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모의 뜨거운 유혹
고모의 뜨거운 유혹
오남매의 둘째로 태어난 아버지의 집안은, 여자 둘과 남자 셋의 활기찬 피가 흐르는 따뜻한 혈육의 그물망이었다. 그리고 그 그물망의 끝자락, 막내 고모는 나와 스무 살의 세월을 사이에 두고 피어난 꽃처럼, 서울의 번잡한 거리에서 직장 생활을 펼치며 내려다보는 별이었다. 그래서 중학교 1학년의 그 무더운 여름, 성에 눈을 뜨기 시작한 나의 가슴속에 그녀는 스며들었고, 고모가 가끔 지방 소도시의 우리 집을 찾아올 때마다, 그 세련된 옷차림과 예쁜 미소가 내 시야를 사로잡아 버렸다. 나는 고모를 바라보며, 단순한 동경을 넘어 야릇한 상상으로 물들어 갔고, 그녀의 곡선진 몸매가 꿈속에서 춤을 추듯 나를 유혹했다. 특히 지금도 생생한 그날, 태양이 지평선을 녹여내는 듯한 더운 여름날, 하얀 원피스를 입은 고모가 터미널에 도착하자, 나는 아버지의 이상한 철학—친척들이 나에게 용돈을 주는 걸 못마땅해 하시던 그 가슴 아픈 규칙—을 피해 바깥에서 마중을 나갔다. 그래서 터미널의 더운 공기 속에서 고모를 맞이한 나는, 그녀의 손에서 쥐어지는 몇 만 원의 지폐를 보며 고마움을 느꼈고, 그 돈은 아버지 앞에서 핀잔을 듣는 고모의 작은 반항이자, 나에 대한 따스한 애정이었다. 고모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러 온 거였지만, 지금 돌이켜 보니 짜증 나는 오빠인 아버지를 뭐가 좋다고 오셨을까 싶었고, 사실은 어머니인 할머니의 품을 그리워한 마음이 컸을 터였다. 집으로 돌아온 우리는 거실로 이어졌고, 고모는 바닥에 앉아 편안한 자세를 취했으며, 나는 소파에 자리를 잡아 TV를 틀었다. 엄마가 내온 다과상은 넷이 앉기엔 작아서, 그 자연스러운 배치가 우리를 가깝게 만들었고, 고모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안부를 묻는 사소한 대화로 시간을 채웠다. 그러나 나는 TV 화면에 시선을 고정시키는 척하며, 자주 고개를 돌려 바닥에 앉은 고모를 훔쳐보았고, 그녀의 시선과 마주칠 때마다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었다. 특히 그녀의 드러난 허벅지가, 하얀 원피스의 자락 아래로 스며 나오는 그 부드러운 살결이 나를 사로잡았고, 몰래 훔쳐보는 그 순간, 내 자지가 서서히 스멀스멀 깨어나는 걸 느꼈다. 고모는 내가 다리를 훔쳐보는지 모르는지, 아무렇지 않게 수박을 썰어 먹고 떡을 집어 들었고, 그 무심한 동작이 오히려 나를 더 자극했다. 갑자기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졌다. 고모가 자세를 살짝 바꾸는 과정에서, 원피스의 자락이 들려 하얀 팬티가 짧은 순간 드러난 거였다. 분명히 봤다, 그 하얀 레이스의 가장자리가 내 시야를 스치며 사라졌고, 나는 숨을 죽인 채 그 장면을 머릿속에 새겼다. 그리고 그 후로 고모는 자주 다리를 움직였는데, 바닥에 앉아 불편한 탓일 수도 있지만, 마치 나에게 일부러 보여주려는 듯한 그 동작이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래서 그날 이후, 고모는 내 밤의 주인공이 되었고, 잠들기 전 딸딸이의 대상으로 그녀의 이미지가 떠올랐으며, 하얀 원피스를 입은 채 내 방으로 들어오는 환상이 반복되었다. 머릿속 대화가 시작되었다. "너 아까 낮에 내 다리 훔쳐봤지?" "아닌데요." "허, 거짓말쟁이! 네가 하도 보고 있기에, 그래 봐라 하고 보여줬는데... 이러기야?" "...... 예, 죄송해요. 고모, 용서해주세요." "뭐야, 바로 사과하네. 착하게..." 나는 고개를 푹 숙인 채 아무 말도 못 했고, 고모의 손이 내 머리를 쓰다듬는 상상을 더했다. "괜찮아, 사춘기 때는 다 그런 거야." "용서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근데 너 아까 어디까지 봤니?" "예? 