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터진 홍대의 불꽃
새벽에 터진 홍대의 불꽃
직장 생활의 그 지루한 나날 속에서, 퇴근 후의 자유가 주는 작은 모험을 꿈꾸며, 나는 친구와 둘이서 홍대 클럽으로 발을 들였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쌓인 우정처럼, 우리는 그곳의 번쩍이는 조명 아래서 웃고 떠들며, 원나잇의 그 달콤한 환상을 좇고 있었죠. 그래서, 친구는 키 크고 잘생긴 그 스탈로 여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나는 좀 더 귀엽게 생긴, 부드러운 매력으로 그 틈새를 파고들었어요. 친구 덕분에 정신 나간 여자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지만, 결정적인 2차는 항상 아슬아슬한 줄타기처럼 미끄러져 사라지곤 했죠. 그런데, 그날 밤, 클럽의 열기 속에서 좀 세끔스럽게 생긴 여자가, 딱 붙는 초미니 원피스에 검은 스타킹을 매치한 그 야한 차림으로 우리 쪽으로 다가오더군요. 남자 하나 꼬시러 온 게 뻔한 그 모습이, 오히려 나를 자극하듯 스치며, 우리는 셋이서 술잔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그녀의 웃음소리가 점점 더 가까워지던 그 순간, 그녀가 2차 가자고, 나가자고 하니, 친구와 나는 누가 나가는 건지 서로 눈치를 보는 어색한 침묵이 흘렀죠. 그리고, 그녀가 둘 다 같이 나가자고, 그 말에 우리는 따먹기는 글렀다고 생각하며 따라나섰어요. 하지만, 그녀의 그 미소 뒤에 숨겨진 의도가, 모텔로 향하는 길목에서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하더군요. 셋이 같이 방을 잡고 들어서자, 그녀의 눈빛이 장난기 어린 불꽃처럼 타오르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술을 조금 더 마시며 분위기를 데우던 그 시간, 그녀의 치마가 자꾸 올라가, 안 그래도 짧은 그 원피스 덕에 팬티가 훤히 드러나는 그 광경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죠. 술기운에 살짝 맛이 간 우리 둘은, 눈이 돌아가며 그 순간을 즐기려 했지만, 잘못 따먹으면 특수강간죄에 걸릴 수 있다는 두려움이, 똘똘이를 고생시키며 눈만 호강하는 상황으로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녀가 밤새 술만 먹을 거냐고 툴툴거리더니, 화장실로 쑥 들어가 사라지더군요. 다 씻고 나온 그녀의 모습이, 다 벗은 상태에서 수건으로 몸만 가린 그 야한 차림으로 우리 앞에 서 있는 거예요. 우리 둘이 벙친 표정을 짓자, 그녀가 "니네 둘이 같이 해본 적 없지?" 하며 씻고 오라고, 같이 하자고 하니, 헐, 미친 년, 그 충격적인 제안에 우리는 총알처럼 씻고 나왔어요. 뻘쭘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 그 순간, 야동은 많이 봤어도 실제로 해보려니 용기가 더 필요한 게, 우리를 얼어붙게 만들었죠. 근데, 그녀가 손짓으로 우릴 부르더니 수건을 치우고 나체를 보여 주며, 지 보지를 손으로 만지며 자위를 하는 그 광경이, 우리를 완전히 깨우치게 만들었어요. 그러면서 손짓으로 침대로 오르게 하고, 친구 녀석한테 보지 빨아 달라고 하곤, 내 자지를 입에 무는 그 순간, 시작이 어렵지, 일단 시작하니 아까의 뻘쭘은 하나도 사라졌어요. 보지 빨다가 친구 놈이 넣어도 되냐고 물으니, 그녀가 "안에 싸지만 말라고" 하더니 다리 벌리고 친구 놈 자지를 받는 그 장면이, 졸라 흥분되더군요. 둘 다 술 먹었어도 흥분이 너무 많이 돼서 친구 놈 순식간에 배싸로 마무리하고, 위치 바꿔 내가 넣고 친구 놈은 그 년 가슴 빨아 주고, 그 년 손으로 친구 놈 꺼 만지작 거려서 또 세우고, 내가 배에다 싸고 나니, 다시 친구 놈 꺼 지 보지에다 넣게 하곤, 아까처럼 빨리 싸지 말고 오래 하란다. 진짜 미친 년이었어요. 둘 다 2번씩 박고 나니, 그녀가 이제 좀 느낌이 왔다고.. 피곤하니 자자고 하는 거예요. 우리도 술기운에 바로 옆에서 잠이 들었는데, 내가 새벽에 깨서 침대를 보니 가관이었어요. 널브러진 정액 묻은 휴지. 홀딱 벗은 년과 친구.. 진짜 웃겼는데, 자지가 또 서는 거예요. 그래서 자는 년에게 지금 해도 되냐고 살짝 깨워서 물었더니, 졸리다고 알아서 하란다. 그래서 자는 친구 놈 옆에서 그 년 보지에 졸라 박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반응 없던 년이 신음 소리 내면서 졸라 흥분해서는 나중에 막 싸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씨발 나도 모르겠다.. 빼기도 싫어서 걍 안에다 쭉 싸 버렸는데.. 이년 내가 사정하는 동안 눈이 막 돌아가더니.. 눈물을 흘리며 좋아하는 거예요. 끝내고 뒷처리 한 후에 잠들었다가 깨어 났더니 이년 옷 입고 사라졌다. 친구 하고 둘이 졸라 어이 없어했지만, 재미있는 경험을 한 날이었어요. 그 뒤로 그 년을 볼 수 없었다. 새벽의 질싸도 떡정이라 또 보고 싶었는데. 연락처를 몰라서 못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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