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5
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5
"응..."
"자기야 공사 이번주면 끝난데.. 그래서 토요일날 이사하기로 했어...괜찮지?"
"응 상관없어. 제대로 확인했어 공사하는것들?"
"응. 자기가 하라는것들 다 확인하고 그랬지."
"그래 알았어."
주말이면 분가를 하게 된다.
기다리던 일이라 설레여지고, 둘만의 생활이 너무도 기대된다.
이삿짐 센터 사람들이 열심히 짐들을 옮기는터라 딱히 할일도 없다.
더군다나 강회장의 지시로 장모도 와서 한 소리 거드니 난 그저 지켜만 볼뿐이다.
사는집 딸이라 역시 돈은 아끼지 않은듯하다.
리모델링은 깔끔하게 되었다.
자재도 고급으로 골랐고 품을 더 주어서 인지 마무리도 깔끔하다.
두 여자의 잔소리 덕에 이사는 오후를 넘기지 않고 끝이 났다.
장모가 부른 도우미 아줌마들이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한 덕에 딱히 더이상 손될 만한 것이 없다.
오후가 되자 새로장만한 가전제품들과 가구들이 들어왔다.
그동안 같이 사는통에 없던것들이다.
장모와 정희는 열심히 일꾼들에게 설명을 해가며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딱히 있을 자리가 없다.
담배하나를 필 요량으로 베란다옆 다용도실로 나가니 장모가 이것저것을 찾는모양이다.
비록 편한 차림이었으나 결코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입고있다.
가슴선이 들어날정도의 시원한 하늘색 윗옷은 그녀가 허리를 숙이면서 육감적인 가슴라인을 자랑한다.
달라붙은 바지는 농염하지만 절제된 섹시미를 내 뿜고 있다.
베란다로 물건들이 들어오는지라 그곳도 좀체 어수선하다.
장모는 나를 발견하고 잠시 미소를 띄우며 내곁을 지나 거실로 들어오려한다.
"잠시만요.."
하필 그 때 가전제품을 날르던 일꾼이 베란다로 들어오는 냉장고를 받기 위헤 들어오다 나를 밀쳤다.
엉겹결에 중심을 잃고 쓰러지다 다가오는 장모와함께 넘어졌다.
민망한자세로 넘어져 있었다.
순간이었지만 그녀의 보지둔덕을 느끼던 내자지는 불끈 반응을 보였고 장모 또한 그 느낌을 느낀것 같다.
"비켜 주겠나..."
"아..네..."
육감적인 장모의 가슴과 보지의 느낌을 잠시나마 느낀 내 자지는 아쉬운듯했지만 보는눈이 여럿이라 어쩔수 없었다.
장모는 상기된 낮으로 얼른 자리에서 일어나 거실로 향했다.
'느꼈겠지.....ㅎㅎ'
가구와 전자제품이 다 자리를 잡자 어수선했던 집안도 조용해졌다.
"나 장좀 보고 올테니간 자기는 좀 싯고 있어 오늘 맛난거 해먹자. 새엄마랑 같이 갔다올테니 피곤하면 눈좀 붙이고."
장모와 정희가 마트로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둘이 다정하게 나서는 모습을 보면 꼭 언니 동생사이 같다.
장모도 한미모에 한몸매를 하는지라....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거실에 있으니 딱히 할일도 없다.
안방으로 들어가 잠시 눈을 붙혔다.
어느새 아내가 장을 봐온 모양이다.
주방이 분주하게 시끄럽다.
요리를 할줄모르는 아내가 잘할수있을런지 모르겠다.
거실로 나와보니 난리가 아니다. 장모도 요리는 잘못한다.
늘 도우미 아주머니가 해온터라.
주방 여기저기 야채들은 널브러져 있고 그릇이란 그릇은 다 나온모양이다..
이러다간 아무것도 안될거 같다.
음식이 되가는지 아님 싸움을 하는건지 요리못하는 두 여자가 서로 자기주장만을 펴고 있다.
장모는 그새 편한 박스티에 반바지를 갈아 입고 있다.
"어디 밥은 먹을수있는거야?"
"아 참...밥을 안했다...."
"으이구....쌀은 사왔냐?"
"에구....쌀......."
두 여자는 멍하니 쳐다만 본다..
아무래도 쌀을 안사온모양이다..
중국집에서 배달이 왔다.
처음 살림을 하는지라 잘할까 걱정이다.
"장모님은 아버님한데 연락은 해보셨어요?"
"오늘 회장님 출장가셨어. 그래서 여기서 자고 갈려고... 아무도 없는집에 혼자 있기 그래서...."
"네..."
중국요리와 더불어 몇병의 맥주가 꺼내져 있다.
쌀은 안샀어도 술은 사온 모양이다.
"우리 건배하자. 둘만의 생활을 위하여....."
"위하여...."
시원하게 맥주를 들이키고 우선 허기부터 달랬다..
아내는 모가 그리 좋은지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다.
장모도 편한 모양이다.
늘 큰집에서만 살다가 이런 모습들이 그녀에겐 편해 보일지도 모르니깐.
헐렁한 박스티는 장모의 몸매를 가렸지만 가끔씩 그녀의 젖가슴이 들어나기도 한다.
사온 맥주가 다 떨어지자 먹던 양주를 꺼내 왔다.
"좋다..마치 신혼인거 같네..히히 우리자기랑 둘만 히히....."
아내는 연신 웃어대며 내몸에 기대어서 난리다.
그러면서 장모 몰래 식탁아래로 내 자지를 찾아 잡는다.
얼굴엔 웃음을 띠고 잇지만 조금은 난감하다.
혹시나 장모가 볼지도 모른다는생각에.
그러면서도 자지는 자꾸 반응을 보인다.
술이 얼큰하게 돌자 장모가 견디기 힘든모양이다.
원래 술을 잘마시는 사람이 아니여서 그런지 쉽게 취한것 같다.
"나는 먼저.....꽈당...."
장모가 자리에서 일어서면서 어지러운지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다.
순간 나도 자리에서 일어나니 바지위로 불뚝 쏟은 내자지는 그대로 장모의 눈앞에 펼쳐진다.
가릴틈도 없이 장모를 부측하면서 발기된 내자지는 그녀의 몸에 밀착되고 말았다.
