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7
우리건물 301호 디자인실 - 7
"자면서 분비물은 조금식 나오잔아...그런거겠지."
소은인 침착하게 대답을 했다...
"하긴......아 몇시지? 12시가 다됐네...늦나보네....전화도 없고...."
정희가 핸트폰을 뒤적이며 부재중 메세지를 확인하고 있다....
"전화라도 해볼까?"
"그냥 둬 한참 바쁜데 전화하면 신경질 낼지도 모르잔아.."
"아 그래야겠다..히히"
"그런데.....아니다...."
"모요? 왜 이야기를 하다말아요.....어서말해...."
"아니야..나중에 말할께...."
"새엄마도 참...싱겁기는...아 피곤해요 우리 그만자요...."
"그래 너무 늦었다 너 취한거 같기도하고..."
소은이는 정희를 먼저 보내고 거실을 정리했다.
다시 샤워를 하러 들어간 소은은 자신의 보지를 보고 조금 놀랬다.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인데도 보지가 젖어있었다. 어젯밤의 일이 생각나서인지 보지속은 축축하게 보지물이 흥건했다.
기준이 섹스의 맛을 알게 만든후에 소은은 쉽게 젖어버린다.
샤워를 하는동안에도 보지근처에 손이 다다르면 찌릿한 느낌에 몸을 부르르 떨고 있다.
샤워물줄기에 몸을 맡기며 소은이는 자신의보지속으로 손을 넣어 본다.
"아핫~~"
보지가 저려온다. 뜨거운 느낌이 손가락을 타고 전해진다...
"아...내..보지가 타들어가~~기준씨 어서 들어와요...당신의 자지를 넣고 싶어요~"
보지를 자신의 손가락으로 쑤시던 소은이는 순간 멈추었다. 보지를 쑤실수록 기준에 대한 열망만 가득하고 더욱 애만 탄다.
소은이는 헐떡이는 숨을 고르며 샤워를 마쳤다..
정희가 챙겨놓은 잠옷을 갈아입고 거실에 앉아잇으니 ,어제밤에 정희와 기준의 섹스의 생각과 정희가 보지를 빨아주던 느낌이 새롭게
소은이 몸을 뜨겁게 만든다. 여자가 자신의 보지를 빨아주는 건 처음이라 그 느낌이 보지에 아직도 여운으로 남은거 같다.
자신도 왜이러는지 모를정도다. 소은이 몸을 일으켜 안방문을 열었다.
정희가 알몸으로 침대에 널브러져 깊은잠에 빠져있다...
천천히 소은이 정희의 옆으로 다가섰다. 정희의 백보지가 눈앞에 펼쳐진다.
소은인 천천히 자신의 손을 정희의 보지에 가까이 댄다. 까칠한 느낌이 손에 전달되며 점점 정희의 보지가까이 접근했다.
이제 정희의 보지는 소은의 손에 의해 벌어진채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분비물이 약간 나온 정희의 보지는 속살을 드러낸채 숨을 쉬고 있다.
소희는 천천히 혀를 넣어본다... 정희보지살이 느껴지면서 몬지 모를 야릇한 감정이 든다.
[이 맛이었나보다..정희가 느낀것이....]
"아.....음........"
정희가 잠시 몸을 돌리며 신음인지 모를 소릴 낸다.
옆으로 돌아누운 정희의 보지는 엉덩이에 마치 홍합의 모습을 한듯 가려져있다. 소은이의 타액에 번들거린 정희의 보지.....
천천히 보지 사이를 다시 벌려 혀를 넣었다.....보지속으로 소은이의 혀가 들랑거리자 조금씩 보짓물이 흐른다.
"아~~~~~......"
정희가 신음을 하며 몸을 갑자기 돌렸다. 정희의 발에 소은이의 머리가 걸려 부딪쳤다.
감작 놀란듯 정희가 벌떡 일어난다....
"어머......새엄마....이게......모하는..."
정희가 놀라며 뒤로 물러선다....
"나 실은......."
"모요? 이게 모하는 짓이예요 얼른 나가주세요...."
"어제 께어있었어...."
"네~~~!!?"
정희가 더욱놀란다. 죽은 듯 자고 있던거로 알고 있던 정희가 머리가 아찔해옴을 느낀다.
"그럼 다 봤어요? 기준씨랑 섹스하는것도?"
"응...니가 내보지를 빨아주는것도........"
잠시 두 여자사이에 정적이 흐른다.....
"두사람이 놀랠까봐..일부러 자는척했어. 그리고 니가 보지 빨아줄때는 너무 좋았고....다시 느끼고 싶었어..여자가 해주는 애무.. 그리고 내가 해주는것도...."
"......"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그렇게 해줄래? 기준이게겐 비밀로하고 응?"
소은이 천천히 정희의 입술을 찾아 입을 갔다 댄다.
정희가 살작 피하자 소은이는 정희의 얼굴을 잡아 그녀의 입술을 탐했다.
촉촉하다. 남자와의 키스보다도 더 촉촉하다. 여자와의 키스인데도 전혀 이상하지않고 오히려 달콤하기가지 하다.
정희도 소은이의 혀를 받아들려 입안에서 엉켜 서로를 탐닉한다.
소은이의 손이 정희의 젖가슴을 주물르며 다른 한손은 보지속을 찾는다.
"아....흥.....이러면 안되는데.....아하학....새로워...기분이 묘해...."
소은이의 애무가 계속 될수록 정희는 머리속에 남아 있던 이성이 사라진듯 그녀의 애무를 몸으로 받아드리고 있다...
"정희야 내 보지 빨아줄래 어제 처럼? 다시 느끼고 싶어 여자가 해주는 오랄을....."
정희가 말없이 그녀의 보지를 찾아 혀를 갔다 댄다. 소희의 보지털엔 정희의 타액과 보짓물로 이슬이 방울 방울 맺히고 있다..
"아흑....좋다....어젠 참고 있느라 마니~~못느꼈는데....너무 좋아.....니보지도 빨고 싶어...."
정희가 침대위에 누었다. 소은이는 그위로 보지를 그녀의 머릿쪽을 향하게 하고 정희의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쭙~~쭙~~"
"아하학~~"
정희도 소은이의 애무를 받아가며 소은이의 보지에 혀를 돌려가며 핥고 있다.
이제 두여자는 서로의 보지를 탐닉한채 무아지경에 바져들고 있다.
"이게 어찌 된일인지 누가 설명좀 해줄래?"
갑자기 들리는 음성에 두 여자는 동시에 놀랬다 거기엔 기준이 서있다.
기준의 갑작스런 등장에 둘다 당혹해 하며 어절줄을 몰랐다..
"자기야...그게....."
정희가 한참을 설명을 했다. 오후에 있었던 일들과 맥주를 마시면서의 대화들~~
"그래? 그런데 어땠니 정희는 솔직히 말해봐."
"응 그게....처음에는 이상하고 놀랬는데 내보지를 여자에게 빨리는 기분이 정말 색달랐어. 모랄까 내몸을 잘아는 사람이 마치 나를 가지고 노는것처럼"
"장모님은 이러고 싶으셨어요?"
일부러 소은에게 으름장을 놓는다...
"미안하네...나도모르게 그만....."
"장모님은 어땠는데요?"
"어제는 참느라 제대로 못느꼈다면 오늘은 정희의 혀가 닺는곳마다 찌릿한 기분이 들면서 황홀했어..."
"그래요........."
기준은 잠시 생각하는척 뜸을 드렸다...
[그래 이왕 이렇게 벌어진거 정희앞에서 공식적으로 소은이를 먹는거야....]
"그럼 이렇게 하지요. 두 사람 아가 하던데로 계속해. 난 지켜보고 있을테니깐. 대신 이건 우리 셋만의 비밀이고..."
"자기 보는앞에서 그게 될까?"
"넌 어제도 장모 얼굴위에서도 내자지 박고 그랬잔아..."
"그건 자는줄알고......."
