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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4

토토군 0 1109 0 2025.10.26

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4

 

맨살을 도끼로 찍어논듯 너무도 깨긋하다.

 젖꼭지 처럼 어린아이의 보지 처럼.....

 살짝 보지를 젖히자 보지속살들이 눈앞에 펼쳐졌다.

 보지구멍에선 분비물인듯 촉촉하다.

 클리는 거의 보이지 않고 음순도 그닥 발달되지않은 그러나 보지속의 주름은 돌기들이 많고 많은 주름들이 자리 잡고 있다.

 '이보지가 명기라고 했지. 자지를 잡고 끊어버릴듯한다고.'

 갑자기 정과장의 말이 뇌리를 스쳐 지나간다.

 살살 보지 주변을 문질르자 은대리가 잠시 몸을 뒤척인다.

 당장이라도 은대리의 보지속에 자지를 넣어 내여자로 만들고 싶지만 그녀가 소리친다면 이순간은 나에게 치명타다.

 은미와 상아는 설득할수 있겠지만 어린 소희가 문제다...

 '먹지는 못하겠군.'

 그녀 보지감상만 해야할거 같다.

 그녀의 보지 주변을 한손으로 벌리고 요도 주변을 손가락 으로 적극적으로 문질러 보았다.

 "아......"

 은대리의 입에선 가늘게 신음이 나온다.

 이내 보지도 번들거리며 젖어오고있다.

 "쑤욱......"

 보지속에 중지를 넣자 마치 압축기에 들어간 느낌이다.

 보지전체로 손가락을 쪼인다.

 그힘이 대단하여 마치 손가락이라도 잘라버릴듯하다.

 '이래서 정과장이 오래 못버티는군. 나도 마찬가지일거 같네. 명기중에 명기군...'

 살살 손가락을 전진시키며 그녀가 깨지 않을만큼만 집어넣었다.

 그녀는 작은 신음인지 잠꼬대인지만을 지르며 뒤척이고 있다.

 이렇게 더하다간 그녀가 깰거 같다.

 그녀의 약점도 잡았고 그녀가 명기인 보지를 가지고 있는걸 확인한거로만 만족해야 할거 같다.

 천천히 손가락을 빼려하자 보지가 다시 손가락을 잡아 당기듯 놓아주질 않는다.

 그녀는 꿈속에서 헤메고 있지만 그녀의 보지는 자신의 속에 들어온 것을 즐기려는듯 하다..

 "질컥...."

 조금더 움직이다 보니 그녀의 보지엔선 음탕한 소리들이 흘러나온다.

 조용한 방안에 그소리는 마치 큰울림처럼 너무도 크게 들렸다.

 어느새 보지는 흥분했다.

 숨어있던 클리토리스가 점점 수줍은 듯 모습을 들어내고 있다.

 크진않지만 그래도 클리가 있다.

 자신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이제 보지는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보지가 젖어들며 흥분한것을 보자 그냥 나가려던 맘이 잠시 사라진다.

 "질컥... 질컥...."

 손가락이 전진과 후퇴를 할수록 이젠 보지에선 요란한 소리가 났다.

 소리와 함께 아가보다 많은 양의 보지물도 흘러나온다.

 손가락을 넣은채 그녀의 보지 주변을 혀로 핥는다.

 샤워를 안하고 잠들어서인지 지릿한 오줌 냄새가 나긴하진만 상관 없다.

 손가락의 운동을 하면서 그녀의 작은 클리를 찾아 이로 살짝 깨무니 그녀의 움직임이 커졌다.

 "아...흥...."

 더이상하다간 정말 큰일날거 같다.

 내지지도 딱딱하게 팽창되있어 그녀의 보지를 찾고잇지만 순간 이성이 돌아왔다.

 언제 다시 그녀의 보지를 맛볼날을 기다려보기로 하고 힘을 주어 보지에서 손가락을 뺐다.

 보지는 아쉬운듯 울컥 보지물을 쏟아낸다.

 조용히 방안을 나와 보니 먼동이 트기 시작한다...정말 날샜다.

 집안은 조용하다.

 여자들의 새근거림만 남아있고 , 자지는 은대리의 보지를 맛보지 못해 서운한지 뻐근하게 화를 내고 있다.

 아무래도 그냥은 못잘것 같다.

 어디가서 자위라도 해야할거 같다..이렇게 그냥 자버린다면 자지가 내내 나를 괴롭힐것만 같다.

 잠깐 두 노예년들을 깨울까 싶다가 고내히 낭패 볼필요가 없을거 같아 그냥 참기로 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서둘러 츄리닝을 내리니 잔득 발기된 자지가 아우성을 치며 걸덕 된다.

 귀두 끝엔 이미 이슬이 맺힐데로 맺혀 자지기둥을 타고 흘르고 있다.

 팬티도 어느새 축축하게 젖어있고.

 거울에 비친 자지를 보니 더 커 보인다.

 자지 기둥을 잡고 그대로 상아운동을 시작하자 좋은지 연신 자지물을 뿜어내며 울고있다.

 상하 운동이 계속될수록 하얀거품이 일며 손바닥 전체가 애액으로 범벅이 된다.

 "아.........흑....."

 너무 흥분했는지 금새 절정에 다다른다.

 자지끝부터 올라오는 활화산이 허연 정액을 방출하는순간 갑자기 문이 열렸다.

 "헉........"

 "앗......."

 자지는 거세게 껄덕되며 진한 정액을 방출되고 있고 난 자지 기둥을 잡은채 어정정한 자세로 문을 쳐다 보고 있고.

 문앞에 서있는여자는 어지할줄몰라 입만 가린채 서서 꼼작도 못하고 있다.

 "실장님.......이런.....아...."

 사방에 튄 정액과 자지를 타고 흘르는 정액을 보자 그녀가 고개를 돌린다.

 "죄송해요....전...너무 급해서...."

 은대리가 문을 닺고 나간다..

 조금전의 애무로 소변이 마려웠던 모양이다.

 그녀가 나간후에 욕실을 정리하고 자지를 닦았다.

 좀 어색하지만 욕실 문을 열고 나가니 그녀는 안방으로 들어간 모양이다.

 얼른 자던 방으로 들어왔다.

 그녀도 내가 들어간걸 확인하고 소변을 본모양이다.

 '아 이게 무슨 일이냐 하필 그럴때 일어나서..'

 생각해보면 우습지만 이왕 이렇게 된거 은대리를 내여자로 만들 작전기일을 앞당여야겠다...

 무시시 눈을 떠 시계를 보니 어느새 12시가 다되어 간다.

 의외로 밖이 조용하다.

 기지개를 펴고 밖에 나가보니 은대리가 주방에서 음식 준비를 하고있다.

 "잘잤어요 은대리님.?"

 "아...네 실장님...."

