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뜨거운 겨울밤
너무나도 뜨거운 겨울밤
뜨거운 겨울밤, 어머니의 숨겨진 불꽃
대학 1학년 여름방학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시자, 어머니는 깊은 실의에 빠져 몇 달 동안 정신이 나간 듯한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모든 장례 뒤처리와 집안일을 내가 떠맡게 되었고, 경제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지만 잡다한 일들로 공부에 신경 쓸 겨를이 없어, 마침내 2학기 중간에 휴학을 해야만 했다. 나는 어머니가 받은 충격이 얼마나 큰지 잘 알았지만, 이 상태로는 더 버틸 수 없다고 여기고 대화를 나누기로 결심했다. 아침 설거지를 대강 마치고 집안 청소를 끝내니 이미 열한 시가 다 되었다. 거실에서 어머니와 마주 앉아 그 모습을 보니,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었다. 몇 달 전만 해도 매력적이고 활기차며 자신감 넘치던 어머니가, 부스스한 머리와 후줄근한 옷차림으로 온몸이 쭈그러든 채, 마치 죽을 때가 된 사람처럼 창백하고 힘없는 얼굴로 앉아 있었다. 조용한 목소리로 조심스럽게 가족의 상태를 설명하는 동안, 어머니는 아무런 관심 없는 표정으로 그저 내 말을 듣기만 하며, 촛점 없는 눈으로 내 어깨 너머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다. 그런 어머니를 보며 짜증이 밀려오고, 점점 억양에 힘이 들어가다가, 마침내 인내심 한계에 다다라 큰 소리로 외치고 말았다. “엄마 제발 정신 좀 차리세요. 거울 한 번 보세요. 엄마 이게 뭐예요. 머리도 좀 다듬고 옷차림도 좀 챙기세요.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참이에요? 아버지가 이런 엄마 보면 좋아하실 것 같아요?” 어머니는 놀라움이 담긴 눈으로 나를 잠시 바라보더니, 소파에서 일어나며 조용히 말했다. “그러마 얘야.” 나는 안방으로 걸어가는 어머니를 보며, 어머니에게 감히 목소리 높였다는 죄책감과 함께, 어머니가 내 말을 순순히 따르는 것에 놀라움을 느꼈다. 그러면서 대학 입시 결정된 날 저녁, 아버지가 처음 술잔 건네시며 술김에 농담처럼 하신 말씀이 떠올랐다. “너희 엄마는 아주 큰 일을 당하면 정신을 놓는단다. 그럴 땐 좀 놀라게 해야 해.” 그때는 이해 못 했지만, 이제 어머니가 내 말 따라 안방 들어가는 걸 보며 그 뜻을 알 것 같았다. 안방 욕실에서 어머니 샤워하는 소리 들으며, 어머니가 내 말을 불손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아버지 충격에서 깨어나기만 바랐다. 삼십 분쯤 후 어머니가 거실로 나오셨을 때,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였다. 머리는 단정히 손질되어 있었고, 가볍게 화장한 얼굴에 밝은 색 치마와 브라우스 입은 어머니를 보자, 마치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 어머니를 보는 듯했다. 어머니의 얼굴에 활기 다시 채우는 게 내 일이라고 마음먹고, 우선 가벼운 산책 하기로 했다. 여섯 달 만에 집 밖 나가는 것만 해도 큰 진전이었다. “엄마 우리 잠시 산책이나 해요.” “그러자구나. 밖에 날씨가 어떻니? 코트 입어야겠니?” “오늘은 별로 안 추워요. 가디건만 걸쳐도 될 거예요.” 현관문 잠그고 어머니와 함께 아파트 뒤 개천가 산책로로 천천히 걸어갔다. 