"장모도 이미 봤으니깐 가능할거야 어서 해봐요 들....난 샤워하고 올테니깐...."
기준이 옷을 벗고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소은과 정희는 다소 쑥스럽게 서로를 쳐다보고있다.
"못들해 내가 샤워하고 나갔을때 그냥 있으면 둘다 재미 없을줄알어....."
기준이 욕실에서 소리쳤다..
소은이 먼저 정희의 젖가슴을 빨기 시작했다. 정희의 탐스런 젖꼭지를 빨며 그녀의 손을 인도하여 자신의 보지쪽에 갔다 댄다.
정희의 손가락이 소은이의 보지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정희는 소은이의 보지속에서 그녀의 질벽을 긁으며 쑤셔되고 있다.
"아흑~~~~아~~~좋아.........."
소은이도 젖가슴을 빨면서 소희의 보지를 찾았다. 백보지의 정희 보지는 천천히 소은이의 손가락을 받아들였다.
두사람은 다시 서로의 보지속을 거칠게 손가락으로 쑤셔대며 거칠게 신음을 토해내고 있다.
이번에 소은이 누었다. 정희는 아까 소은이가 한것처럼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자신의 보지를 소은이의 입가에 대었다.
기준이 나와 보니 두 여자는 위아래가 바귄채 69자세로 서로의 보지를 빨며 좋아하고 있다.
두 여자의 레즈를 보자 자지가 서서히 일어선다. 소희를 먹고 온지 얼마 되지않아 축쳐져있던 자지였건만
두 여자의 음탕한 모습에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준은 정희의 엉덩이 쪽으로 몸을 돌렸다. 정희 보지 아래서 소은이 열심히 정희의 보지를 빨아데고 있다.
그는 천천히 소은의 얼굴쪽으로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갔다 놓았다.
정희의 보지를 빨던 소은이 입이 갑자기 달려들어 기준의 자지를 입속으로 삼켜 버렸다..
"헉....."
"아....질투나.....기준씨 자지를 다른여자가 빠는걸 보니 질투가 나는데 왠지 더 흥분돼"
정희가 얼굴을 돌려 두사람의 모습을 보더니 한마디 말을 내뱉고는 다시 소은의 보지를 빤다.
소은의 입속에서 기준의 자지는 농락당하고 있다. 나무도 거칠게 빨아데니 힘이 부친다.
기준은 손가락을 정희의 보지속에 넣고 돌리기 시작했다. 백보지 사이로 천천히 보짓물들이 밀려나온다.
"아흐흑~~너무 이상해....어제보다 더 좋아~~내 보지 좀 어떻게~~~"
"쭈웁~~~쪽쪽~~~"
두 여자가 정신없이 몰입한다. 이미 이성은 온데 간데 없어진지 오래다.
기준은 천천히 소은의 입속에서 자지를 빼내어 정희의 보지에 맞추었다.
소은이 기준의 자지를 잡고 정희의 보지속으로 인도한다.
"찔꺽~~~~"
"아흑~~~~아흥~~~~"
정희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자지를 받아드린다. 소은인 기준의 자지가 박혀 있는 보지에 혀를 갖다 대며 그녀의 공알을 찾아 애무 한다.
"아흐흑~~이상해~~~자지를 박고~~~클리를 애무~~당하는~~느낌~~~너무 좋아~~~~"
기준이 정희의 보지를 들랑거릴때마다 보지엔서 요란하게 음탕한 소리를 내며 보짓물들이 꾸역꾸역 흘로 나온다.
소은이는 그 보짓물들을 놓치지 않고 혀로 핥거나 입으로 빨아가며 열심히 정희의 공알을 애무한다.
반복적인 기준의 자지와 소은의 혀의 공략속에 정희는 어느새 절정을 맞이해 가고 있다.
"아흥~~나 못참겠어~~~아 흐흑~~~쌀거 같아~~~~너무.....좋아 ~~아흐흑~~~!"
정희가 엉덩이에 힘을 주며 몸을 부르르 떤다. 보지속에선 연신 하얀 거품들을 흘려내보내여 절정을 맞보고 있다.
머리는 소은의 보지위에 대고 엉덩이만 든상태로 꼼작도 안하며 잠시 엉덩이를 들썩거리더니 이내 축 늘어진다.
"하학~~아하학~~~"
"좋았니?"
"응 너무 황홀해. 여즉 해왔던 그 어떤 섹스보다 만족해....너무 좋아...하학~~!"
정희가 옆으로 돌려 몸을 누이자 저절로 자지가 빠진다. 자지는 아직도 힘이 넘치며 껄떡되고 있다...
"자기야 새엄마도 해주면 안돼? 엄마 아빠랑 하면서 못느낀데....오늘 자기 자지로 느끼게 해줘 내가 이해할테니깐"
"정말 괜찮겠어?"
기준과 소은은 시침을 떨며 정희에게 묻는다.
"응 해줘~~자기가 엄마를 느끼게 해줘...."
"그래. 그럼 장모의 보지맛은 어떤지 볼까...."
"어서 넣어줘...나도 정희 처럼 느끼게 해줘 김서방...."
"쑤욱~~~~"
이미 젖을데로 젖은 보지는 기준의 자지를 한번에 받아들인다.
"아하학~~~~아흥~~~좋아~~~사위의 자지가~~~내 보지에 박혔어~~~아하항~~~"
"좋아 장모?"
"응 너무 좋아~~~~내 이름 불러줘~~다정하게~~~아흐흑~~"
"소은아 좋니 사위 자지로 쑤셔주니깐~~~"
마치 처음 하는사람들처럼 그들은 정희를 속이고 있다.
"아~~너무~~좋아~~더 수셔줘~~~~아흥~~~"
"이제 소은이 보지는 내가 주인이다. 명심해 그러니 주인님이라 불러~~!"
"네 주인님.. 제..보지는 이제 주인님것이예요~~~~아흑~~!"
옆에서 숨을 고르던 정희가 기준의 입술을 찾아 강하게 키스를 해온다. 이제 정희는 자연스럽게 소은의 입가에 보지를 맡긴다.
소은은 보짓물이 흥건한 정희의 보지를 미친듯이 빨고 있다......
"또 뜨거워 질려해~~~짜릿~~아흑~~~`"
정희도 소은의 보지빨림에 어쩔줄을 모른다. 한번의 절정후에 여운이 가시질않아 급격히 보지속까지 뜨거워졌다.
기준은 정희의 가슴을 빨며 소은의 보지를 쑤시고 있다.
"정희야 너도 이제 날 주인님이라 불러..그리고 소은이한데도 언니라고 불르고..."
"응~~~그럴께~~~~"
"찰싹~~해봐 주인님 하고~!"
정희의 따귀를 때리자 정희의 머리가 돌아갔다..
"아핫~~~네 주.인.님.......그리고 소은이 언니~~~아흐흑~~~"
"그래 언니라고 불러~~너무 좋아~~이렇게~~셋이서~~~아흥~~~~"
"이제 둘은 나의 노예가 되는거야. 내가 시키는건 모든지 하는 그런 충성스런 노예가~~~"
"네 주인님~~~"
두 여자가 동시에 대답한다.
방안은 온통 그들의 음란한 신음 소리로 가득차갔다..
"아~~~나 더이상은~~~아흑~~~너무 뜨거워~~보지속이~~~"
"아 저도요 ~~주인님~~너무 좋아요~~~"
소은이 절정을 맞이하려는듯 힘을 준다. 기준의 자지를 잔뜩 보지속살로 휘감으며 거세에 허리를 뒤튼다...
"아흐흑~~나~~싸요~~~주.인.님~~~~하학~!"
소은이 자지를 강하게 쪼이며 움직임을 멈췄다. 보지속살 하나하나가 기준의 자지를 자극하며 강하게 소은의 절정을 전달한다.
"아~~~언니~~~나도 어떻게 좀~~~~"
아무동작도 못하고 있는 소은을 향해 정희가 아우성을 친다. 절정을 맞이하려던 느낌이 일순간 멈쳤다.
