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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6

토토군 0 1239 0 2025.10.26

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6

 

"그래도...."

 "그럼 이거 하고 하자. 그럼 덜 창피할거야..."

 난 수면안대를 정희에게 건내었다...

 "그럴려나......."

 간신히 정희를 설득하여 수면안대를하게 한후에 거실로 나왔다...

 장모는 누워서 이미 다 들어서인지 눈을 뜨고 둘을 지켜보고있다.

 "가서 확인해봐 장모 자는지."

 정희가 더듬거리며 장모를 찾아 흔들어 깨운다. 난 입에 손가락을 대며 쉿소리의 입모양을 했다.

 장모는 조용히 자는척 해댔다.

 "그러네 마니 취한거 같네...."

 "일루와 하던거 마져하게...."

 "응.. 이상하지만.....그래도 ...."

 정희가 천천히 허리를 숙인다. 반쯤 벗어진 바지를 벗어버리고 다시 정희의 보지를 향해 돌진했다....

 "아흑....이상해....긴장해서인지...좀 뻑뻑해....."

 그런거 같다. 정희의 보지는 조금 말라있었다....

 "좀만 있어봐 니보지는 개보지니깐 금방 젖을거야...즐겨 이상황을..."

 "응...어서 쑤셔줘,,,,,,"

 "퍽퍽.....질컥...."

 장모의 눈앞에서 정희는 자신의 백보지를 흔들어대며 서서히 반응한다...

 "아~~~이 분위기 너무 묘해....긴장은.....되..는데....이상하게 보지가....더 뜨거워...."

 "그봐 금방 보지가 좋아하지.......더음탕하게 흔들어대봐...."

 "응...아흥...~~"

 장모는 누워있는채 우리둘의 섹스를 감상하고 있다.

 벌어진 입으로 연신 거친 숨소리를 토해내며 행여나 들릴까 입을 막고 말이다.

 "어디 장모 제대로 자고 있는지 확인해 볼까?"

 "응 그래줘 아무래도 불안해....."

 "니가 확인해봐..."

 "어떻게...."

 "니가 장모를 벗겨봐 그럼 확실할거잔아...."

 "모? 그걸 어떻게...해 ...못해...."

 "찰싹.....해 이년아 시키는데로....."

 "흑....."

 정희는 뒤로는 내 자지를 박은채 주섬 주섬 장모의 몸을 더듬어 옷을 벗기려 하고 있다.

 장모는 몸을 뒤척이는척하며 정희가 잘벗길수 있게 능숙하게 도와준다...

 "근데 왜 속옷을 안입고 있지? 평소에도 안입고 집에 있었나...."

 순간 놀랬지만

 "장인 어른앞에선 늘 그러고 있나보지 아무래도 불편할지 모르잔아.."

 "응 안입으니 편하긴 하다...근데 깊이 잠든모양이야 이정도로도 안깨는거 보니...."

 "그래 어디 즐겨봐. 누가 훔쳐보고있다는 상상하면서,,,,"

 "지금도 이상해....누군가 보고잇단생각에 긴장은 되는데 보지는....아흥......."

 정희의 보지를 거칠게 쑤셔대자 정희는 말을 제대로 끝내지 못했다.

 밑에선 장모가 욕정을 참지 못하는듯 자신의 보지를 한손으로 비비며 젖을 잡고 애무 하고 있다..

 "아``너무 색달라.....매일...매일이....전혀 질리지가 않어 자기란 섹스....아흥~~~"

 "힘들지 이제 꿇어 앉아봐 편하게."

 정희는 보심히 무릎을 꿇었다.

 난 정희와 보지와 내자지가 박혀있는 부분을 정확히 장모의 얼굴에 향하게 자세를 고쳤다.

 이젠 장모는 적나라하게섹스의 모습을 볼수있게 되었다.

 "아....너무 좋다...이상하지만....보지가...너무 좋아...아흥......어떻게...나 중독되면~~~"

 "그냥 아무생각하지말고 즐겨 넌 발정난 개보지니간..."

 장모의 얼굴위에서 내자지는 정희의 보지를 들랑거린다.

 장모는 입을 막은채 격렬한 생뽀르노를 보고있다.

 장모가 손을 들어 내 엉덩이를 더듬는다.

 자신의 욕정을 주체 못하는지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자신의 발정난 보지를 마구 쑤셔됐다.

 "아~~너무..좋아.....정말...미칠거 같아.....누군가 보고있는거 같아.....학~~학~~~"

 "눈풀러줄게 한번 볼래?"

 "응...."

 정희의 안대를 풀러주자 정희는 잠시 놀란다.

 자신의 보지밑에 장모의 얼굴이 있고 둘은 그위에서 여태 섹스를 하고 있었던 거였다.

 장모는 이내 자는척 조용히 모든 동작을 멈쳤다..

 "아...음탕해...이렇게...음탕...할.수.가.....새ㅁ엄마가 다 벗고 ....난...머리위에서 ...이렇게 섹스를하고....아흥....너무...음탕해...내모습이~~"

 정희는 이제 자신의 음탕한 모습을 확인하고 더욱 미친듯이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그녀의 보지물은 어느새 홍수를 이루워 허벅지 사이를 번들거리게 만들었다.

 자신의 보지가 장모의 머리 위에서 미친듯이 벌렁거리는 모습을 확인한 정희는 묘한 쾌감에 빠지는듯하다...

 "더 쎄게.....나...느끼고 싶어.....지금 이대로....이런모습으로....싸고 싶어...어서...더..더...아~~~"

 장모도 가끔 뒤척이는척하며 몸을 떨고 있다. 몸시 흥분한 듯 눈꺼플이 떨리고 있다..

 "아흥.....나....터질거 같아.....아흑~~~~"

 정희가 몸을 부르르 떤다....

 머리는 위아래로 흔들며 마치 발광하는 암말처럼....

 그녀의 보지에서 뜨거운 보지물이 흘러 떨어져 장모의 얼굴에 묻는다....

 "아...이상해....창피하고....그런데도 더 흥분되고.....몰라....아~~"

 자지를 보지에서 빼자 보지물이 툭툭 장모의 얼굴위로 떨어진다.

 "어머 새엄마는 깊히 잠들었나봐.... 이렇게 난리 인데 자고 있네....히히..다행이지 모야...."

 "이리와봐.....장모보지가 벌어졌어..."

 "어머 진짜네...혹시 안자는거 아냐....."

 "설마 니가 확인해봐 보지만져봐...."

 "엥 어떻게 그래 그래도 엄마인데..."

 손을 번적 들자 정희는 체념한듯 장모의 보지에 손을 갔다 댄다...

 "어머....젖어있네...왜 그러지...."

 "원래 여자들은 자면서도 촉촉해지잔아....별걸 신경써...이렇게 보지 만지는데도 아무 반응 없는거 보면서도..."

 장모는 잘참고 있다. 연기대상을 주고싶을 만큼

 "털이 많네...나하고 틀리게 생겼고....."