따스한 햇볕과 신선한 공기가 마음 상쾌하게 했고, 어머니도 몇 달 만에 밖에 나와 좋은 날씨 즐기는 게 마음에 드셨는지, 개천 다다랐을 때 입가에 가벼운 미소 담겨 있었다. 산책로 가볍게 거닐며 주위 둘러보니, 놀이터에 아이들 놀고 강아지 데리고 온 사람들 모처럼 따뜻한 날씨 즐기고 있었다. 평안한 일상생활 모습이 어머니 마음 자극했는지, 산책로 떠나 집으로 돌아올 때 어머니 미소 더 화사해졌고, 훨씬 활기찬 모습 보여주었다. 현관문 열고 문 잡고 있는 동안 어머니는, “내가 점심 준비하마” 하며 집으로 들어갔다. 어머니 변화에 놀랐지만, 동시에 어머니가 마침내 아버지 충격 벗어나는 모습 보여줘서, 기쁜 마음 감출 수 없었다. 오랜만에 어머니 만든 점심 먹고 설거지 마치고 나서, 거실 소파에 어머니와 앉았다. 어머니는 마치 말문 새로 트인 사람 같았다. 어머니가 다시 마음 문 연 게 다행이고 고마워서, 어머니 말 계속하게 했다. 한 시간쯤 후 어머니 내 손 잡고 미소 지으며 말했다. “엄마가 참 엉망이었지?” 웃으며 대답했다.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아주 가까웠어요.” “찬우야, 미안하구나. 앞으로 엄마가 다시는 그런 모습 보이지 않으마. 너도 이제 친구들 다시 만나고 복학 준비도 해야지. 우선 집안 청소부터 해야겠구나. 너는 나가서 친구나 만나고 저녁 때 들어오렴.” 차마 어머니에게 아버지 장례식 때 도와준 친구들에게 고마움 표시할 기회 없었다는 말 못 하고, 웃으며 집에서 어머니 돕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내 태도에서 문제 있다는 걸 느낀 어머니가 무엇인지 깨닫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어머 얘야, 미안하구나. 엄마 때문에…” “아니에요 엄마. 걔들도 나중에 이해할 거예요. 그리고 저에게는 엄마가 훨씬 더 중요해요.” 어머니 다시 미소 지으며 말했다. “고맙다 찬우야… 그럼 우리 청소하고 저녁 땐 오랫만에 시내 가서 외식할까? 엄마가 화장 신경 좀 쓰면 널 부끄럽게 하진 않을 거야.” 웃으며 말했다. “그래요, 엄마.” 다섯 시 훨씬 넘어서야 집안 청소 끝나고 나서, 어머니 돌아보며 말했다. “엄마 저 이제 샤워할게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여자랑 데이트하려면 준비 해야죠.” “얘가 늙은 엄마를 놀리는구나…” 어머니 얼굴 붉게 물들이며 미소 지었다. 안방으로 들어가는 어머니에게 말했다. “엄마 아주 야한 옷 입고 예쁘게 화장하세요. 그리고 섹시한 속옷도 잊지 마시고요!” 어머니가 평소 활기차고 쾌활한 어머니로 돌아온 게 너무 다행이었다. 샤워 마치고 면바지에 아버지 입으시던 콤비 자켓 입고 거실에서 어머니 기다렸다. 소파 앉아서 안방 옷장 문 수십 번 여닫히는 소리 들으며, 여자들은 외출 준비 왜 그리 오래 걸리는지 굼실거렸다. 한 시간이나 기다려야 했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 충분히 있고 남는 기다림이었다. 안방 문 열고 나오는 어머니 보며 놀라 눈 튀어나올 것 같았다. 어머니는 검은색 벨벳 정장 자켓에 무릎 훨씬 드러나는 짙은 보라색 꽃무늬 벨벳 주름 치마를 검은색 스타킹 위에 받쳐 입고, 유방 보일락 말락하게 열린 윤기 나는 하얀 블라우스 입고 내 앞에 서 있었다. 정장 자켓 잘록한 허리선과 가녀린 어깨선은 어머니 날씬한 몸매와 어울려 십 년도 넘게 젊어 보이게 했고, 머리 단정히 말아 올려 가느다란 목선 드러낸 채 촉촉하고 우아하게 화장한 얼굴은 어머니 나이 또 십 년 젊어지게 했다. 어머니를 보며 나도 모르게 자지 벌떡거리며, 내 앞 서 있는 여자가 십구 년 전 나 낳아준 어머니라는 걸 믿을 수 없었다. 