"조심하시지...얼른 들어가서 쉬세요..."
장모를 부축하고 작은방으로 들어가는동안 잔뜩 힘이들어간 내자지는 장모의 엉덩이를 지긋히 자극하고 있었다.
장모도 그 느낌을 아는지 짧게 탄식을 한다.
장모를 누이고 주방을 정리하고 들어가니 정희는 알몸으로 침대위에 누워있다.
"새집에서 첫날밤이네..."
정희가 다리를 벌리며 나를부른다.
음란한 정희의 보지가 벌렁거리며 박아주길기다리고있다.
"저번처럼 해줘...어서...그렇게 느끼고 싶어..."
"기다려봐...."
난 아내의 옷장을 뒤져서 팬티 스타킹과 수면안대를 찾아왔다.
"이거 입고 치마 정장 차림에 다시와봐."
"왜 모 할려고?"
"어서 시키는데로 하고와."
정희는 영문을 모른채 몸을 일으켜 시키는데로 하고 왔다.
"이제 누워"
그녀가 침대에 눕자 수면안대로 정희의 눈을 가렸다.
넥타이를 몇개 준비해와 그녀의 손목과 발을 각각 침대 모서리에 묶어났다.
정희는 눈이 가려진채 꼼짝 달싹도 못하는 상태로 누워있게됐다.
"모 할려고 이래....."
"널 강간하려고."
말이 끝나기게 무섭게 정희의 치마를 걷어 팬티 스타킹 한가운데를 찢었다...
"찌익....."
스타킹은 어느새 걸레처럼 발기발기 짖겨져 나간다.
"어머....."
"넌 지금부터 강간당하는 년이 되는거야. 누군지 모르는 사내에게 거칠게...느껴봐..."
브라우스 앞쪽을 잡아 낚아채니 단추가 터지면서 그녀의 젖가슴이 출렁이듯 모습을 드러냈다.
"아....흥...."
정희는 손발이 묶인채 낮은 신음을 토해내고 있다.
"개 같은년 이렇게 노브라로 누굴 꼬실려고 다녀. 씨발년아. 사내놈들 자지 발딱 서게 만드니 니년을 따먹고 싶지.."
"아...이상해..마치 강간 당하는것처럼...창피한데..점점 뜨거워져...."
그녀의 젖가슴을 거칠게 움켜지며 젖꼭지를 깨물었다.
"악......"
한손은 바로 보지속으로 집어넣고 쑤셔됐다.
정희는 거친 신음을 내 뱉으며 몸을 뒤튼다.
"넌 걸레 보지야. 이렇게 강간당하며 아무 좆이나 보지에 쑤셔박고 좆물 범벅이 되어야할년..."
"아...흥...너. 무. 좋.아....기분이..묘해....'
"니념을 알몸으로 묶어놓고 동네 사내놈들 자지를 모두 니년 개보지에 쑤셔넣게 만들고 싶어..."
"아....상..상..만 해도 짜릿해.....아흥......"
정희의 보지속에선 뜨거운 액체들이 계속해서 뿜어져 나오고 있다.
"어디 내 좆도 빨아봐.."
정희의 머리를 낙아채서 그대로 입속에 자지를 깊게 밀어넣었다.
"읍.... 쪽쪽....."
정희는 내 좆을 입안 가득물고는 내 좆을 빨고 있다.
머리를 잡은채 그녀를 자지쪽으로 밀착하게 하여 자지 뿌리까지 그녀의 입속에 들어가게 만들었다.
켁켁 거리며 머리를 빼려 하지만 강하게 잡은 탓에 그녀는 어찌할 바를 모른다.
"좋지 씨발년아. 너란 년은 이렇게 당해야해. 모르는 자지를 입과 보지 구멍에 박고 미친듯이....."
"학...학...토할뻔했어,,,,"
머리를 놔주자 그녀는 켁켁거리며 침과함께 나의 분비물들을 뱉어 낸다.
자지를 입속에서 빼고 보지 구멍을 찾는다.
그녀의 보지는 이미 홍수다.
보지에서 나온 애액들이 항문과 허벅지안쪽을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쑤욱....."
"아....흥....자기 ...자지..너. 무. 좋아...학..학..."
난 그대로 정희 보지속을 거칠게 쑤셔됐다.
그녀의 반응엔 상관없다는듯.
정말 강간이라도 하는듯 내 절정만을 위하여...
"아......너...무...황...홀...해......이렇게...즐기는게.....아흥...."
그녀는 어느새 자지를 보지속에 박고 이상황을 즐기고 있다.
허리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연신 자지의 운동에 따라 리듬을 타고 좀더 보지 깊숙히 자지를 받아드리려 계속해서 들썩거린다...
"좋지 씨발년아...공주 처럼 자란 니년이 이런상황이 되는게..."
"응....너..무..좋아...수치스럽지만...왠지 모르게...몸이 흥분해....자.기.가.....너무...아흥....."
순간 방문이 살작 열리는 소리가 났다.
분명 장모일것이다.
궁굼해서일까 아니면 더자세히 보고 싶어던건가..
장모의 모습은 보이질않지만 방문은 열린채 그대로 있다.
'ㅎㅎ 어디 한번 지켜볼까?'
난 장모가 보란듯 거세게 정희의 보지를 쑤셔되며 그녀의 젖가슴을 거칠게 이로 깨물고 있다.
"아...자기야... 너무...좋아...미칠거..같아......아흥....나....나.....쌀...거.....학학...."
"싸 개같은년아 니년보지물 내 자지위에싸봐.....더러운 보지물을...."
"아흥...........헉......'
정희는 절정을 맞이한다.
울컥 보지물을 자지가박혀있는 보지 밖으로.
그러면서 온몸을 부르르 떨며 꼼짝도 하지 않는다.
엉덩이를 치켜 들며 한동안 그대로 있더니 엉덩이를 침대에 내린다.
"학...학...너무 좋아.....아직도...보지가 불타는거 같아..."
"그렇게 좋으니 개년아....?"
"응...자기 최고야....아...."
"어디 그럼 다른 구멍 맛좀볼까?"
자지를 그녀의 보지속에서 꺼내 이미 물로 범벅된 그녀의 항문을 겨냥했다.
