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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방 안의 떨림

토토군 0 1700 0 2025.12.13

새벽 방 안의 떨림


새벽의 고백, 방 안의 떨림

집 문을 스르륵 열고 들어서니 시계 바늘이 12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거실 불빛 아래서 기다리던 엄마의 시선이 날카롭게 꽂혔다. 그래서 나는 또 시작이구나 싶어 한숨을 삼키며 신발을 벗었지만, 엄마의 입에서 쏟아지는 잔소리가 이미 귓가를 파고들기 시작했다. "너는 이 시간까지 어디서 놀다 엄마가 눈 빠지게 기다리게 만들어......." 그 목소리에 섞인 서운함이 가슴을 찌르듯 아팠고, 그래서 나는 "죄송해요, 친구들과 놀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어요" 하고 얼버무리며 고개를 숙였지만, 마음속으로는 '내가 친자식이 아니니까 이런 잔소리겠지' 하고 속으로 중얼거렸다. 물론 친엄마였다 해도 그럴 거라 믿었지만, 새엄마가 된 지 3년이 다 된 지금의 엄마는 여전히 나를 '아들'로 대하면서도 그 잔소리에 엄마다운 애정이 스며들어 있으니, 더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친엄마가 돌아가신 후 아빠가 젊은 새엄마를 맞이하며 17살 딸 보미를 데려왔고, 그래서 우리 집은 갑자기 가족이 늘었지만, 보미는 언제나 "오빠" 하며 다정하게 대해 주었고, 엄마를 닮은 그 예쁜 얼굴이 가끔 내 가슴을 설레게 만들곤 했다. "좀 일찍 다녀 ............. 응?" 엄마의 그 말에 "네" 하고 대답하며 계단을 오르려 하니, 엄마가 다시 "저녁은 먹었어?" 하고 물었고, "라면 하나 사 먹었어요" 하자 "그것 먹고 되겠어, 저녁 줄 테니 옷 갈아 입고 내려와" 하고 부드럽게 재촉했다. "아니요, 생각 없어요" 하고 얼버무리며 방으로 향하던 중, 아래층에서 속살이 훤히 비치는 실크 잠옷 차림으로 보미가 내려오는 게 보였고, 그 가벼운 옷자락이 스치듯 움직일 때마다 그녀의 부드러운 피부가 살짝 드러나 내 시선을 끌었다. "오빠, 지금 들어 왔어?" 보미의 그 밝은 목소리에 "응" 하고 대답하니, 그녀가 장난기 어린 미소를 지으며 "엄마한테 혼났구나" 하고 속삭였고, 나는 "내가 잘못했는데............." 하고 웃으며 넘겼지만, 그녀가 갑자기 "오빠 .......... 왜. 오빠 방에 내 속옷이 서랍 속에 있어" 하고 툭 던지자, 순간 공기가 얼어붙는 듯했다. 엄마가 눈을 휘둥그레 뜨며 나를 보더니 "무슨 말이니?" 하고 물었고, 보미가 "아까 오빠 방에서 그림 물감 찾다 가 보았어" 하고 설명하자, 나는 당황한 나머지 "아니에요, 장난하느라고........." 하고 보미의 입을 막으며 그녀를 끌어안고 2층으로 데리고 올라갔지만, 뒤에서 엄마의 발소리가 따라오고 있었다. 방으로 들어와 문을 닫고 한참을 고민하다 보니, 엄마가 혼자 들어오시며 화난 얼굴로 "무슨 장난을 동생 속옷으로 해?" 하고 타일렀고, 그래서 나는 "자꾸 약 올리고 해서 감추어 봤어요" 하고 변명했지만, 강하게 나오시던 엄마가 조용히 타이르듯 말을 이었다. "상호야, 왜 그랬어? 보미는 네 동생이고, 여자의 속옷을 감춘 건 엄마로서 이해할 수 없구나." "그냥 장난으로 해봤어요." 엄마의 그 부드러운 눈빛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고, "아닌 것 같은데, 말해봐 사실대로. 