어머니는 내 반응 마음에 들었는지 아무 말 없이 부끄럽게 미소 지으며 얼굴 살짝 붉히는 것으로 대답 대신했다. 어머니 눈동자에는 아버지 살아계셨을 때 퇴근하는 아버지 맞으며 보이던 그 반짝임 되돌아왔다. 어머니와 함께 시내 조그만 파스타 전문점으로 갔다. 샐러드와 스파게티 맛있었고 내부 분위기 아담하고 조용해 다른 사람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었다. 벽쪽 칸막이 된 자리에 어머니와 마주 앉아 식사와 함께 와인 마시며 웃으며 이런저런 얘기 나누니 너무 좋았고, 어머니가 점점 본래 활기차고 삶 즐기는 여자로 돌아오는 걸 보며, 더 이상 어머니 걱정 안 해도 된다는 생각에 어깨 큰 짐 덜어진 듯했다. 내가 운전해야 해 와인 한 잔만 마시는 동안, 술 그다지 즐기지 않는 어머니가 나머지 와인 마시며 나와 저녁 시간 즐겼다. 어머니와 마주 앉아 즐거운 시간 보내며, 어머니에게 점점 더 빠져들어가는 나 자신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아버지 살아 계실 때도 어머니 아주 활기 넘치고 즐거운 여자라는 걸 잘 알았지만, 그때는 어머니 아버지 여자였고 나의 어머니였다. 나중에 어머니 같은 여자와 결혼해야지라고만 생각했지, 어머니를 여자로 보진 않았었다. 그런데 어머니와 마주 앉아서 즐겁게 웃는 어머니 보며, 내 가슴속에 어머니를 어머니가 아니라 나와 함께할 여자로 여기는 마음 점점 커지고 있었다. 잠시 대화 끊기며 조용하더니, 갑자기 어머니 식탁 위로 몸 굽히며 장난기 가득찬 목소리로 나지막히 말했다. “엄마가 한 가지 비밀 말해줄까?” 나 향해 몸 굽힌 어머니 블라우스 자락 벌어지면서 뽀얀 유방 내 눈앞 드러났다. 다시 내 자지 꿈틀대는 걸 느끼며 어머니에게 몸 숙이고 조용히 물었다. “뭔데요?” 어머니 아주 요염한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 팬티 안 입고 왔단다.” 의자 등받이에 몸 기대며 가볍게 웃고는 다시 어머니에게 나지막히 말했다. “브라도 안 했잖아요.” 어머니 그때서야 블라우스 자락 활짝 벌어진 걸 깨닫고, 조심스럽게 앞섶 여미며 뾰로통하게 말했다. “얘는… 구경 잘했니?” 나도 역시 짓궂게 대답했다. “네. 지금까지 본 것 중에서 제일 예쁜 거였어요.” “지금까지? 어머! 어머! 처음이 아니었어? 누구니? 그 현아라는 아이니?” 아들과 함께하는 시간 즐기는 어머니 보며 대답하지 않고 와인잔 목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어머니 이런 나 보며 다시 매혹적인 미소 지으며 물었다. “왜 그러니?” 침 바짝 마른 입 와인으로 축이고 나지막히 말했다. “엄마가 정말로 팬티 안 입었는지가 궁금해서요.” 그러자 어머니 일부러 정색하며 말했다. “정말로 안 입고 있단다. 정 원한다면 증거 댈 수도 있어.” 나도 어머니 따라 얼굴 굳히고 말했다. “증거 보고 싶어요.” 그러자 어머니 옆자리 손바닥으로 톡톡 치며 그리로 와 앉으라 했다. 내가 어머니 옆 앉자 어머니에게서 나는 여자 향기 온 몸 감싸며, 그 자리에서 쌀 것만 같았다. 어머니 내 손 잡더니 옆 조심스럽게 살펴보며 보는 사람 없는지 확인하고, 내 손 치마 밑으로 끌었다. 어머니 보지털 손에 닿으면서 도톰한 보지 두덩이 만져지는 순간, 숨 콱 막히며 눈앞 노래지는 걸 느꼈다. 어머니 장난기 가득한 웃음 얼굴 가득히 머금은 채 말했다. “어떠니?” 아무 말 않은 채 내가 십구 년 전 세상에 나온 보지 가볍게 쓰다듬었다. 곧 손가락 끝 축축해지면서 어머니 허벅지 바르르 떨리며, 어머니 갑자기 숨 급하게 들이마시는 게 느껴졌다. 