의 행위만으로 우리의 관계를 바로 짐작해내는것 만봐도 그녀는 진성에 가까운것 같다.

 '노예를 둘씩 둔다? 좋은걸까? 그녀를 노예로 두면 해결은 단번에 나는거지만....'

 잠시 고민에 빠졌다..

 "이상아과잔님. 기획안 수정본과 시안 가지고 들어오세요."

 내 방문을 열고 사무실쪽으로 이상아에게 내방으로 올것을 지시했다.

 "네. 실장님..."

 그녀는 대충 서류를 들고 내방으로 들어왔다.

 "아까의 결론 답할게요."

 "......."

 "그렇게 하죠. 단 조건이 있어요."

 "무슨?"

 "은미와의 관계는 끊을 수가 없어요. 그녀를 버리는건 차마 못하니간 그녀의 존재를 인정해야만해요."

 "그건......"

 그녀는 대답을 머뭇거렸다.

 "네 좋아요. 그렇게 하세요.대신 제가 질투나지않게 김팀장님과 똑같이 모시게 해주세요. 그렇게 해주신다면 저도 좋아요."

 "네 그럼 이제 된거죠?"

 "네 실장님."

 "실장님? 앞으론 둘만있을땐 주인님이라 불러."

 "네 주인님. 그렇게 할게요."

 "어디 검사부터 할까?"

 "여기서요? 아까 저한데도 들키시고 또 여기서?"

 "짝........"

 이과장이 얼굴을 감싸안았다.

 "어디서 말대꾸야. 시키면 하는게 니년의 의무인데. 이래서 어디 날 주인님으로 모시겠어?"

 "죄송합니다. 주인님 잘못햇습니다..."

 "이제 주종의 관계를 맺었으니 당연 신체검사부터해야하는거 아냐? 그게 기본인데... 감히 어디서...짝...."

 난 그녀의 머릴 세게 내리쳤다. 그녀는 이번엔 머리가 돌아갈 정도였다..

 "아파요.....흑...."

 "일어서....."

 "네 주인님."

 그녀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일어섰다..

 "벗어."

 "그래도 그건..."

 그녀가 머뭇거리자 이번엔 사정없이 그녀를 때렸다.

 서있는상태에서 맞은지라 그녀는 중심을 잃고 쓰러졌다.

 다리를 벌린채 스러진 그녀의 치마사이로 그녀의 팬티가 보인다.

 레이스가 갈린 팬티지만 그래도 티팬티다.

 난 사정없이 그녀의 치마사이로 손을 집어 넣어 그녀의 팬티를 찢어버렸다.

 "악......."

 "천한 노예년주제에 팬티를 입고다니네. 앞으로 언제든 보지검사받을 수있게 노팬티로 다닌다 알겠냐?"

 "네 주인님 그렇게 할게요."

 짖어진 팬티 사이로 수북한 이과장의 보지털이 보인다. 너무도 많이 자란탓에 보지가 안보일 정도다.

 보지털 한움큼을 잡아 뽑았다.

 "악.....아퍼......요."

 "이런 보지털때문에 보지가 제대로 안보이는군...."

 "죄송해요. 원래 털이 많아서."

 "일단 보지털 다 밀고와. 그래야 보지 검사를 할수있을거 같군."

 "네" 어디서......"

 "어디서든 1시간 여유줄테니깐 알아서 깍고와라."

 "......."

 "짝......"

 다시 그녀의 머리 위로 내 손바닥이 날랐다....

 "대답 안해?"

 "네 알겠습니다."

 그녀는 머리를 정리하며 일어선다.

 찢어진 팬티는 잘 접어 서류들 사이에 감춘후에 방에서 나갔다....

 '후후. 사무실에 섭이 둘이라. 즐거운 직장생활인걸... 이렇게 될줄 어찌알았나.. 재미있겠어 앞으로.....'

 "똑똑......"

 "네 들어오세요."

 은미가 문을열고 들어온다.

 "저 무슨일이라도? 이과장이 급히 사무실을 나가던데.....? 혹시 이과장이.....?"

 "일단 앉어 해줄이야기가 있으니깐..."

 은미가 쇼파에 다소곳 앉는다.

 "일단 아가 옥상에 검은 그림자는 이과장이 맞아."

 "네 그렇군요. 이야기는 잘하셨어요? 어떻게 결론이 났는지......?"

 "응 의외로 쉽게 풀리던걸"

 난 껄껄껄 웃었다.

 은미는 어떤의미의 웃음 인지 갈피를 못잡은채 그저 눈만 껌벅거리며 쳐다본다.

 "기다려봐 이과장 금방 올거니깐 그때되면 다 알게될거야..나가서 커피좀 타와 니년보지물 묻은 커피로...."