 정희는 이리 저리 관찰하며 신기한듯 쳐다 본다...

 "우리 장난한번 쳐볼까?"

 "어떻게...?"

 "니가 한번애무해봐..."

 "그걸 어떻게....아무리 그래도...그러다가 깨기라도 하면...."

 "근데 자긴 다른여자 벗은몸보는데 아무렇지도 않네..."

 "술취해 자고있는데 모~~술취한여자는꼴리지도 않어...어서해봐..."

 "응 근데 담부턴 안할거니깐 그리알어 .이번 한번분이야..."

 정희는 장모의 몸을 서서히 더듬어 가고 있다.

 다소 생소해서 거칠기는 하지만 성감대를 잘골라가며 애무를하고 있다.

 여자의 몸은 여자가 잘안다고 정희는 너무도 장모의 성감대를 구석구석 찾아 거친 터치지만 애무를 하고 있다.

 "이제 보지 해봐 혀로 빨아가며 그럼 내가 뒤에서 보지에 박아줄게.."

 정희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천천히 장모의 보지를 찾아 혀를 갔다대었다.

 장모가 잠간 몸을 꿈틀댄다.

 정희도 처음 해보는거 치곤 상당히 몰입을 하고 있다...

 "이거...은근히 야릇하네...내가 여자의 보지를 더군다나 새엄마의 보지를 빨고 있다는게 너무 음탕해...."

 말을하면서도 정희는 장모의 보지를 혀로 핥아가며 애무를 해가고 있다.

 때론 보지속에 혀를 넣고 돌려가면서 서서히 젖어들고 있다...

 정희의 엉덩이 쪽으로 돌아서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그대로 수셔박았다.

 보지는 어느새 뜨겁게 자지를 맞이한다.

 "아흥...좋아....자기 자지가 내보지를.....그리고 난...엄마의 보지를....아...너무 황홀해....."

 정희는 연신 장모의 보지를 빨아대며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자지를 보지속으로 삼킨다.

 음탕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더욱뜨겁게 반응한다.

 아까의 반응의 여운인지 보지속에선 울컥울컥 보지물을 내보내고 잇다..

 "아흑...나 너무...음탕해.....이런 내...모습.....아....그런데도 ....너무...좋아......더 거칠게....날...더렵혀줘...."

 실로 믿기질 않는상황이다..

 온실속의 화초로만 자란 두 여자가 지금 내앞에서 보지를 벌린채 딸은 그 새 엄마의 보지를 빨면서.....

 "아...나....못참겠어.......좀만...좀......흑.....헉.....~!'

 정희가 그대로 무너졌다...

 벌렁거리는 보지가 무너지면서 자지가 빠져 버렸다...

 그녀는 그자리에 엎어져 몸을 부르르 떨며 보지속에서 허연 거품을 뿜어내고 있다.

 순전히 자신의 보지물로만.....

 "아...이상황...이해되지는...않지만 너무 좋아.......아 나 심장 터지는줄알았어.....아흥~~~"

 정희가 일어나 샤워를 하러 안방 욕실로 들어갔다...

 "나뻣어...나 미치는줄알았단 말야...."

 장모가 벌덕 일어나며 아직 발기된 정희의 보지물이 잔득 묻어있는 내자지를 입안으로 삼킨다.

 어찌나 거칠게 빨아되는지 순간 사정의 욕구가 밀려온다...

 "참아...정희 재우고...."

 "아 못참겠어요....보지가 근질거려.....나도 넣어줘...정희 처럼....어서요...."

 장모는 다리를 치켜들며 자신의 보지를 두손으로 잔득 벌리고 있다.

 "기다려 금방 잘거니깐 좀만 있어...."

 "아흥....나 못참아요.. 이 보지....더욱 뜨거워졌어요...."

 "찰싹....."

 난 장모의 보지를 손바닥으로 한대 후려쳤다...

 "아흥.....~~~~"

 장모는 다리를 꼬으며 더욱 발정인 난 모양이다..

 정희가 나오는지 방안이 소란스럽다..

 난 간신히 장모를 떼어내고 발기된 자지를 그대로 노출시킨체 정희옆으로 갔다..

 "자기 못싸서 어떻게...해주고 싶은데..오늘 너무 힘이들었나봐...너무 피곤해...하~~~항~~~"

 "그냥 자 괜찮으니깐....다음에 우리 둘만있을대 또 즐기면돼지...."

 "그래 미안... 자기도 싯고와...."

 "알았어....."

 정희와 가볍게 키스를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대충 샤워하고 나오니 정희는 골아떨어졌다...

 거실로 나와 보니 가관도 아니다.

 장모는 자신의 보지를 쑤셔대며 미친듯이 발광하고 있다...

 맛을 알아버린 농염한 여체의 실체인것이다...

 내가 곁에 와있는것도 모른채 장모는 자위에 열중한다..

 얼굴을 한대 때리자 그제야 정신이 든듯 장모는 내얼굴을 쳐다본다.

 "니방으로 가자."

 "네...."

 "기어와 네발로 개처럼....."

 "네 주인님"

 장모는 알몸인채 기어서 방으로 들어왔다. 들어온 장모를 벽에 기대었다.

 "어디 발정난 년의 보지가 어떤지 확인해 볼까?"

 "아잉 몰라요....너무 뜨거워요....."

 그녀는 한다리를 들어 주었다.

 털사이에 여기 저기 그녀의 보지물로 이슬이 맺혀있다..

 난 발기된채 그대로인 자지를 장모의 보지속으로 들이밀며 강하게 박았다...

 "아흑....하아핫.....너무....좋아...우리 주인님의 자지......그렇게 ....박아줘요....내보지가 뜨겁게....하핫~~~'

 난 한손으로 그녀의 다리를 잡고 최대한 보지를 벌려 그녀의 보지를 수셔됐다.

 이미 흥분할데로 흥분한 보지는 미끌러기는 액체로 자지를 휘감으며 보지 깊숙히 인도한다..

 "아~~더요...~~조금만....나 금방갈거 ....같아요~~~~어서~~~어서싸주세요...제보지에.....아항~~~"

 순간 모든 동작이 멈추고 거센 보지의 쪼임이 자지를 덥쳤다.

 그녀는 주체할수 없는 흥분으로 자지를 너무도 강하게 쪼여오고 있다...

 "아 나 쌀거 같아..."

 "싸주세요....주인님의 좆물받이 보지에....아항~~!"

 정희에게 잔득 흥분되었던 자지는 빠른속도로 불타올라 장모의 보지속으로 나의 분신들을 분출해되고 있다.

 장모의 보지는 한방울의 정액도 흘리지 않으련듯 쥐어짜듯 자지를 쪼이며 자지를 에워싼다.

 "아학...~~~~~~"

 "아~~~~~좋아~~~!"

 둘의 몸은 천천히 바닥으로 쓰러진다.