기준은 정희몸을 소은의 몸위에 엎드리게 한후 정희의 보지를 수셔됐다~~
"아~~좋아~~~조금만~~조금만 더~~~아흐흑~~~"
두 보지가 마치 샌드위치처럼 겹쳐져서 있다. 소은이의 보지에선 하얀 보짓물 거품이 흘르고 정희는 그 보지위에서 기준의 자지를
박아대며 연신 보짓물을 뿜어 내고 있다....
"나 몰라~~어떻게~~~터질거~~같아~~~아흥~~~~~아흐흑~~~!"
정희가 부르르 떤다. 그러면서 소은의 입술을 찾아 강하게 그녀의 입속으로 혀를 집어넣는다.
"쭙~~~음......음...."
두 여자는 서로의 혀를 굴리며 서로의 타액을 교환한다. 정희는 엉덩이를 흔들어 가며 더욱 몸을 떨고 있다.
"아하학~~~~~하학~~~'
"아흥~~~~~~'
그 여자가 떨어지며 단말마의 신음을 뱉어 냈다.
기준은 정희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내었다. 두여자의 보짓물이 잔득 묻은 자지는 번들거리며 굵은 힘줄들을 뽐내고 있다.
"나 아직 안쌋는데 어쩔래."
"제가 빨아드릴게요 주인님..."
소은이 재빨리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아 언니 그거 원래 내자지야 내가 먼저야...."
정희도 지지 않으련듯 달려들어 불알을 잡는다.
두여자는 기준의 자지를 사이에 두고 혀로 핥으며 빨며 기준을 자극한다. 위에서 내려다보던 기준은 너무도 황홀경에 빠지고 만다.
아내의 앞에서 그녀의 의붓 엄마랑 같이 섹스를했다는 쾌감에 서서히 자지밑에서부터 반응이 온다...
"나 쌀거 같아....누가 먹을래...."
"저요~~!"
동시에 입속에 서로 넣겠다고 난리다.
"둘다 입벌리고 자지앞에 얼굴대. 동시에 싸줄게..."
두 여자는 기준의 자지 앞네 무릎을 꿇고 앉아 입을 벌리며 혀를 내밀고 있다.정희가 자지 기둥을 잡고 흔들고 소은이 불알을 주물르고 있다.
"아~~~~~~흑~~~~~~!"
자지 끝으로 하얀 기준의 정액들이 분출된다. 정액들은 허공을 가르며 두여자의 얼굴로 사정없이 튄다.
소은인 한방울이라도 더 받으련듯 더 가까히 자지앞으로 얼굴을 들이 밀었다.정희도 지지 않으련듯 자지를 자신의 얼굴로 돌리며
열심히 자지를 흔들고 있다...
"아~~~~~~~~~~~~~~~"
기준이 풀썩 침대위로 쓰러진다. 두 여자도 기준의 양족옆으로 나란히 누었다.
소은인 얼굴의 정액들을 손가락으로 묻혀 가며 입속으로 넣고 있고 정희는 가만히 얼굴을 닦아 낸다.
"이젠 너흰 내 노예인거야 명심해. 싸우지 말고 내가 하는말엔 무조건 복종해. 안그럼 국물도 없어"
"네~~주인님...."
정희가 기준의 젖꼭지를 만지작 거리고 소은인 힘이 빠진 자지를 조물락 거리고 있다..
강회장이 출장 가있는동안 세사람은 때론 같이 때론 따로 따로 섹스를 즐겼다.
정희도 군말없이 소은이를 인정했고 소은이도 정희에게 질투 하지않고 그저 기준의 의지데로 따라 갔다.
기준은 그녀들에게 따로 복장을 맞춰주기로 했다.
드디어 강회장이 귀국했다.
소은과 정희는 미리 집으로 가서 있고 기준은 퇴근하며 강회장의 집으로 향했다.
"출장은 잘다녀오셨나요?"
"응 그래 별일 없었나.?"
"네 특별한 일은 없습니다."
도우미 아줌마가 식탁위로 음식들을 차려 놓는다.
"그래 이사해서 살아보니 어떤가?"
"네 모~~~"
"아빠 너무 좋아...마치 신혼생활 다시 하는기분이야 히히~"
"네 곁에서 보니 부러울 정도더라구요. 진작 내보낼걸 그랬어요"
기준을 거들며 두 여자가 연신 웃어되며 강회장에게 대답했다..
"그래... 음식은 잘하던가? 정희가 한번도 음식을 해 보지 않아서 걱정인데"
"네 그럭저럭"
"아빠 나 언니....아니 엄마랑 같이 요리학원다녀.빨리배워서 기준씨 맛난거 해줄려고"
언니라는 단어에 잠시 강회장의 미간이 찌푸려 졌다. 정희도 실수한걸 의식하고 재빨리 말을 돌렸다.
"다행이군... 자네 다음주에 나랑 제주도 좀 가지."
"네 제주도는 왜?"
"응 이번 일본 출장중에 안사실인데, 일본 K사의 호시노 회장이 제주에 호텔 사업을 노리고 있더라고 일본인이란 핸디캡이 있어서
다이렉트로 추진은 못하고 일광 건설과 손잡은것 같어.."
"일광 건설이라면 아버님을 라이벌로 생각하는 그 일광 ?"
"그래 그러니 질수는 없지. 사전 조사하러 내려가야하니 준비좀하게"
"네 알겠습니다."
"아빠 우리도 가면안돼?"
정희가 끼어든다.
"나 기준씨 없이 집에 혼자 있기 싫단말야."
"놀러 가는거 아니니 집에 있어 오면 방해만돼."
"애가 모처럼 여행가는건데 허락하시는게..."
강회장이 소은을 보고 눈을 흘기자 소은은 머리를 조아리며 가만히 입을 닫었다.
"암튼 같이 가는건 생각해 보기로 하고 자넨 준비좀하게 금요일쯤 갈생각이니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조사차원이니 믿을 수 있는 사람 두어명 정도 데리고 가게. 아직 외부에 발설할 내용은 아니니 입단속 제대로 할사람으로"
"네 명심하겠습니다."
저녁식사를 끝내고 네식구는 응접실에 앉아 커피를 한잔식 하고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
방으로 들어간 강회장은 소은일 마치 겁탈하듯 옷을 벗기고 멋데로 삽입하더니 소은이가 느끼지도 못한채 사정을 하고 말았다.
소은은 가식적인 신음으로 답했지만 영 재미는 없다.
강회장은 여독에 급한 섹스를 하고나서 쉽게 잠에 빠져 버렸다.
"언니는 하겟지?아빠 오랫만에 오셨으니깐...또 재미 없겠군..."
"왜 궁굼해? 내려가서 볼까?"
"아니요 말이 그렇다는거지요."
"똑똑~~~"
"네"
소은이 방문을 열고 들어온다.
"주인님 저좀 어떻게 해주세요~회장님이 혼자만 하시고 쓰러져 주무세요....달궈만 놓고..."
"알았어 들어와"
세사람은 다시 뒤엉켜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방안을 음탕하고 섹스러운 소리로 가득채운다..
출근을 한 기준은 팀장회의를 소집했다.
일광건설의 움직임과 제주도 호텔사업의 향우 발전과 타당성들을 지시했다.
팀장들은 갑자기 제주도 호텔사업이라하니 어리둥절한 표정이었다.
팀장회의를 마친 기준은 은미와 상아를 따로 불렀다.
"주말에 회장님과 함께 제주도를 내려 가야하는데 은미하고 상아 시간되겠니?"
"전........"
은미가 약간 뜸을 들인다. 주말에 집안행사가 있어서 몸을 뺄수가 없는 형편이란다. 역시 유부녀라 이래저래 상황이 않좋다.
그에 반해 상아는 오히려 반기고 있다. 일이긴 하지만 주인님과 함께 제주도 출장이란 또다른 즐거움이어서.