 "네 알겠습니다. 주인님."

 평소에도 잘하는짓이었다.

 그녀에게 커피 심부름을 시킬땐 늘 티스푼으로 그녀의 보지를 잔뜩 후빈후에 그걸로 ㅋ커피를 타게 만들었다..

 커피가 오자 난 은미의 보지맛을 느기며 커피를 마셨다. 솔직히 맛을 느기지는 못한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로 탄 커피라 더 음란한 커피일뿐

 "똑똑....."

 "네. 들어오세요."

 이과장이왔다.

 급하게 다녀왔는지 숨을 몰아쉬고 있다.

 "다녀 왔습니다. 주이........아니 실장님...."

 "시키는건 하고왔냐?"

 "네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깨긋하진 않지만 하라는데로 하고 왓습니다."

 은미는 우리의 대화에 멍한상태로 두사람을 쳐다만 보고있다.

 "그럼 어디 검사해볼가?"

 "지금이요? 김팀장님 계신데요?"

 "벗어 이년아."

 "네 알겠습니다. 모든지 하겟습니다."

 그녀는 치마의 후크를 열고 치마를 벗어내렸다.

 "헉......"

 은미가 놀래는 눈치다.

 아니 사실 마니 놀랬을것이다.

 이과장이 훔쳐본것만 알지 이런 상황이란건 지금알았으니깐.

 "뒤로 돌아서 엉덩이 돌리고 허리 숙여. 그리고 보지가 잘보이게 니손으로 보지 벌려봐."

 "네 주인님."

 그녀는 시키는데로 자세를 잡고 스스로 보지를 벌렸다.

 선홍빛의 보지속살이 은미와 내 시선에 너무도 잘보인다.

 아까와는 다르게 이젠 그녀의 보지속살까지도 자세히 보인다.

 은미의 보지보다도 아직은 성홍빛이 살아있다. 그리 발달된 클리는 아니지만 음순도 잘 튀어나와있어 한마디로 이쁜보지였다.

 "잘들어 은미야."

 "네....."

 "이과장도 내 노예하기로 했어."

 "네?"

 "응 사실이야. 이과장도 SMer래. 아까 우리 둘의 밀회를 지켜보고 내가 요구조건 들어준다니깐 자기도 노예삼아달라고해서 그렇게 하자고했어"

 "그럼......저는.... 어지되는건가요? 그건 저를 버리시겠다는 뜻인가요?"

 "아니 널 버리지는 않어. 너와 마찬가지로 상아를 내노예로 삼은거뿐이니간. 이해되니. 니가 큰 노예, 상아가 작은노예인거야."

 "전 주인님만 계시다면 상관 없어요. 절버리시지만 않는다면......."

 은미는 머릴 숙인채 대답했다..

 난 그녀의 얼굴을 손으로 잡고 들었다.

 "널 버리는 일은 절대 없을거야. 넌 언제나 충성스런 강아지니깐."

 "쪽......."

 은미와 딥키스를해다.

 두사람의 앞엔 상아가 자신의 치부를 들어낸체 있고.......

 "너도 저기가서 똑같은 자세로 서봐. 어던 노예의보지가 이쁜지 같이 검사해보게."

 "네 주인님..."

 은미도 똑같은 모습으로 상아의 옆에서 자신의 보지를 활작 벌렸다.

 마치 새로운 노예에게 지기 싫은양 더욱 음란하게....

 "네 강아지들 너무 이쁜걸. 앞으로 언니동생하면서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 그래야 주인님이 많이 이뻐해줄테니깐"

 "네 주인님. 저희 보지는 주인님 것입니다. 맘껏 가지고 놀아주세요."

 은미가 대답한다.

 "네 제 보지도 주인 원하는데 써주세요. 주인님 맘에 들게 노력하겟습니다."

 상아도 지기 싫은듯 대답한다.

 난 잔득 미소를 지으며 그녀들 ㅇ파으로 다가섰다.

 은미의 보지는 상아의 보지보단 성홍빛은 덜하지만 음탕한 보지다.

 "질 컥.....쩍...."

 두 노예의 보지속에 각각 손가락을 박았다.

 상아는 이미 제모를 하면서부터 흥분했는지 보비물이 넘치고있다.

 은미는 다소 경직되있지만 어느새 내손을 받아들이며 젖어가고있다.

 "아....주인님.....좋아요....정말 오랫만이예요.... 이렇게 다시 주인님..을 모실수있게 된게 정...말 오랫만....."

 "아....흥.... 저도 색다른... 기분이예요.....다소 창피 하지만.....주인님이 ... 즐거우실수 있다면 모든 할수 있을거 같아요......"

