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만남
뜻밖의 만남
뜻밖의 만남, 영화관의 뜨거운 불꽃
미국에는 Wake Party라는 것이 있는데, 가족이나 친구가 죽으면 장례식 후 같은 날이나 이삼 일 후에 고인을 기리며 기억하는 파티였다. 그날은 평소 고인이 좋아하던 술이나 음식을 차려놓고, 고인의 몫도 놓아두며 마치 살아 있는 듯 놀고 마시는 자리였다. 우리 대학 친구 중 윌이라는 친구가 젊은 나이에 암으로 세상을 떠났고, 우리 친구들은 윌과 함께 자주 오던 펍에 모여 먹고 마시며 놀았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이디라는 여자애가 나에게 말을 걸어왔다. 꽉 끼는 듯한 흰색 청바지에 파란 티를 입고 있었다. "hi, Kim 안녕 킴" "hey, Edith 안녕 이디." "Are you having fun?" "재미있어?" "Yea... but kind of missing Will" "응, 근데 윌이 보고 싶기는 하다." "hey, Kim, now they are playing Mission Impossible. do you want to go with me?" "hey, Kim, 지금 Mission Impossible 상영 중이야. 나랑 같이 갈래?" "Ah... sure, when?" "음... 그래 언제?" "how about this Thursday." "이번 목요일쯤 어때?" "Good, I don't have a class on Thursday. and I can pick you up if you want me to." "좋아 목요일엔 수업 없으니까... 내가 데리러 갈까?" "ok. 오케이" 이렇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왁자지껄하게 먹고 마셨다. 집에 와서는 술김에 딸딸이 치려 했지만, 술을 너무 먹었는지 싸고 싶은데 안 나왔다. 여러 여자를 상상하면서... 그리고 목요일이 왔다. 이디는 그날 짧은 반바지에 헐렁한 탱크탑을 입고 나왔다. 이디를 픽업해서 극장으로 들어갔는데,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들도 몇 없었다. 이디가 맨 뒤에 앉자 해서 자리를 맨 뒤 가운데 쪽으로 정했다. 영화를 한참 보고 있는데 이디가 갑자기 내 손을 입으로 가져가더니, 가운데 손가락을 빨기 시작하더니 양다리를 앞 의자 위에 구부정하게 올려놓고, 한 손으로 바지 단추와 지퍼를 내렸다. 그리고는 내 손을 팬티 속 이디의 보지에 갖다 놓았다. "Kim, please....." "킴, 제발..." 난 멘붕 자체였지만, 어느새 손가락을 움찔움찔 움직이고 있었다. 가운데 손가락으로 이디의 클리토리스 비비다가, 가운데 손가락을 보지 속으로 넣고 쑤셔 대며, 엄지 손가락으로는 클리토리스 계속 자극해주었다. 한참 하는 중에 계속되는 작은 신음 소리와 함께, 이디가 내 오른 팔을 꽉 쥐었다. 오르가즘 느끼는 게 확실했다. 한 침을 꽉 붙들고 있다가 허리 위로 올리며 온몸에 경련 일으켰다. "Kim... stop... stop it" "킴.... 그만 이제. 그만" 나는 좀 더 쑤셔대며 엄지로 계속 자극하다 손 멈췄다. 이디는 거칠게 숨 몰아 쉬며, 내 어깨에 머리 기대었다. "hoo~~~~ thanks Kim. it was real good...." "후.... 고마워. 진짜 끝내줬다." 장소는 바뀌어 이디의 아파트 침실. 이디는 개치기 자세로 엉덩이 바짝 올린 상태고, 나는 앉아서 이디의 항문 혀로 핥고 있었다. 혀 빳빳하게 힘 주어 이디 항문 속으로 넣다 빼다 하다가, 부드럽게 핥아 주며 손가락으로는 보지 속 휘젓고 있었다. "Ahhh.... Kim, you are killing me.... oh my God... feels so good.... yes, that's it.... please don't stop...." "아.... 킴 좋아 죽겠어, 오 주여... 바로 거기... 기분 너무 좋아... 멈추지 마.... 제발..." 얼마를 애무했는지도 모르겠다. 이디가 몸 돌려 나 눕히고 69 자세로 내 위로 올라가 내 자지 빨기 시작했다. 난 이디 보지와 항문 번갈아 빨다가 손가락으로 보지 속 헤집었다. 이디가 일어서더니 내 자지 이디 보지 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었다. 눈 감고 아주 천천히... 뭔가 음미하는 듯한... 내 위에서 카우걸 체위로 천천히 내려찍으며, 손가락 내 입에 넣었고 나는 이디 D컵 정도 크기 젖가슴 주물러 댔다가, 젖꼭지 비틀어 댔다가 계속 주물럭 대었고, 이디는 계속 펌프질 하면서 한 손으로는 자신 클리토리스 비비며, 끝이 왔는지 감았던 눈 이제 질끈 감으며, "Haaa.... I am coming..... I am gonna come, its coming ..... Kim.... squeeze my breast.... squeeze it harder... please, tell me you love me..." "하.... 싼다.... 쌀 것 같아... 킴..... 젖가슴 만져줘.... 더 세게.... 사랑 한다고 말해줘.... 제발..." "Yes.... I love you, I really do..." "응... 사랑해.... 진짜로..." 이디 몸에 온 힘 주어 가며, 잠시 머뭇거리다가 내 위로 쓰러졌고 깊은 키스 했다. "it was real good honey..... I came twice" "자기야, 정말 좋았어.... 나 두 번이나 쌌어." 나중에 들은 이야기지만 룸메이트가 우리 사랑하는 장면 봤고, 룸메이트도 들어오고 싶었지만 참았다며 나에게 자기는 바이섹슈얼이라고 솔직히 이야기 주었고, 나는 이디 성향 존중한다고 말해주었다. 이렇게 인연 시작되어 우린 결혼하고 지금 두 딸 낳은 딸바보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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