"그럼 상아가 두세명 더 인원 체크해서 보고해. 외부에 알려져서는 안되니깐 되도록이면 입이 무거운 사람으로."
"네 알겠습니다. 주인님."
"저 주인님? 그러면 언제 오시는거죠?"
"금요일쯤 떠나서 아마도 월요일이나 화요일쯤올라올것 같은데."
"네 그렇군요."
은미가 서운한가보다. 주인과 함께 할시간들을 고스란히 상아에게 빼앗겨서. 그렇다고 표현하지 못한다.
저번에 상아와 타툼에 체벌을 당한터라.
"저 주인님. 이번 제주 출장에 최성은 박소희 정과장은 어떨까요? 디자인팀일때부터 한팀이어서 믿을만한데...."
"그래 그럼 니가 그들 스케쥴 확인해서 출장 준비 차질 없게 만들어봐.."
은미와 상아가 나가자 기준은 생각에 잠긴다. 디자인실 팀원중 성은만 빼고는 전부 기준의 여자가 되어버렸다.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그들과 몸을 섞었던 기준이다.
[후후...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네...성은이라 어떤맛일까?]
늘 차분하고 조용한 성은이다. 뿔테 안경에 가려 그녀의 미모를 숨기고 있지만 미인형이다.
가슴까지 내려오는 생머리를 늘 뒤로 묶어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한다. 야하지 않은 정장속에 늘 차분하게 자신의 몸을 감추고 있는터라 그동안 별로 관심을 가지고 보지않았다. 어쩌면 이번 제주도 출장이 기준에겐 좋은 기회일지도 몰른다.
강회장이 허락하지 않아 정희와 소은인 같이 못가게 되었다. 그동안 기획실에서 조사한 내용들이 속속 기준의 책상위에 올라오고있다.
의외로 일광건설이 그룹화를 위해 추진해온 사업들이 많았다. 그중에 제일 먼저 가시화가 된 사업이 K그룹과의 연계된 제주호텔사업이다.
여러모로 보고서를 훑어보던 기준은 여러군데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일광건설이 새로 추진하는 사업분야가 현주그룹이 이미 진출해 있거나 진출을 모색하는 부분과 일치하고 있다.
더군다나 현주 그룹이 비밀리에 추진하고 있는 새 사업일부인 식품사업쪽도 일광건설이 움직이고 있다.
"이건.........."
기획실 일부만이 알고 있던 내용까지도 일광건설이 알고 있는듯 모든 분야에서 현주 그룹을 겨냥한듯하다.
"그렇다면 비밀이 세고 있다는 뜻인가?"
수많은 기획실 사람들중에 누구란 말인가? 식품사업은 기획실과 디자인실이 통합된후에 추진된 건 중에 하나다.
"흠....내부 스파이다 이거지....."
기준은 어디론가 전화를 한다...
"홍기냐? 그동안 잘있었냐?"
"아 형님 갓만에 연락하네요. 그리 바쁘셨수~~!"
"그레 임마 직장인이 바쁘지 별수 있냐...."
"근데 느닷없이 웬일 이슈?"
기준은 중요한 이야기는 빼고 홍기에게 일에 대한 지시를 했다..
"걱정마슈. 내가 누굽니까 천하에 개차반 박홍기 아닙니까. 믿어보슈 형님께 조만간 좋은 소식 보내드리지요. 보너스나 두둑히 준비하슈~"
일만 아니라면 연락하고 싶지않은 상대다.
심부름 센타를 하고 있는 후배지만 워낙 개차반이라 녹녹치 않은 상대다.
제주 출장준비는 빠르게 진행됐다.
"우리 주인님 제주가고 나면 난 집에서 혼자 모할까?"
정희가 못따라가는게 서운한지 기준에게 안겨 아양을 떤다..
"소은이 있잔아. 소은이 불러다가 같이 지내......"
"어머 그래도 돼요?"
"응. 그런데 너무 빠지지마라."
"네 걱정마세요. 그래도 전 남자가 더 좋은걸요 헤헤"
"자 이거 소은이랑 같이 즐겨봐."
"이게 모예요?"
정희에게 기준은 작은 상자를 주었다. 궁굼해하던 정희는 상자를 열어보곤 낄낄되며 웃는다.
"어머 이건 모에 쓰는물건이래. 양쪽으로 달렸네.....히히"
레즈녀들이 주로사용하는 딜도이다. 양쪽으로 삽입이 가능한 딜도를 받고 정희는 좋아한다.
"제주가있는동안 소은이랑 같이 써봐. 아마 오랄이나 손가락 사용보다는 좋을거야."
"네. 언니도 좋아할거 같은데...히히히"
딜도를 가지고 이리 저리 둘러보는 정희의 모습이 은근히 귀엽다.
"어디 개보지 검사좀 해볼까나. 몇일 못볼지도 모르는데...."
"어멋........"
기준이 달려들어 정희가 입고 있던 나시티를 찢어버렸다.
출렁거리며 모습을 드러낸 정희의 젖가슴에 기준은 얼굴을 묻고 살짝 서 있는 꼭지들을 빨기 시작했다. 서있는채로 윗옷이 짖어진 정희는 기준의 혀에 농락당하고 있다. 거친 숨소리를 내며 보지는 기준의 자지쪽에 밀착시킨후에 발정난 암캐처럼 비비기 시작한다. 기준이 천천히 손을 움직이며 정희의 치마를 들어올렸다. 벡보지.정희의 백보지가 드러났다. 기준은 자신의 혀로 정희의 젖가슴과 젖꼭지를 애무하며 천천히 그녀이 보지를 찾아 손이 이동한다.정희 또한 기준의 손이 자신의 보지를 찾기 쉽게 한쪽다리를 들어 침대 위에 올린다. 기준의 손놀림에 정희의 보지는 쉽게 뜨거워졌고, 기준은 그 순간을 놓치지않고 정희를 벽쪽으로 거세게 밀어부쳤다. 정희의 몸을 돌려 벽쪽으로 가슴이 밀착되게한후 엉덩이를 쭉 뒤로 당겻다. 치마를 허리까지 올린채 자신의 자지를 꺼내 그대로 보지속에 쑤셔박았다.
"아흥....우리 주인님 왜 이리 거칠게....아흐흑~~"
정희의 거친숨소리가 방안을 음탕한 기운으로 가득채운다. 기준은 마치 굶주린 늑대처럼 저돌적으로 그녀의 엉덩이사이로 보지를 찾아 한참이나 피스톤 운동을 한다. 정희의 상채는 찢겨진 티와 그사이로 튀어나온 젖가슴으로 인해 더욱 음란하게 보여졌다. 마치 강간이라도 당하는것처럼. 기준은 그런 정희의 모습을 보며 더욱 흥분하고 있다.
"어때 이런모습으로 당하니깐. 좋지 개년아 온실속에서 자란 니년인데 처음 보는 모습이라 좋지...."
"네~~아흑.....이런모습 좋아요.....이렇게 ~~당하는 느낌 ~~~아흑~~~"
정희는 머리를 벽에 기댄채 자신의 젖가슴을 주물르기 시작했다. 기준은 자지를 보지속에서 빼고 그녀의 항문을 향해 돌진했다. 아무런 사전 준비도 없이 돌진하다 보니 잘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정희가 자신의 항문을 벌리며 그의 자지를 맞이해 주었다. 항분의 쪼임은 보지의 쪼임보다 굉장한 힘을 기준에게 전달한다. 괄약근 전체가 기준의 자지를 휘감으며 지속적이 짜릿함을 자지에게 전달하고 있다. 순간 기준은 미란의 보지를 떠올렸다. 정희를 먹으면서 미란의 보지를 생각하니 주체할수 없는 뜨거움이 밑에서 부터 올라온다.
"아~~~나 쌀거 같아~~아흑....."