 난 장모의 몸위에 내몸을 의지한채 엎드려 거친 숨을 가다듬고 있다.

 "나 버리지말아줘요...당신...아니 주인님의 자지맛에 푹빠져 버렸어요.. 가끔이라도 좋으니 부탁이예요...."

 "장모 좋았나보네... 버리지 않을거야..적당하게 기회를 봐서 너와 정희랑 같이 즐기게 할테니깐 좀만 기다려... 당분간은 비밀이고..."

 "전 좋아요.. 어떤거든 주인님의 자지맛을 볼수 있다면....그리고 이젠 둘만있을때 이름불러주세요...그러고 싶어요..."

 "그래 소은아~~~!"

 소은이의 보지속에서 자지는 꿈틀대며 마지막 정액을 내보내었다..

 하루종일 몇번의 섹스를 했는지 모를정도다.

 소은이가 주변을 정리하고 다시 방으로 돌아온후 난 소은이와 가볍게 키스를 하며 다시 안방으로 들어와 정희의 곁에 누웠다.

 이제 남은일은 정희와 함께 소은이를 공유하는일이다.

 시작은 했으니 정희를 확실하게 길들인후에 정식으로 소은이를 소개할참이다.

 그동안은 정희만 모르는 위험한 줄타기인것이다.....

 처음으로 늦잠을 잤다.

 월요일이라 마니 막힐텐데 두여자 모두 그리고 나역시도 간밤의 광란의 섹스로 늦잠을 잤다.

 서둘러 준비를 하고 두여자의 배웅을 받으며 회사로 향했다.

 본사 로비엔 출근으로 바쁜 직원들로 분주하다.

 엘리베이터앞은 그야말로 장사진이다.

 3대의 엘리베이터가 쉴세도 없이 사람들을 실어 나른다...

 "어 실장님 이제 출근하세요..."

 은미가 달려와 인사를한다..

 "응 그렇게 됐네요....모처럼 늦잠을 자서......"

 "이사하시면서 피곤하셨나보네요... 이사는 잘하셨어요....?"

 "응 모 ....."

 두사람의 대화에 앞쪽의 여자가 둘이 고개를 돌려 목례를 한다.

 상아다...그리고 그옆엔 소희가 서있다....

 난 미소로 그들에게 인사를 대신했다.

 소희는 부그러운듯 얼른 얼굴을 돌린다.

 아직 애티나는 그런아이다 수줍음도 많고.....

 엘리베이터가 도착했다...

 우르르 몰리는바람에 난 사람들에게서 떠밀려 제일 안쪽에 벽을 대고 서있었다.

 너무도 민망하게 소희가 내정면에 밀착된채 마주보게 서있다.

 "죄송해요 실장님.....본의하니게...."

 "아니 괜찮아요...사람들에 밀려 그런걸....괜찮으니 신경쓰지마..."

 소희는 얼굴을 쳐다 보지 못한채 어쩔수 없는 상태로 내앞에 있다.

 말그대로 콩나물 시루다.

 문이 닫히고 올라가기 시작한다.

 자우룰 둘러보니 상아와 은미가 양쪽에 서 있다.

 그녀들 또한 꼼짝할수 없는상태로 있다..

 장난이 치고 싶어진다..

 천천히 손을 움직이니 여유공간이 생겼다.

 왼손으론 상아의 엉덩이를 오른손으론 은미의 엉덩이를 만졌다.

 둘다 흠짖놀라며 나를 쳐다보더니 이내 가만히 얼굴을 돌린다.

 손을 밑으로 살짝 뻗어보니 그녀들의 치마자락이 잡힌다.

 천천히 치마를 들추어 그녀들의 보지를 향해 손이 올라갔다.

 그녀들은 조금식 반을 보이며 내손이 보지에 다을수 있게 다리를 벌려준다.

 노팬티의 그녀들..

 보지를 찾아 천천히 스다듬어주었다.

 미의 얼굴이 벌겋게 상기 되간다.

 상아는 잘참고 얼굴색 하나 변화도 없다...

 그러면서 조금씩 두노예의 보지가 젖어온다.

 '아뿔싸.....'

 순간 소희가 난처한지 엉덩이를 빼는 느낌이 들었다..

 두 노예들의 보지를 엘리베이터 안에서 몰래 만지는 순간 내자지엔 힘이 잔득 들어가버렸다...

 그러면서 밀착되어있는 소희의 보지둔덕을 자극한 모양이다....

 억지로 엉덩이를 빼려해도 사람들의 힘에 밀려 그녀의 보지는 내자지에 밀착된채 어쩔수 없는상태로 되어 버렸다.

 소희의 낮빛이 변해간다..

 아직 어리기도 하고 수줍음도 마니 타서 아마도 처녀일지도 모르는 소희에겐 다소 남감한 상황이 아닐 수없다.

 "미안 고의가 아냐..조금만 참아. 움직이짐 라고 가만있음 저절로 줄어들테니깐..."

 소희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대답을 했다.

 그러나 사람들의 밀침은 둘을 가만두지 않았다.

 그녀가 움직일대마다 자지는 더욱 빳빡해지고 양손은 은미와 상아의 보지속에 그대로 있다...

 그때마다 소희는 하얏게 얼굴이 변해가더니 급기야 홍조를 띤다.

 너무도 붙어있어 내자지의 느낌이 그대로 전달 되고있을것이다.....

 가장 많은 사원들이 근무하는 영업부에 엘리베이터가 멈추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렸다.

 그때서야 소희는 내게서 떨어 질수있었고 나 또한 은미와 상아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뺐다.

 소희는 뒤도 돌아보지 못한채 고개를 떨구고있다. 가늘게 몸을 떤다...

 '처녀가 맞는거 같네....후후'

 기획실에 도착하자 여자들이 내렸다.

 은미는 남모르게 윙크를 보내고, 상아는 가볍게 목례만을 하고 내렸다.

 소희는 문이 열리자 마자 쏜살같이 도망을 갔다...

 엘리베이터안에서 묘한 상황이 잠시 흥분되었지만 이내 내방 사무실에 도착하여 사무실로 들어간다.

 기준이 들어서자 미란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

 사무실에 들어온 기준은 이리저리 서류를 살피고 미란은 커피 한잔을 들고 기준의 방으로 들어간다.

 "회장님은 일본 출장중이시고 아직 튿별한 전달사항은 없습니다."

 "응 알고 있어요."

 "그런데 실장님. 어제는...?"

 "어제? 아.....그냥 혹시 혼자있다면 나갈려고 맛있는거 사줄려고했지. 어제 재미있었나?"

 미란이 피식 웃는다.

 "음.......처음엔 좋았어요. 오랫만에 정과장님이랑 데이트라서요. 근데 모텔가서는 별로....."

 "왜? 또 먼저?"

 "네 정말 못참더라고요. 몇분 헉헉거리더니만....."

 미란은 살짝 애석한듯 얼굴을 찡그린다. 기준이 미란의 귀에대고 소근거린다.