 은대리는 한번 쳐다보고 얼굴을 피한다.

 아무래도 새벽의 기억이 생각난모양이다.

 거실엔 아직 상아가 널브러져 있고 은미가 보이질 않는다.

 "다들 어디 갔나요? 너무 조용하네요."

 "네 은미 언니는 아침일직 들어갔고요, 소희는 그나마 아침을 먹여서 보냈어요. 성은이는 아직 방에서 자고 있고요."

 둘사이에 대화가 중단됐다.

 은대리는 열심히 음식준비를 하고 있고 난 멀뚱히 벽을 응시하고 있다.

 "담배하나 피고올게요..."

 "그냥 베란다에서 피우세요. 아바도 거기서 피우시니간요."

 베란다로 나가니 이젠 더위가 한풀 꺽였는지 그리 덥지는 않다.

 담배를 피우는 사이 거실에서 자고 있던 상아가 베시시 일어난다.

 베란다의 나를 보고 잠시 당황한듯하더니 이내 욕실로 들어간다.

 은대리가 서실의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있다.

 난 담배를 다 피우고 거실로 들어왔다.

 어색한 집안..벗어나고 싶다.

 상아가 나오고 내가 세면을 하는사이 성은이도 개서 일어나 있다.

 성은이도 세수를 마치자 은대리가 해장국을 내온다.

 마니 마시긴 마신모양이다 속이 쓰린거 보니.

 해장도 하고 더이상 있을 이유도 없고 주섬주섬 옷을 갈아입고 은대리한데 인사를 하고 집에서 빠져나왔다.

 상아는 아쉬운듯 성은과 택시를 잡아타고 집으로 향했다.

 난 차를 사무실 주차장에 세워놓은 지라 다시 사무실로 향했다..

 "띵동......"

 문자 메세지다.

 "주인님께 제대로 인사도 못드리고 가네요. 휴일 잘보내시고요....."

 상아에게서 문자 왔다.

 "실장님 새벽엔 정말 죄송했어요. 너무 급해서 확인도 안하고. 죄송해요."

 은대리 문자도 왔다.

 상아에겐 일부러 문자를 하지않았다.

 "아니 몰 괘안아요. 문안잠근 내가 실수한거지요. 이래저래 비긴셈인가?"

 "네? 무슨."

 "그런게 있어요 ㅎㅎ"

 그렇게 문자를 남기고 회사앞에 내리며 계산을 하는데 지갑이 없다.

 은대리에게 전화를 해본다

 "은대리님 혹시 방에 제 지갑 있는지 확인해줄래요?"

 "잠시만요....."

 잠시후에 은대리가 대답한다.

 "네 여기 있네요. 어덯게 할가요?"

 "내가 다시 갈께요..."

 "네 기다리고 있을게요."

 기사에게 부탁하여 다시 아파트로 돌아왔다. 입구에서 전화를 거니 은대리가 뛰어나온다.

 "고마워요. 그럼."

 "이왕 이렇게 된거 잠시 차라도 한잔하세요. 할말도 있고....."

 기사가 둘사이를 쳐다보며 발리 결정하라는듯하다.

 기사에게 요금을 지불하고 다시 은대리의 집안으로 들어왔다.

 은대리가 커피를 한잔 내온다.

 "아까 그문자.. 비긴셈이란말이 무슨듯인가요?"

 "아......그거요."

 후후 그날 옥상에서 봤던 정사가 머리에서 맴돈다....

 "혹 정과장이 말안하던 가요? 그날일?"

 "무슨 말이요? 그날이라니요?"

 아직 모르는것 같다.

 정과장은 내가 은대리와의 관계를 묵인한다니깐 그녀에게 일부러 알리지않는 모양이다.

 "그날 옥상에서 정과장과의 관계를 봤는데 정과장이 은대리에겐 내가 봤다고 말하지 않았군요."

 은대리는 얼굴빛이 흑빛으로 변했다..

 "그날 저도 옥상에 있었어요. 우연이지만 두분이 그런사이란걸 보게 됐고요. 그래서 비긴셈 이란 말을 했던거고...."

 "........"

 어쩜 은대리를 지금 당장 내여자로 만들수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가 온다..

 "볼려고 본건 아니지만, 암튼 그렇게 됐네요. 그러니 새벽에 못볼걸 본것도 비슷하니깐 비긴셈아니겠어요?"

 "다 보셨나요? 제가 정과장님이랑 하는걸."

 "자세히는 못봤어요...."

 "네 그랬군요..."

 그녀는 묵묵히 커피잔을 만지작 거린다.

 "제가 어덯게 할까요?"

 "몰 어덯게 하란건 아녜요. 그냥 하던되로 하세요. 단지....."

 "단지 모요......?"

 "어짜피 정과장한데도 묵인하기로 했으니 두분 즐기싶은데로 즐기세요. 저의식하지 마시고. 단 제부탁하나만 들어주세요."

 "무슨 부탁이신지요."

 순간 목까지 하고싶단 말이 나올뻔했다.

 새벽의 그녀의 보지맛을 잠간 본상태라 그녀의 보지속에 자지를 쑤시고 느껴보고싶었다.

 "제가 필요로 할때 제 부탁하나만 들어주세요. 시기는 그때되면 말씀 드릴테니깐."

 "그것뿐인가요?"

 "네......"

 "그리고 또하나...."

 "보여주실수 있나요 정과장이 자랑하던 은대리님의 속살을?"

 "네엣~~!"

 은대리는 놀란듯 토기눈을 뜨고 쳐다본다.

 한참을 생각하며 은대리가 말문을 연다.

 "혹시 새벽에 제방에 들어오셨나요? 꿈속인지 현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 제몸을 더듬는 느낌도 있었고. 소변이 마려워 일어나보니 밑이 이미 마니 젖어있고. 전 마니 흥분하면 소변이 마려운데..... 혹시 들어오셨었나요?"

 대답을 잘해야만 은대리를 벗길수 있다.

 "네. 저였어요. "

 "그랬군요. 실장님이셨군요....."

 "은대리의 벗은몸을 보고 정과장이 자랑하던 은대리의 보지살을 느끼고 싶어서.... 솔직히 은대리처럼 명기인여자는 아직 접해보질 못해서...."

 "그래서 욕실에서 자위를 하셨던거군요....."

 "네......"

 한동안 말이 없다.

 잠시 생각하던 은대리는 자리에서 일어나 옷을 벗는다.

 팬티와 브라를 하지 않았던 은대리의 알몸이 눈앞에 펼쳐진다.

 "좋아요. 대신 이번 한번뿐이예요. 저도 그냥 즐기는셈칠게요."

 역시 여우다운 말이다. 이왕주는거 자신도 즐기겠단 뜻.

 낮에 보는 그녀의 알몸은 더욱 눈부시다.