"싸주세요 주인님의 좆물을~~아~~~"
기준의 정액이 항문속에 뿌려지고 있다. 기준은 정희의 허리를 잡고 마지막까지 항문을 향해 돌진하며 귀두의 자릿함을 즐기고 있다.
기준이 사정이 끝나자 침대위에 누우며 양면 딜도를 정희에게 던져준다.
"이걸로 내앞에서 자위 해봐.."
정희는 딜도를 들어 번들거리는 자신의 보지에 그대로 박았다. 다리는 들어 기준이 누워있는 침대위에 두고선 기준의 머리쪽으로 보지를 향하게 하고 그위에서 자신의 보지를 벌린채 딜도를 쑤셔박았다.
"질컥~~찌걱~~찌걱~~~"
"아흥~~창피하지만~~기분은 좋아져요~~아흑~~'
정희는 기준의 사정이 너무도 빠르게 진행되서 미쳐 느끼지 못한 아쉬움을 딜도로 채워가고 있다. 그녀의 보지속에서 흐르는 보짓물들은 어느새 허벅지를 타고 흐르며 음란하게 번들거린다. 정희가 한손으로 자신의 젖가슴을 잡고 젖곡지를 돌려가며 빠르게 딜도로 보지를 쑤셔간다. 밑에 누워있는 기준은 그녀가 느끼는 것을 도와주려 보짓물이 흐르는 허벅지를 핥아 주고 있다. 기준의 혀가 느껴지자 정희는 강한 몸부림으로 반응을 보인다. 서서히 절정을 맞이해가고있다.
"아흥~~~나~~미칠거 ~~같아요~~~터지겠어요~~아흥~~~~하아학~~!"
정희의 손동작이 멎은채 딜도는 보지 깊숙히 박혀 버렸다. 양면 딜도를 타고 정희의 보짓물이 흐른다. 정희는 힘이 없는지 기준의 머리위에 주저앉아 미친듯이 느끼고 있다. 그러자 기준은 딜도가 박혀있는 보지 밑부분을 혀로 핥아 주었다. 몇번의 몸부림을 끝낸 정희가 조용해졌다.
"아흐흑~~~주인님 없는 몇일을 어찌 버틸지 모르겠네요~~~아흥~~~"
기준은 정희를 떼어놓고 욕실로 들어갔다.
김포공항에 모인 사람은 기준과 상아 그리고 최성은, 박소희, 정과장이다. 한사코 비서가 따라가야 한다던 미란이를 간신히 떼어내고 그들은 공항에 모였다. 강회장은 따로 제주에 가기로 하고 그들은 제주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제주에 내리니 시원한 바닷바람이 그들의 몸을 맞이한다. 그들은 미리 준비된 랜트카를 이용하여 중문단지에 도착해서 고급 호텔에 여장을 풀었다. 기준이 방하나를 그리고 상아, 성은, 소희가 방하나를 그리고 정과장이 방하나를 차지하였다. 정과장과 같이 써도 되는문제지만 비밀 유지를 위해 각자 쓰기로했다. 지금으로선 아무도 믿을 수가 없다. 기준이 회장님을 맞이하러 간사이 일행은 그저 호텔 주변을 둘러보며 자유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소희가 호텔앞 바닷가를 서성이고 있다. 그런 소희 곁에 상아가 따라 왔다.
"무슨생각해 소희씨?"
"아니요...그냥 바다가 이뻐서요....꽤 오래 못봤던거 같아요 이런바다를~~"
"소희씨는 아직 소녀 같네. 난그저 별느낌 없는데..."
"저도 이젠 여자인걸요."
소희가 쌀작 미소를 띄우며 상아의 시선에서 멀어지고 있다.
"무슨말이야 이제 여자라니. 여탠 여자가 아니었나......"
상아가 걸음을 멈춘채 소희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저멀리 호텔이 보이는 언덕난간에 두사람을 말없이 쳐다보는이가 있다. 잠시 둘사이를 오가던 시선은 멀리 수평선이 보이는 바닷가로 향한다. 바람에 휫날리는 머리결을 정리하며 성은이 서있다.
성은이 이번 출장에 동행하게 된건 상아의 신임때문이다. 저번 프로젝트 마무리에 성은의 도움이 컸기에 상아는 어느새 그녀를 동생처럼 느끼고 있다.
워낙 차분한 성격이라 티는 나지않지만 일처리가 매끄러웠다. 이제 막들어온 신입치고는 다른이에 비해 일처리도 빨랐고 꼼꼼한 성격탓에 빠트리지않고 상아를 도왔다. 늘 튀지않는 모습에 상아도 그녀를 조금식 받아들이고있다. 처음엔 다들 그녀가 낮을 가린다 생각하여 그렇게 친하게 지내질 못했지만 성은은 늘 말없이 조용히 자신의 일만을 할뿐이다.
한참후에야 기준이 호텔로 돌아왔다.
그리곤 팀원들을 자신의 방으로 불렀다.
"회장님은 다른호텔에 계십니다. 미리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일은 조심스럽게 진행되는겁니다. 2인1조로 움직이되 색다른사항은 늘 보고하시고 섵부른 행동은 삼가해주십시요. 이번 출장은 일광건설의 움직임 파악과 제주 호텔사업의 타당성을 조사하는 출장입니다. 여러분들을 믿고 추진하는일이니 실수하지마시고 일해주시길 바랍니다. 우선 이상아팀장외 1명은 일광건설의 제주도 입지상황과 그들이 호텔부지가 어디인지 알아봐주시고, 정과장과 1명은 향후 제주도 관관사업의 추이들을 살펴주세요. 일단 자료가 보고되는데로 회장님께 보고할것이며 그후에 일처리들은 따로 통보하겠습니다. 질문?"
"어떻게 조를 나눌까요?"
"음..각자 편한 팀원을 나누세요. 일하는데 불편하면 곤란하니깐"
상아는 자연스럽게 성은이를 정과장은 할수 없이 소희와 한팀이 되었다.
"난 따로 알아볼것들이 있으니 연락은 핸드폰으로 하시고 항상 연락 받을수있게 핸드폰 확인들 잘하세요. 일과는 여러분들이 알아서 조절하시고 틈틈히 관광하는건 전적으로 여러분들 재량에 맡기겠습니다. 더이상 질문 없으면 각자 돌아가서 들 쉬세요 내일부터 바쁠테니깐."
"어 그래 알아봤냐?"
직원들이 방으로 돌아간후 홍기한데 연락이 왔다. 그는 심하게 오버하듯 전화를 한다.
"형님 어딥니까? 이거 빅뉴스인데요~보너스 정말 마니 주셔야할거 같은데요.."
"지금 제주도 출장중인데. 급하니?"
"당연히 급하죠 제가 내려갈게요."
홍기가 자세한 이야기는 와서한다는 말을 남기고 전화를 끊었다. 아무리 급해도 그가 이곳에 오는것은 조금 난감하다. 워낙 개차반이어서 물불 가리지않는 그의 성격은 기준의 위치에 먹칠할 소지가 있다. 막무가내 내려온다고 해서 그러라고는 하지만 내심 내키지는 않는다.
[실장님 저 잠시만 시간내주실수있으세요? ]
소희의 문자가 왔다. 지난번 섹스 내내 울고 있던 그녀의 모습이 안쓰러웠던 기준이다.
[그래 어디서 볼까?]
[호텔앞 바닷가에서 기다릴게요]
기준은 편한 옷차림으로 호텔앞 바닷가로 나가보았다. 아직 여름이 완전히 끝이 난게 아니어서 바닷가엔 사람들이 의외로 많았다. 멀리 모자를 눌러쓰고 하얀색 티에 반바지 차림에 애띤 소녀가 기준을 향해 다가오고 있다.. 소희다. 마치 바닷가에 놀러온 학생같은 모습으로.......
"무슨일?"
"그냥 실장님이랑 바닷가 걷고 싶어서요. 저 제주도는 처음이거든요."