난 새엄마지만 알아야겠어" 하고 말씀하시니, 나는 "보미가 어쩌나 하고 해 본 거예요" 하고 얼버무리려 했지만, 엄마가 "네 나이에는 여자에게 호기심도 많을 때인 걸 알지만, 그건 이상스러운 행동이야" 하고 한숨 쉬시며 덧붙이셨다. ".............." 침묵이 방 안을 메우자 엄마가 "상호, 네가 자위하는 것 엄마는 알아. 모든 걸 엄마에게 이야기해 줄 수 없니? 이 엄마는 네 행동에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니까. 언젠가 네 방에서 엄마의 브래지어도 나왔잖아, 엄마는 알면서도 네가 충격 받을까 봐 말하지 않았을 뿐이야" 하고 말씀하시니, 그제야 모든 걸 알고 계시면서 쉬쉬해 주신 엄마의 마음이 가슴을 울렸다. 새엄마이지만 나를 이렇게 생각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에 솔직히 털어놓고 싶었지만, 가슴이 두근거려 입이 떨어지지 않았고, 엄마가 "이해할 수 있으니 말해 줄렴" 하고 나를 안으시며 다정하게 다독여 주시니, 그 따스한 품에 안긴 순간 나의 성기가 슬며시 일어나 버렸다. 엄마의 두 유방의 촉감이 느껴질 때마다 더 강하게 꿈틀거리는 게 부끄러워 몸을 돌렸지만, 엄마가 "그래서 요즘 성적도 떨어지고 밤늦게 다니는구나" 하고 말씀하시며 "생각나면 참을 수 없었니?" 하고 물으시니, "자꾸 커지면 자위를 안 하고 못 배겨요" 하고 고백했다. "지금도 커졌지, 응......" 엄마의 그 말에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고, "엄마가 끌어안을 때 엄마는 알았지" 하시며 나를 침대에 걸터앉히시고 나란히 앉으시며 "엄마가 도와줄까?" 하고 말씀하시니, 뜻밖의 그 제안에 고개를 들고 엄마를 보았고, 엄마는 빙그레 웃으시며 정말 도와주실 듯한 자세로 나를 바라보시더니, 갑자기 내 입술에 키스를 해 주셨다. 아 ~~~ 이게 꿈은 아니겠지, 새엄마의 부드러운 입술이 내 입술을 흠칫거리며 스치듯 닿는 그 느낌에 온몸이 떨렸고, 아직 젊으신 엄마의 향기로운 냄새가 코를 녹이며 나를 휘감았으며, 그래서 "엄~~~마 사랑해요" 하고 중얼거렸고, 엄마가 "엄마가 네 섹스 파트너로 해 줄 테니, 대신 너도 공부 열심히 해서 성적도 예전처럼 올려 놔야 하고, 일찍 들어오고 엄마 말 잘 들어야 한다" 하고 말씀하시니, "네..... 엄마" 하고 대답했다. 정말 친엄마 이상으로 나를 위해 뭐든 해주시는 새엄마가 너무 좋고 감사해서 가슴이 벅찼고, "내가 새엄마지만 네게 많은 신경 쓰이게 되고, 친엄마보다 더 잘해 주어 네가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더 바랄 게 없구나" 하고 말씀하시니, "네...... 노력할게요" 하고 약속했다. "그래, 지금 해줄까? 어디 보자, 많이 커졌나?" "아이 ......." 엄마의 그 말에 부끄러워 몸을 돌렸지만, "엄마하고 하려면 당연히 벗어야 하는데, 몸을 왜 돌려 감추려 해?" 하고 말씀하시며 "그만둘까? 자, 엄마 앞에서 내밀어 봐" 하고 바지를 내리려 하시니, 나는 꼭 잡으며 사실 슬립 속옷을 입고 있어서 자신 있게 벗을 수 없었고, 이 모습을 보이면 엄마가 나를 변태로 보실까 두려웠다. 내가 하는 일이 왜 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그만두고 싶다고 말하고 싶었으나 자지가 더욱 빳빳해져 그 말도 할 수 없었고, 에라 모르겠다 싶어 "엄마......" 