 정말 서른을 눈앞에 두고있단 사실이 믿기지않을정도로 완벽하다.

 풍만한 젖가슴.

 그러나 꼭지는 아이 젖꼭지처럼 앙증맞고.

 허리와 배엔 군살하나 없다.

 "대신 절 즐겁게 해주셔야해요. 정과장님처럼 혼자서만 싸버리시면안돼요."

 "그래 또 해달라고 메달리지나마..."

 미란이를 자리에 눕히고 보지를 열어본다.

 보지는 아이보지 처럼 수줍은듯 속살을 숨기고 있다.

 중지를 들어 미란의 보지 주변을 문질르자 미란이 꿈틀거린다.

 천천히 그녀의 보지주변과 질구를 왔다갔다 하면서 미란이를 애태운다.

 "아....흥..."

 미란이 서서히 반응을 보인다.

 이미 아이같은 젖꼭지는 발딱 서버렸다.

 반응이 빨랐다.

 꿈틀되는 보지는 타는듯 이글거리며 내앞에서 속살을 서서히 들어내보이기 시작한다.

 보지를 매만지던 손을 잠시 멈추고 혀로 보지근처만 핥아가며 서서히 가슴쪽으로 핥아 간다.

 미란은 작은 신음 내 뺃으며 몸으로 반응한다.

 젖가슴에 다다른 내혀는 미란의 유륜을 빙글돌며 간간히 젖꼭지를 터치한다.

 "아... 실장님....너.무. 좋아요....이런..애무....."

 꼭지를 입에 물고 거칠게 빨아되자 미란이는 허리를 들며 들썩거린다.

 "아....흑...."

 이로 젖꼭지를 살짝 깨물자 강하게 엉덩이를 들었다고 놓아버린다.

 젖가슴을 자극하던 나의 입술은 그녀의 쇄골을 지나 목덜미를 핥고 있다.

 때론 강하게 깨물기도하고 때론 혀로 부드럽게 핥아 가며 귓볼로 향한다.

 그녀는 뜨거운 숨결을 내뿜으며 어쩔줄 몰라하는 듯하다.

 귓볼을 간지럽히며 미란의 귀속에 혀를 집어넣어본다..

 "아.....정..말 황. 홀. 해요.... 이런 애무 받아보지 못했어요....너무...좋아요.."

 "좋지... 니몸이 나를 원하지"

 그녀의 귀에대고 소근거린다.

 미란은 내얼굴을 쳐다보며 대답대신 강하게 입술을 찾아 혀를 집어 넣었다.

 내 입속에서 그녀의 혀와 내혀는 서로 엉켜든채 타액을 교환해나간다.

 그녀의 입술에 떨어지며 반대편 귓볼과 목덜미를 애무하며 천천히 그녀의 젖가슴을 찾아 내 혀는 내려 가고 있다.

 그때마다 미란인 정신이 혼미함을 느끼는지 야릇한 신음을 질러되며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풍만한 그녀의 젖가슴을 한참이나 돌려되던 입술을 군살없는 배를 지나 다시 보지 둔덕에 머물고있다.

 직접적으로 보지는 공략하지않고 허벅지를 타고 입술을 이동한다.

 그녀의 보지물은 어느새 방울 방울 거품을 이루며 허벅지를 타고 흐른다.

 미란이의 양쪽 허벅지 안쪽을 강하게 깨물자 미란이가 강하게 신음을 질러된다.

 "아...흥....미치겠어요... 제...보지...좀..어떻게...어떻게 좀......"

 그녀의 말을 무시한채 허벅지 안쪽부터 무릎까지 내혀로 그녀를 뜨겁게 달구고있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벌어질되로 벌어져 뜨거운 보지물과 속살을 숨김없이 내 눈앞에서 보여주고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그녀의 허벅지를 타고 보지로 접근했다.

 숨어 있던 클리도 나와 있고 벌어진 보지사이로 그녀의 질구가 속살을 보이며 간절히 원하고 있는 모양새다.

 "아.....흑.....아아아....나..미쳐.....흡....."

 단지 혀를 가볍게 보지 구멍에 대었을뿐인데 미란인 온몸을 부르르떨며 엉덩이를 한번 심하게 들었다가 놓는다..

 서서히 그녀가 절정을 맞이하는거 같다.

 내혀는 어느새 보지구멍을 헤집고 그녀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구석구석을 혀 끝으로 간지럽힌다.

 그럴대마다 그녀의 허벅지엔 힘이들어가고 허리와 엉덩이는 계속해서 들썩 거리고 있다.

 "아...흥...자지를 삽입...도 안했는데....이렇게 기분이....좋을수가...아...실장님 너무 잘해요,..."

 혀끝을 세워 그녀의 보지 속을 강하게 쑤셔박았다.

 그녀의 몸부림은 아랑곳하지않고 혀로만 그녀의 보지를 들랑거리며 그녀의 앙증맞은 보지를 괴롭힌다.

 그녀는 까무러칠듯 허리를 뒤틀며 강하게 허벅지에 힘을 주고 모아버렸다.

 어찌나 힘이 쎈지 머리가 허벅지 사이에서 힘겹게 버티고 있다.

 이런 반응이었을것이다.

 그래서 애무 없이 그대로 자지를 쑤셔넣었던 정과장은 사정을 참지 못했던 것 같다.

 "아...흥... 나 미치겠어요....제 보지가..너...무...나 뜨거워요....넣어주세요..제발....느끼고 싶어요. 새벽에...본 실장님...자지.맛을"

 이제 그녀는 내자지를 간절히 원하며 벌렁거리고 있다.

 난 천천히 몸을 일으켜 이미 딱딱하게 발기된 내자지를 보지에 문질렀다.

 그녀가 자지러 진다.

 이리절리 엉덩이를 흔들며 자지를 보지속으로 인도하려 안깐힘이다.

 "제...발...넣어주세요....제보지에.....미치겠어요..."

 "넣고 싶냐? 얼마나 원하는지 애원해봐"

 "간절히....너무도...간절히 원해요... 제발 제 보지를....실장님 자지로 느끼게...해주세요 아흥...."

 보지주변을 오가던 자지를 구멍에 맞추었다.

 "쑤~~욱~~~"

 미끄러지듯 자지가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이미 뜨겁게 달궈진 미란이의 보지는 자지 전체를 감싸며 마치 잡아먹으려는듯 대단한힘으로 자지를 씹고 있다..

 "아...흥.... 너무...좋아.... 터질거 같아요....제 보지....얼른...얼른....쑤셔주세요...실장님."

 "질컥...질컥...찌걱...."

 그녀의 보지속에서 내자지는 틈도 없이 밀착되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운동을 하고 있다.

 참으로 대단한 보지다.

 자지를 씹는 힘이 엄청나게 강하다.

 "아.....나.... 갈거 같아요....아흑.....싸요.......실장님...."