마치 연인을 대하듯 소희는 수줍은듯 말을 건낸다. 소희가 천천히 걷고 있다. 기준도 말없이 그녀의 곁에서 걷고 있었다. 살며시 기준의 팔사이로 소희의 팔이 들어오고 있다. 기준은 거부하지않고 그녀의 팔을 맞이한다.소희는 기준과 팔장을 한채 어깨에 기대어 천천히 걸음을 옮긴다.
너무 멀리왔나보다. 인적도 별로 없고 호텔이 아득하게만 보인다. 그들의 앞엔 이젠 백사장 대신 바위들이 길을 막고 있다.
"멀리온거 같은데. 이젠 더 갈수도 없어."
"네 그렇군요."
"이제 돌아갈까?"
"잠시만 여기 앉았다가 가면안되요? 실장님과 오래있고 싶어요...어쩜......"
소희는 말끝을 흐렸다.
기준이 바위위에 걸터 앉자 소희도 그옆에 앉았다. 별빛이 흐르는 바닷가는 조용히 두사람에게 시원한 바람을 전달한다.
소희는 아직 기준에게 팔장을 한채였다. 한참이나 말이 없던 소희가 서서히 입을 뗀다.
"기준씨의 여자가 된후에 마니 행복해요. 다신 기준씨를 가질수 없어도, 그래도 저 마니 행복했어요."
"......"
"이렇게 있는것만으로 기준씨가 제남자인것만 같아서..."
그녀가 어깨를 들썩거린다. 소희는 기준의 어깨에 자신의 머리를 대며 소리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기준이 얼굴을 돌려 그녀를 쳐다보자 눈에 눈물을 비추고 있는 소희가 환하게 웃어준다.
너무도 아름다웠다 그런 소희의 모습이.
기준은 천천히 소희의 입술을 찾아 자신의 입술을 갔다 대었다.
소희도 기준의 입술을 거부하지않은채 그의 혀를 자신의 입속으로 받아들였다.
기준이 그녀의 가슴을 찾아 더듬기시작한다. 브라때문에 거슬리긴해도 소희의 가슴은 기준의 손안에서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소희가 몸을 틀어 기준의 목을 감싸며 강하게 끌어안는다. 기준도 그녀의 등뒤로 손을 뻗어 등을 쓰다듬어 주었다. 기준은 아직 그녀의 눈물을 이해하지못한다. 처녀를 바치는내내 그녀가 흘렸던 눈물이 그저 처녀를 잃은 아쉬움일거라 생각했다.
소희가 일어난다. 그녀는 기준의 앞에서 옷을 벗어 알몸이 되었다. 어둠이 깔린 한적한 곳이었지만 그래도 위험한 야외이다.
"저를 가져주세요. 마지막이라 생각할게요. 다신 이런 부탁 안드릴테니 당신을 느낄수 있게 해주세요."
"소희야 여긴 위험해 누가 올지도 모르는데..."
"제가 추억을 가지고 돌아갈수 있게 해주세요.....이런 여행 어쩜 다신 못할지도 몰르니......"
소희가 알몸으로 다가와 기준의 다리사이에 앉았다. 그러면서 기준의 입술을 찾았다.
소희의 갑작스런 행동에 잠시 주춤했지만 기준에겐 색다른 섹스다. 야외에서의 섹스이니깐.
기준의 자지가 서서히 반응을 한다. 바지속에 꿈틀대며 커졌다.
소희는 자신의 백보지로 기준의 자지를 서서히 문질르며 기준의 윗옷을 벗겼다. 처음과는 너무도 대담하게 기준을 리드하고 있다.
상체가 드러나자 소희가 자신의 젖가슴을 밀착하며 꼭 껴안아버렸다. 이미 기준의 자지는 너무도 감당하기 어려울만큼 빳빳해졌다.소희가 천천히 기준의 바지를 헤집어 그의 자지를 바지 밖으로 꺼내었다. 그리곤 손으로 더듬어가며 그의 자지를 쳐다본다. 기준의 자지에선 소희의 움직임이 계속될수록 하얀 액체들이 흐르고 있다. 소희가 입술을 갔다대었다. 입술주변을 천천히 문질르던 소희는 결심을 한듯 기준의 자지를 입안으로 삼켜버렸다.
"으흐흑~~~"
기준의 입에서 신음이 나왔다.
소희는 어떻게 할지 모르는상태로 기준의 자지를 입속에만 담고 잇다. 기준이 소희의 머릴 잡아 전진과 후퇴를 시킨다. 그녀는 그가 이끄는데로 머리를 움직이며 자지를 빨고 있다. 아직 서틀러 간혹 소희의 이에 의해 아픔을 느끼는 기준이지만 얼굴을 찌뿌리진 않았다. 그런 소희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기때문이다. 경험이 많은 여자의 오랄보다는 부족한 모습이지만 처음으로 남자의 자지를 입속에 넣고 흔드는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그모습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여자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저 잘 못하죠...?"
"아니 괜찮아....못하면 어때...아직 서툴른게 당연하지. 처음인데 잘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고마워요 기준씨 이해해 줘서...."
소희가 다시 자지를 빨려 하자 기준이 소희를 일으켰다. 앉은 자세의 기준의 눈에 소희의 백보지가 이슬에 젖어 빛나고 있다.
기준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혀를 소희의 보지에 대었다. 소희는 신음을 내지는 않았지만 몸이 꿈틀댄다.
서서히 소희의 보지가 기준의 혀에 의헤 뜨거워지고 있다.
기준은 바위아래로 소희를 데리고 가서 그녀의 엉덩이 뒤에서 보지에 자지를 쑤셔박았다. 이미 보지속은 기준의 타액과 보지물로 흠뻑 젖어 아무 무리 없이 기준의 자지를 받아들인다. 첫경험을 한 소희의 보지도 이미 기준의 자지를 알아본듯 기준의 자지를 휘감으며 보지전체로 맞이했다.
"질컥~~찌걱~~찌걱~~"
"아~~~~~"
두사람의 은밀한 소리들이 바위틈에서 메아리를 친다. 기준은 한손으로 소희의 엉덩이를 잡고 한손으로 젖가슴을 잡은체 최대한 몸을 밀착시키며 소희의 보지속을 들랑거렸다. 상황이 누가 볼지도 모르는 야외인지라 기준이 빨리 달아오른다. 자지밑 쪽에서 서서히 사정의 신호를 보내오고 있다.
"아 나~~쌀거 같아~~~미안해~~~아흑~~"
"네 싸주세여 제보지속에....아~~기준씨의 정액 간직하고 싶어요~~~"
"아흐흑~~~~~~!"
기준이 사정을했다. 소희의 보지속에 정액을 쏫아 부으며 자지는 계속해서 꿈틀된다.
소희는 조용히 눈을 감고 엉덩이에 힘을 주어 정액을 보지속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마치 기준의 정액을 흘리지 않으련듯 다리를 모으고 있다.
달빛아래 소희의 엉덩이는 반사되어 빛을 발하고 있다.
기준이 자지를 빼자 소희의 보지엔서 정액이 흘른다. 소희는 얼른 엉덩이에 힘을 주고 다릴 오므린다.
"넌 못느겼잔아."
"괜찬아요. 기준씨 정액을 이렇게 보지로 받았는데요. 그걸로 만족해요...."
"괜찬은 날이니?"
"네....아닐지도........"
실수한거 같은 생각이 그의 뇌리를 훑고 지나간다. 그러나 소희는 마냥 즐겁다. 소희는 천천히 옷들을 입고있다.
"이제 그만 돌아가요....너무 오래 자리 비운거 같아요...언니들이 찾을지도 모르니깐요..."
"그래...그런데 괜찮겟어? 넌 제대로 못느꼈는데..."
"네 저 정말 괜찮아요. 그래도 만족해요 이렇게........기준씨를 내몸에 담고 있어서..."
호텔로 돌아가는 동안도 소희는 말없이 걸어간다.