 "후후 그래 앞으로 니년 두보지를 맘것 거지고 놀아줄테니깐 각오해. 상아는 시간되면 확실히 제모하고, 늘 노팬티로 다녀.자세한건 은미한데 물어봐. 내취향, 내가 좋아하는것들 모두 숙지해나..."

 "네 주인님....아.... 그렇게... 하겠습니다......언니에게 .....가르침 받겠습니다....아 흥....."

 어느새 상아의 보지는 홍수를 이루고 있었다.

 은미는 숙스러워하면서도 손가락을 받아들인채 점점 하얀 거품을 내면서 흥분하고 있었다.

 "오늘 둘은 이따가 남아라 애들 들여보네고 둘만 남아있어 니년들 보지를 오늘 맘것 가지고놀게..."

 "네 주인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난 손가락을 뺐다.

 상아는 마니 아쉬운듯 입맛을 다셧고.

 은미는 능숙하게 치마를 입고 자리를 정리 했다.

 "지금은 여기까지만. 은미는 나가보고 이족으로 애들 못오게 잘막고, 상아는 잠간 있어."

 "넵~~~!"

 은미가 나간후에 상아와 1시간 정도 이야기를 했다.

 그녀가 처음 에셈을 하게된건 전에 사귀던 남친이 에셈머 였단다.

 처음엔 마구 맞아서 겁나고 무서웠는데 가면 갈수록 그것이 묘한 흥분으로 돌아 오더란다.

 물론 남친이 그녀를 타오르게 만들기도 했지만 그녀 스스로 성향을 느기게 된거란다. 그 후로 남친과 주종의 관계를 가져오다.

 제대 후에 유학을 가버린후 상아는 여러번 남친이 있었지만 그 누구도 그녀 자신의 성향을 찾아주는 사람이 없어서 자신의 성향을숨기며 살아왔다.

 옥상에서 은미와의 관계를 지켜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흥분하며 뜨거운 것을 느끼기에 처음엔 둘의 간계에 혼란스러웠지만 몸이 너무도 원해서 다른것보단 주종의 관게로 발전하고 싶단 생각 을 하게 된것이다....그런 자신의 성향을 감추기 위해 주의에선 얼음녀 소릴 들으면서 철저하게 자기 방어를 했다.

 직장내에 두명의 섭이 있다는게 믿기지는 않지만, 더 좋은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모 걱정하겠는가 상아는 스스로 종이 되겠다고 한 상태이니 이젠 둘 사이를 오가며 때론 같이 공유하며 즐기기만 하면된다.

 다신 아까와 같은 실수만 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더 즐거울것이다..

 시간이 어느덧 새벽 2시를 넘기고 있다.

 새로운 기획안에 다시 디자인을 하기 시작하는 동안 누구도 퇴근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교대로 근처 찜질방에서 서너 시간식 휴식을 취할뿐..

 "자 우선 몇사람 가서 쉬고 오세요. 그래야 도 일을 하죠."

 그말을 남긴채 내방으로 들어왔다.

 아마도 은미와 상아가 그건 알아서 할것이다.

 잠시 소란스럽더니 조용해졌다.

 "똑,...똑....."

 "네."

 은미가 들어왔다.

 "주인님. 저하고 이과장만 남았습니다."

 "그럼 상아도 준비시켜서 데리고와."

 "네 준비되는데로 같이 들어오겟습니다."

 그녀가 나간후에 난 자물쇠로 잠겨있는 서랍을 열었다.

 서랍속엔 여러개의 용품들이 있었다.

 "이젠 이것도 한벌식 더 준비해야겠는걸."

 ㅎㅎ 좋아해야될지는 모르지만 앞으로 그녀들을 어떻게 요리 할지를 생각하니 자지가 딱딱해줘온다.

 "주인님 저희 들 준비됐습니다."

 "들어와."

 두마리의 암캐가 들어온다. ㅎㅎ 음탕한 모습으로...

 문이 열리자 두마리의 암캐가 기어서 들어온다.

 은미는 가터벨트와 스타킹을 신고 하이힐을 신고 노팬티 인채로 목엔 개줄을 걸고 손과 발엔 각각 족쇄를 한 모양새로 상아는 아직 아무것도 준비된것이 없어 그냥 알몸인채로 기어서 온다.

 처음 은미를 봤을땐 단말머리였다.

 나의 노예가 된후엔 머리를 길러 이젠 가슴선까지는 내려오는 스타일이되었다.

 은미의 몸은 유부녀 이지만 아직은 탱탱하다.

 아이를 낳지 않은몸이라 허리도 나름 굴곡이 지어진 몸이다.

 쇄골이 잘발달되있어 어깨선이 갸녀린 그녀다.

