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그림자
친구의 그림자
직장 생활의 지루한 나날이 반복되던 그 오후, 나는 친구의 전 여자친구로부터 문자가 왔어요. 워낙 친하게 지냈던 사이라, 친구와 헤어진 후에도 연락이 끊기지 않았죠. 그래서, 혹시 탈 날까 봐 친구한테 "걔랑 연락 끊을게"라고 말하니, 친구가 "괜찮아" 하며 웃어넘기던 그 순간, 나는 조금 안도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연락이 계속 오다 보니, 그녀가 외로울 때나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꼭 전화해서 나한테 털어놓는 일이 잦아졌어요. 어느새 그녀의 목소리가 내 귀에 스며들고, 그 솔직한 속내가 나를 끌어당기듯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뜬금없는 그 고백이 전화로 날아온 순간, 나는 당황스러웠어요. "나... 오빠 좋아해." 그리고, 썸녀가 있던 시기라 거절했지만, 그녀가 섹파라도 하지 않겠냐고 황당하게 제안하니, 남자라면 누구라도 흔들릴 만한 그 말투가, 내 가슴을 파고들었죠. 그래서, "남자 뭐 있음?" 하며 웃어넘기려 했지만, 그녀의 그 간절한 목소리가, 나를 흔들어놓았어요. 그리고, 외모를 상상해 보자면, 그녀는 약간 통통한 몸매에 쌍커풀 있는 여우 눈, 도톰한 입술이 매력적인 스타일이었어요. 화장을 도발적으로 하는 단발머리에 키 165cm쯤, 밝히는 타입의 그 매력이, 나를 점점 더 끌어당기더군요. 그래서, 당장 다음 날 만나자고 하니, 그녀가 동의하고, 우리는 자연스레 그날을 보냈어요. 만나니, 고백한 탓인지 평소보다 부끄러워하는 표정이랑 어색함을 감추려 오바하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모른 척 그냥 즐겁게 같이 놀았어요. 밥도 먹고, 노래방 가서 그녀가 원하는 곡 몇 개 불러 주고, 그러다 저녁을 먹고 나니, 그녀가 부끄럽지 않은 척 하면서 모텔 가자고 꼬시더군요. 솔직히 친하게 지낸 시간도 있고, 진짜로 매달려라도 보자라는 식으로 섹파 하자 한 거 아닌가 의심되잖아요? 그래서, 괜히 일 복잡해지기도 싫고, 재차 물었죠. 진짜 괜찮은 거냐고, 너 내가 본 지도 오래됐고 내 친구랑도 사귀었던 여잔데 내가 너 따먹어도 되냐 물어봄. 물론 그녀한테 말할 땐 되게 부드럽게 말했지, 따먹는다느니 그런 표현 안 쓰고.. 그런데도 그냥 오케이래. 그냥 가자더라? 본인도 괜찮다는데 거리낄 게 뭐 있어, 모텔로 바로 들어갔죠. 들어가니 괜히 기지개를 막 켜면서 오늘 피곤했다 그러더니 바로 침대에 눕더라고, 그러고는 "이리 올래?" 하고는 두 팔을 벌리고 누워 있는데, 솔직히 모텔 방 들어설 때부터 내가 곧 얘 보지에... 하고 자지가 반쯤 커진 상태였는데 별것도 아닌 그 야한 말투랑 누워서 안아 달라는 그 포즈 하나로 완전 팽팽하게 커져 버림. 그때 내가 청바지 입고 있어서 아플 정도로. 그래서, 바로 저벅저벅 걸어가서 끌어안은 다음 눈끼리 마주치다가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함. 내가 시작은 부드럽게 하는 게 좋아서 입술만 집요하게 애무하다가 입술 사이 혀로 벌려서 집어 넣으니 슬슬 얘도 신음 흘리면서 혀를 섞더라. 그대로 손 천천히 내려서 브라 풀려고 보니 나랑 섹스하려고 나왔다는 애가 참 벗기기도 힘든 옷 입었더라고 ㅋㅋㅋ 그래도 어째. 그런데서 시간 끌면 분위기 팍 식을 테니까 요령껏 후크 한 방에 풀어 내니까 헉 하면서 놀란 얼굴로 나 처다보더라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오빠 뭐야. 왜케 능숙해? 여자 많이 만나 봤어?" 하고 요염하게 쳐다보더라. 나 원래 잘 풀어 하고 대충 넘기곤 귀를 입술이랑 혀로 애무하면서 가슴에 손을 슥 넣어 보니 웬 걸? 가슴이 생각보다 큰 거임. 가슴 크네? 하니까 D컵이래. 존나 가슴 꽁꽁 숨기고 다닌 거더라고. 옷을 워낙 몸선 안 드러나게 입고 다니는 스타일이라 그간 몰랐는데 괜히 억울해지더라 ㅋㅋㅋ 그거랑 친구 놈 좋았겠단 생각이 떠오름 ㅋㅋㅋ 위에 옷 완전 벗겨서 보니까 진짜 예술이더라. 뽀얀 백옥 같은 가슴에 꼭지는 솔직히 핑크는 아니고 건포도였음. 근데 벌써 유두가 나 쳐다보는 것처럼 딱딱하게 섰더라. 바로 입 가져다 대고 빨기 시작하니까 부끄럽다고 불 끄면 안 되네. 좀 그렇긴 한데 불 끄러 가니까(리모콘도 하필 멀리 있었음.) 뒤에서 사라락 소리가 나. 아예 안 보이는 건 싫으니까 무드등만 켰는데 얘가 옷 벗는 소리더라고. 그게 또 그렇게 미쳐. 나만 그런가? 실루엣만 딱 보이는데 팬티는 그래도 안 벗고 누워 있더라고 그래서 나도 옷 벗으면서 다가갔는데 난 그냥 팬티까지 다 벗음. 그러니까 내 커진 아들 놈이 탄력 있게 티잉 하고 솟아 오르는 게 보임 ㅋㅋㅋ 걔도 그거 보고는 헙 하더니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손을 뿌리에 가져다 대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임. 내가 일부러 더 흥분시키려고 가슴을 유두 빼고 다른 부분만 빨아 대니까 좀 지나서는 유두도 빨아 달라고 막 부탁하더라 이렇게? 말하면서 혀로 젖꼭지 튕겨 대니까 참을 수 없었는지 하윽! 하고 소릴 질러 대서 왼손은 팬티 위로 보지 계곡에 압박 주고 오른손은 유두 괴롭히면서 혀로는 다른 유두 계속 골려 주니 몸 이리저리 비틀면서 발광을 함. 슬슬 준비 됐으려나 싶을 때 팬티 아래쪽 만져 보니 벌써 팬티 위로도 축축해. 젖혀서 손가락 가져다 대니 틈으로 그냥 미끄러지듯 빨려 들어가는 거야. 그대로 팬티 찢어 버리고 박고 싶었지만 차분하게 잡아서 팬티를 천천히 엉덩이에서 허벅지 정강이로 내림.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허리 쭉 들어 올려서 한 번에 벗길 수 있게 도와 주는데 얼굴 보니까 표정 진짜 욕 나올 게 야했음. 팬티 내릴 때 어두운 조명인데도 그 끈적한 보짓물이 팬티에 엉겨서 늘어진 애액 기둥이 반짝이는 게 보이더라고. 손가락을 주저 없이 클리에서 천천히 쓰다듬어 내려가 보지 구멍에 꽂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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