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친구 누나의 가슴 쥐기
유학 친구 누나의 가슴 쥐기
나는 유학생이었음. 그 당시 학교 근처 친구 두 명과 자취 하고 있었는데 자취 방 그 뭐라 해야지 개조형? 아파트여서 있던 벽 다 허물고 임시로 벽 개조한 집이었음.
당시 옆방 현지인 부부 살았는데 밤이면 떡 치는 소리 씨바 거 때문에 이틀에 하루 5분 정도 잠 못 잤음.
암튼 우리는 그 중 방 2개 썼는데 친구 둘 안쪽 큰 방에서 같이 잤고 나는 흡연자라 베란다랑 붙어 있는 방 혼자 썼음.
같이 사는 친구 중 한 명 한 살 위로 누나 있는데 동생 본다고 비행기 타고 놀러 온 거임. 근데 숙소 따로 안 잡고 우리 집에서 잔다는 거.
나는 그 다음 날 인가 여행 계획되어 있어서 원래 친분 있고 해서 내 방 쓰라고 하고 4일 동안 여행 갔다 옴.
도착하는 날 밤에 여행 갔다 온 사람들 끼리 뒷풀이 하고 있었는데 빨리 오라고 전화 오는 거. 그래서 술 몇 병 사들고 집으로 출발함.
집 도착해서 방문 열어 보니 술판 내 방에서 벌어져 있었음. 씨발 친구 새끼 하나 술도 존나 못 먹는 게 쳐 꼴아서 누워서 헛소리 하고 있고 누나랑 그 동생도 살짝 맛 간 거 여기서 더 먹이면 뒤집어 쓰겠다 싶어서 정리하고 친구 둘 재우고 그 쪽 방 침대 옆에 이불 깔아주고 누나 눕는 거 보고 나왔음.
그 담에 나도 씻고 침대 누웠는데 잠 안 와서 노트북 켜서 영화 틀었음. 그때 갑자기 그 누나 한테서 카톡 왔음.
"심심해"
이지랄 하는 거 근데 솔직히 남자 섹스 발생할 수 있는 느낌 같은 느낌 느낄 때 있지 않음? 그날 그랬음. 갑자기 이세돌 돼서 10수 앞 읽어내고 상황 파악함 몰라 시바 난 그랬음.
암튼
"얼른 자" 라고 떡밥 던짐.
아니나 다를까
"뭐 해?" 라고 오길래
"영화" 하니
"같이 보자"
라고 오는 순간 난 존나 고민 했음 아.... 오면 백펀 데 따 먹자니 부랄 친구한테 미안하고 그냥 자자니 내 부랄 한테 미안하고.
난 스스로 사랑하기로 했음 (크읔 시발 존나 미안...)
암튼 친구 누나 살금살금 걸어오더니 내 침대 올라옴. 그 누나 그때 친구 꺼 민짜 흰 티 입고 있었는데 존나 박시한 느낌인데도 가슴 사이즈 못 해도 C 돼 보였음. 그리고 그때부터 계속 내 좆 서 있었음.
침대 위쪽에서 뒤에 큰 베개 등으로 기대서 영화 보는데 존나 팔꿈치 은연 중에 그 누나 가슴에 닿는 느낌. 이건 시발 노브라다 좆됐다 아 시바 어떡하지 이 생각 밖에 안 들었던 거 같음.
영화 내용 뭔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좆 팬티 뚫고 나올 거 같아서 안 되겠다 싶어서 담배 하나 피자고 베란다로 나갔음.
담배 피는데 나도 술 먹고 온 상태라 제정신 아닌 거 눈 자꾸 그 누나 가슴에 꽂힘. 그래서 누나한테 궁금한 거 있는데 물어봐도 되냐고 하니까 그러라길래 가슴 사이즈 몇이냐고 애써 태연한 척 물어봄.
근데 생각보다 쿨하게 B인데 존나 뭐라더라 꽉 찬 B라나 하면서 근데 그건 왜 묻냐고 되 묻길래 ㅇㅇ ㅅㅂ 존나 큰 거 같애서 라고 솔직하게 얘기하니까 개 웃더니 춥다고 들어가자고 함.
난 여기서 뭔가 용기 얻고서 심기 일전함.
같은 자세로 영화 보는데 뭔가 그 누나 아까보다 내려와서 그런지 가슴 내 팔꿈치에 완전 눌려 있다는 느낌 받음. 노트북 화면 조정하는 척 팔 좀 더 움직였는데 아 그 뭉클함 히발 그때부터 진짜 심장 터질 것처럼 벌렁거리고 암튼 피 거꾸로 솟는 기분이랄까 내 인생 그렇게 자극적이었던 순간 없었음.
몇 번 더 팔꿈치 어택 시도 해봐도 누나 반응 오히려 더 붙는 거 같다는 착각 하게 만들어 결국 나는 못 참고 노트북 팽개치고 오른손으로 누나 가슴 꽉 쥐고서 키스 시도함.
근데 왜 이래 얘 미쳤나 봐 하면서 빼는 거 그 말 듣자마자 혈압 제자리 찾는 듯했고 머리속 하얗게 질림 좆됐다.. 란 생각 하며 미안해하니 괜찮다고 함.
근데 그 누나도 뻘쭘했는지 암것도 안 하고 그 녕 영화 보는 거임. 나는 계속 한숨 쉬었음 괜찮아 그럴 수 있지 그러지 마 하며 위로 해줘도 그 쪽팔림과 무안함 사라지지 않았음.
하아.... 씨발.. 하아.. 하고 한숨 하는데 누나 키스 했음.
폭풍과 같은 키스 애무 주물럭 척척척 하는데 문 끼이이익... 하는 거. 둘 다 존나 놀라서 봤는데 암도 없는 거 둘 다 타올라서 옆방 친구이자 동생 녀석 자고 있는 걸 까먹음.
우리는 사이 좋게 휴지 들고 10분 거리 학교 빈 강의실 몰래 열고 들어가 폭풍 섹스 했음.
섹스 끝나고 현자 타임 오자 난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한 죄책감과 절망감 사로잡힘. 솔직히 지금 생각하면 그 누나한테도 미안하고 친구한테도 미안하지만 그 당시엔 친구한테만 미안한 감정 들었음.
존나 친구 누나 괜찮아 서로 좋으면 할 수도 있지 이러는데 아 그런 게 아냐 .. 하면서 ㅜㅜ. 존나 쓰레기 같지만 내 인생 두 번 다시 겪지 못할 하나 헤프닝이라는 생각 또한 들고 하니 재밌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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