 "헉......"

 그녀가 느끼면서 보지의 힘은 더욱강하게 자지를 씹는다.

 마치 온힘이 보지의 근육에 몰려있는듯..

 미란이가 비명을 질러대며 거세게 보지로 자지를 씹고 있다.

 보지속에서 하얀 씹물이 타고 흘로 바닥이 흥건하다.

 "악....나 오줌.....나올려해요...."

 미란일 놓아주지않았다. 자지를 보지속에 박고 그녀의 허릴 강하게 잡아챈후에

 "그냥싸봐. 여기서. 어디 얼마나 음탕한 보지인지 보게..."

 "악 안되요 실장님....저 못참아요. 하학....."

 울컥소리가 이런것인지 그녀는 분비물을 보지밖으로 방출했다.

 이건 오줌이 아니다.

 말로만 듣던 여자의 사정이다.

 미란인 분비물을 방출하며 정신줄을 놓는다.

 자지러지듯 엉덩이와 허리를 들썩거리며. 미친듯이 비명을 질른다. 미미 그녀의 몸과 내몸은 그녀의 보지에서 방출된 분비물로 범벅이 되었다..

 "학....학....아...죽는줄알았어요.....첨이예요...이렇게 해본게....."

 "우리미란이 사정도 하네. 이건 오줌이 아냐. 말로만 듣던 여자 사정이지.."

 "정말이요? 전 오줌인줄알았는데 여태."

 "이렇게 싸본적있니?"

 "네 배란기때 자위하면서요.....너무 창피해요 실장님앞에서 이런 모습보여서... 어서 빼주세요 제가 딱아드릴게요."

 "아니 이대로 있어. 니 보지를 느끼고 싶은데...."

 미란이의 분비물로 범벅이된 내몸과 자지는 더욱 추제할수 없을 정도였다.

 그녀가 사정하면서 심하게 힘을 주어서 자지가 저려온다.

 여기서 물러설수 없다.

 그녀가 명기이며 사정을 하는보지라면 멀티도 가능할지 모른다.

 자지를 천천히 움직이며 그녀의 보지를 공략한다.

 다소 풀어졌던 그녀의 보지 쪼임은 어느새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질컥거리는 소리와 그녀의 신음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온다.

 바닥에 그대로 누워있는 그녀라 쿵꽝 되는소리에 밑에 집에서 올라올 지경이다.

 "아 정말 맛있는보지인데....자주 먹고 싶어지네..."

 "아...흥...그래주세요...이런섹스...너무 ...너무 ...기다렸어요... 실장님이라면...언제든지....아학.학학"

 피스톤운동이 격해지면서 그녀의 몸부림은 더욱 거세진다..

 이미 그녀가 누워있던 자리는 아까의 사정으로 질펀하다.

 그위에 누워서 내자지를 받아드리고 있는 미란이의 모습은 말그대로 발정난 암캐다.

 이젠 미란이가 엉덩이로 내 운동에 보조를 맞춘다.

 점점 참기 힘들다...

 보지속 조임이 너무도 강하게 자지를 자극하는지라 더이상은 버틸수 없을것 같다.

 "어디다가 싸줄까?"

 "보지...속...에...싸주세요....실장님 정액을 제...보지에....받고 싶어요.."

 "안전한 날이냐?"

 "네...어서...싸주세요....저도 느낄거 같아요."

 강하게 허리를 움직이며 그녀의 보지를 공략하자 너무도 큰소리들이 방안을 가득 음탕하게 메아리 친다.

 질컥거리는 보지소리와 그녀의 몸부림에 울리는 바닥소리 여러가지 음탕한 소리들이 어울어져 자지에 전달된다....

 "아....더 이상은.......흑..."

 "네 실장님.....싸주세요... 제. 보지에 정액을.....저도.... 아흑......학~!"

 뜨거운 정액들이 그녀의 보지속에 뿜어져나왔다.

 거의 동시에 그녀도 미친듯이 발광하며 자신의 분비물들을 방출한다.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질러되며 미란인 정신줄을 놓은듯 미친듯 옴몸으로 섹스의 여운을 느기고 있다.

 아프다. 자지가.

 섹스를 하고 이렇게 아퍼 보기는 처음인것 같다.

 "학~~학~~~아~~~~"

 미란이가 숨고르기를 한다.

 천천히 자지를 빼자 미란이 다리를 부르르 떤다. 정말 명기다.

 "아~~너무 좋았어요.....정과장님은 이렇게 못하시는데....실장님은 너무 잘하세요."

 "담배하나 필까?"

 "네 그냥 여기서 피우세요."

 미란이가 재떨이와 담배를 찾아다 주었다.

 담배불을 붙이자 미란이가 어깨에 머릴 기댄체 누웠다..

 "어덯하죠 실장님? 저 실장님이 좋아질거 같은데....."

 "왜 한번만이라며?"

 "그말은 취소요.....히히....이렇게 잘하실줄은 몰랐죠....애무도...섹스도.....너무 좋았어요."

 "글세 생각해봐야겠는걸...이미 섹스 상대도 있는데 한사무실에서 둘 상대하긴 그렇지 않나?"

 "아...그건...정과장 만나지말라하시면 안만날게요. 사실 정과장은 절 만족 못시켜요. 자지가 크긴하지만 항상 먼저싸는통에..."

 "니보지에 넣고 금세 안쌀 사람 없겠는걸..나도 간신히 참았구만....."

 "그래도 절 만족시켜주셨잔아요. 정과장 안만날테니 자주 제보지에 넣어주세요.."

 "그러지말고 정과장 계속만나 모른척하고 그럼 내가 자주 니 보지 박아줄테니깐"

 "그래도 괜찬으시겠어요? "

 "응. 그러다간 정과장이 눈치 챌지 모르니깐 이건 둘만의 비밀로 하고 알았지"

 "네 실장님 헤헤."

 미란이는 단 한번의 섹스로 나의 완벽한 좆물받이가 되어버렸다.

 그녀는 모가 그리 좋은지 연신 웃으며 방을 정리 해나갔다.

 마치 맛이간 미친년처럼.

 싱글거리며 웃는 모습이 귀엽기는한데 너무 웃어되니 그렇게 보인다.

 그녀의 부모님이 오실시간이 다된것 같아 아파트를 빠져나왔다..

 그녀에겐 사무실에서 티 안내게 지낼것을 신신당부를 해났다.

 어찌하다보니 사무실 여직원 3명과 섹스를했다.

 사람 욕심이란게 처음엔 은미하나만으로 만족하더니 우연치 않게 미란이를 좆물받이로 만들고 나니 소희와 성은이를 작업해보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그냥 생각을 하니 우습기도 하다.

 사무실 여직원들이 다벗고 내자지에 봉사하는모습이 ㅎㅎㅎ 미란이와 질펀한 섹스때문에 시간이 많이 늦어졌다.