아... 허벅지요." "또, 또 거짓말! 팬티까지 봤으면서!" 나는 더 이상 속이지 않기로 했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네, 팬티도 봤어요. 하얀색." "거 봐, 봤잖아. 남자는 솔직해야 돼. 음... 그럼 보면서 무슨 생각했니?" "네? ... 허벅지 만져보고 싶다... 팬티 내리고... 보지 보고 싶다... 거기에 내 자지 넣고 쑤시고 싶다." "그만! 얘가 솔직하라니까 아주 막 나가네!" "죄송해요. 그게 진짜니까요." 한동안 나를 빤히 쳐다보던 고모가 입을 열었다. "기태는 나의 첫 조카야. 우리 기태가 잘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 여자 몸 몰래 훔쳐보지 말고 말야." 고모는 서서 책상 앞에 앉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속삭였고, 나는 그 따스한 손길에 몸을 맡겼다. "우리 기태 다 컸네. 섹스 생각도 하고 말야. 흐흐흐. 어린애로만 봤는데, 오늘 솔직히 말해줘서 고마워. 그런 의미로 고모가 상을 줄게..." 나는 무슨 일인가 하고 고모를 쳐다보았고, 그녀는 내 눈을 직시하며 서서히 원피스 치마 밑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놀라서 눈을 크게 뜬 나는 고모의 행동을 주시했고, 곧 그녀가 다리 한 쪽을 살짝 올리더니 오른손에 팬티를 쥐고 내리는 거였다. 눈이 휘둥그레진 나는, 다 벗은 고모가 내 눈앞에서 팬티를 검지 손가락에 걸어 빙빙 돌리는 장면을 목격했다. 잠시 그러다 책상 위에 팬티를 올린 그녀를 보며, 나는 하얀 레이스 팬티와 고모의 얼굴을 번갈아 훔쳐보았다. "기태야, 네가 보던 내 팬티야. 이거 선물로 줄게." "고모, 왜 이러시는 거예요?" "우리 착한 기태가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 되라고." 이건 무슨 소린가 싶어 물었고, 나의 물음에 고모가 답했다. "앞으로 내가 너의 섹스 상대가 되어줄게. 괜히 야동이야, 여자친구야 신경 쓰지 말고, 대학 가기 전까지 공부만 열심히 하라고." "...... 네~ 에...! 정말 진심이세요?" "그래, 진심이야. 눈앞에 내 팬티 보고도 안 믿기니?" 그러면서 고모는 내 오른손을 잡아 자기 원피스 밑으로 집어넣었고, 나는 굳은 채로 움직이지 못했다. 손이 치마 자락에 가려졌지만, 정확히 보지 부근에 위치한 그 순간, 고모가 미소를 지으며 내려다보았다. "자, 네가 원하던 거야. 마음껏 만지든지 쑤시든지 해." 나는 속으로 '그래, 광고 멘트처럼 줘도 못 먹는 병신이 되지 말자' 결심했고, 곧 고모의 손을 벗어난 오른손이 미지의 물체를 탐험하기 시작했다. 손을 펴서 보지 앞부분을 쓸어내렸고, 부드러운 털이 스치며 Y존의 윤곽이 만져졌다. 같은 코스를 대여섯 번 왕복하며 고모를 보니, '어떠냐'는 눈빛으로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 나는 말없이 코스를 바꿔 손을 보지 아래로 밀어 넣었고, 고모가 손이 들어가기 쉽게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려 주었다. 손을 항문과 보지 부근에 밀착하고 앞뒤로 왕복시키자, 그녀의 몸이 살짝 떨리는 게 느껴졌다. "고모, 신음 소리 안 내시네요?" "음, 그거... 너 야동 봐서 그렇구나. 여자들 신음 소리 웬만해선 안 해. 배우들이 남자들 자극하려고 일부러 내는 거야. 기태야, 봐라, 이렇게 고모랑 섹스하면서 진짜 여자에 대해 배우는 거야." 고모는 내게 보지를 만져지면서 이딴 소리를 했고, 나는 "아, 그렇구나!" 하며 곧 보지 구멍을 찾아 검지 손가락을 넣었다. 보짓물이 나오기 시작한 뒤라 통증 없이 들어갔고, 검지를 넣었다 뺐다 반복하며 고모를 쳐다보았다. 그녀는 눈을 감고 손가락의 왕복을 느끼는 듯했고, 보지에서 찔걱찔걱 소리가 새어나왔다. 