번들거리는 아내의 항문은 러브젤을 안발라도 될만큼 미끌거린다..
"헉 ....거긴 안돼...아프잔아....첨이기도......아학....!"
그녀의 말이 끝나기도 전에 단숨에 그녀의 항문에 자지를 박아버렸다..
"아퍼...얼른 빼"
"기다려. 좋아질거야..개보지년이 니깐 항문도 바쳐야지..."
"아학......"
천천히 그녀의 항문속을 들랑거리니 어느새 그녀의 아픔은 사그러 드는지 자지의 운동에 조금식 반응을 한다.
"아직 아프니?"
"응...조금..아프긴 한데...근데...기분이 좋아져....아~~"
"손풀어줄게 보지 니스스로 애무해."
"응......"
한손을 풀어주자 정희는 비어있는 보지를 문질러 대기 시작한다..
난 아내의 음란한 모습과 훔쳐보는 장모를 생각하며 항문을 미친듯이 쑤셨다...
"아흥....새로워...또 다른 느낌이야....넘...넘....좋아...아~~~"
그녀가 다시 엉덩이를 들썩거리다.
괄약근이 자지를 강하게 쪼이면서 자지를 씹고 있다....
"아흥...나...또 쌀거 ...같아.......미.치.겠.어.....아~~~"
"너도 더 이상은.......헉......"
그녀가 엉덩이를 들어 항문으로 쪼이고 있고 내자지에선 뜨거운 정액이 그녀의 항문속으로 밀려나온다....
"학...학....아흥~~~"
"아~~~~"
한참이나 정액을 쏟아낸후 그녀의 몸위로 쓰서졌다..
정희는 내머리를 강하게 끌어 안으며 그대로 정액들을 항문으로 맞이했다.
살며시 방문이 닫힌다.....
"아....황홀해.....정말 색달랐어....."
"좋았나보네....."
"응.......너무 좋아... 항문도 이렇게 좋은지 몰랐네......"
"니 보지털 깍아버릴까?"
"응? 왜...그럼 수영장도 못가는데......"
"비키니 입을때 일부러 깍기도 하잔아..왜 다른놈앞에서 보지 못벌릴까봐 걱정돼?"
"몬소리야...누굴.....몰로 알고...."
"아냐 농담이고..오랄할때 자구 털끼잔아.자기 밀면 나도 밀께..어때?"
"자기도? ㅎㅎ 그래 그럼 자기가 밀어줘...."
그녀의 묶인 손과 다리르 풀어 주고 같이 안방 욕실로 들어갔다.
정희 보지털을 다 밀어버리고 나 또한 쉐이빙을 했다.
정희는 피곤한지 침대에 올라가자마자 새근데며 잠이 들었다.
저녁을 짜게 먹어서인지 아님 술때문인지 조갈이 난다.
주방으로 나가 냉장고를 열어보니 다행이 물은 사다 났다.
벌컥거리며 시원하게 물을 먹고 방으로 들어오려는데 장모의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조심스럽게 방문앞으로 다가가 귀를 귀울이니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들린다..
'ㅎㅎ 흥분했나 보네..하긴 늙은 강회장과 의미 없는 섹스를 하니....'
"아흥......김서방......내 보지 좀...어떻게...."
'장모가 나를 상상하나보네...일이 쉬워지겠는걸....."
방안에선 장모의 거친 자위소리가 계속해서 들린다.
아직은 불타는 40대인데 힘없는 늙은이랑 하다보니 어쩜 욕구 불만일지 모른다.
"아.....김 서방....내보에 쑤셔줘....아흥.....아~~~'
장모는 거칠게 자신의 보지를 쑤시는듯하다.
그러면서 연신 내이름을 불러된다....
난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장모를 작업하기 더 쉬어진듯하다....
"아흥......아학.......~!"
느낀모양이다.
주섬주섬 옷을입는 소리가 나더니 다시 조용해졌다...
'ㅎㅎ 어디 장모도 길들여볼까?'
장모에게 들키지 않으려 조심스레 방안으로 들어와 정희 옆에 누웠다.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내심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난 잠이 들었다.
새집에서 처음으로 맞는 아침이다.
아내는 옆에 없다.
늘 일요일이면 내자지를 빨며 나를 깨우던 아내였는데 옆에 없다.
주섬주섬 옷을 입고 거실에 나가보니 주방엔 장모가 이것저것 준비하고 있고 아내는 보이질 않는다.
"정희는 어디갔어요?"
"아 김서방 일어났네. 응 요앞 마트에 어제 못사온 것들 사러간다고 갔어 금방 올테니깐 어서 씻게..."
"네......"
장모는 나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다. 피식 웃음이 나왔지만 욕실로 들어가 샤워를 했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나니 갈증이 난다. 냉장고를 열고 물을 한 컵마시고 돌아나오는데 장모가 어쩔줄 몰라하며 어색하게 자리를 피하고 있다.
오늘도 장모는 어제와 같은 박스티를 입고 있다.
"올 때가 됐는데......."
장모는 애써 태연한척 하며 이것저것 준비를 한다.
사위와 비록 친딸은 아니지만 딸의 정사를 훔쳐 보고 더군다나 사위의 이름을 불르며 자위를 한 장모다.
그러니 사위 볼 낮이 없을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내가 다 알고 있다는 걸 모르니간 그나마 이정도인것같다.
"어 일어나 있었네...배고프지 금방 준비해줄께...."
"쌀은 사왔냐...?"
어제 일이 생각나 물었다..
"당연 사왔지. 좀만 기달려 얼른 점심 준비해줄게요.."
아내는 부랴 부랴 쌀을 씻어 밥을 앉혔다.
장모도 몬지는 모르지만 열심히 준비한다.
거실에 티비를 켜고 멍하니 티비를 쳐다본다.
아직 밥이 준비될려면 좀 멀은듯하다.
담배하나가 땡긴다.
베란다 문을 열고 아파트 전경을 바라보며 담배를 피워 물었다.
몫좋은 서울에 이정도 아파트면 꽤 비싸보일텐데 역쉬사는집사람들은 다른가보다.
아내가 창문넘어로 손짓을 한다.
그세 다 됐나.
주방에 들어가니 별로 차려진 음식은 없다.
그저 따듯한 밥에 인스턴트국..
더 바랄수는 없다. 살림 초보인데...