 서둘러 사무실 주차장으로 가서 차를 빼내와 집으로 향했다.

 아내가 다소 긴장한모습으로 나를 맞이한다.

 "왜 이렇게 늦게와. 아까부터 아빠 기다리고 계신데. 어디서 몰하다 이제 오는거야?"

 그녀는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녀에게 눈을 치켜뜨자 정희는 잠시 놀란듯 하면서 다소곳 해진다.

 '저놈의 승질머리. 저걸 어떻게 잡을까?'

 거실에 들어오니 강회장이 쇼파 중앙에 앉아서 장모와 커피를 마시고 있다.

 "김서방 어서와 이리 앉게."

 장모가 일어나서 호들갑을 떤다.

 "아...네..."

 "분가를 하겠다고?"

 "네?"

 "정희에게 들었네. 나가서 살고 싶다고했다면서."

 "아빠 우리 너무 우리만의 시간이 없었어. 단둘이만 살고 싶어요."

 아내가 내옆에 달려 앉으며 강회장을 바라보며 이야기한다.

 "분가 하고 싶은 정확한 이유가 무언가? 여기가 부족하고 불편해 보이나? 내가보기엔 부족한거 없는 집인데...."

 "그건......"

 정희도 나도 대답을 하지 못했다.

 "단순히 둘마의 시간을 보내고 싶어 분가한다면 그냥 있게.. 지금도 윗층을 딸로 쓰고 우리가 특별히 방해하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옆에 있어야 자네가 내뒤를 이어서 구룹을 인수하는것도 보고 그러지 그러니 암말말고 그냥있게."

 "그래도 회장님. 아무래도 이것저것 불편하죠. 자기들 끼리 있을때보단 불편한건 사실이잔아요."

 장모가 거든다.

 장모는 아직 회장님이라고 불른다.

 아내의 친엄마가 병으로 죽자 당시 회장 비서실에 근무하던 이소은 과장을 데리고 들어왔다.

 아마도 내연의 관계여서 빨리 들어온것 같다. 정희는 한참 사춘기 시절이어서 엄청 방황도 많았지만 강회장의 카리스마에 어쩔수 없이 받아들인 모양이다.

 "시그러워요. 당신이 몰안다고. 자넨 그리알고 더이상 이문제를 이야기하는일이 없도록하게."

 강회장은 그말응 남긴채 벌덕 일어난다.

 "아빠....제발...."

 "너도 시끄럽다. 나가살면 더 불편할텐데 모가 아쉬워나가살어 ."

 "아버님. 저 이혼하겠습니다."

 난 바닥에 무릎을 꿇고 말했다.

 순간 3사람의 놀란 모습이 마치 귀신에 홀린듯하다.

 정희는 거의 핏기가 없는 모습으로 기운없이 쇼파에 널브러진다.

 강회장도 잠시 비틀거리더니 다시 쇼파에 앉는다.

 장모가 서둘러 찬얼음물으 내와 강회장을 진정시켰다

 "그게 무슨뜻인가.?"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처음부터 그룹경영권은 관심도 없엇습니다. 정희가 회장님 딸이란 사실도 몰랐구요.그럼에도 제가 정희랑 결혼한건 정희를사랑했기때문입니다. 적어도 신촌초만해도 이집이 행복했습니다. 없는것보다는 있는것리 편하단 생각도 했고요. 하지만 정희가 일을 시작하자 점점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적어도 제가 바란건 퇴근하는 남편을 기다리며 밥을 짓고 따뜻하게 웃어주는 그런 평범한 가정을 원했지만 정희가 일을 시작하면서 그기고 제가 거기에 같이 있으면서 정희는 너무도 마니 변했습니다"

 "......"

 "회사에선 늘 아랫사람 대하듯했고, 집에오면 피곤해서 그져 같이 자는것빼곤 이게 부부인가 싶을정도로 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회사내에서도 불편하고 집에서조차도 불편할 정도로 마주보는게 어색해지고 마치 이곳이 감옥같다는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이건 제가 꾼구던 소박한 결혼생활이 아니었습니다. 이렇게 살바엔 그냥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룹경영권은 제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아내가 퇴근후에 문앞에서 마중하고 같이 따뜻한 밥차려 먹으면서 애낳고 그렇게 평번하게 살고 십었는데........"

 강회장은 내말은 다득고 한참이나 말문을 열지 않는다.

 정희는 옆에서 훌적거리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장모는 어쩔줄몰라하며 강회장 눈치만을 살핀다.

 "자네 진심인가 이집이 감옥같다는말...?"

 "네 진심입니다."

 이왕 업지러진 물 강하게 나갈수밖에 없다.

 "흠.... "

 다시 침묵히 흐른다........

 "하하하....핫....."

 적막을 깨는 강회장의 너털웃음이다.

 평소엔 잘웃지도 않아서 비서진들조차 그가 웃는 모습을 보지 못했던 웃음을 그것도 기분좋게 웃고 있다.

 무슨 뜻일까?

 강회장의 웃음은 다소 의외의 반응이었다.

 그 의미가 무엇이든......

 "일단 무슨 말인지는 알아들었네. 자네가 그렇게 소박한 꿈을 꾸고있다는 것을 몰랐을뿐이네. 다들 자네의 입장쯤되면 어떻게든 회사 경영권에 눈독드리는데 자네는 그렇지 않다는것에 한편으론 기분이 좋아지는군... 일단 분가 문제는 신중하게 생각해 보지. 그리고 가능하면 자네가 바라 는 데로 결정을 보도록 노력하지.. 정희가 일하는 문제는 둘사이의 문제이니 둘이 잘상의하고... 그리고 이혼은 절대안돼네....술한잔해야 겠는걸. 하하하."

 말을 마치자 강회장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간다.

 장모는 얼른 주방에서 간단히 술상을 봐서 강회장을 따라 들어간다.

 정희는 말없이 고개를 떨구고 있고, 갑작스런 강회장의 반응에 나 또한 멍멍한 상태다.

 위층으로 올라와 샤워를 마치니 정희가 어느새 방으로 들어와 옷을 갈아 입고 있다.

 늘 자신의 몸을 관리해온 터라 늘 탱탱한 라인을 자랑하는 아내다.

 큰키는 아니지만 적당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일품인녀다.

 가끔 히스테리를 부리고 직장에선 언제나 사무적으로만 대하는 그녀지만침대위에선 요부처럼 변신하는 그녀다.

 "어여 씻어."

 편한 차림의 옷으로 갈아입으며 정희에게 말을 건낸다.

 정희는 아무말없이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간다.

 알몸인 정희의 모습을 보자 의지와는 상관없이 자지가 반응을 보인다.

 "이놈은 아무때다 껄떡돼~!"

 밖은 점점 어둠이 깔리고 있었다.