호텔앞에서 소희는 기준에게 가벼운 입맞춤을 하고 혼자 떨어져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다음날 기준은 홍기를 만나러 호텔 커피숍에 앉아있다.
멀리 껄렁한 옷차림의 사내가 다가오고 있다.
꽃무늬가 잔득 그려진 상의와 커다랗고 짙은 선그라스. 그리고 하얀색 바지와 구두. 누가봐도 평범해 보이지는 않는다.
"오래 기다리셧수?"
"아니 좀전에....근데 모가 그리 급해서 내려온다는거야...."
"그게 글쎄........"
"어 실장님 여기서 모하세요?"
팀원들이 지나가며 기준과 홍기를 발견한다.
그들의 눈엔 기준의 앞에있는 사람이 눈에 거슬린다. 기준이 만나고 다닐사람은 절대 아닌모습의 홍기이기 때문이다.
"아 후배좀 만나느라고. 지금 나가는건가?"
"네 바쁘게 움직여야하니간 서둘러야죠.."
다들 인사를 하며 나간다. 소희는 기준에게 미소를 보내며 목례도 인사를했다.그래도 수줍거나 하는 모습은 아니고 환하게 웃고 있다.
"형님 잘들으슈.....저중에 하나야 스파이가"
"뭐~!"
홍기가 전해준 서류속엔 그녀의 자세한 집안내력까지 조사되있었다.
뜻밖의 일이라 기준의 머릿속은 온퉁 뒤죽박죽이다. 한참이나 정리를 해가던 기준은 홍기에게 말문을 열었다.
"일단 제주에서 관광이나하면서 그녀 주변을 면밀이 살펴줘. 그리고 따로 내가 지시할테니간."
"걱정마슈. 갓만에 제주바람이나 쏘이고 다니죠.. 제주기집들 맛좀볼까...허허허..."
홍기가 호텔로비를 나가자 기준도 자리에서 일어났다. 일이 이렇게 된이상 더 이상 뜸들일 필요가 없었다.
제주를 떠나기전에 스파이에대한 처리를 마무리 지어야 할것같았다.
기준은 강회장과의 약속장소로 나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으로 멍했다. 강회장을 만나는 내내 그생각으로 무슨 보고를 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시 호텔로 돌아온 기준은 팀원들이 복귀하기만을 기다렸다.
이윽고 팀원들이 돌아오자 기준은 상아와 정과장의 보고를 받았다.
"아직 일광쪽의 움직임은 빠르지 않습니다. 무슨일인지 너무도 조용합니다. 일본K사의 움직임도 전혀 포착되지않습니다."
"제주의 호텔 몇군데가 재정압박에 파산위기에 몰렸다는 입소문이 돕니다. 그중에 하나를 일광이 인수할거란 소문도요...."
두사람의 보고는 계속되었다. 일광이 그들이 제주에 머물고 있는것을 알고 있는듯 일광은 숨고르기하며 움직이질않고 있다.
"그렇군요. 다들 수고하셨어요. 내일은 팀원들 모두 제주 호텔쪽의 동향과 재정상태등을 알아봐주세요. 특히 일광이 노리고 있다는 호텔에 대해선 더욱 자세하게....."
"네...."
기준은 전화를 들어 누군가에게 연락을 한다. 자세하게 지시내용을 이야기한 후 전화를 끊는다.
"똑똑......"
"네 들어오세요."
상아가 기준의 방을 찾았다.
"저 실장님.....아니 주인님."
"응 왜?"
"요즘은 왜 저를 안찾으시는지요?....실증이 나셨는지 궁굼해서요....?"
"후후 너도 알다시피 마니 바뻤잔아. 이사도 하고 사무실통합도 되고 어디 그럴겨를이 있었어야지."
"혹시 은미언니만 따로 만나시는게 아니신지?"
"왜 질투나니?"
"꼭 그런건 아니지만 .........."
"이리와봐."
상아가 기준의 곁으로 쪼르르온다. 마치 강아지가 주인을 찾듯이.
기준은 그런 상아의 턱밑을 더듬어 준다. 상아도 주인의 대한 답례로 그의 손바닥을 혀로 핥고 있다.
"몹시 그리웠나 보네..."
"네 주인님의 손길이 그리웠어요."
"어디 보지검사 좀 해볼까?"
보지검사란 말에 상아는 엉덩이를 돌린채 치마를 들어올려 자신의 보지를 기준의 얼굴앞에 내보인다.
상아는 기준이 더 잘볼수 있도록 다리도 벌린채 자신의 손으로 보지를 활짝 열어보였다.
탐스런 상아의 백보지가 기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기준은 천천히 손을 들어 보지의 이곳저곳을 만져준다.
"아~~~좋아요...오랫만에 주인님의 손길이 너무 좋아요...."
"오래 기다렸구나 내강아지.....그럼 가서 준비좀하고 호텔앞 분수대로 오겠니?"
"무슨 준비요?"
"가서 나시에 꽉낀는 반바지입고 나와. 물론 노팬티에 노브라로. 혹시 개줄 가지고 왔니?"
"네 항상 가지고 다니는걸요."
"그럼 그것도 가지고 나오렴...."
"네 얼른 나갈게요..."
상아는 기준의 방을 나서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소희는 어느새 씻고 자리에 누워있고 성은이는 보이질 않는다.
가방을 뒤져 기준이 지시한 옷을 꺼내 입었다. 나시에 노브라로 있으니 젖꼭지가 옷위로 그대로 보였다. 하지만 창피함을 감수해야만했다.
상아는 준비를 끝내고 호텔로비를 지나 분수대쪽으로 걸어갔다. 걸어가는내내 호텔 사람들의 눈길을 받은 상아는 창피하면서도 무언가 뜨거움을 보지속으로 느꼈다.
분수대엔 이미 기준이 산책하는 차림으로 나와 기다리고 있었다.
"저왔어요 주인님...."
"응 시키는데로 하고 나왔네. 어디 한바퀴돌아봐."
기준이 시키자 상아는 그자리에서 한바퀴를 돌았다.
"젖꼭지가 다보이네. 사람들이 안쳐다보든? 이정도면 멀리서도 보이겠는걸."
기준이 상아의 젖꼭지를 옷위로 비틀며 젖가슴을 거칠게 감싸 쥐고 있다.
"아~~주인님. 여기는 남들 시선이....."
"어때 젖곡지가 이렇게 보이는 옷도 입고 다니는년인데...이러고 다니면 껄렁한 동네놈들이 니년 겁탈하고 싶어질지도 모르겠는데....후후"
기준은 상아의 앞쪽에서 걸어 백사장쪽을 향했다. 드문드문 사람이 보이긴하지만 그리 많지는 않다.
어쩌다가 마주치는 연인들은 자신의 애정표현때문에 기준과 상아에겐 관심이 없다.
기준은 제법 호텔과 멀리 떨어진 곳을 찾았다. 가로등도 없는 어두 컴컴한 곳이다. 지나가는사람도 없어 너무도 한적하다.
"기어..."
"네 주인님."
"개줄은 가지고 나왔니, 그것도 목에 걸어."
기준의 명령에 상아는 개줄을 목에 걸었다. 기준은 개줄끝을 잡고 걷기 시작한다. 마치 개를 끌고 나와 산책하는 모습이다.
상아는 기준이 이끄는 데로 백사장을 네발로 기어다니고 있다. 그러면서 보지속의 뜨거움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보지에 꽉낀 바지는 상아의 분비물로 축축하게 젖어들었다. 밝은데서 보았다면 누구라도 알아볼수 있을만큼 상아의 보지에선 많은양의 보지물이 그녀의 바지를 적시고 있다.
기준의 한참이나 그렇게 아무말도 없이 백사장을 걷고 있다.
"주인님 어떻게 좀.....보지속이 너무 뜨거워지고 있어요....."
"후후 개보지는 역시다르군. 산책만 하는데도 뜨거워지네. 어디 한번볼까?"