어쩜 강회장의 진수 성찬보다는 이것이 행복한 밥상일지모른다.
지난밤에 음주와 거사로 허기진 배를 간단하게 채운다.
"잘먹었어.. 밥은 제대로 하나보네. 기대안했는데..."
"맛있어?정말?"
대답대신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나 요리학원 다닐까? 그래야 자기 제대로 챙기지..그래야 겠다. 새엄마랑 같이...."
정희가 장모를 쳐다본다..
"나까지 그럴필요 있을까? 회장님이야 아줌마 음식맛에 적응하셨는데....."
"혼자 가면 심심하잔아요.. 아빠 없는 낮인데 같이 다니면 좋구....아바한데 허락은 제가 받을게요...."
"회장님만 허락하신다면.....모....."
두 여자는 연신 요리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해되며 해맑게 웃는다.
장모의 맑은 웃음은 못본거 같다.
소녀 처럼 수줍은 듯 입을 가려 웃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청순하다.
어린나이에 강회장에게 시집와 갇혀만 살았던 그녀이기에 어쩜 해방의 길일 지도 모르겠다..
"네.. 회장님.."
장모의 핸드폰이 울려 전화를 받는 장모는 긴장한다.
늘 강회장의 전화는 그녀를 긴장시키나보다...
"네...네...알겠습니다...그럼 언제 돌아오시나요?....아...오래 계시네요.....네.....그럼 전여기 있는게 좋을듯하네요...네...... 그렇게 하겟습니다. 몸조심하시고....."
강회장이 갑자기 일본 출장을 가게된모양이다.
일요일엔 보통 집에 있는데 어제 오늘 마니 바쁜거 같더니....
"아빠가 왜? 몬일있어?"
"응 일본바이어가 갑자기 컴프레임을 걸어서 회장님이 직접가셔서 설득하신다고 몇일 걸리실거 같다네...."
"그렇구나..그럼 몇일 여기 있을려고?"
"그래야 될거 같아. 집에가봐야 이젠 썰렁하니깐......"
어찌보면 되겐 기회다.
장모가 머무를 동안 작업을 끝내야하니깐..
밥상을 물리고 두여자가 설겆이를 하며 요리학원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운다.
마치 자매처럼....
특별히 할일은 없다.
심심하기도 하고, 이렇게 다로 산적이 없어 닥히 몰해야될지도 모르는상태다.
장모는 잠이 모자랐는지 낮잠을 잔다고 자기방으로 들어갔다.
정희는 연신여기저기 전화를 한다.
친구들에게 자랑겸 수다를 한참이나 떤다..
다시방안으로 들어와 침대에 누웠더니 정희가 쪼르르 달아들어온다.
"나 나갔다올게. 자기도 알지 숙희지지배. 지지배 시집간다네..조만간에...ㅎㅎ 그래서 애들만나기로 했어..혹시 늦게되면 전화할게."
아내는 서둘러 외출준비를 하고있다. 어젯밤 밀어버린 보지가 참 이쁘다.
"팬티 입고가지마."
"엥 모라고? 창피하게 안돼 입어야해."
"누가 너 밑에 보냐. 입고가지말라면 입고가지마. 그리고 치마는 짧은거로 입어. 이따가 문자할테니깐"
"그래도 어떻게.......!"
정희가 난감해하며 거부하자 난 손을 치켜들었다.
"알았어..할게 무섭단말야 그렇게 하면..."
아내는 내가 시키는대로 노팬티에 짧은 스커트를 입었다...
"이럼 누가 정말 볼지도 모르는데....이걸....어떻게...."
"니보지가 얼마나 음탕한지 테스트해보는거니깐 그러고 나가봐. "
정희는어색한지 계속해서 거울로 자신의 뒷모습을 확인한다...
"알았어 시키니깐 해볼게...."
서둘러 준비를 마친 정희가 집을 나갔다..
침대에 누워 가만이 있자니 심심하다.
상아에게 문자를했다.
"죄송해요 주인님 시골에서 엄마가 올라오셔서 지금은......."
어쩔수 없다.
"아 실장님..지금 정과장하고 교외로 나왔어요. 어쩌죠...."
미란이도 바쁜거 같다..
ㅎㅎ 그렇다고 은미에게 연락할수는 없다.
그러고보니 장모가 옆방에서 잠들어있다.
ㅎㅎ 좋은 기회다..
심심하던 아이가 좋은 놀이감을 찾은듯 난 장모의 바앞으로 갔다.
인기척하나없이 조용하다.
방문을 살짝 열어 확인하니 장모는 엉덩이를 문쪽으로 향한채 단잡에 빠져있다...
긴 박스티만을 입고 바지는 벗어버린모양이다.
그녀의 엉덩이엔 앙증 맞게 티 팬티가 걸려있다. 저런걸 좋아할줄이야..
서서히 방안으로 들어갔다...
"꼴깍....."
은미를 겁탈할때도 이렇게 떨리지는않았다.
아무리 피가 섞이지 않은 장모라해도 장모가 의외의 반응 보인다면 여기서 모든게 끝이 난다.
그녀가 깨지않게 엉덩이 쪽에 앉아 그녀의 엉덩이를 감상한다.
옆으로 돌아누운 장모의 엉덩이는 참으로 탐스럽다.
늙은 강회장과 살지만 몸관리는 제대로 한것같다.
40대의 엉덩이 치곤 탄력도 있어보이고 살결또한 뽀얏다.
그녀의 보지를 가리고 있는 티팬티가 무지 신경에 거슬릴정도다.
"그냥 확 덥칠까? 아니야 오히렬 역효과일꺼야 스스로 벗게해야지...'
박스티를 살짝 올리니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가 전부 내 눈앞에 펼쳐 졌다.
티팬티에 아슬하게 감쳐진 보지이지만 너무도 음란해보이는 보지다.
손을 들어 엉덩이를 쓰다음으니 장모가 약간 꿈틀된다.
순간 놀랬지만 이내 다시 잠속으로 빠져 들었는지 조용하다..
다시 천천히 그녀의 엉덩이를 더듬었다.
탱탱하고 매근한 엉덩이가 내 손안에 잡혔다.
40대의 피부치곤 무척 부드럽다.
손이 보지 쪽을 향하면서 마른침을 계속해서 삼킨다.