 생각해보니 은대리와 섹스후 저녁을 먹지 못했다.

 출출하다.

 혹시나 하는마음에 아랫층 주방으로 내려가보았다.

 아무리 둘러보아도 먹을것은 별로 없다.

 장모의 성격탓인지 도우미 아줌마도 음식을 남겨두지 않는다.

 맥주 몇병을 챙겨 위층으로 올라가려는데 강회장방에서 작은 소리들이세어나오고 있다.

 가까히 가보니 섹스에 열중인지 가끔 장모가 신음소릴 내고 있다.

 "걸레같은년. 늙은자지 빨고 있으니 좋지?"

 "네. 회장님. 좋으네요. 어서 회장님의 자지를 꼽아주세요.."

 "그래 어디 니 맛난보지에 꼽아볼까..."

 "아...흥.... 좋아요.... 좀더....쎄게....더...더..."

 장모의 신음소리는 젊은여인네의 신음소리보다 더 음란했다.

 "역쉬 젊은 보지라 쫄깃하군.. 니보지 없음 내가 살맛이 없지...."

 "아...흥....저도 회장님의...자지가 ...좋아요...더...더...쎄게...."

 장모는 신음하고 있지만 안타까운 신음이다.

 강회장이 나이탓에 힘을 제대로 못쓰는 모양이다.

 '하긴 한참 맛을 알아갈 40대인데.....쯔.쯔"

 "헉......."

 "아......"

 강회장이 사정을 한모양이다.

 장모의 아쉬움 섞인 짧은 신음이 이어지고 방안이 조용해졌다.

 강회장의 방을 엿듣는사이에 어느새 내 자지는 아플만큼 탱탱하게 발기해버렸다..

 방안으로 돌아오니 정희는 샤워를 마치고 슬립차림으로 머리를손질하고있다.

 테이블위에 가져온 맥주를 놓고 한잔 시원하게 마신다.

 "미안해. 자기가 바라는게 몬지 몰르고 있어서..."

 "......"

 "아빠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신다니깐 분가 하면 노력할게. 자기한데 사랑맞는 아내로... 그리고 자기가 일하지 말라하면 안할게....원한다면.."

 정희는 말끝을 흐렸다.

 그냥집에만 있기는 싫은가보다.

 하지만 이번이 기회다.

 그녀를 내발에 꿇여서 노예처럼 만들어야한다.

 "그래 원해. 남들처럼 아내가 퇴근후에 기다려주는거, 그리고 아내가 해주는 따뜻한밥. 항상그리워했으니깐."

 "사무적으로 대하는 너에게 실망도 마니했고........"

 "......"

 정희가 살짝안겨왔다.

 난침대에 앉은채 그녀를 받아들리지 않고 있다.

 정희가 적극적으로 가슴을 파고든다.

 어느새 그녀의 손은 내자지를 찾아들고 있고 그녀의 입슬은 내 젖꼭지를 찾아 애무를 시작한다.

 한손으론 내자지를 상하로 흔들며 그녀는 내 몸을 혀로 핥아 내려간다.

 반쯤 벗겨져버린 내 바지는 그녀의 손에 의해 자취를 감추었다, 정희는 내불알과 항문 사이에 혀를 집어넣으며 정성것핥고있다.

 자지는 어느새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미끌한 액체를 토해내고 있다.

 정희를 거부할수록 그녀는 떨어지지 않으려는듯 내몸을 잡고 미친듯이 자지를 찾아 입속으로 감추어 버렸다.

 입속으로 사라진 내 자지는 정희의 혀놀림에 주체할수 없이 미글한 액체를 토해내며 혀의노예가 된듯 반응하고 있다.

 "잠시만....잠시만....빼봐...."

 그녀는 도리질을 치며 마치 사탕을 뺏기기 싫어하는 아이처럼 입속 깊숙히 자지를 먹어버린다.

 "음....아..."

 어느새 나도 신음을 내밷고말았다.

 내가 반응하는것을 알아차린 정희는 더욱거칠게 내자지를 공략한다.

 정희는 천천히 몸을 일으켜 엉덩이를 내쪽으로 돌려 앉았다.

 슬립안엔 노팬티인 그녀의 보지가 내앞에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빨아줘. 자기한데 보지 빨리고 싶어. 어서....어서 빨아...줘....."

 왠지 빨기가 싫다.

 "제발 부탁이야...내 보지좀 빨아줘...너무 빨리고 싶단말야."

 "비켜..별로 할맘이 안생겨."

 "왜? 자지는 이렇게 흥분하는데.."

 그녀를 밀쳤다.

 그녀가 침대위에 나동그라진다. 벗겨진 바지를 찾아 다시 입었다.

 자리에 앉아 다시 맥주를 마시는 내 등뒤로 정희의 따가운 눈초리들이 박힌다.

 "이유가 모야? 왜 거부하는거야..."

 "별로......"

 딱히 기분이 내키지 않는건 아니다.

 정희의 오랄에 이미 자지는 걸떡되며 흥분하고 있었고 나또한 그녀의 보지를 쑤시고 싶었다.

 하지만 이렇게 그녀의요구를 들어준다면 이 기회를 놓칠것만 같다.

 최대한 그녀를 애걸하게 만들어야한다.

 그녀는 기분이 상했는지 고개를 떨구었다.

 난 그녀를 무시한채 남은 맥주를 들이킨다.

 "내가 매력이 없어?그래서 그런거야?"

 그녀가 천천히 고개를 들어 내개 묻는다.

 "넌 충분히 매력있지. 하지만 이혼하게 될 마당에 더 이상 너와의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드네...."

 "아빠가 이혼은 안된다고 항말 잊었어?"

 그녀가 벌떡일어나 곁으로 온다.

 "그건 아빠의 생각이지 내생각은 아냐. 넌 회사 그만둘생각이 없는거 같고, 그럼 이 생활은 앞으로도 분가를 하더라도 계속될것이고,,,,"

 "내가 노력한다고 했잔아. 당신을 위해서 노력한다고,,,,그럼 된거아냐.!"

 그녀의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이게 노력하는거야? 노력한다는사람이 변하는게 없어."

 그녀의 손이 날아들었다.

 난 그녀의 손을 잡아채 그녀를 밀쳤다.

 "개같은년 이젠 아주 습관적이네. 노력한다는년이 이래? 어디이래서 너같은년을 믿고 살겠어? 관두자 관둬. 분가해봐야 뻔하니깐."

 정희는 아직 분이 안풀렸는지 벌떡일어나 나에게 덤비었다.

 순간적으로 그녀가 몸을 날렸던거라 미쳐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나가 떨어졌다.

 "이게....."

 다시일어선 나는 그녀를 사정없이 때리기 시작했다.

 그녀의 얼굴은 어느새 뻘겋게 부어 올르고 있었다.