아주 주저하면서 조심스럽게 어머니 보지에서 손 떼어, 어머니 보지물 묻은 손가락 코에 대고 어머니 향기 맡으며 말했다. “아주 좋은 향긴데요. 맛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어머니 내 어깨 두 주먹으로 장난스럽게 때리며 말했다. “요 녀석이 못 하는 짓이 없어.” 그렇게 어머니 옆 앉아서 웃으며 어지러운 머리 정리하려고 했다. 와인잔 비우며 내 옆 어머니를 여자로 여기고, 이 여자에게 향하는 내 마음 가다듬으려 했지만, 어머니 따뜻한 체온과 감미로운 숨결 느껴지는 순간, 내 자지 바지 찢으려는 듯 꿈틀거렸다. 어머니도 자신의 행동에 놀랐는지 아무 말 않고 고개 살폿이 숙인 채 내 옆 가만히 앉아만 있었다. 내가 어머니 조용히 돌아보자 어머니 고개 들어 내 눈길 맞았다. 어머니 얼굴 굳어 있었지만, 어머니 눈동자에는 아버지 살아계셨을 때 일찍 자야겠다면서 아버지와 손 맞잡고 안방 들어갈 때 아버지 향하던 그 사랑과 욕정 가득한 감정 담겨 있었다. 어머니의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했다. 내 입술 어머니 입술에서 떨어지자 어머니 반짝이는 눈 뜨고 나 바라보았다. 어머니 눈에서 시선 떼지 않은 채 천천히 블라우스 단추 풀고 어머니 유방 애무했다. 빳빳하게 선 유두 손가락 사이 끼우고 어머니 유방 어루만지자, 어머니 어깨 감싼 내 팔에 고개 기대며 가쁜 단숨 내쉬었다. 어머니 유방에서 손 떼 허벅지 쓰다듬으며 치마 안으로 손 넣자, 어머니 허벅지 벌려 보지물로 축축히 젖은 보지 드러내었다. 내 손가락 어머니 보지 두덩 애무하며 살포시 벌어진 보지 계곡 위아래로 부드럽게 문지르자, 내 팔에 기댄 어머니 숨결 더욱 가빠졌다. 어머니 음핵 문지르며 손가락 축축히 젖은 어머니 보지에 넣자, 어머니 입술 동그랗게 벌어지며 거친 숨 빨아들였다. 손가락 어머니 보지에서 더욱 빨리 움직이며 어머니 얼굴 당겨 다시 입술에 뜨겁게 키스했다. 잠시 후 어머니 몸 내 품안에서 파르르 떨리면서, 어머니 혀 내 혀에서 풀리더니 깊은 신음소리 흘려내었다. 어머니 숨 고르는 동안 어머니 입술과 볼, 콧등, 귓볼에 따뜻하게 키스하며 유방 부드럽게 애무했다. “엄마, 이제 집에 가요.” 차에서 내려 집으로 올라가는 동안 내가 어머니 허리 감싸안아도, 어머니 살짝 얼굴 붉히며 내 어깨에 머리 기대며 아무 말 없었다. 내가 현관문 열자 어머니 미소 지은 채 내 눈 피하며 안으로 들어갔다. 내가 현관문 잠그고 안에 들어가자, 어머니 자켓 벗은 채 거실 창가에 서서 낮에 잠시 걸었던 개천가 산책로 내려다보고 있었다. 내가 어머니 허리 껴안고 어머니 내 방으로 이끌어도, 어머니 아무 저항 없이 나 따라왔다. 방문 닫고 돌아서서 침대 앞에서 어머니 마주 보며 서서, 블라우스 위로 어머니 단단하게 봉긋 선 유방 애무하며, 어머니 입술 쾌감으로 동그랗게 벌어지며 젖꼭지 다시 빳빳하게 서는 걸 손바닥에 느꼈다. 어머니 허리 안고 나에게 끌어당겨 보지 두덩 꼿꼿이 선 자지에 대고는, 어머니 입술에 키스하며 어머니 스커트 후크와 지퍼 내렸다. 어머니 내가 치마 벗기는 데도 여전히 내 입술에 매달려 낮은 신음소리 내며 나 막지 않았다. 내가 어머니에서 약간 떨어져 어머니 블라우스도 벗기는 동안에도, 어머니 내 손 뿌리치지 않았다. 어머니 앞에 무릎 굽히고 앉아서 스타킹 발목까지 내리자, 어머니 아무 말 없이 내 어깨 잡고 양쪽 발 들어 스타킹 벗기게 했다. 마침내 내 눈앞에 보지물로 촉촉히 젖은 보지털로 덮힌 어머니 보지와, 뽀얀 유방 검붉게 충혈된 젖꽃판 가운데 포도알처럼 발끈 선 까만 젖꼭지 드러났다. 어머니 닭살 돋은 채 발가게 달아오른 몸 떨면서, 보지물 허벅지에 흘리며 내 자지 기다리는 보지 향기 진하게 내뿜고 있었다. “엄마 너무 예뻐요.” 