 "니보지는 명기야. 나도 억지로 참았는걸. 널 만족시켜줄사람 아마 없을지도 몰르지."

 "그래도 실장님은 참으셨잔아요..아...다시 실장님을 느끼고 싶은데....히히"

 뒤돌아 나가는 미란이의 엉덩이를 살짝 쳐주자 미란은 미소를 보이며 방에서 나간다.

 오전은 서류 정리로 정신없이 흘렀다.

 혼자 먹는 식사는 맛이 없다. 기준은 전에 팀원들과의 식사때의 즐거움을 상상하며 맛없는 식사를 마쳤다.

 [띵동.....]

 정희로부터 문자가 온다...

 [새엄마랑 요리학원등록했어.. 기대해 맛있는거 마니해줄게..]

 기준은 피식웃었다.

 당분간은 맛없는 저녁식사를 이어가야한다.

 사무실에 올라오는 길에 소희를 마주쳤다.

 아침에 일때문인지 여전히 소희는 기준의시선을 피하며 멀리 피해간다.

 기준또한 멋적어 하며 머리만 긁적일뿐 별달리 할수 있는것이 없다...

 오후도 마찬가지로 눈코 뜰새가 없었다.

 업무 인계가 아직 서툴러 기준은 서류 하나하나를 꼼꼼히 살펴본다.

 그러다보니 은미와 상아의 조교도 그렇고 미란이와의 섹스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있다.

 기준이 서류에 결재 사인을 하고 내려 보낸다.

 어느새 시계는 퇴근시간을 알려주고 있다. 기준은 가방과 옷을 챙겨 나온다.

 "미란씨도 특별한 일 없으면 퇴근해요......"

 "네....근데 실장님....언제쯤...."

 미란이는 기준이 은근히 자기를 찾아주길 기다렸다.

 어제 정과장과의 섹스에 만족못하던 미란이여서 오늘 그걸 기준이 풀어주길 바랬다.

 "후후....요즘 이사도 하고 정신도 없고..좀만 참아줄래..그럼 내가 좋은 경험 시켜줄테니깐?"

 "네 기다릴게요. 근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지 마세요.. 참을수가 없어서....."

 미란인 끝말을 흐렸다.

 혹시나 자기가 쉬워보이는 여자 처럼 비춰질까봐...

 기준은 미란과 인사를 나누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띵동......]

 모르는 번호의 문자 메세지다.

 [저 소희인데요. 시잔좀 내주실수 있나요?]

 [나 지금 지하 주차장인데 내려 올래요...]

 [네 제가 갈게요....]

 무슨일인지 왜 소희가 시간을 내달라는지 기준은 알지 못했다....

 [설마 아침일로?...에이 설마 ㅎㅎㅎㅎㅎ.]

 잠시 차안에서 생각을 하고 있는 기준에게 소희가 다가왔다.

 소희는 기준에 차에 올라탓다..

 "무슨일이라도? 할이야기가 무언데요?"

 "저......저 드라이브좀 시켜주세요....."

 "네.........?"

 소희의 의외의 말에 기준은 잠시 망설였지만 딱히 변명할 이유가 없어 차를 주차장 밖으로 몰아갔다...

 도심을 지나 기준의 차는 자유로에 진입하고 있다..

 파주로 가는 자유로는 반대편과 달리 시원스럽게 달린다.

 자유로를 지나는 내내 소희는 말없이 창밖을 응시한다.

 기준은 이유도 모른채 그냥 운점만을 할뿐이다.

 기준의 차는 어느새 헤이리에 도착했다.

 낮과는 다르게 헤이리의 저녁은 조용하기만하다.

 "다 왔어요.....내릴까요?"

 소희는 아무말없니 차문을 열고 내린다. 기준도 따라 내렸다.

 무언가 할말이 있는듯한 소희지만 아직 별 다른 말도 없이 그저 헤이리의 저녁길을 걷고 있다...

 "저기 소희양?"

 "저 좋아하세요?"

 소희가 돌아서며 물었다. 뜻밖이다..

 "그게 무슨........."

 "저 좋으냐고요..?"

 이번엔 기준을 똑바로 쳐다보고말한다.

 의외로 기준이 당황을 했다.

 "글세...갑자기 물으니 할말이 없네....."

 "어쩜 실장님은 절 안중에도 없을지도 몰라요.."

 소희가 다시 돌아서 발걸음을 옮긴다..

 기준은 잠시 멍하다.

 늘 수줍음에 고개 조차 못들던 아가씨였는데....

 한참을 걷던 소희는 습지 다리에 서서 난간을 잡고 그냥 있다...

 기준도 그옆에 자리한다..

 "저 사실은.......실장님 마니 좋아해요...."

 "......."

 "실장님 얼굴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리고, 떨리고 제대로 쳐다볼수가 없었어요...혹시나 내마음 들킬까 싶어서...."

 기준은 소희의말에 어안이 벙벙하다.

 귀엽고 얌전한 아가씨로만여겼는데.이런반응이 왠지 낮설다..

 "아침에........"

 "......."

 "실장님을 느꼈을때.....너무 가슴이 뛰었어요....마주보고있는모습에 실장님과 그렇게 밀착되었있는것으로도.."

 "......"

 "마니 당혹스러웠지만 사람들이 내리는게 싫었으니간요. 더 오래 실장님과 그렇게 있고 싶었는데....."

 소희는 기준이 대답을 하든 말든 자신의 말을 이어가고 있다...

 "저 좋아하세요?...아직 대답을 안하셨는데....."

 소희가 다시 기준에게 질문을 던지고 고개를 돌려 기준의 시선을 피한다..

 "글세...소희씨는 아직 어리기도 하고 때론 귀엽고 상냥하고 수줌음 마니타고, 아직 소희시를 여자로 생각한적이 없어서 잘모르겠네.. 더군다나 난 유부남이고."

 "네...그렇군요....아마도 실장님이 유부남이 아니었다면 더 일찍 고백할수 있었을거예요...."

 "실장님은 제 이상형이거든요......쪽"

 소희가 돌아서서 기준의 볼에 뽀뽀를 하고는 빠르게 기준을 지나쳤다..

 소희는 기준을 사랑하고 있다.

 그가 유부남인것도 알지만 자신의 이상형에대한 동경으로 기준에게 고백을 한 것이다...

 어리지만 자신의 할말을 다하는 요즘 세대의 여자답게 소희는 그렇게 기준에게 고백을 했다.

 멀리 소희의 힘없는 뒷모습이 기준의 눈에 들어온다.

 "배고프지. 맛난거 사줄께 먹고 가자.."

 "......"

 소희가 말이 없다.

 헤이리 근처에 레스토랑으로 들어갔다.

 아늑하고 분위기는 좋은 곳이다. 중앙엔 큰무대가 있다. 라이프 카페 처럼.

 서빙하는 이의 안내로 그들은 조용한 테이블로 자리를 차지했다. 특이한것은 각자리마다 칸막이가 되어있고. 어느곳에서든 테이블 안쪽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할만큼의 비밀스런 공간들이다.