이내 내 자지는 밧빳하게 반응을보이며 먹이감을 기다리고 있다.
티팬티로 감쳐진 보지는 육감적이다 살짝 삐쳐나온 그녀의 보지털과 음순이 더욱 자극한다.
손가락을 들어 팬티 위로 보지를 문질러 보았다.
"음....."
잠시 그녀가 약하게 입밖으로 소리를 낸다.
손가락을 머추고 잠시 기다렸다.
반응이 조용하자 더욱 조심스럽게 그녀의 보지를 문질러 됐다.
팬티위로 더듬은 보지의 느낌은 조금은 색달르다.
직접적으로 피부가 닺는 느낌과는 조금은 허전하지만 보지의 촉감과 팬티의 질감이 같이 느껴진다.
팬티속에 가려진 보지의 반응이 그대로 전달되고있다.
장모도 무언가를 느끼는지 조금식 팬티가 젖어온다.
살짝 팬티를 젖혀보니 장모의 보지가 펼쳐진다.
음순은 다른여자들보다 유난히 짙은 갈색을 띠고 있다.
이런게 연륜있는보지인가 싶다. 하지만 그 안쪽 보지속살의 주름은 아가씨들 못지 않게 잘 발달되있다.
보지 밑까지 자란 털들이 그녀의 보지를 더 음탕하게 만들어주고있다.
중지를 펴서 그녀의 보지를 문질러 본다.
"아.....음...."
작은 신음이 그녀의 입밖으로 세어나온다.
그러나 움직임은 없다.
천천히 장모의 클리를 찾아 손가락으로 문질르자 보지속에서 애액이 흐른다.
아가보다는 많은 양이다.
이젠 그대로 자지를 수셔박아도 될만큼 장모의 보지는 촉촉하게 젖어버렸다.
크리를 계속에서 문질르다 조심스럽게 그녀의 보지 구멍에 손가락을 맞추었다.
"찌꺽.....쑤~~욱....."
빨려드러가든 내 손가락은 장모의 보지속으로 사라졌다..
"아........음.........."
신음소리가 커졌다...어쩜 깨어있을지도 모른다.
천천히 부드럽게 보지속에서 손가락을 움지겨 본다.
한번은 깊게 또 한번은 얇게.
그리고 질벽을 손가락으로 긁듯이.
장모의 몸이 마니 움직인다.
질벽을 긁으면 긁을수록 장모는 마니 뒤척인다.
아니 이제는 깨어있는게 확실하다.
자는척하고 있다.
난 그런생각이 들자 더 과감해지기로 했다.
손가락을 넣은채 그녀의 보지에 혀를 갔다 뎄다.
천히 그녀의 보지주변을 혀로 핥아가며손가락은 그대로 보지속에서 왕복운동을 멈추지않았다....
"아...흥...~~~"
분명 신음이다..
장모의 신음소릴 확인하고 더욱거세게 그녀의 클리 토리스와 보지를 공략한다.
"지꺽...찌걱......'
내 침과 보지의 분비물로 보지는 거세게반응하며 지걱소리를 내고 있다.
장모는 잠든척 틀키지않으려는듯 아주 조금식 몸을 움직이고 있다.
'즐기는군...후후...이젠 박아도 돼겠군....'
바지를 열고 자지를 꺼내 장모의 보지에 대었다.
순간 그녀의 손이 강하게 자지를 잡았다..
"더 이상은 안돼네... 이 이상은......."
장모가 눈을 떴다.
천천히 몸을 일으키며 내 자지를 놓아주고 자신의 흐트러진 옷도 자세를 잡는다.
"이 이상은 안돼. 여기까지만....."
그녀는 나를 쳐다보지않은채 말을하고 있다...
"어제 우리 방문밖에 모습은 모지? 그리고 내이름을 부르면서 자위를 했던건 모고? 왜 이제 와서 싫어?"
"그건...."
장모는 훔짓놀라며 눈을 크게 뜨고 나를 쳐다본다...
"그건...내가 잠시 이성을 잃어서였네.. 난 엄염히 자네의 장모네. 비록 피가 석인 엄마는 아니지만 자네 장인과 살고 있는 장모라고."
장모가 한걸응 뒤로 엉덩이를 돌려 앉는다.
순식간에 그녀의 팔목을 잡아쳈다.
"그럼 왜 내이름을 부르며 보지를 쑤신거지? 박아보고 싶었지? 전에도 내 자위하는거 훔쳐봤고...강회장과 늘 섹스가 아쉬웠던거 아냐."
난 장모의 팔을 뒤로 꺽으며 그녀의 머릴 눌렀다.
장모는 팔이 꺽인채 머리는 땅에 박고 엉덩이를 쳐든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이러지...말게...제발...이성을...."
난 정신없이 내 바지를 벗어던지고 잔뜩 성을 내고 있는 재 자지를 그녀의 엉덩이로 들이밀었다..
"이성? 이성이 있는여자가 사위의 이름을 부르며 자위를해... 니년보지가 원하잖아....어제 정희와 섹스하는것도훔쳐본주제에....."
"쑤욱......"
한번에그녀의 보지 깊숙히 자지를 찔러 밀었다.
"악.....제발......"
"푹푹.....질컥....."
그녀의 속살은 마니 사용한 보지여서 인지 쪼이는 맛은 없다.
하지만 자지를 받아드린 보지는 쉴새 없이 부드러운 애액으로 자지를 감싸돈다..
"제발....이렇게는......안돼......부탁일세....아......~~"
그녀의 말따윈 이제 더이상 들리지가 않는다.
여기서 포기하기엔 이미 늦어버렸다....
40대라곤 놀라움만큼 부드러운 몸을 유지 하고 있지만 보지는 그렇지 못하다.
맛은 덜하지만 보지속의 농염함이 있다.
자지가 편하게 움직일수있도록 적당량의 애액을 분출하며 보지속 깊숙히로 인도하고 있다...
"어디 느껴봐 젊은 자지를......아쉽지 늙은 자지만 먹기......"
"아~~~이러면...안돼.....아....아......흥....'
그녀의 엉덩이가 움직인다.
난 위에서 도끼질을하듯 그녀의보지를 향해 방아를 찍는다.