 "개 같은년 꼭이런식이지. 섹스가 그렇게 하고 싶어? 그래 ?"

 난 정희의 팔을 뒤에서 잡은채 그녀의 보지를 향해 내 자지를 그대로 수셔박았다.

 "헉...."

 보지는 어느새 말랐는지 들어가는 자지가 아펐다.

 "푹...푹..."

 "섹스에 환장한년 어디 시원하게 자지맛 봐 니년이 그렇게도 원하느거지....."

 정희는 아픔에 괴로은듯 자구 고개를 떨구었다.

 난 한손으로 그녀의 팔을 잡은채 그녀의 머래체를 잡아 고개를 들게 했다.

 "고개 들어 씨발년아. 니년이 원하는 섹스잔아. 섹스가 하고 싶어 물불안가리는 더런운년.."

 난 그녀를 향해 온갖 욕설을 해데면서 그녀의 보지를 쑤신다.

 그녀의 보지는 그새 젖어들어가고있다.

 평소엔 보지물이 많은편은 아니었지만 무엇에 흥분했는지 보지전체가 그녀의 보지물로 번들거리기 시작했다.

 "아....흥....아......흑....."

 자지가 정희의 보지속을 거칠게 들이밀수록 그녀의 신음소리는 더욱 커져만 갔다.

 정희는 이제 자신의 보지로 나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이 상황을 즐기기 시작했다.

 "좋지 씨발년아. 니년이 좋아하는 좆 박아주니깐..."

 "응...좋아...이대로...아..흥....더...거칠게..말해줘..."

 "그래 개 같은년 보지 오늘 제대로 허다 한번 뚤려봐..."

 그녀의 머레채를 놓아주었지만 더이상 머리를 덜구지 않은채 정희는 신음하며 자지의 박음질에 리듬을 탄다..

 "아...흥...욕해줘....듣.고.싶.어....왠지는..모르지만..욕...들으니 더..미칠것만같아....아.....아...."

 의외의 반응이다.

 평소에 섹스에 남다른 집착을 보인 그녀지만 이런상황을 즐기리라곤 생각도 못했다.

 "걸레같은년 이제서야 니년의 정체를 밣히는군.. 이런 개보지로 어덯게 참고 지냈냐..더러운년..."

 "아...흥...좋아....더 거칠게 ...말해줘...."

 그녀를 화장대 거울앞으로 밀고 갔다.

 거울을 통해 그녀가 내자지를 받아들이고 잇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거칠게 욕과 함깨 그녀는 서서히 절정을 맞이 하고 있다..

 "아...흥....너.무. 좋.아....이렇게..좋을수가,,....터질거...같아...미치겠어....조금만......"

 "어디 사봐 시발년아. 널 이제 더러운 좆물받이로 만들어줄테니깐...."

 "아......흥......"

 그냐가 좆물받이란 말에 강하게 반응하며 상체를 일으키며 몸을 부르르떤다.

 보지로 자지를 놓치지 않으려 다리를 모은채 맘것 느기고 있다.

 "아.........너..무..황..홀..해.......최고엿어....."

 정희는 단말마의 신음을 내고 화장대 위에 가슴을 대고 널브러졌다.

 난 자지를 빼내고 다시 의자에 앉았다.

 한참이다 화장대위에 기댄 정희가 천천히 곁으로 다가온다.

 "난 당신 없이는 안될거 같아. 그러니 이혼한단 소린하지말아줘..."

 "니 성격만고쳐. 그럼 나도 이혼하잔소리안해.."

 "알았어. 다음에도 이렇게 해줄꺼지? 나 오늘 너무 좋았어. 왠지 모르게 수치스럽지만. 몸은 점점 뜨거워지고...."

 "후후......"

 그녀가 아직도 드겁게 발기된 내자지를 만진다.

 "이제 우린 애기도 즐겁게 해줘야지... 어떻게 해줄까 우리 애기....."

 정희는 불알부터 귀두까지 혀로 핥아 내고 있다.

 그녀의 씹물과 자지애액으로 범벅되어 번들거리는 자지를....

 "무릎 꿇고 빨어."

 "응..."

 정희는 내앞에 무릎을 꿇고 정성스럽게 자지를 핥아 가고 있다.

 어지나 정성스러운지 반응이 빨리 온다.

 "잠시만...."

 난 정희에 입속에서 자지를 빼고는 새로 맥주를 컵속에 다라 그속에 자지를 넣었다가 뺐다.

 "이제 이거 마셔...."

 "이걸 어떻게 더럽잔아.."

 "짝....."

 순간 정희의 머리가 돌아갔다.

 "더러워? 자지는 잘바는년이 이게 더러워,,, 어서 마셔....."

 "........꿀꺽.....꿀꺽....."

 정희는 내가 노려보자 무서운듯 맥주를 한번에 들이켰다.

 "진작 그러지. 이젠 이것도 빨어..."

 그녀의 얼굴앞에 발기된 자지를 들이밀자 다시 그녀의 입속으로 자지는 사라진다.

 정희의 머리를 잡아 자지를 그녀의 목젖이 다을정도로 쑤셔박았다...

 "켁...켁....웁...웁...."

 그녀는 숨이 막히는지 격하게 머리를 빼려 한다.

 그럴수록 난 강하게 그녀의 머릴 자지좆으로 당겼다.

 그녀는 그새 울상이 되어 입가엔 침인지 자지에서 나온 애액인지를 토해내고 있다.

 애처로운 눈빛으로 정희는 봐달라는듯하다...

 "토할번했자나....."

 머리를 풀어주자 정희는 숨을 몰아쉬며 간신히 숨을 고른다...

 "어때? 좋지....너한데는 닥일거 같아 이런게..."

 "너무 힘들어. 토하는줄알았어..자긴 장난꾸러기다."

 정희는 말을 마치자 다시 입속으로 자지를 삼킨다.

 이번엔 당하지 않으련듯 양손으로 자지 주변을 받쳐들며 거세게 입속의 압력을 자지에 전달한다.

 "쪽...쭙..."

 그녀의 거센 압력에 더이상 버티기가 힘들어졌다.

 자지 킅에서부터 사정의 신호가 온다....

 "아.....나...더 이상은.........헉..."

 거센 파도가 밀려오든 그녀의 입속에서 정액들이 그녀의 목구멍을 향해 쏟아져나왔다...

 정희 머리채를 잡고 더욱 당기자 그녀는 숨이 막히는지 손으로 밀치려한다.

 계속되는 당김에 어느정도는 삼킨듯하다.

 "헉....헉.....켁..."

 난 그녀의 몸부림엔 아랑곳하지않고 입을 떼지 못하게한채 마지막 정액을 분출하고 나서야 그녀를 풀어줬다..

 정희는 켁켁거리며 침과 함게 내 정액들을 입밖으로 배ㄸ고 있다.