시계를 보니 보지를 만지고 쑤신 게 벌써 10분이 다 되었고, 고모를 계속 세워 둘 순 없었다. 당시 침대가 없었으니 바닥에 서둘러 이불을 깔고 고모를 자리에 눕혔고, 원피스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 올렸다. 다리를 세워 M자를 만들자, 나는 엎드려 한동안 보지를 눈으로 사진 찍듯 관찰했다. 실물 보지를 처음 보니 감격적이었고, 고모는 한참 만져지다 눕혀지자 자지 삽입이 있겠구나 예상했는데, 내가 눈으로 보고만 있자 안달이 났다. 빨리 보지를 쑤셔줬으면 했고, "기태야, 계속 보기만 할 거야? 빨리 넣어줘!" "뭘요?" "아이, 왜 이래? 네 자지 말야!" 나는 내가 다 알아서 할 건데 고모가 서두르니 갑자기 화가 났다. 엄밀히 말하면 내가 고모에게 섹스 상대 해달라고 부탁한 게 아니었고, 그녀가 내 방에 찾아와 유혹한 거였다. 그래서 나는 고모의 보지를 빨려다 말고 자리에서 일어나 앉았고, 그러자 고모가 "왜, 넣기 싫어?" 하며 나를 보았다. 나는 바지를 벗으려고 일어섰고, 고모는 누워서 나를 지켜보았다. 바지를 벗고 팬티 차림으로 서서, "고모, 일어나서 내 팬티 좀 벗겨줘요" 했고, 고모는 "알았어, 너 아직 안 벗었구나" 하며 무릎을 꿇었다. 곧 고모는 내 팬티 양쪽을 잡고 아래로 급히 내렸고, 자지가 서서 고모를 보고 있었다. "이야, 기태 자지 크다. 흐흐, 충분히 어른처럼 하겠는데." "고모,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해 준다고 했죠?" 고모는 이불 위에서 무릎 꿇은 채로 나를 올려다보며, "그럼요, 뭘 원하시는데요, 도련님!" 하고 애교를 부렸다. 나는 갑자기 이 생각이 났고, "야! 김선영, 내 자지 좀 입에 넣고 빨아봐라!" 했다. 그러자 고모는 군말 없이 "예, 빨아드릴게요" 하더니 입을 벌려 쿠퍼액 흐르는 내 자지를 입 속에 넣었다. 너무나 황홀했고, 고모의 입 속에 들어간 자지는 곧 아플 정도로 커졌다. 춥! 주쭉쭉, 쫍 쪽~! 고모의 입에서 자극적인 소리가 났고, 그녀는 입 속 깊이 목구멍까지 자지를 넣기도 하고, 혀로 귀두 아랫부분을 꾹꾹 누르기도 했다. 첫 자지 빨리는 거였지만 고모의 솜씨는 대단했고, 나는 자지를 빨고 있는 고모를 내려다보며 말했다. "야! 김선영, 자지 빨면서 들어, 앞으로 섹스할 땐 내가 너한테 반말 할 거야. 그게 자극적이거든. 알았으면 자지 문 채로 고개만 끄덕거려." 고모는 나와 눈을 맞추며 고개를 끄덕였고, 첫 자지 빨림이 너무 자극적이었던지라 나는 5분도 안 돼 사정의 기운을 느꼈다. "으~... 윽! 아, 죽인다. 야! 선영아, 내가 곧 쌀 거 같다. 그럼 좆 물 입 속에 받아라. 내가 다 싸면 입 떼라고 할 테니 그때 떨어지면 돼. 그리고 나서 입 속에 있는 정액 입 벌리고 보여줘." 고모는 내가 시킨 대로 내 첫 구강 섹스 정액을 입으로 받았고, 좆물을 입에 머금은 채 입을 벌려 보였다. 나는 삼키라고 했고, 고모는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꿀꺽 소리와 함께 내 정액을 위로 보냈다. 사정 후 나는 기진맥진하여 이불에 누웠고, 곧 고모가 "도련님, 어떠세요? 제가 빨아드린 거 만족스러우셨나요?" 하며 옆에 누워 나의 자지를 살살 쥐고 만져주었다. 너무 행복했고, 고모가 내 판타지를 해소해준 데 감사했다. "고모, 제가 갑자기 반말해서 놀라셨죠? 그래도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아니야, 기태야. 나는 정말 좋았어. 어린애랑 섹스 뭔가 그렇잖아. 오히려 네가 그렇게 나오니까 좋더라." 나는 그 말에 힘을 얻어 다시 말했다. "그래, 우리 선영이도 자지 빠는 거 정말 잘하더라. 앞으로 자주 빨아줘야 돼." "그럼요, 도련님. 언제든지 말씀만 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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