 그밑으로 난 가슴은 그리 크지는 않지만 그래도 탱탱함이 유지되는 아담한 가슴이다.

 거기에 비해 상아는 웨이브 파마에 그리 길지 않는 머리결이다.

 콧날은 오똑하고, 입술은 도톰하다. 그녀의 알몸은 실로 아름답다.

 거유는 아니지만 은미에 비해선 큰편의 젖가슴을 가지고 있다.

 비록 처녀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허리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라인은 바로 잡고 자지를 박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만큼 잘빠진 몸이다.

 두마리 암캐가 내 앞까지 기어왔다.

 "우선 오늘 상아는 장비도 없으니 일단 지켜보거라. 빠른시간내에 너의 암캐 복장을 마련해 줄테니깐."

 "네 주인님."

 난 서랖속에서 채찍을 꺼냈다.

 먼지 털이개 처럼 끝에 숱이 마니 달린 가죽으로된 채찍이다.

 "어디 은미 개보지가 얼마나 벌렁되어있는지 확인해볼까? 뒤로 돌아."

 은미는 바로 뒤로 돌아서 엉덩이를 든채로 얼굴을 바닥에 대고 있는 상태가 되었다.

 치켜든 엉덩이 사이로 그녀의 보지는 이슬을 머금은채 반짝거리고있다.

 은미는 쉐이빙을 하지않았다.

 원래 쉐이빙을 시키는 나는 그녀가 유부녀인지라 그것만은 배려해줬다.

 대신 갈끔하게 보지 털은 정리하기로 하고.

 그녀의 보지에선 점점 거품이 일기 시작했다.

 자신의 수치스런 자세를 또다른 노예가 보고있다는 사실에 마니 흥분한것같았다.

 그녀의 보지 주변을 채직으로 간지럽힌다.

 "아......아....흥...."

 신음이 터져나온다.

 그녀의 성감대는 잔득 자극을 받기를 간절히 원하며 기다리고 있다.

 보지에서 부터 허벅지가지 살살 약갼의 터치만을 하며 그녀를 간지럽힌다.

 "아...주인님.....미칠것 같아요...제...보지가...."

 그녀의 한손과 한발에 있는 족쇄들을 연결한다.

 그녀의 손은 발과 연결된상태로 엉덩이를 든채 웅크린 자세가 된다.

 서랖속에 러브젤과 개꼬리를 꺼냈다.

 러브젤을 듬뿍 묻히고 그녀의 애널에 개꼬리를 그대로 쑤셔박았다.

 "쑥......"

 "아.....흥......"

 그녀는 비명과도 같은 신음 을 내지르며 보지속에선 계속해서 하얀거품을 뿜고 있다.

 "내 강아지 어디 얼마나 적응했는지 볼까?"

 "찰싹......"

 채직을 높히 들어 그녀의 엉덩이를 내리 친다.

 "아앗,,,,,,,아파요....."

 사실 그녀는 아직 매질에 적응을 잘 못하고있다.

 유부녀인관계로 심한 매질도 못하지만......

 "아직 적응을 못하네 마니 노력해야 겠다 ."

 "네 주인님 노력하는 암캐가 되겠습니다."

 "그럼 상아는 어떨까? 이리와서 똑같은 자세해봐."

 무릎을 꿇고 있던 상아는 은미의 옆에서 똑같은 자세로 엉덩이를 쳐들고 있다.

 그녀의 보지속은 이미 뜨거운 보지물이 질질 흘러나온 상태다.

 "찰싹......."

 "아.....흥.....좋아요.....너...무..."

 "찰싹......."

 "아.....아.....흥......"

 처음보다 강도가 쎄게 내리쳤지만 그녀는 즐기고있다.

 역쉬 경험이 있는년이라 다른가보다..

 "저도 때려 주세요 참아 볼게요."

 은미가 질투가 났나보다. ㅎㅎ 귀여운년.

 은미와 상아를 나란히 엉덩이를 붙게 만들었다.

 "찰싹.....찰싹,,,,,,,"

 동시에 두노예의 엉덩이를 내리쳤다....

 "아 흥......주인님 너무 좋아요.....미칠 것 같아요....."

 "아.....주 인 님........."

 두년의 보지속은 이미 홍수다.

 더군다나 은미는 애널에 개꼬리도 박은 상태라서 더욱 하얀 거품을 내품고 있다.

 각각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넣었다.

 "질컥...질컥....."

 두보지는 손가락을 받아드리면서 음란한 씹물을 내품고 있다...

 상아의 보지는 더욱 뜨겁게 반응한다....

 역쉬 경험이 있는년이라 매질 몇번에 쉽게 뜨거워졌다.......

 "어떤년 보지 부터 쑤셔불까?"