 기준과 소희는 말없이 냉수 만을 들이킨다..

 "소희양 실망했나? 난 그저 소희양을 동생처럼 그렇게 생각했을 뿐이야.."

 "네...당연한건데요. 그저 짝사랑인건데요....."

 소희의 눈에서 이슬이 맺힌다. 자신의 짝사랑을 어쩜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괜히 고백을 했다는 후회들이 소희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쩝......"

 주문한 음식이 나왔다. 기준은 와인을 한 병 주문했다...

 "소희양... 기분풀어 소희양이 생각하는것만큼 난 좋은사람이아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니깐.. 소희양의 마음은 감사하게 받을께...."

 "실장님...~!"

 "응..."

 "제이름 한번만 불러주실래요? 씨 나 양 자 빼고 그냥 소희야 하고요...."

 "소희야~!"

 기준이 소희의 이름을 불러주자 소희는 더욱 거세게 울음을 터트린다.. 기준은 소희의 옆으로 가서 소희를 꼭 껴안아주었다..

 소희도 기준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기준의 품에 안겼다...

 [따듯하다. 실장님의 품..꿈이 아니길....]

 기준이 소희의 머리를 스다듬어 주자 소희가 얼굴을 들어 기준을 쳐다본다.

 소희의 이슬맺힌 눈을 보자 기준은 그녀의 입술에 살며시 자신의 입술을 갔다 댄다. 소희도 거부 하지않았다.

 어쩌면 오늘이 자신의 짝사랑을 멀리 보내야 하는날일지도 모르니깐.

 소희의 입이 살며시 벌어진다. 기준은 그사이로 자신의 혀를 집어 넣고 입안에서 굴려 소희의 혀를 찾는다.

 소희는 처음인듯 기준이 이끄는데로 따라할뿐이다..

 한참이나 소희의 혀를 탐닉하던 기준이 소희의 입술에서 떨어진다.

 "저 사실 처음이예요 키스가......"

 부그러운듯 소희가 기준의가슴에 더욱 얼굴을 파 묻었다. 기준은 소희의 머리들 스다듬은 후에 그녀의 등을 토닥거려 달랬다..

 식사가 마무리 되고 후식이 나왔다. 짙은 커피향이 두사람사이의 어색함을 달래주었다.

 "실장님....저 부탁이 하나 있는데요. "

 "응 몬데...."

 "오늘 하루만 제애닝이 되어주실래요. 마지막일지도 모르는데....."

 "응.....그래 그래줄게...."

 "고마워요....실장님 아니 기준씨...."

 소희가 환하게 웃었다.. 기준과 소희는 레스토랑에서 나와 근처 자동차 극장을 갔다. 한참 여름철이라 공포영화들이 주를 이룬다.

 영화를 보는내내 소희는 소리를 질르며 기준의 팔에 가슴에 저절로 안기며 즐거워 했다.

 기준은 그런 소희를 보면서 미안한 감정이 생긴다.

 "재미있었어 소희야....?"

 "네 기준씨. 너무 좋았어요 함께여서......쪽..."

 영화가 끝나자 두사람은 다시 차를 돌려 자동차 극장을 빠져 나왔다.

 주변엔 일명 러브 호텔들이 즐비하다. 찬란한 네온들로 저마다 손님을 끌기 위해 최대한의 맴시를 뽐낸다.

 그곳을 지나면서 소희의 얼굴은 수줍은 듯 홍조를 띄운다...

 "저 실장님....마지막으로...."

 "응 말해봐 모가 하고 싶은데....."

 "저 ....................절....여자로 만들어주세요.....실장님께 제 처녀를 드리고 싶어요....."

 "헉......."

 자동차 극장 주변에 한모텔로 들어온 소희는 먼저 욕실로 향했다. 갑자기 모텔행을 했던 터라 기준도 약간은 당황스럽다.

 소희의 눈물과 자신을 여자로 만들어달라는 간절함에 이끌려오긴했어도 기준의 기준엔 아직 소희는 어린아이일뿐이다.

 소희가 욕실을 나오며 목욕타월을 두르고 나왔다. 촉촉히 젖은 머리칼과 어깨선이 다 들어난 소희의 모습은 아직 여자라기 보단

 꽃으로 피기 직전의 꽃봉우리다.

 "실장님도 씻으세요...."

 소희가 화장대로 발을 옮기며 기준에게 말을 건낸다.

 "그럴까."

 기준이 알몸이 되어 욕실로 들어간다. 소희는 화장대위에 빗을 들어 자신의 머리를 단정히 손질을 한다.

 잠시 후면 여자로 태어날 자신을 생각하며 두려움반 기대반의 떨리는 모습이다...

 천천히 타월을 벗은 소희의 몸은 아직 소녀의 모습이다. 소희는 타월을 벗고 가만히 침대속으로 들어가 이불을 덥었다.

 기준이 샤워를 마치고 나왔다. 그도 역시 아래만을 타월로 가린채 욕실에서 나온다.

 "불꺼 주세요..창피해요..."

 기준이 방안의 불을 끄고 은은한 조명을 켰다. 자세히는 볼수 없어도 윤관이 들어나는 불빛아래서 기준은 타월을 벗고

 소희의 옆으로 가서 눕는다.

 "괜찮겠어? 지금이라도 늦지않았어 원하지 않는다면 나가자.."

 "아니요. 오늘 하루 제 애인이 되어 주시기로 했잔아요. 그러니 저를 여자로 만들어 주세요. 다신 실장님을 못본다하더라도 이렇게 하고 싶어요."

 소희가 기준의 얼굴을 만지며 입술을 덥쳐왔다. 반즘 벌어진 소희의 입사이로 기준은 자신의 혀를 집어 넣는다.

 소희는 기준이 하는데로 자신의 혀를 돌리며 그의 혀를따라 움직인다.

 기준이 천천히 이불을 젖히자 소녀의 모습을 한 소희의 알몸이 들어난다.

 가녀린 목선과 쇄골을 지나 그녀의 젖가슴은 조명 빛에 반사되어 빛을 띤다. 아직 윤기가 흐르는 탐스런 젖가슴이다.

 젖꼭지는 누구도 허락을 안한듯 유륜 속에 파묻혀 있는 반즘 함몰된 유두이다. 잘록한 허리와 그밑을 형성하는 바디 라인은

 아직 무르 익지 않은 소녀의 모습을 지니고 있다. 드디어 그녀의 보지가 기준의 눈앞에 보였다.

 "아......."

 기준이 탄식을 했다. 소희는 다름아닌 천연 백보지였다. 어린아이의 보지처럼 소희 보지는 수풀의 숨김없이 숨죽이며 기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천천히 소희의 가슴을 만져본다. 미란의 젖가슴이 아무리 아이같은 젖가슴이라해도 소희의 젖가슴과는 비교가 안되었다.