그럴대마다 장모는 허리로 쿠션 역활을 하며 리듬있게 자지를 받아주고있다.
또 다른 맛이다.
정말 편한하게 보지로 자지를 맞아준다.
거의 선자세에서의 방아질은 다소 힘들지만 그녀가 능숙한 솜시로 자지를 편안하게 해준다.
게 연륜의 맛인가보다.....
"아....이러면 안돼는데....아흥.....근데 보지가 너무 ....뜨거워져....아 이제 어저면 좋아...."
강회장과 할대랑 다른 신음들이 튀어나오고있다.
"찌걱.....찌걱.....퍽....푹....."
방아질이 계속되면서 그녀는 엄청난 보지물을 방출한다.
허벅지까지 타고 흐르는 물은 마치 장단을 맞추려는듯 요란하게 울고 있다....
"어 때 좋지 젊은 자지가..."
"응 좋아.....이러면 안돼는데....그런데도...보지속까지.....뜨거워......오랫만이야....이런....기분...."
그녀의 팔을 나주었다.....
그녀는 상체를 일으키며 두손으로 바닥을 받쳤다.
머리는 들고 음탕하게 신음을 하며 방아질에 리듬을 타며 머리를 흔들고 있다.
마치 섹스에 미친년처럼...
"아흥....정말...좋아.....아....더 쎄게....더...거칠게 해줘 김서방.......아흥~~'
"주인님이라고 해봐...."
"그건 ....좀....."
순간 자지를 빼버렸다....
"안돼...넣어줘....어서...내보지에 ..김서방의 자지를........"
"주인님이라 불러. 널이제 내 좆물받이로 만들테니깐.....어서..."
"주.인.님.....어서요...."
"더 크고 음탕하게.....짝....."
그녀의 등을 후려쳤다....
"악.....주인님 제보지에 넣어주세요....어서요....느기고 싶어요....제발......."
"쑤욱....."
"아흥~~~~"
그녀는 연신 머리를 들었다 놓았다하면 모처럼 제대로 흥분을 타고 있다.
들석거리는 엉덩이와 벌렁이는 보지는 어느새 절정을 맞이해 가고 있다...
"아....너무...좋아 김서방......~!"
"찰싹...모라 물르라했지~~"
"네 주인님....너무 좋아요......아흥.....너무....기분이....아....학학....~~"
"그래 그렇게 불러 이젠 니 보지 주인은 나니깐 이사실이 강회장 귀에 들어가면 긑인건 알지...그러니 말잘들어....."
"네 주인님....어서....어서...제..보지...에 싸주세요....좆물을....."
"그래 이제 내 좆물받이로 다시 태어나는거야. "
펌프질이 더욱 거칠고 쎄지자 장모는 그 힘을 못버티겠는지 상체를 바닥에 대었다.
엉덩이만 높이 쳐든채 역시 섹스의 맛을 아는년이라 배려도 좋다.....
"아흥~~나.....못참아요......터질거~~~같아요~~~아흥......헉......"
순간 모든 동작이 멈추고 장모는 보지 전체로 자지를 쪼인다.
마치 뱀이 먹이감을 감싸듯 보지 전체로 자지를 휘감았다.
"아흑......."
그 순간 내자지에선 정액들이 장모의 보지속을 미친듯이 더럽히고 있다..
런 맛인가보다...
자지가 정말 처음으로 느끼는 맛이다..
섹스 내내 편하게 자지를 받던 보지는 마지막 순간에 뱀처럼 자지를 휘감으며 사정을 유도했다....
사정을 한 나는 보지속에 자지를 곱은채 그녀의 등뒤로 몸을 무너트렸다.
그녀도 힘들었는지 헉헉대고는 있지만 숨고르기를 한다.
"아...너무 좋았어...오랫만에 느끼는 쾌감이야... 어제 훔쳐볼때와는 전혀 다른느낌이야.....김서방 잘하네..."
"찰싹....잘들어 이젠 주인님이라 불러..이사실 강회장이 알면 너나 나나 끝인건 알지."
"네 알았어요. 대신 나 잊지말아줘요.. 다시 도 이런것들 느끼고 싶어요..."
"그래 니가 말만 잘들음 이것보다도 더한 쾌감을 맛보게 해주지...."
"그나저나 이젠 정희를 어떻게 보죠? 아무리 그래도 딸인데...."
"그건 걱정하지마. 당분간 모르게 둘만 즐기고 조만간에 셋이서 즐기게 될거니깐."
"그게 가능할까요? 그런걸 허락하게 될런지...."
"나만 믿어...."
장모에게서 떨어지며 자지를 빼니 자지엔 온통 정액 투성이다.
장모는 두말도 않하고 정액범벅인 자지를 입속으로 감춰버린다.
그녀의 혀놀림은 환상이다.
40대의 혀놀림이란 게 이런걸가 싶다. 자지가 다시 반응을 보인다.
"어머 젊음이 좋긴 좋은가 보네요...이렇게 금방 반응을 보이네요....'
장모는 신기한 장난감을 본듯. 자지를 맛나게 빨고 있다...
환상의 혀놀림은 집중적으로 귀두를 헤집으며 연신 자지를 녹이고 있다..
살짝식 귀두를 이로 깨물면서 점점 내자지를 부풀어 오르게 만들고 있다.
참을수가 없다.
장모를 다시 바바트리고 이제는 편안하게 그녀의 보지를 탐닉하다.
두번의 정사를 끝낸후에야 우린 욕실로 향했고 장모는 정성것 내몸 구석구석을 닦아주었다.
그녀는 몇번을 버리지 말라고 당부와 약속을 받아냈다.
보지털이 많은 보지라 음탕한보지이지만 난 백보지를 좋아하는탓에 쉐이빙을 권유했다..
"상황봐서 깍을게요. 갑자기 밀어버리면 회장님이 이상하게 생각하니간 적당히 기회봐서요..."
"그래. 명심해 니가 내 좆물받이인걸.....그리고 앞으론 노팬티로 다녀...그래야 언제든지 니 보지 만질수있으니깐"
"네 알았어요....."
비누거품을 잔득 묻힌 자지를 그녀는 열심히 흔들어대고 있다..
부드러운 비누의 감촉때문에 다시 자지는 성을 낸다..