 "제 보지요 주인님......."

 "아니요 제 보지 먼저 쑤셔주세요... 너무 뜨거워 미칠것 같아요..."

 서로 자기 보지를 쑤셔달라며 애원하고 있다.

 딜도를 꺼내 은미의 보지속에 쑤셔넣었다.

 "아 흥......... 이거 말고 주인님의 .......좆을 박아주세요.........너무 박고 싶어요...."

 "넌 그동안 마니 박았잔아. 오늘 새로운년이 왔으니 양보해라."

 은미는 살짝 실망한듯했으나 이내 조용히 딜도를 박은채 그대로 있었다.

 난 이미 딱딱하게 서있는 자지를 꺼내 상아의 보지 주변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뒤에서 보니 상아의 엉덩이는 마치 복숭아 모양이었다...

 보지 주변을 문질러 주자 상아는 허리를 들썩이며 자지를 애타게 찾고 있다.

 "쑤욱......."

 구멍에 넣자마자 미그러지듯 자지가 보지 사이를 헤집고 들어간다.

 "아....."

 보지가 자지의 전체를 감사앉는다.

 은미의 보지 하곤 전혀 다른맛이다.

 은미는 보지속이 좁긴하지만 이렇게 자지 전체를 압박하진 않는다.

 순간 자지 밑이 꿈틀되며 실수할뻔했다.

 이게 아가씨 보지란말인가 수많은 여자와 섹스를 했지만 상아의 보지는 명기다.

 밑보지이기도 하지만 잘록한 허리와 복숭아 엉덩이로 자지 전체를 받아드리는게 마치 속이 꽉찬 느낌이다..

 급히 자지를 뺐다...

 "아..... 안돼요 주인님.....다시 넣어주세요........제발......"

 준비 없이 만만하게 상아의 보지를 쑤시다간 금방 쌀거 같다.

 난 다시 상아의 보지 주변을 자지로 문질르며 그녀의 보지 공격을 천천히하며 애태우고 있다...

 "아...주인님....제발.....넣어주세요.... 주인님의....좆을....제 보지에.....미치...겠어요....."

 그녀는 자지를 찾기 시작했다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보지구멍으로 인도 하기시작했다.

 천천히 그녀의 구멍을 애태우며 아주 천천히 보지 속으로 삽입한다.......

 "아.....흥......아.....넘 뜨거워요.......보지가...타는듯해요.....오랫만이네요.....이런.....기분..."

 그녀의 허리 놀림은 예술이다.

 마치 자지를 빨아드리는듯 거세게 자지를 조이며 깊숙히 휘감고 보지 전체로 자지를 뜨겁게 달구었다....

 "상아는 명기네...아...자지를 마치 불속에 넣은 듯....뜨겁네....."

 "아....주인님.....칭찬.해주시니...너무 좋아요...더 쑤셔주세요..제 보지를....더 뜨겁게......아....흥......"

 "질컥....질컥....쑥....찌걱...."

 전진과 후퇴를 할때마다 마찰음과 함께 그녀의 보지속에 음란 소리들이 흘러나온다..

 그럴수록 그녀는 허리와 엉덩이를 돌리며 온몸으로 자지를 받아드리고 있다.....

 "아....흥....주.인.님.....저 갈 거 같 아 요.....아~~~~~~~~~."

 순간 그녀는 자지를 곽 물고 미동도 안하고 연신 신음을 질러됀다,,,,,,

 "아~~~악,,,,,,,아흥.....어쩜 좋아.......흑......"

 울부짓듯 그녀는 한참 신음을 질르더니 이내 섹섹되며 가븐 숨소리를 내뿜고 있다....

 더이상 그녀의 보지 속에 있다간 사정해 버릴지도 모른다. 얼른 자지를 뺀다.

 "뽕......."

 무슨 병마개 따는듯한 소리가 난다.

 그만큼 그녀의 보지는 좁고 꽉차있다.

 상아는 자지를 뽑자.

 털석 바닥에 널브러진다.

 "어디 은미 보지를 괴롭혀 볼까?"

 "네 주인님 저도 괴롭혀 주세요 주인님의 좆으로...."

 그녀의 보지속에 서 딜도를 뽑자 하얀물들이 질질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은미는 역쉬 보지물이 많다. 그것도 하얀색의 보짓물..

 "쑥.........푹...."

 한번에 깊게 삽입했다.

 "아...흥..... 주.인.님........~!"

 그녀의 애널에 있는 개꼬리가 배를 살살 간지럽힌다.

 애널속에 박힌 개꼬리의 느낌이 자지에 전달된다.

 그녀의 머리채를 한손으로 잡고 그녀의 엉덩이를 때리기 시작했다.