하고 부르니, "왜? 마음이 바뀌었어? 아니면 다음에 할까?" 하고 물으시니, "그게 아니고, 지금 전 여~자~ 속~옷~을 입었어요" 하고 고백했다. "네가 입고 다닐 거라는 걸 짐작했었는데, 그게 엄마 앞에서 부끄러우냐?" "남자가 여자 옷을......." "다음부터는 입지 말고, 언제든지 엄마가 필요하면 이야기 해......... 응....... 알았지?" 엄마의 그 말에 "엄마 정말 제 마음을 어찌 잘 알고 있어요" 하고 말하니, "그만큼 엄마는 네게 관심이 많아서야" 하고 웃으시며 바지를 내리고 슬립 속 불룩 솟은 자지를 슬립 위로 올려 움켜잡으시더니, "어머..... 아빠보다 더 크고 굵구나" 하고 감탄하셨다. "정말 그래요?" "그래, 아주 훌륭한 것을 갖고 있구나 멎지구나." "보미만 보면 무척이나 하고 싶었어요." "그래, 맘 안다. 이젠 엄마가 아들 기분 내 줄 테니 걱정 마라." "그래주세요." 엄마가 "나도 네 성기를 보니 흥분이 많이 되는구나" 하고 말씀하시며 문을 걸어 잠그고 옷을 벗기 시작하시니, 보미만 낳은 엄마의 날씬한 몸매가 드러났고, 늘어지지 않은 가슴과 뱃살 하나 없는 허리, 뽀얀 살결만 봐도 흥분이 치솟아 나는 엄마 따라 옷을 벗어 던지고 거대하게 솟아난 성기를 내밀었다. 엄마는 무릎을 꿇고 입안으로 내 성기를 집어넣어 쪽~ 오~ 옥 쪽~ 오~ 옥 빨아대기 시작하시며, 그 핥아 주는 소리가 매력적으로 들려 아려오는 통에 몸을 움츠렸고, "엄마 넣게 해줘요, 벌써 나올 것 같은 기분이에요" 하고 애원하니, "그래, 나도 많이 하고 싶어" 하고 말씀하시며 싱글 침대에 반듯이 누워 다리를 사정없이 벌리셨다. 나는 엄마 위로 올라타 밀림에 덮힌 숲을 헤치고 동굴을 찾아 내 심볼을 지긋이 넣어보았고, 충분한 애무에 촉촉히 젖은 엄마의 동굴이 수월하게 자지를 빨아 당기니, 엄마의 가슴을 움켜잡고 서서히 피스톤을 하자 신음이 터져 나왔다. "아들아 아~~~아 멎진 태그와 애무에 녹아난다 아아아아앙앙ㅇ" "엄마 좋아." "아앙아아아 아 미친다 나 몰라 아들아 아앙." "나도 무척 좋아 엄마 아~~~~~~~" 몇 번의 섹스로 배워온 나는 엄마에게 최선을 다해 애무하며 여자의 성감을 올리려 애썼지만, "어머머 나 죽어 아아아아아앙 좋아 너무좋아 더 더 아아아아아아 아가아가악" 하고 엄마가 몸을 뒤틀며 얼굴 근육을 찡그리시더니 신음에서 울음으로 변해 "어엉 아 조ㅎ~~아 으으흐흑 으흐흑" 울어 버리셨다. 너무 심하게 울으시는 통에 "엄마 많이 아파?" 하고 멈추자, "아야 너무 좋아서 그래, 어서 계속해 아~~~~ 아들아" 하고 말씀하시니, 그제야 여자가 너무 좋으면 울음까지 우는 걸 알게 되었고, 신이 난 나는 더욱 세차게 방아질하며 엄마를 짓밟았다. 그러면 그럴수록 소리가 더 강해지고 울음이 계속되었고, 아줌마와 할 때도 이러지 않았는데 엄마는 더욱 적극적으로 상대가 되어 주셨으며, 수차례 피스톤 반복 후 절정 순간 "엄마 나와 헉헉헉" 하고 말하니, "조금만 참아 엄마도 곧 나올 것 같아 같이 해야 좋은 거야 으흐흑 으흑" 하고 말씀하시며 "아냐 조금만 더 굴러봐라 아아아아 아앙" 하셨다. "엄마 엄마 으헉헉헉 나와요 아~~~~~엄마" 큰 소리와 함께 엄마와 나는 클라이맥스에 도달해 뜻을 이루었고, 숨 막히는 신음이 가라앉고 정적이 흐르는 엄마의 숨소리만 들릴 때쯤 "엄마 만족해요?" 하고 물으니, "아들아 어찌 그리 힘이 강하니, 이 엄마는 죽는 줄 알았단다" 하고 웃으시며 "사랑해요 엄마" 하고 말하니 "나도 아들을 무척 사랑한다 아들아........." 하고 말씀하셨다. 