 소희의 몸은 누구도 허락하지않은 그야말로불모지인것이다. 기준은 천천히 그녀의 가슴을 손으로 문질르며 허리라인을 타고 아래로 향했다.기준의

 손이 움직일때마다 소희는 잠시잠시 몸을 가볍게 떨고 있다.

 기준은 모아져 있는소희 의다리를 살짝벌렸다. 약간의저항을 보였지만 그건 처녀로서의 망설임이었다.

 다리가 벌어지자 소희의 보지는 서서히 그태초의 모습을 기준에게 공개한다.

 클리는 아직 그모습을 보지 속살에 감추어 보이질 않고 있지만 그녀의 작고 다소귀여운 음순은 천천히 기준의 손길에 의해 벌어지고 있다.

 기준의 손이 보지 주변을 움직일대마다 그녀는 수줍은 듯 몸을 웅크린다. 천천히 소희의 보지를 벌려보니 어느새 촉촉히 젖은 보지 안이 펼쳐진다.

 마치 꽃잎이 벌어지듯 분홍빛을 띤 그녀의 보지속살들이 기준의 눈앞에서 수줍게 모습을 보인다. 기준은 천천히 클리 주변을 손가락으로 돌리며

 그녀의 음순들과 질구 주변을 조심스럽게 달래고 있다. 소희의 클리가 조금식 커진다. ㅅ서서히 솟은 그녀의 클리토리스는 이제 완전히 솟아버렸다.

 "아........"

 소희가 떨리는 목소리로 작은 탄성을 질렀다.

 질구안쪽을 더듬던 기준의 손에 무언가가 방해를 한다. 닥 손가락 하나 정도 들어갈 만한 크기의 처녀막이 기준의 손을 막았다.

 핑크빛 속살에 비해 소희의 처녀막은 하얀색 점막처럼 소희의 질구를 지키고 있다.

 기준은 천천히 소희의 보지에 자신의 입술을 대었다.

 "아~~~~"

 기준의 숨결에 마치 녹아버리기도 한것처럼 소희는 가볍게 단말마의 신음을 내보내고 있다.

 이미 촉촉히 젖어있는 소희의 보지를 기준의 혀가 아이스크림을 핥듯 핥아 내려 가고 있다. 그녀의 클리는 작은 돌기를 형성하며 커져있고

 음순은 벌어질데로 벌어져 기준의 입김에 녹고 있다. 기준은 혀를 소희의 질구 겉에 넣으며 처녀막 주의를 살살 굴려본다.

 "아~~따뜻해요 기준씨..."

 기준의 타액과 소희의 보지물로 보지 전체가 번들 거린다. 기준은 천천히 보지에서 입을 데어 그녀의 상반신으로 혀를 움직인다.

 함몰되었던 유두는 이제 젖가슴 밖으로 완전히 튀어나와 기준의 입술을 받아들인다. 유륜과 젖곡지를 돌며 소희의 가슴을 돌아 그녀의 입술을 찾았다.

 "쪽~~쭙~~~"

 달콤한 딥키스와 동시에 기준은 몸을 일으켜 소희의 몸위로 올라 탔다.

 소희는 다리를 오무리며 처녀로서의 마지막 ㅈ저항을 해보지만 기준의 손에 의해 저지당한다.

 "천천히 해주세요 기준씨...."

 "그래 조금아플거야. 조금만 참으면 좋아질거야...."

 "네 그럴게요 참을게요. 기준씨의 여자가 되고싶어요..."

 소희의 입술을 덥치며 기준은 자신의 자지를 손에 쥐고 보지구멍에 맞추었다.

 자지로 보지 전체를 문질러가며 그녀의 보지에 윤활류를 묻혀주고 있다.

 천천히 부드럽게 보지 주변을 오가던 자지는 질구 에 다다르자 조심스럽게 삽임을 시작한다.

 "악....아파.....천천히......아파요..."

 귀두만 들어갈을 뿐인데 소희가 아픔을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이대로 물러난다면 더 힘들지도 모른다.

 "조금만 참아봐. 그럼 금방 좋아질거야"

 "네 ....."

 기준은 소희의 두손을 꼭잡았다. 소희도 기준의 손에 깍지를 끼며 그에게 믿음을 표시한다.

 잠시 멈추었던 지입은 서서히 다시금 진입을 시작한다. 소희의 보지물에 번들거리는 보지인데도 진입은 그리 쉽지않았다.

 소희는 입술을 깨물며 아픔을 참고 있다. 마침내 자지가 보지속으로 모습을 감추었다.

 부르르 몸을 떨며 소희는 기준의 자지를 느낀다.

 "아직 아프니?

 "아니요 이젠 괜찮아졌어요. 기뻐요 기준시의 것을 받아들여서...."

 소희의 눈가에 다시 이슬이 맺힌다. 처녀로서의 마지막과 여자가 되었다는 기쁨의 눈물이다.

 기준이 서서히 엉덩이를 들며 그녀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쑤시기 시작했다.

 아직은 아픈듯 소희는 입술을 깨무려 참고 있다. 기준은 그어느때보다 조심하며 소희의 보지를 쑤시고 있다.

 "아~~~점점~~~좋아져요......머리가 멍한게....아득해지는거 같아요...."

 기준의 허리놀림이 조금식 강도를 더해간다. 그럴때마다 소희는 고통의 신음을 내뱉지만 그래도 황홀한 첫경험을 느기고 있다.

 "질컥~~찌걱~~"

 어느새 고통이 사라진 소희의 보지엔선 음탕한 신호들을 보내고 있다.

 그녀의 질속의 느낌은 마치 꽉낀 통속에 들어간것같았다. 빈틈하나 없이 보지속살들이 자지를 잡아 놓고 있다.

 자지를 뺄때 마다 속살들이 자리를 따라 나왔다가를 반복한다.

 "아~~~이상해요....마치...구름속에 있는듯한~~그런 느낌인데..~~그런데 점점 가슴이~~뜨거워져요...아흥~~~"

 "질컥~~찌걱~~푹푹~~"

 기준이 아가 보다는 빠르게 소희의 보지를 들랑 거린다.

 "아흥~~하학~~좋아~~아~~~"

 소희는 떨리는 음성으로 기준의 움직임에 따라 단말마의 신음을 내보내고 있다.

 기준은보지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고 움직이지 않았다. 소희의 보지는 그런 기준의 자지를 속살로 강하게 감싸며 쪼임으로 보답하고 있다.

 "키스해줘요~"

 기준이 소희의 입술을 찾아 자신의 혀를 집어넣고 그녀의 혀를 만나고 있다....

 키스를 하며 기준은 허리를 들어 자지를 끝부분만 남기고 뺀후에 한번에 강하게 보지속으로 전진 시켰다.

 "아흐~흑~~~아흥~~~뜨거워요 내안이 타는듯~~~"

 "보지라고 말해봐..."