기준이 상아의 뒤족으로 돌아 바지를 확인했다. 축축히 젖은 바지를 확인하자 기준의 입가에 미소를 띄운다.
"바지가 다 젖었네.. 그럼 벗어야지."
기준은 주머니속에서 작은 스위스 군용칼을 꺼내 들었다. 그리곤 그녀의 보지부분의 실밥들을 찾아 튿어 내더니 이내 한번에 쭈욱 벌려버렸다.
튿어진 바지사이로 상아의 보지가 그대로 들어났다. 다 벗겨진 알몸보다 상아는 더욱 창피함을 느낀다. 기준은 노츨된 상아의 보지를 찰싹 한 대 때려주곤 다시 발걸음을 옮긴다. 상아의 보지에선 연신 뜨거운 액체들이 흘러내리고 있다.
더이상 견디기가 힘든지 상아의 걸음이 다소 느려지며 끙끙되기 시작이다. 그것은 욕정에 굶주린 강아지의 모습이었다.
자신의 수치스런 모습에 상아는 계속해서 뜨거운 욕정들을 분출하며 더욱 발정난 암캐로 변해가고 있었다.
"주인님~~저....저....좀 제발......"
"왜 못참겠니?"
"네 못참을거 같아요....보지가 너무 벌렁거려요...그리고 소변도 너무 마려워요"
"그럼 그냥싸~ 암캐처럼 다리들고~내앞에서 개처럼 오줌싸봐..."
"네..주인님...."
상아가 한쪽다리를 들었다."
"쏴아~~~"
힘차게 힘을 주자 그녀는 특유의 보지 소리를 내며 오줌을 싸고 있다. 때론 허벅지를 타고 흐르며 다리를 젓시고 있다. 소변을 본 상아는 몸까지 부르르떤다. 주인님앞에서 처음 보는 소변이라 창피함과 함게 또 다른 쾌감을 느낀다.
"아~~행복해요."
기준은 상아를 물속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옷에 물이 젖자 그녀의 젖곡지는 너무도 선명하게 옷위로 들어나기 시작했다.
온몸이 흠뻑 젖은 상아는 자신의 수치스런 모습에 온몸을 바르르 떤다.
말없이 그녀의 개줄을 당기며 기준은 서서히 발걸음을 호텔쪽으로 옮긴다. 호텔이 가까워지자 상아도 긴장을 한다. 이젠 어느곳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볼수 있는 곳이기에 자신의 모습이 수치스러워진다. 기준은 아랑곳하지 않은채 그녀의 개줄을 이끌며 걸음을 옮긴다. 남녀 한상이 그들을 지나친다.여자는 고개를 돌리며 남자를 재빨리 이끌고 남자는 허허 웃으며 자꾸만 뒤를 돌아 보고 지나쳤다. 상아는 자신의 그런모습이 너무도 수치 스럽다. 목에 개줄을 차고 찢어진 바지로 보지는 그대로 노출된채 온몸은 흠뻑 젖어 있다.
기준이 분수대에 가까워지자 상아를 플어주었다. 상아는 일어서며 자신의 몸을 감추기 시작했다. 찢어진 바지는 일어서도 그 모습이 감춰지지않았다.
"그러고 로비를 지나 내방으로 와...난 먼저 들어갈테니깐..."
기준이 먼저 호텔로 들어갓다.
상아가 호텔 로비를 들어서자 여기저기 시선이 느껴진다. 인포에 있던 야간 근무자도 도어맨도 힐끗 그녀를 쳐다본다. 상아는 한손으론 젖가슴을 가리고 한손으로 뒤를 가리며 얼른 엘리베이터를 탔다. 기준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 그제서야 안도의 한숨을 쉰다.
"하학~~!"
"그래도 잘 왔네. 못올줄알았는데. ㅎㅎㅎ"
"너무 짖꿎으세요 주인님...이런모습으로 공개되버려서 내일 부터 어떻게 다녀요."
"즐겨 이년아 여기 오래살거도 아니고 잠시 있다갈건데 어때..."
"그래도 ....."
기준이 다가서 그녀의 보지를 만지자 창피하다던 그녀의 보지는 뜨거운 보지물을 가득 머금고 있다. 천천히 기준이 혀를 들이밀자 찝찌름한맛이 난다.
보짓물과 오줌, 그리고 바닷물이 섞여 이상한맛이다. 상아는 다리를 들어 기준의 오랄이 쉽게 해주었다. 기준은 일어서 욕실로 향했다. 그러더니 칫솔을 찾아 나왔다. 상아는 의아한 모습으로 기준을 쳐다본다. 기준은 상아의 목에 다시 개줄을 걸고 그 한쪽 끝을 방문에 걸어두었다. 그리고 상아를 방문앞에 눕게 만들더니 다리를 벌려 그녀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들어나도록 했다.번들거리는 상아의 백보지는 한껏 벌렁거리는채 기준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기준은 들고온 칫솔을 들어 그녀의 클리를 향해 내리친다.
"아흑~~~"
그녀가 놀랜듯 하면서 강하게 다리를 모은다. 지릿한 느낌과 따가운 느낌이 교차된다.
기준은 다시 상아의 다리를 벌리고 칫솔모로 다시한번 그녀의 클리를 강하게 내리친다.....
"아~~하항~~이상해요~~"
"어떻게? 말해봐 어떻게 이상한지."
"글세..따가운과 찌릿함이 교차해요...그런데 몸이 더 뜨거워져요...."
기준은 미소를 지으며 칫솔모를 그녀의 보지에 대었다. 마치 이를 닦듯이 그녀의 보지를 닦아 내려간다. 부풀어오른 그녀의 음순은 칫솔모의 자극에 더욱 성을 내며 많은양의 보지거품을 내 품고 있다. 기준은 아랑곳하지않고 그녀의 클리와 음순을 칫솔모로 닦으며 서서히 항문에 도달한다. 보짓물때문인지 항문 또한 번들거리며 그의 앞에서 수줍게 모습을 감추고 있다. 그는 천천히 칫솔을 항문주의로 돌리며 항문을 자극한다. 그러더니 항문속으로 칫솔의 머리 부분을 집어 넣는다.
"아흑~~자극이~~~너무~~커요~~~"
서서히 칫솔의 머리부분이 항문 속으로 사라지자 기준은 상아를 일으켜 세운다. 그리곤 그녀를 엎드리게 만든후에 방문을 열었다.
"가서 복도를 기다와 ..."
"이 모습으로요? 그러다가 누가 보면 어떻게...."
"찰싹....."
기준이 그녀의 엉덩이를 내리친다. 상아는 아무말도 못한채 칫솔이 항문속에 박힌채 방을 나선다. 그녀는 복도 끝으로 기어다니며 힐끔힐끔 기준을 애원하듯이 쳐다본다. 봐달라는 그녀의 눈초리에 기준은 강하게 눈을 흘긴다. 체념한 상아는 빠른 걸음으로 복도끝을 향해 기고 있다. 다시 돌아와 기준의 방문쪽을 향하고 있을때 기준이 방문을 닫아 버렸다. 그녀가 놀라며 방문앞에와 문을 열려고하지만 문은 잠겨졌다.
"저 좀....들어가게 해주세요...."
"짖어봐 그럼 열어줄게...."
"어떻게 여기서....누가 오기라도 하면....."
"들어오기 싫음 말고. 알아서 해라..."
"아니요 할게요...... 멍멍...."
나즈막히 상아가 짖었다. 하지만 방문은 꿈쩍도 안하고 닫혀 있다.
"멍멍....멍멍...주인님 제발...."
상아는 애가 탔다. 혹시나 자기의 목소리를 듣고 누군가가 이 모습을 본다면 난감하다.
"더 짖어. 그래서 어디 개라고 할수 있겠어...."
"멍멍멍..멍멍...."
상아는 더 크게 짖었다. 그소리가 복도 전체를 울리고 잇다.
방문이 열렸다. 상아는 빠르게 방안으로 들어간다...
'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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