 "찰싹....찰싹....."

 "아....흥.....제 보지 ....터져요 주인님....."

 엉덩이를 때릴때마다 그녀는 보지로 강하게 자지를 쪼이면서 신음을 거칠게 낸다......

 어느새 사정의 기미가 찾아온다....

 "아...흥...주인님 좀만 .....조금만.....더.....더.....저 갈거 ..같아요......"

 손발이 묶이고 머리채까지 잡힌상태에서 삽입이 은미를 강하게 자극하는거 같다........

 점점 길들여져 가며 자기 색갈을 품어내고 있는 한마리의 암캐가 지금 내앞에서 수치스럽게 보지를 벌리고 남편의 좆이 아닌 내 좆을 박고 미친듯이 소리 지르고 있다....

 "아....흑.....나....싸요.......주.인.님........아흑......"

 은미는 단발의 신음을 내지르며 온몸을 부르르 떤다.

 오줌은 누고 진저리 치듯

 "아 나도 더이상....못참아....어디에...싸줄가......?"

 "보지속에 싸주세요 주인님...."

 "저한데도 싸주세요....."

 두년이 있으니 이게 문제군.

 자지를 뺐다..

 은미는 자신의 보지로 좆물을 받지 못한데 서운한가보다.

 "빨아~!"

 은미가 무플을 꿇고 자지를 입안에 넣었다...

 "쭙쭙....쪽...."

 "넌 모해 너도 빨아...."

 상아가 기어와 은미가 빨고 있는 자지밑을 누워서 핥고 있다...

 "아....이런 맛이 군....너무 좋군...."

 한년은 위에서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고 한년은 밑에서 불알을 강하게 흡입하며 혀로 핥고 있다.....

 두년의 혀와 입이 오가는 자지를 보며 참을수 없는 사정의 기미가 보인다.....

 "아....나 싼다....."

 동시에 상아가 일어나 자지앞에 입을 벌린다.

 은미도 같이 입을 벌리고 있다...

 "앗......~!'

 자지에서 허연 좆물이 사무실 허공을 가르며 그녀들의 얼굴에 튀어버린다.

 하나라도 더 받을양으로 상아는 더욱 자지 가까이로 와서 좆물을 받아낸다...

 "아........................"

 미친듯이 솓아내던 좆물이 멈추더니 자지기둥을 타고 흘른다.

 상아는 그 좃물을 혀로 핥으며 나머지 정액까지도 먹어버린다.

 은미는 아직가지 정액을 먹지는 못한다.

 입사는 가능하지만 항상 뺃어 내곤했다.

 그에 비해 상아는 남김없이 입안으로 삼키고 있다..

 "휴..................."

 상아의 정성스런 혀놀림에 자지가 깨끗해 졌다....

 두 년의 얼굴에 정액 범벅이다.

 은미가 휴지로 닦아내는 반면 상아는 손으로 닦아 정성스럽게 먹고 있다....

 은미가 질투가 난모양이다...입이 돌아간다.

 난 담배를 찾았다.

 섹스후에 담배맛은 피워본사람만안다...

 "휴..... "길게 한모금을빨아 내뿜으니 기분이 상쾌해진다..

 그사이 두노예는 무릎을 꿇은채 마치 무엇을 기다리는강아지처럼 있다....

 이런맛에 3S를 하는가 보다. 마치 구름속을 걷다나온 기분이다...

 서로의 질투심만 적당히 줄다리기시키면 즐거운 사무실이 될거 같다.....

 훌쩍 한 시간이 넘게 흘렀다....

 노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있다.

 "정리하고 쇼파에 앉아."

 그녀들은 주변을 정리하고 쇼파에 알몸으로 앉는다.

 "잘들어. 너희의 몸은 내꺼야. 그러니 상처 없이 항상 깨끗히 관리해"

 "네 주인님."

 "특히 은미는 빠른시간내에 상아교육시켜서 내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가르켜나. 만약 상아가 제대로 못한다면 넌 각오해"

 "네 명심하겠습니다 주인님."

 "우선 커피 한잔 타와 그것부터 가르켜."

 "네 주인님."

 은미가 상아를 데리고 나간다.

 잠시후에 은미와 상아가 커피를 가지고 들어온다.

 "제대로 타온거지?"

 "네 주인님 상아 보지와 제 보지물로 타왔습니다."

 "후후... 맛이 좋군....."

 이젠 야근이 지겹지 않을거 같다..

 은미만 있어도 심심하진 않았는데 상아까지 생겼으니 돌아가면서 즐길수도 있고 오늘처럼 같이 즐길수도 있으니 말이다.....

 "나가봐..."

 은미와 상아는 머릴 조아리며 방에서 나갔다..