 "아잉~~몰라요 창피하게~~~"

 한번더 깊숙히 보지속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아흐흑~~넘 뜨거워요~마친 데인거 같아요..."

 "어디가 뜨거워?"

 기준이 서서히 자지를 빼자 소희는 당황했다...

 "안돼요... 그대로 있어줘요....."

 "그럼 말해봐 어디가 뜨거운지...."

 "제 ....그곳이......보..지..가...."

 "그래 착하지 우리소희."

 천천히 소희의 보지속으로 자지를 박아 넣었다.. 더이상 소희는 부그러워하지 않았다. 지군의 몸사이에서 다리를 벌린채

 보지로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이며 서서히 여자로 변하고 있다....

 "아흐흑~~이렇게 좋은건지~~몰랐어요...너무....좋아요~~~다들 이런건가요?~~~아흥~~"

 "응 처음만 아프지만 조금씩 기분이 좋아지는거야 섹스맛을 알면 더 기분 좋아질거고..."

 "가르켜 주세요~~저를~~~아흐흑~~"

 기준은 천천히 소희의 다리를 들어 양족 어개에 걸치게 한다. 이젠 보지속까지 깊게 들어갈 자세가 되어버린 소희는 어절줄몰라한다.

 들려진 엉덩이와 다리 사이로 자신의 보지속에 들어간 기준의 자지를 보며 소희는 좋아하고 있다..

 "아~~이제~~제가 여자가 되어 가나봐요....이런모습일줄몰랐어요~~~~느끼게~~해주세요~~남들처럼~~~"

 기준은 자신의 다리를 지렛대처럼 받치고 그대로 소희의 보지속을 들랑 거린다, 그럴때마다 소희는 거친 숨을 몰라쉬며 연신 기쁜의 탄성을 질러된다.

 그는 자세를 바꾸고 싶었지만 처음인 소희를 배려하는 마음에 그대로 보지를 쑤시고 있다.

 "점점~~더~뜨거워지고 있어요~~~보지가~~제 보지가~~터질거~~같아요~~~오줌도~~나올려고해요~~~아흐흑~~"

 "편하게 해 오줌이 나올거 같은건 참지말고...."

 "더~기준씨를 느끼게 해주세요~~~~이대로 ~~죽어도~~좋아요~~~아~~~"

 "그래 소희야 이젠 여자가 되는거야. 천천히 니몸을 믿고 몸이 원하는데로 하게 둬~~"

 "네~~아흐흑~"

 소희의 몸이 비틀리고 있다. 숨어있던 젖꼭지는 그새 딱딱하게 모습을 내 보이고 있고, 보지속은 기준의 자지분비물과과함게 하얀액체를 쏟아내고 있다.

 "찌걱~~~찌걱~~~'

 자지가 들랑거릴때마다 그녀의 보지는 요란하고 음탕한 소리를 낸다....

 "아~~나 오줌이 나오려고 해요~~이대로~~~쌀거만~~같아요~~~아흐흑~~"

 "그래 싸봐~~"

 "아흑~~~사랑해요 기준씨~~~기뻐요~~~아~~당신이 첫남자여서~~나 이젠~~~아학~~!"

 소희가 사시나무 떨듯 온몸을 떤다. 얼굴은 하얏게 질린듯 변하고 눈동자는 풀려있다. 그러면서도 보지속은 기준의 자지를 조이면서

 부르르 떨고 있다.

 "아흐흑~~아학~~너무~~~좋아~~~"

 "질컥~~찌걱~~~"

 기준은 멈추지 않고 그녀의 보지속에서 자지를 움직인다. 더 거세게 펌프질을 하면서...

 "아~~~몰라~~~다시~~기분이~~~더 뜨거~~~으흑~~~학학~~~"

 기준이 소희의 다리를 잡고 그대로 찢듯히 벌리자 소희의 보지는 기준의 자지에 최대한 밀착되어 있다.

 기준은 소희에 보지속에 자지를 박은체로 엉덩이를 돌리고 있다. 좌우로 돌리는 그의 엉덩이 춤맛에 소희는 까무러칠듯 온몸을 요동친다..

 "나~~~몰라~~~아흐흑~~~또~~~~다시~~~~오줌이~~~아흑~~~~!"

 역시나 소희는 온몸을 떨며 경기하는사람처럼 되어버린다.....그럴수록 보지는 기준의 자지를 쪼아오며 기준의 자지를 보지속살로 감싸고 있다.

 "으으으으흣~~~!"

 소희가 진저리를 친다. 온몸의 느낌이 자지로 고스란히 전달된다...

 다시한번 그녀의 다리를 벌린체 기준은 강하게 깊숙히 넣었다가 다시 천천히 부드럽게 넣어다가를 반복한다.

 이젠 조금씩 소희도 엉덩이를 들썩거린다. 마치 리듬을 탄 무용수처럼 허리를 활처럼 휘기도 하고 온몸으로 기준을 맞이하고 있다.

 "아흥~~너무 좋아요~~~이런기분~~~못잊을거 같아요~~~또 다시 밀려와요~~~너무~~뜨거워요~~제 보지가~~~"

 "나도 이젠 쌀거 같아~~~니 보지가 너무 나를 괴롭힌다.~~~"

 "싸주세요~~~처음으로~~기준씨의 정액을 제 보지로 받고 싶어요~~어제 생리끝났어요~아흥~~나 또~~~~헉헉~~~아흐흑~~!"

 "아흑~~~~"

 기준이 자신의 분신들을 마구마구 소희의 보지속에 싸면서 자지는 보지속에서 꿈틀된다.

 소희는 허리를 활처럼 휘며 엉덩이를 들고 꼼짝도 못하며 얼굴을 이리 저리 흔들고 있다...

 "하하핫~~으드드드드~~~너무 좋아~~~아 따뜻해~~~!"

 끝까지 보지속살로 자지를 감아 치며 기준의 정액을 받아내고 있다...

 "행복해요~~~기준씨의 여자가 될수 있어서~~쪽~~!"

 소희가 기준의 자지를 박은체 키스를 해왔다. 두사람이 입술은 하나가 되어 혀와 혀를 돌려가며 서로의 타액을 교환한다.

 기준이 자지를 빼자 소희의 보지엔선 선홍빛의 선혈이 보이고 이내 기준의 정액이 주르르 흘러내리며 엉덩이를 적신다.

 휴지를 들어 정액을 닦으려 하자 소희가 말린다.

 "그냥 잠시만 나두세요~~이렇게 있고 싶어요~~~"

 소희는 울고 있다. 자신이 여자가 되었다는 희열과 기준의 정액을 받아 행복한 눈물이다...

 한번더 서로의 몸을 탐한후에야 기준과 소희는 모텔에서 나왔다.

 섹스후에 조금은 아픈지 소희의 걸음이 엉거주춤이다. 기준의 부축을 받으며 차에 탄 소희는 기준의 손을 꼭잡고 아무말없이 기준을 쳐다본다.