 "어때 넌 이제 내 좆물받이로 만들건데.."

 "흑....죽는줄알았잔아.....켁켁....."

 "처음 먹어보냐?"

 "응...근데 맛은 별로네... 비릿하고....찝지름하고...."

 "앞으로 자주 먹게될거야. 나랑 계속살게되면...."

 "자주는 못먹겠다...이런걸 왜 먹어.....퉤퉤......"

 정희는 타월을 챙겨 욕실로 들어갔다..

 한참후에야 나온 젛의는 내 곁에 다가와 앉는다.

 "이혼하고 싶단말 진심이야.."

 "니가 말만 잘듣는다며...."

 "나 말잘들을게.....그러니...이혼 이야기는 그만해....그리고...."

 "......"

 얼굴을 돌려 정희를 보자 그녀는 쑥스러운듯 잠시 머뭇거린다..

 "아까 자기가 그렇게 욕할때 나 너무 흥분했어. 보지밑에서부터 타오르는 무언가가 있는듯......또 다시 그렇게 느낄수 있을까?"

 후후....새로운 암캐의 출현이다....

 엘리트 교육과정을 받고 자란 정희여서 이런것엔 반항할줄알았는데 오히려 그것을 즐긴다..

 잘만하면 아내도 훌륭한 암캐가 될거 같다..

 몇일 정신없이 흘렀다.

 강회장의 허락으로 분가게 되었다.

 정희가 틈틈히 시간나는데로 여기저기 돌아더니더니 새로 신축한 34평자리 아파트를 알아본 모양이다.

 계약은 했지만 리모델링을 하는터라 한참 공사 중이다.

 사무실은 사무실 나름데로 바뻤다.

 정희는 분가와 동시에 회사를 그만 두기로하고, 정희가 있던 기획실로 올라가게 되었다.

 또한 디자인실은 기획실과 통합하여 운영하기로 되서 우리 디자인실 전부가 기획실로 재 배치되는 바람에 온통 분주하다.

 강회장의 경영 수업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모든 그룹 기획안과 경영 방침을 수시로 강회장에게 보고하여야 했기에 노예들과 제대로 즐길틈도 없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실장님 택배 왔는데요."

 "아 그래요..."

 비서가 택배를 들고왔다.

 그녀는 다름아닌 은대리다.

 여우같지만 사교성이 넓은지라 이전을 하면서 비서로 직급 조정을 하였다.

 상자를 열어보니 상아에게 줄 암캐 복장이 도착했다.

 개줄과 족쇄, 재갈, 가터벨트와 스타킹, 그리고 수면안대 이다.

 "은미란씨, 기획2팀에 이상아 팀장 좀 오라고 전해주세요."

 "네 실장님."

 은미는 기획1팀에 팀장으로 발령이 났고 상아가 승진하면서 2팀장이되었다.

 기존의 디자인실 직원은 정과장을 1팀에 성은과 소희를 2팀에 각가 배치해서 기존직원들과 어울리게 만들었다.

 한참후에 상아가 올라왔다.

 하늘거리는 플레어 치마를 입고 위엔 목부분에 레이스장식이 달린 블라우스를 입고.

 물론 저 치마속엔 쉐이빙을 한 백보지가 노팬티로 벌렁거리고 있을것이다.

 "부르셨나요 실장님.."

 "응 둘만있을땐 주인님이라 불르라했지. "

 "아. 네 주인님. 그런데 무슨일로?"

 "검사부터 하게 가까이와."

 상아는 천천히 곁으로 다가오더니 치마를 걷어올리고 엉덩이를 돌린채 보지를 벌려 주었다.

 그녀의 다리사이로 쉐이빙을 한 백보지가 들어난다. 촉촉히 이슬을 머금은채.

 "ㅎㅎ 개보지가 젖어있네. 왜일까?"

 "아 몰라요 주인님 창피하게....."

 살짝 보지를 벌리게한후 상아의 보지속을 손가락으로 비벼본다.

 "아...흥...주인님...오랫만에 검사해주시네요...좋아요..."

 "내 개보지 잘관리하고있지? "

 "네...주인님...언제나 주인님을 기다리며 관리하고있습니다....너무 그리워요 주인님의 조교가...."

 혀를 내밀로 그녀의 보지 언저리를 핥아 주었다.

 상아는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단말마의 신음을 내 뱉는다..

 "아....흑...."

 살짝 음순과 클리토리스를 깨물어 주니 상아는 자지러진다.

 "찰싹.....잘관리해."

 그녀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때리면서 검사를 마쳤다.

 상아는 치마를 내리곤 쇼파에 앉았다.

 "그런데 무슨일로?"

 "응 이거 ......"

 택배온 상자를 상아에게 건낸다.

 상아는 상자를 열어보더니 얼굴가득 조금은 상기된 모습으로 환하게 웃는다.

 "어머 이건...."

 "그래 니 옷이야. 암캐 옷. 이젠 이거 입고 내가 부름 달려와."

 "네 주인님 너무 감사해요. 제옷이 생겨서....."

 상아는 나에게 안기며 진하게 키스를 해온다.

 출렁이는 가슴을 내몸에 맡기며 그녀의 딥키스가 이어졌다.

 블라우스 사이로 그녀의 젖가슴을 찾아 잠시 주물러 주었다...

 "아...당장이라도 입고서 조교받고 싶어요...."

 "좀만 참아 사무실 정리되는데로 제대로 조교해줄테니깐."

 "네 기다릴게요. 주인님의 자지를....."

 상아는 잠시 내 바지 아래를 훑어보더니 이내 자지를 꺼내어 입술에 갔다 되고있다.

 혀로 핥아가며 부드럽고도 때론 강하게.....

 어느새 자지에선 미끌거리는 애액이 흘러 자지 기둥을 타고 흐른다.

 상아는 단한방울의 액도 놓치지 않으련듯 쪽쪽 거리며 자지를 핥는다.

 "그만...당분간은 바쁠테니깐...나중에...나중에...."

 "네 주인님.꼭 불러주세요. 주인님이 너무 그리워요."

 상아는 자지에 짤막하게 키스를 하고선 원래자리로 돌려놓는다.

 그리곤 이내 택배상자를 들고 방에서 나갔다.

 암캐보지검사만 하려했던것이 그만 잠자고있던 자지를 세우는 꼴이되버렸다.

 사무실에 두 노예는 늘 내지시에 노팬티인체 치마만을 입고다닌다.

 그러고 보니 미란인 섹스를했을뿐 노예로 길들이지 못했다.

 언제든지 원하면 섹스를 할 수있는 미란이지만 아직 그녀를 길들일 시간적여유가 없었다.

 "실장님 사모님 전화인데요...."

 "네 돌려주세요..."

 인터폰으로 미란이 전화를 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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