"어머...또 화를 내네 우린 주인님 자지는 힘이 넘쳐....ㅎㅎ"
그녀는 좋은듯 계속해서 멈추지않고 자지를 흔들어댄다...
그녀의 보지에 손을 대어보니 어느새촉촉히 젖어있다.
물때문이 아니라 그녀의 보지물이 그녀의 보지를 적시고 있다..
"거울보고 엉덩이 내밀어봐.."
"이렇게요..."
장모는 거울을 향한체 세면기에 팔을 기대어 엉덩이를 내밀었다.
자지를 보지속에 밀어넣자 장모의 신음이 터진다.
그녀는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더욱 흥분하며 리듬을 타고 있다.
엉덩이로 리듬을 맞추면서 음란하게 사위의 자지를 박고 섹스에 열중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점점 암캐로 변하고 있다..
다시 한번 그녀의 보지깊숙히 사정을 하며 그녀도 나도 숨을 헐덕거린다...
"너무 좋아요..우리 사위 주인님....날 당신의 영원한 좆물받이로 만들어주세요...."
그녀는 몸을 돌려강하게 키스를해온다.
장모의 탄력작이 가슴을 느기면서 그녀의 입속에서 내 혀는 놀아나고 있다.
장모의 보지속에 내 좆물로 더럽혀진채 허벅지를 타고 좆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시우너하게 섹스를하고 나서야 우린 샤워를 마쳤다..
주방에서 시원한 물한잔을 다라내온 장모는 다소곳 내옆에 앉아 내 다리를 베고 눕는다
"이제 어떻해요...정희는....회장님은...."
걱정이 되는모양이다....
"걱정하지마. 넌 그저 내가 하라는데로 하기만해. 정희는 내가알아서 할거고. 회장님은 너만 입닫으면돼 .'
지긋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자 장모도 천천히 바지 위로 자지를 찾아 더듬는다.
"히히....어머 힘도 좋아 바로 반응을 보이네...."
"그만 조금있음 정희 올지도 몰라..."
"네 알았어요조금만 가지고놀게요..."
장모는 주섬주섬 자지를 꺼내서 혀로 핥아가며 물고 빨고 한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했던가...
섹스의 참맛을 알 40대인 그녀는 조금이라도 젊은 자지를 더 차지 하고 싶은지 자지를 놓아주지 않는다...
"띵동......"
문자다.
"자기야. 나 이상해. 노팬티인게 신경은쓰이는데. 자기 흥분돼..."
"아마 그럴거야. 사람들 시선이 있어서 ㅎㅎ 즐겨봐...."
내가 문자를 보내고 웃자 장모가 다가와 말을 건낸다.
"누구예요..?"
"응 정희 노팬티로 내보냈거든...후후"
"정말이요? 우리 주인님 취향이 독특하시네. 어젯밤에 특이하다 생각됐느데....히히...그래서 모래요...?"
"보지가 꼴린다네.."
정희는 서너번 문자를 더 주고받았다.
너무 꼴려서 당장이라도 하고 싶다며 빨리 온다고 난리다...
"오늘밤 이렇게 해봐...."
"어떻게요..?"
"저녁에 일부러 술을 먹게하고 취한척 하고 거실에서 자봐...그럼 내가 거실에서 정희랑 섹스할테니깐...."
"정말이요? 정희가 거부하면...?"
"그건 걱정마 정희도 적당히 술만 먹음 보이는게 없이 즐기는 타입이니깐. 아마 더 즐길거야..그리고 섹스한후에 니보지 수셔줄게 ."
"네 알았어요...기대되는데요...히히"
나이치곤 귀엽다...
나 또한 기대가 된다.
동시에 딸과 엄마의 보지를 가지고 놀수있어서.
비록 피가 썩이지 않는 모녀지만 나름 또다른 재미를 맛볼수있을거 같다..
정희가 저녁무렵 집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정희는 나를 방으로 끌고 들어갔다.
"만져봐. 나 미치는줄 알았어. 이렇게 흥분할줄은 몰랐어..."
그녀의 치마를 걷어 보지 에 손을 대보니 벌어진 보지 사이로 애액이 넘치고 있다..
"ㅎㅎ 제대로 흥분했는걸.....바로 누구 자지로도 들어올수있겠는걸...."
"아..정말 이렇게 묘한 기분은 첨이야...넣어줘 어서...."
정희는 치마를 걷어 다리를 들어 보지를 노출한다..
"장모있잔아.. 좀만 참아..."
"아~~~너무 하고 싶은데...보지가...너무 뜨거워....."
"기다려 이대로 옷갈아입고나와. 노팬티로 그리고 브라도 벗고 달라 붙는 티입어 그래야 계속 보지 꼴리지. 장모몰래 만져줄테니깐..."
"알았어....."
정희가 옷갈아입는사이 거실로 나오니 장모가 웃으며 나를 반긴다..
"가서 노팬티 노브라로 나와. 정희 몰래 만져 줄게...."
"네 알았어요...나의 주인님.."
장모도 신이 나서 옷을 갈아입으로 들어갔다/....
즐거운 밤이 될거 같다.....
정희가 옷을 갈아입고 나오면서 얼굴 가득 회색이 돈다.
이미 보지는 젖을 데로 젖어있는 상태라 애무 없이도 삽입이 가능하다.
장모는 어디서 찾았는지 정희가 집에서 입던 청치마를 입고 나왔다.
"좀 편하게 있을려는데 치마가 안보이네...."
"아 잠시만요 다른거 찾아드릴게요..."
정희가 안방으로 사라지자 장모는 나를 향해 엉덩이를 돌려 치마를 들어주었다.
마치 자기가 노팬티인걸 확인시키려는듯.....
정희가 편한 치마를 찾아다 주자 장모는 다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서둘러 저녁 준비를 하고 있다.
난 집을 빠져나와 상가로 나가서 맥주 몇병을 사가지고 들어왔다.
"왜 술마시게?"
"응 그냥 마시고 싶어서.."
정희는 나갔다온 내손에 들려있는 비닐 봉지를 확인하고 장모는 나를 향해 씽긋 웃는다.
역시나 밥상은 제대로 일리가 없다.
당분간은 이렇게 먹을 수밖에 없다..
식사 내내 정희는 자신의 보지를 어떻게 해줬음 하는지 연신 자지를 건드려 본다.
