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구석에서 만난 선희 누나의 똥꼬
학원 구석에서 만난 선희 누나의 똥꼬
10년도 더 된 일이다. 취업 준비로 숨 막히던 스무 살, 삶의 여유를 찾으려고 음악이냐 미술이냐 고민하다가, EBS에서 털북숭이 외국 아저씨가 “참 쉽죠~?” 하며 유화 가르치던 방송에 꽂혔고, 그 유행어 따라 재료 사러 다니며 유화를 시작했지만 혼자선 도저히 안 돼서, 미술 동호회에서 만난 김선희라는 여자를 알게 됐으며, 두어 살 어린, 키 160 조금 넘고 몸무게 50키로 후반, 전형적인 아줌마 체형에 물안개 부른 가수 닮은 얼굴이었고, 그녀는 순수했다, 유화 얘기만 하면 끝없이 친절하게 알려줬으며, 서너 번 만난 끝에 “우리 집으로 가자” 해서 따라갔더니, 집이 아니라 학원이었고, 오렌지색 열차 타고 서쪽 끝, 학원 한쪽 구석에 커텐 쳐진 그녀의 살림 공간이 있었으며, 시골에서 상경한 그녀는 따로 집 구할 돈 없어 학원에서 살고 있었고, 아이들은 다 가고 우리 둘만 남았으며, 나는 침대에 비스듬히 앉아 TV 보고 그녀는 옆 의자에 앉아 있었고, 그 이상한 기운이 느껴지자 그녀 손을 잡아당겼고, 그녀는 별 저항 없이 다가왔으며, 찐한 키스부터 시작해서 옷을 하나씩 벗기고, 그녀는 내 다리 사이에 앉아 부랄부터 똥꼬까지 혀로 섬세하게 핥아댔고, 69로 그녀 보지도 빨다가 반듯이 눕히니 털 많은 보지가 숨 헐떡이며 벌렁거렸으며, 삽입했는데 보지는 좀 헐거웠고, 맘껏 즐기고 싶어서 발가벗은 채로 커텐 밖 아이들 책상으로 옮겼고, 그녀를 책상에 눕히고 깊숙이 박아대는데 똥꼬가 나를 부르는 것 같아서, 끝을 문질러대며 “여기 넣어도 돼?” 했더니 별 반응 없어서, 엎드리게 하고 뒷치기 하면서 손가락으로 똥꼬 쑤시니 엉덩이가 흔들릴 정도로 강하게 느끼더라, 다시 눕히고 후장 삽입했는데 의외로 잘 들어갔고, 태어나서 처음인 똥꼬섹스가 그렇게 시작됐으며, 그 뒤로 학원 문 일찍 내리고 그녀의 씹과 똥꼬를 맘껏 먹었고, 어느 날 똥꼬로 수도 없이 박다가 알게 된 건 그녀가 씹보다 똥꼬를 더 잘 느낀다는 사실이었고, 씹 하다 말고 학원 책상에 눕혀 거칠게 박아도 신음만 내다가, 똥꼬에 박자마자 눈 까뒤집고 씹물 질질 흘렸으며, 좌삼삼우삼삼 돌리다 사정 신호 오니까 “그냥 싸줘요… 임신도 안 되는데” 해서, 똥꼬 안에 후련하게 싸지르고 빼니까 좆 끝에 누런 게 묻어 있었고, 그 뒤로 조금씩 멀리하게 됐지만, 그녀는 여전히 착한 사람으로 기억되며, 씹 하다 배고프다고 하면 나체로 라면 끓여주던 그 마음, 결혼 전에 남자들 많이 만나고 똥꼬까지 뚫렸지만, 어떻게든 잘 살고 있겠지, 어떤 책 제목처럼 어떻게 태어난 인생인데.
10년전유화선생님, 학원살림, 똥꼬첫경험, 책상위뒷치기, 안에사정후누런것, 씹보다똥꼬, 나체로라면, 착한기억, 어떻게태어난인생인데, 잊지못할그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