 커피를 마시며 창밖을 보니 새벽은 깊게깊게 창문으로 들어오고 있다...

 피로가 몰려온다......

 스르르........

 정신없이 훌리는 핸드폰소리에 눈을떴다.

 벌서 8시다.

 정신없이 잔모양이다.

 아내다.

 받기 싫지만 받을 수밖에 없다.

 "여보세요..."

 "사무실에서 잤어? 거기 여자들 많은데 혹시 딴짓하는거 아냐?"

 "별소릴 다한다. 왜 전화했어?"

 뜨끔 했지만 구찬다,

 "속옷 갈아입을거 가져왔는데 사무실로 올라와."

 "알았다."

 아내의 사무실은 5층이다.

 서둘러 방에서나오니 은미와 상아는 책상에 엎어져 잠들어있고 다른직원들은 그나마 쉬고왔는지 열심히 일하고 있다

 "실장님 쉬셔야 되는거 아녜요.?"

 막내 소희다.

 역시 어려서인지 귀여운맛은 있다.

 "응 좀잤어. 소희씨는 피곤하진 않고? 견딜만해?"

 "헤헤 전 아직 쌩쌩해요."

 귀엽게 웃고 있다.

 "근데 김팀장하고 이과장은 언제부터 이러고 있는거야? 휴게실이라도 가서 편하게 자지 여기서....."

 "좀전에 두분다 저렇게....."

 은미와 상아도 피곤하겠지.

 밤새 일하면서 조교를 받았으니....

 "이사람들 휴게실로 가서 자라고 해."

 "네."

 301호를 나와 5층으로 올라갔다.

 아직 이른시간이라 직원들 출근하기 전이다.

 원래 일직 출근하는 아내인지라 아내는 사무실에 혼자서 기획서들을 검토하고 있다.

 "얼른 줘. 내려 가야해."

 "아잉 모가 그리 급해. 커피 마셨어? 자다 깬거야? 내가 깨운거야?"

 "하나식 물어봐라. 그래 니가 깨운거다. 어쩔건데?"

 "아~~잉. 우리 자기 아직 삐쳤구나. 풀어라 일이잔아......"

 그녀는 일어서 내앞으로 다가워 안겼다.

 "왜 이래 안하던 짓을....누가 보면 어절려고"

 "모 어때 우리가 남인가. 그리고 다 우리가 부부인거 아는데.....쭙....."

 아내는 말 마치기가 무섭게 입을 마춘다.

 강제로 벌리듯 내입속에서 혀를 찾는다...

 "러지마 나 아직 양치도 안했어....."

 "아~~잉 자기야 나 넘 외로워 안아줘~~~자기한데 미안해서 이러는데 한번 봐주면 안돼? 응 응 응."

 아내의 손은 어느새 내 바지 아래로 내려와 자지를 찾고 있다.

 순간 자지가 탱탱해진다.

 새벽에 향연을 보낸 자지인데도 아침이라 금새 발기가 된다.

 "저리가. 조금있음 직원들오잔아.어쩔려고 이래."

 "조금만... 자지 자지 맛좀 보게....잠깐이면되잔아."

 순간 머리에서 새벽에 사정이 생각난다.

 사정을 하고 샤워를 하지않아 팬티도 지저분할뿐만 아니라 냄새도 날게 분명하다.

 "저리가.. 이러다가 들키면 개망신이잔아.내가 이따가 시간낼테니간.. 지금은 안돼."

 "언제..언제 응 응 응?"

 아내는 코밑까지 얼굴을 들이되며 애교를 떤다...

 "점심먹고 나서 내가 연락할게, 그때 하자.지금은 불안하니깐..."

 "꼭 연락해야해. 안그럼 내려가서 자기 자지 확 물어버릴거니깐. 나 넘 하고 싶단말야."

 "알았어. 꼭 연락할테니간 기다려."

 "응...우리아가 좀만 기다려 이따가 마니 이뻐해줄게.. "

 아내는 발기한 자지를 바지위로 잡고 입맞춤을 한다.

 '휴~~'

 얼른 속옷이 든 가방을 챙겨 나왔다.

 점심시간을 훌적 넘긴시간임에도 난 아내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물론 바쁘기도했지만 아내를 더 애태우기 위해서다.

 정희는 발정이 날때쯤이면 장소와 시간을 가리지 않고 섹스에 열중하는지라.

 평소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요부의 모습으로 변한다.

 그런걸 알기에 일부러 애를 태운다.

 "실장님. 기획실장님 전화인데요. 돌려드릴까요?"

 은미의 인터폰이다.

 "아니 나 지금 바쁘다고 하고 그냥 끊어요. 그리고 5분후에 마무리 회의 좀하게 회의실로 모이세요."