 "행복해요~이젠 더이상 바라는게 없어요. 당신이 오르지 못할 나무라해도 당신곁에서 편하게 바라볼수 있어서~~그리고 고마워요~~"

 소희가 어깨를 기댄체 눈을 감는다.

 소희를 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오니 시간이 어느새 새벽이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방안은 조용하다.

 소은이도 정희도 각자의 방에서 잠든것인지 인기척이 없다.....

 기준은 조심스럽게 현관문을 닫고 소은이 자고있는 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소은이가 없다.

 [이상하다 회장님은 아직안왔을텐데 어디갔지?]

 거실을 지나 안방문을 열려던 기준이 잠시 멈춘다. 안방에선 음탕한 소리만이 가득메아리 쳐온다...

 가끔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와 낮익은 여자의 신음소리가 난무하다....

 "아흥~~~너무 좋아~~~이런맛인지 몰랐어~~~아흐흑~~"

 정희였다. 신음소리를 지르고 있는건 정희의 목소리가 분명했다. 그렇다면 정희를 신음하게 만든것은 누구인가?

 [혹시? 설마]

 기준은 잠시 생각을 하다 말다 도리질을 치며 방문을 열어 보았다.

 기준의 생각은 기우가 아니었다..

 방안에선 두 여자가 알몸이 되어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며 음탕한 소리들로 가득하다.

 정희와 소은이는 서로의 보지를 빨아주고 있다. 정희가 누워있고, 소은이 그위에서 서로의 몸을 거칠게 애무하고 있다.

 기준은 어이가 없다. 그러나 그 생각은 잠시뿐 오히려 잘된일수 있다

 두여자는 기준의 인기척을 못들었는지 서로의 보지를 혀로 탐닉하며 교성을 질러대고있다.

 기준이 문 가에 한참이나 서 있다가 헛기침을 하자 정희와 소은은 놀란듯 동시에 기준을 향해 얼굴을 돌린다.

 "어머 자기야~~"

 "주.인...........김서방......."

 두 여자는 후다닥 일어서며 이불로 몸을 가린다...

 "이게 어찌 된일인지 누가 설명좀 해줄래?"

 기준은 놀란표정을 하고 서있지만 속으론 즐거운 상상을 하고 있다....

 기준이 없는 하루...

 오후에 정희와 소은은 같은 요리 학원을 등록하고 식재료들을 사왔다. 딱히 살것들이 생각이 나질 않았지만

 그래도 빈 냉장고가 안쓰러워 이것 저것을 사가지고 들어왔다.

 샤워를 마친 두 여자는 각자의방에서 소일들을 하다가 저녁때나 되어서야 거실로 나왔다.

 "모해 먹지?"

 정희가 먼저 입을 떼었다...

 "글쎄....."

 막막하기는 소은이도 마찬가지다. 둘은 서로 쳐다보더니 실소를 한다. 집안에 여자가 둘씩이나 있는데 할줄아는 음식이 별로 없다.

 "우리 그냥 라면이나 끓여먹을까요?"

 "그래 김서방도 없는데 대충먹자..."

 의기투합하자 정희는 서둘러 라면을 끓여 내온다.

 치마를 입은 소은이 다리를 살짝 들자 팬티를 입지않은 보지가 잠시 정희에 눈에 보였다.

 [여전히 팬티를 입지않네...아빠취향도 특히한걸....히히 저 보지를 내가 빨았단 말이지 ㅎㅎ]

 정희도 기준이 시키는데로 팬티를 입지않고는 있지만 다른여자의 보지를 본다는게 묘한 자극을 준다.

 [내가 왜 이러지? 나랑 비슷한 건데 기분이 묘하네...]

 정희는 순간 도리질을 치며 라면먹는데 열중한다.

 "왜 몬 생각을 하길래...?"

 "아니~~아니예요~~"

 정희는 속마음을 들키기라도 한듯 얼굴이 벌겋게 달아올랐다.

 무사히 저녁을 먹은 두여자는 멍하니 티비속에 빠져들었다.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 창밖은 어두 컴컴해지고 있다.

 "우리 술이라도 한잔할까?"

 "그럴래요?"

 정희가 일어나 맥주몇병을 꺼내 들고왔다.

 두 여자는 주거니 받거니하며 꽤나 마니 마셨다.....

 "새엄마 모 물어볼게 있는데......솔직히 대답해 줄래요?"

 "응 몬데?"

 "원래 팬티 안입어요?"

 소은이 찔금 놀랜다..기준이 시켜서 안입기 시작한 노팬티다.

 "아....어떻게 알았어 안입은지...?"

 "아까 살작 보였어요...."

 "응 답답하기도 하고, 사실 회장님이 원하셔서...."

 소은이 거짓말로 둘러댔다....

 "푸하하... 우리아빠 특이하시네...그나이에 ㅋㅋㅋ"

 "넌 입어 집에서?"

 "아니요. 기준씨가 입지 말래요. 전에 집에선 늘 입었는데 사실 얼마 안됐어요~"

 "그렇구나....."

 두사람의 대화가 끊겼다. 또 맹하니 술만 들이킨다...

 "아빠는 힘이 없죠? 관계시에?"

 정희가 얼큰 취기가 오는지 직접적으로 질문을 해온다..

 "응....꽤 오래 됐어....."

 "새엄마는 그런 아빠랑 하면서 못느껴요?"

 "그냥 느끼는척해 회장님 기 살려드릴려고..."

 "에고 불상해라....."

 정희가 건배를 청한다.

 "넌 어떠니? 김서방이 잘해주니....."

 "기준씨요.ㅋㅋㅋ.. 완전변태예요...어디서 배웠는지 막 학대를 하는데....수치스럽지만 너무 좋아요....."

 "아 그래~~~"

 소은이는 이미 알고 있지만 처음 듣는듯 놀랜 기색을 한다.

 "에구 술이 취했나 별소릴 다하네~~죄송해요"

 "모 어때 같은 여자끼리인데....."

 "새엄마는 다른여자거 본적 있어요?"

 "전에 처녀적에 목욕탕가서 마니 봤지..."

 "그런거 말고요 바로 눈앞에서 벌리고선 본적 있냐고요?"

 "아니 아직....."

 "난 있는데 히히히 ㅋㅋㅋ"

 정희가 마니 취했다. 웃음소리도 더욱 커졌고 질문도 노골적으로 변했다..

 소은이는 이미 정희보지를 기준의 자지가 박힌채로 눈앞에서 보았지만 내숭을 떨며 놀란듯이 대답한다.

 "어땠어? 다른여자 꺼 본 느낌이...."

 "그게....처음엔 무지 당황스럽고 이상했는데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 그여자 보지도 빨아본걸요 히히히 ㅋㅋㅋ"

 "정말? 그여자는 어떻게 하고?"

 "히힛 세상모르고 자더라고요 자기보지를 빠는데도....그런데 이상하게 그 여자 보지가 막 젖었어요..정말 희안하지...세상모르고 자는 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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