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형수의 속삭임
술취한 형수의 속삭임
대학 시절 우리 과의 스타, 후배 열 몇 명을 따먹을 만큼 인기 만점이었던 선배, 그 선배와 나는 의형제처럼 가까웠어요.
졸업 후 직장 다니며 주 3회는 만나 술 마시고, 주점 다니던 그 시절, 선배 집에 가면 형수가 차려 주는 술상에 앉아 웃고 떠들었죠. 그러던 어느 일요일, 선배가 "끝장 나는 회" 가져왔다며 집으로 오라 하니, 나는 차 끌고 날아갔어요. 형수가 술상을 봐오고, 우리는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씩 기울이며 사는 이야기, 내가 만나는 여자 이야기, 선배의 여자 경험담을 나누며 몇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집이라 그런지 선배가 소주 5병 마시고 곯아 떨어지자, 치운 상을 형수와 같이 치우려 부엌으로 갔는데, 형수의 짧은 나시와 엉덩이만 가린 반바지가 갑자기 꼴림을 부추기더군요. 머리로는 안 된다 했지만, 소주 2병 반에 몸이 지 멋대로 반응했어요. 형수가 씽크대에 서 있으니, "XX야"라고 이름을 불렀어요. "왜요 선배?" 라며 돌아보는 그녀의 얼굴에, 나는 가까이 다가가 똑바로 쳐다봤어요. 아무말 없었지만 부끄러움과 놀라움이 섞인 표정, 술에 달아오른 불그스름한 뺨이, 더 자극적이었죠. 조용히 입술을 갖다 댔어요. 멀쩡하면 못 할 건데 술기운에 과감해진 거예요. 형수는 선배 깰까 봐 소리도 못 내고 "읍 읍.." 신음만 흘리더군요. 저항 하더니 내가 힘 더 주자 "미쳤어요 선배? 왜 이래요?" 낮은 목소리로 말하더라고요. "예전부터 하고 싶었다" 뻥 쳤어요. 솔직히 좀 먹고 싶은 생각 자주 했죠. 형수도 평소 눈빛에서 느꼈는지 아무말 없이 입술 받아 주며 저항 힘 약해지더군요. 솔직히 선배와 형수 사이 아기 안 생겨 4~5년 고생 많았어요. 맘 고생도, 성관계 의무적으로 한다는 이야기 들었으니 부부 사이 섹스 문제 있다고 생각했죠. 암튼 그 후 오히려 형수가 적극적으로 제 입 파고들더군요. 그래서 아래 ㅍㅌ로 손 넣어 부드럽게 골뱅이 어루만지며 애무했어요. ㅅㄱ 먼저 만졌지만.. 헐.. 생각보다 너무 작더군요.. 선배 "마누라 가슴만 컸으면.." 푸념 백프로 공감이.. ㅎ 손가락 기술 시전하며 아랫도리 열심히 공략했어요. 그러더니 형수 흥분 많이 해서 다리 배배 꼬이더니 잘 서질 못하고 주저앉으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슬슬 부엌 바닥에 앉혔는데, 나지막히 "침대로 가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안방으로 조심조심 갔는데.. 선배 깰까 봐 조마조마했지만 코 신나게 골며 주무시던지. 우선 조용히 안방으로 가서 문 잠궜죠.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런 대담한 짓 할 수 있었나 싶은데, 역시 술의 힘 대단했어요. 침대로 가서 격렬히 키스. 총각이었던 나는 어디서 배웠는지 모를 키스와 애무 형수에게 하고, 형수도 애무에 표정 잔뜩 느끼지만 소리 못 내 크억~ 컥 헉~ 터져 나왔어요. 분위기 그래서 그런지 정상위 바로 삽입, 살아 있는 형수의 핑크빛 ㅂㅈ.. 아직 아가씨 같은 애액에 솔직히 좀 놀랬어요. 그러니 더 흥분 되더군요.. 술 먹으면 잘 ㅅㅈ 안 하는 편인데 형수 귀여운 얼굴과 좋은 향기. 흥분되는 분위기로 3분 정도 돼 바로 배에 발사했어요... 일 끝내고 휴지로 대충 닦고 얼른 옷 입었고 형수도 바로 일어나 머리 매만지고 제 흔적 깨끗이 지운 후 옷 챙겨 입었어요... ㅅㅅ 하고 나니 민망하고 선배에게 미안한 마음 들더라고요. "형수. 오늘 일 우리 둘만 알자" 하니 형수도 "진짜 미쳤었는가 보다. 오빠나 나나.. 울 남편 성격 알지? 말하면 다 죽는 거야" 하더군요. 급히 정리 후 방문 열기 전 귀 대 보니 다행히 선배 코골이 소리 나더라고요.. 조용히 방 나와 아무렇지 않은 듯 형수한테 먼저 간다 하고 집 빠져 나왔어요. 술 많이 마셨는데 금방 깨더군요.. ㅎ 그래도 음주 안 되니 주차장에서 한 시간 잠 자고 집 갔어요. 집에서 다시 자려 누웠는데 계속 생각 나더라고요. 약간 후회도 있었고 흥분도 있었고 스릴도.. ㅎㅎ 그래도 형수와 그 후 종종 형님과 함께 만났지만 다른 내색 안 했어요. 그냥 둘만의 비밀로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죠.. 지금 형님 사업차 외국 이민 가셨는데 아쉽게 형수도 같이 갔어요. 아이 계속 가지려 노력 중이라네요. 지금은 그냥 웃으며 생각하는 제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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