엄마의 입에 키스하고 젖가슴 만지며 몸 위에서 휴식 취하자 엄마가 만족스러이 등을 문지르며 또닥거리시며 "아빠와 같이 했어도 이렇게 진하게 하지 못 했었는데, 상호에게 멎진 선물을 받았으니 엄마는 아들이 너무 고맙다" 하고 말씀하시니, "정말이에요?" 하고 물으니 "그래 대단하더라" 하고 웃으셨다. "아까 엄마가 울어서 내가 너무 강하게 해서 우는 줄 알고 겁이 났었어요." "나도 모르게 좋은 나머지 울어버린 거야." "여자들이 더 절정에 이르는가 봐요." "여자 나름이지만 섹스에 강한 여자만이 그럴 수 있지............. 아마 엄마도 그런 쪽에 속할걸." "그럼 나는 엄마의 적당한 파트너네요." "그런 엄마는 행복하단다." "엄마~~~........... 부탁이 있는데......" "뭐?" "나 여자 속옷 입으면 안 될까, 입고 싶어." "그게 그리 입고 있으면 좋으니." "응, 살결에 스치는 촉감이 좋고 입고 다닌다는 그것이 나의 마음에 위로가 되어서 좋아." "남들이 보지는 않겠지만........... 성격도 참 이상하다." "안 될까 엄마." "안 될 것 없지만 조심해서 입어라, 입었을 때 항시 몸 조심하고 남들이 알면 이상한 놈이라고 놀림 받지 않게." "네 알았어요." "도대체 몇 개나 가지고 있니?" "브래지어 6개 팬티 9개 슬립 3개 이에요, 그중에 보미 것 슬립 1개와 브래지어 1개도 거기에....." "엄마 것은 없니?" "하나는 엄마에게 들키어 가져가셨고 아마도 1개 있을 거예요." "도대체 어디서 그 많은 걸 모았니?" "나머지는 남의 집 빨래해서 널어 논 것을 슬쩍 했지요." "별의별 취미도 다 갖었어........" "친구들도 많이 모았다고 자랑하던데요." "그럼 네 친구들도 그런 애가 있어?" "네." "하기야 호기심이 많은 나이니까." "오늘도 아빠는 숙직이지요." "응........ 오늘은 그만 내려가야겠구나, 아빠도 없는 방에서 혼자 자게 되었으니 허전하지만 말이야." "엄마, 나 엄마하고 같이 자고 싶은데 안 될까?" "보미가 보면 어쩔려고?" "뭐 어때, 아들이 엄마와 같이 자는데....." "그럴까, 아들 잠지 만지면서 잘까?" "그래줘요, 안방에서 엄마 젖 빨며 자고 싶어요." 엄마와 아래층으로 내려와 끌어안고 잘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고, 새엄마지만 내 엄마이자 애인, 아내 같은 분이 너무 감사해서 가슴이 벅찼으며, 그날 엄마 품에서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항시 엄마 눈치만 보던 내가 새엄마를 다시 보게 되었고, 아침에 일찍 나와 엄마 방에서 나오다 보미에게 발각될 뻔했지만, "오빠 왜 거기서 나와. 엄마 방에서 잤어?" 하고 물으니 엄마가 "응, 오빠가 아파서 엄마가 간호해 줄려고 안방에서 엄마하고 같이 자자고 했어......" 하고 궁색한 변명으로 넘기셨다. 보미는 의아하게 보며 하던 일을 했지만, 엄마 닮아 눈치 빠른 동생이 알았을까 싶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고, "많이 아파 오빠?" 하고 물으니 "응, 자고 나니 많이 좋아졌어" 하고 웃으며 "엄마 오늘 아빠 오시는 날이지?" 하고 넘겼다. "그래, 어서 서둘러라 늦겠다." 별 탈 없이 엄마와의 정사가 넘어간 게 안심되어 기분이 홀가분해 콧노래가 나도 모르게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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