 직원들이 지금까지 정리한것들을 들고 회의실로 모였다.

 프리젠테이션을 위하여 가상의 프리젠테이션이다.

 은미와 상아는 거의 완벽에 가까울정도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 놓은 상태다.

 박소희와 최성은은 아직은 어설프지만 그나마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안들을 들고 왔다.

 그러나 은대리와 정과장은 직책에 맞지 않는 한마디로 실망스런 결과물을 내놓았다...

 "앞으로 3일남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셨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최종 프리젠테이션은 김은미 실장과 이상아 과장님의 시안으로 최종 보고하겠습니다. 두분은 최종시한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최성은씨와 박소희양은 조금은 아쉽지만 나름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시안이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엔 채택되기엔 다소 부족하지만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충분할 만큼 신선하네요. 두분은 내일까지 각자의 시안 마무리 지으시고 김팀장과 이과장의 서포트 좀 해주세요... 그리고......."

 잠시 뜸을 드렸다.

 "그리고, 정과장과 은대리님은 회의 끝나고 남아주세요. 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남은 3일 우리 디자인실의 명예를 위해 좀만 더 참고 힘을 냅시다. 그럼 이만 ......"

 회의실엔 정과장과 은대리만 남았다.

 그들은 다소 이해하기 어렵다는듯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나만 쳐다보고 있다.

 "이런말 직원들앞에서 하기에 모 해서 두분만 따로 모셨습니다. 두분의 체면을 생각해서요."

 "......"

 "정과장님 은대리님 여기 근무 하신지 얼마나 되셨지요?"

 "그건 왜?"

 나에게 되묻는다.

 두사람의 근무 경력을 몰라 묻는건 아니었다.

 "정과장은 5년 째고, 은대리는 2년 조금넘었나요? 그런데..... 왜 결과물이 이렇죠? 이제 갓들어온 성은씨와 소희양보다 더 못한 결과물이라 실망스럽네요. 열정이 부족한가요? 아니면 회사 놀러나와서 그런가요?"

 "그게 무슨 뜻인지? 저희는 열심히......"

 "열심히요? 컨셉은 제대로 파악했나요? 머리속에서 무슨 생각들하세요? 그냥 적당히 나오고 적당히 월급받음 된다 이건가요?"

 "......."

 "한마디로 실망입니다. 이런결과물이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딴짓들은 잘하더만 일은 왜 이모양인지.........쯔쯔."

 두사람은 다소 놀란듯 멀뚱이 쳐다본다.

 구체적으로 말은 안했지만 다른짓이란 말에 찔리기는 한모양이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 했던가 ㅋㅋ

 "은대리님은 김팀장 서포트해주세요, 더이상 독립 시안은 당분간 없을 겁니다. 나가보시고 정과장님은 남으세요."

 은대리가 고개를 숙이고 회의실 밖으로 나갔다.

 정과장 역시 머리를 들지 못하고 있다.

 "정과장님 결혼 몇년차지요?"

 "네? 아...네 이제 3년차인데요."

 "근데 그건 왜?"

 "어제 점심때 옥상에서 모하셨어요? 요즘 와이프와 잠자리가 부족한 모양이던데.."

 "헉....그걸......"

 "저 어제 옥상에 있었습니다. 보지 말아야할 것을 봐 버렸네요.."

 "실장님....~!"

 "어떻게 할가요? 딴짓하느라 일못하는 부하직원을?"

 "실장님 제발 부탁입니다. 한번만 눈감아주시면 다신 이런일 없게 만들겟습니다...그러니 제발...."

 "한번만이라.......좋아요 대신 내부탁 들어주시면 그렇게 하죠."

 "네 어떤 부탁이라도 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

 "알았어요. 그부탁을 하게될 쯤 따로 지시할테니깐 그렇게 알고 계시고. 은대리와의 관계 설명좀 해주세요."

 정과장은 마치 심문을 당하는 죄인처럼 전부를 털어놓았다.

 회식때 은대리의 추파와 못이기는척 하룻밤의 정사.

 그 정사가 은대리에게 푹빠지게 된 모양이다.

 요부중에 요부란다.

 보지 구멍은 작은편은 아니었지만 보지로 쪼아지는 힘이 대단하더란다.

 그래서 늘 그녀를 만족못시키고 먼저 사정하게 되어버리는....

 '은대리가 그런 보지를 가지고 있단말이지 ㅎㅎㅎ'

 "네 일단 알겠습니다. 은대리와의 관계는 묵인하겠습니다. 은대리에겐 말하지 마시고 그냥 전처럼 지내세요. 대신 내 부탁 들어주시는건 잊지말고요. 그럼됐죠?"

 "네 감사합니다.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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