장모가 식탁밑의 상황을 이해한다는듯 말없이 간혹 미소를 보낸다...
난 한손으로 정희의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그녀의 보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아....."
짧고 작은 탄식이 이어졌다.
장모는 묵묵히 식사를 할뿐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슬쩍 다리를 들어 장모의 치마 사이로 발을 집어 넣었다.
장모는 발을 편히 유도하기 위해 적당히 다리를 벌려준다...
엄지발가락이 보지를 찾아 비벼대자 장모도 꿈틀한다.
한손은 아내의 보지를 한쪽 발은 장모의 보지를 공략하고 있다.
식사 내내 두여자는 고개를 들지 못한채 간신히 식사를 끝냈다...
설겆이를 하는동안 잠시 베란다로 나갔다.
"새엄마 어제 먹던 맥주병좀 베란다로 치워주실래요..?"
"응 그럴게...."
장모가 맥주병을 들고 베란다로 나와 다용도 실로 들어간다.
장모는 내쪽을 향해 엉덩이를 돌리고 허리를 구부렸다.
일부러 치마를 젖히고 젖어있는 보지를 보여 준다.
한번 눈을 떠 버린 성욕은 주체 할수 없을 정도로 나를 유혹한다.
거실을 살펴 보니 정희는 흥얼거리며 설겆이에 몰입 하고 잇다.
주방쪽에선 다용도실이 보이질 않는다.
난 얼른 몸을 돌려 그녀의 보지를 만졌다...
"아..흥....식사 내내 보지가 꼴렸어요... 넣어줘요 지금 ...한번만...."
"시간 별로 안되는데...이따가 하자...."
"아흥...안돼요 너무 뜨거워서... 우리 사위 주인님의 자지를 제발 한번만 넣어주세요.."
장모는 엉덩이를 자지쪽으로 이동하며 발정난 개모양으로 흔들고 있다.
얼른 자지를 꺼내서 장모의 보지에 마춘다.
"쑤욱...."
자지가 빨려들어가듯 장모의 짙은 갈색보지 사이로 자취를 감추었다.
"아 응....좋아요... 이대로 있어줘요.....너무 좋아요...."
아직은 아슬아슬한 장면이다.
그러면서 장모는 병을 정리하는척 계속 병소리를 내고 있다..
"자기야~~! 모해?.... 와서 술상좀 펴줘......"
"응 알았어..."
얼른 장모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고 베란다밖을 나왔다...
불뚝 솟은 바지 앞단은 진정되지 않은채 그대로 이다.
엉거주춤 거실 테이블로 맥주와 안주거리들을 가져다 놓았다.
장모가 그때서야 베란다 문을 열고 들어온다...
정희가 설겆이를 끝내고 나서야 자리에 앉았다..
"오늘은 몰위해 마시는거야?"
"그냥 모 그냥 마시는거지 특별한 이유가 있어 먹고싶은데....."
"응 그래그냥마시자... 위하여...."
두여자는 내앞에 나란히 앉아서 맥주를 마신다.
순간 장모가 다리를 벌리며 치마사이로 보지를 보여준다..
역시 늦게 배운도둑질이 무섭긴하다.
한번 제대로 느낀 40대 여자의 불타는 욕정은 어찌 막을 도리가 없다 정희가 이번엔 장모 쪽의 다리를 구부리고 다른 한쪽은 벌리며 치마속의 백보지를 노출하고 있다.
"아...더워...왜이리 덥지...."
정희는 더운것처럼 치마를 펄럭이며 내게 자신의 보지를 또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딸과 새 엄마의 보지를 동시에 감상하고 있자니 어느새 내자지는 바지 앞단을 뚫고 나올 태세다..
정희와 장모의 시선이 내 자지쪽을 향하고 있다...
술이 어느정도 돌자 난 장모에게 눈치를 주었다..
장모가 알았다는듯 정희 몰래 윙크를 한다...
"아....어지럽다...아무래도 더이상은....."
장모는 일어나는척하며 그자리에 풀썩 누워 버렸다..
꼼짝도 않고 누워있는 장모를 보고 정희가 놀랜다...
"새 엄마~!..정신차려......여기서 자면 어떻게...."
정희가 흔들어 깨우려해도 장모는 오히려 귀찮은듯 손시레를 치며 돌아 눕는다.
"그냥 둬. 여기서 자면 어때서. 이러다가 정신들면 방으로 들어가겠지. 이거나 치우자 너무 마니 마신듯하니깐..."
"응....."
정희는 내가 치우자는 말에 입가에 가득 미소를 지으며 좋아라 한다..
방안으로 들어가며 거실은 미등만을 켜놓았다..
그리고 정희를 데리고 들어가며 방문을 살작 열어놓았다...
"나 미치겠어....자기 자지 내 보지 보고 꼴린거야..? 이거 스릴 있다....그래서 더 흥분하나봐......"
"어디 얼마나 흥분했는지 볼까...돌아서봐.."
정희는 냉큼 돌아서 치마를 들고 이미 잔뜩 젖어 번들거리는 자신의 백보지를 보여준다....
"많이 젖었는걸 그냥 박아도되겠어...."
"어서 들어와... 보지가 애가 타고 있어.. 오늘 하루종일 이 상태란 말야...."
난 정희의 뒤에서서 바지를 꺼내 선 자세로 그녀의 보지사이로 자지를 그대로 수셔박았다....
"아흥~~좋아....너무 박고 싶었어....."
"그렇게 박고 싶었니 개보지야...?"
"응 묘하게......조심스럽지만....보지가...내 보지가...꼴려서...계속 보지물이 나오는데....아흥~~"
"우리 거실에 나가서 해볼까?"
"엥?! 새엄마 자고있잔아....거기서 어떻게...."
"누가 업어가도 모를정도인데....."
"그래도 어떻게 거기서 창피해 그러다가 눈이라도 뜨면 어절려고 ....."
정희가 망설인다..
"기다려봐 내가 다시 확인하고 올게..."
난 자지를 빼고 거실로 나왔다. 예상했던되로 장모는 방안을 훔쳐보고 있었다.
난 장모에게 조용히 하라고 눈치를 준후에 다시 방안으로 들어갔다..
"걱정마 죽은듯이 자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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