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유부녀 누나
40대 중반 유부녀 누나
2012년 11월, 나는 아직 20대 초반이었고, 애인 찾는 카페 들어갔다가 같은 지역 사는 여자가 남친 구한다는 글 보고 메일 보냈고, 답장 오더니 카톡으로 넘어갔으며, 프로필 사진 보니까 몸매가 진짜 ㅆㅅㅌㅊ, 40대라고 해서 놀랐지만 얼굴은 나이 좀 들어 보일 뿐 몸매는 20대보다 매끈하고 각선미 죽여서, “나이 차이 많이나도 괜찮아, 연하 좋아해” 하길래 바로 오케이 했고, 결혼 안 할 거라면서 자궁 수술해서 임신 걱정 없다고 하니까, 내가 아다 뗄 생각만 있던 찌질이였으니 더 꼴렸으며, 하루 종일 카톡하다가 “너 아다야?” 해서 “네” 했더니 “그럼 내가 첫 여자야?” 하면서 장난치더라, 자지 사진 보내라길래 고민하다 보내니까 “귀두 크다, 빨리 먹어보고 싶어” 해서 존나 설렜고, 69도 하고 싶고 후장섹스도 하고 싶다길래 야동 용어 몰라서 당황했지만, 일주일 만에 만나기로 해서 롯데리아에서 봤는데, 실물이 사진보다 더 이쁘고 몸매가 진짜 40대 맞나 싶을 정도로 매끈했으며, 모텔 가자고 해서 들어가자마자 씻지도 않고 키스하고 옷 벗기고, 누나가 먼저 빨아주는데 죽이는 거고, 내가 누나 보지 빨아주니까 물 존나 많아서 미치겠더라, 첫 삽입할 때 누나가 직접 넣어줘서 쑥 들어갔고, 따뜻하고 조이는 느낌에 미치겠고, 1분 만에 안에다 싸버렸는데 누나가 “많이 쌌네” 하면서 또 빨아줘서 풀발기 시키고, 여성상위로 올라타서 방아 찧고 뒤치기 하고 69 하고, 그날 하루 종일 박아대서 진짜 원없이 했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한 번 더 하고 밥 먹이고 헤어졌으며, 그 뒤로 몇 번 더 만났지만 40대라 부담돼서 연락 뜸해지니까, 누나가 먼저 “그만 만나자” 해서 끝났고, 지금도 첫 아다 뗀 누나라 가끔 생각나며, 쪼임이랑 테크닉이 진짜 미쳤었다.
40대유부녀, 20살아다, 첫삽입1분사정, 자궁수술안전, 여성상위방아, 모텔하룻밤, 69후장얘기, 끝난연상, 첫경험최고, 아직도생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