어머니 몸매 감상하면서 떨리는 손으로 천천히 옷 벗으며 말했다. 속옷 벗고 어머니 보지에 들어가고 싶어서 겉물 흘리며 벌떡거리는 자지 어머니 앞에 드러내었을 때에야, 겨우 어머니 입에서 말이 나왔다. “…찬우야!...” 놀라움과 두려움 끓어오르는 욕정 뒤섞인 억양이었다. 내 손 어머니 유방 움켜쥐자 다시 어머니 급한 신음소리와 함께 말했다. “…찬우야… 이러…… 흐으으ㅇㅇ…” “…엄마, 아무 말 하지 마세요.” 내가 한 손으로 유방 잡고 젖꼭지 입으로 빨며 다른 손으로 부풀어 오른 보지 두덩 어루만지자, 어머니 입에서 날카로운 신음소리 흘러나왔다. 젖꼭지 입술로 계속 애무하며 가운데 손가락 어머니 보지에 넣고, 엄지 손가락으로 음핵 어루만지자, 어머니 몸 모자 상간 금기에 대한 두려움 이기고 욕정 따라 반응하기 시작했다. 내 손가락에 따라 어머니 숨소리 거칠고 급박해지는 걸 느끼며, 어머니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혔다. 내 손가락 보지에서 빠져나가자 어머니 침대에 눕혀진 몸 꿈틀대며 가녀린 목소리로 말했다. “………찬우야…… 제발……” 어머니 목소리에는 멈추어 달라는 뜻과 어서 어머니에게 들어와 달라는 뜻 동시에 담겨 있었다. 어머니도 자신의 감정 어느 것인지 잘 모르는 것 같았다. 어머니 얼굴에는 두려움과 욕정 교차하고 있었지만, 어머니 몸은 두 번째 뜻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분홍색으로 달아오른 어머니 유방은 어머니 짧고 급하게 내쉬는 숨결에 따라 봉긋거리며 탱탱하게 솟아오른 젖꼭지 나에게 보이고 있었고, 벌어진 허벅지 사이 부풀어 오른 어머니 보지 두덩은 검붉게 늘어진 소음순 벌렁거리면서 내 자지 기다리듯 속살 드러내고 있었다.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 온 몸으로 느끼며, 내 가슴에 쓰러져 가쁜 단숨 내쉬며 절정 즐기는 어머니 몸 어루만지며 거친 숨 가다듬었다. 어머니 보지가 내 자지 조금씩 놓아주며 내 자지 어머니 보지 안에서 수그러드는 동안, 어머니 어느 정도 숨 돌리고 나서 나 바라보며 만족함 가득한 미소 지으며 말했다. “찬우야, 너무 너무 좋았어...” 그리고는 어머니 내 가슴에 안겨 절정 나른함 가득한 얼굴 어깨에 묻었다. 어머니 얼굴에는 두려움 찾을 수 없었다. 어머니 안은 채 몸 조심스럽게 돌려 어머니 흐트러진 몸 조심스럽게 침대에 눕히고, 입술에 가볍게 키스하며 말했다. “엄마 사랑해요.” 어머니 아무 말 없이 나 사랑 가득찬 눈으로 바라보다 내 입술에 뜨겁게 키스했다. 어머니와 애무 나누면서 다시 자지 빳빳이 서는 걸 느꼈다. 내 자지 불끈거리며 어머니 허벅지와 아랫배 찌르자, 어머니 방긋이 웃으며 누워 흥분과 기대감으로 닭살 오른 허벅지 약간 벌려 내 자지 다시 받을 준비 했다. 보지물과 좆물 뒤섞인 어머니 보지에 내 자지 다시 들어가자, 등줄기 타고 온몸에 희열감 전해졌다. 처음 어머니 보지에 들어갔을 때와 달리 어머니에 대한 사랑 가득찬 편안한 마음에 가슴 퍼지면서, 마치 하늘에 둥둥 떠 있는 것 같았다. 보지 자지로 가득 채워지면서 어머니 내뱉는 거칠고 급한 신음소리에 따라, 내 자지 어머니 보지 안에서 부풀어오르며 터질 듯 꿈틀거렸다.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 온 몸으로 느끼며, 어머니 보지에 내 자지 깊숙이 쑤셔박았다. 본능 이끄는 대로 어머니 보지에서 왕복하는 내 자지 움직임에 맞추어, 어머니 내 허리에 두 다리 감은 채 흥분 가득한 날카로운 비명소리 내며, 내가 자지 보지 깊숙이 박으면 어머니 보지 들어올리고, 내가 자지 위로 빼면 허리 내려 보지 빼서 내 자지와 어머니 보지 서로에게 최대한 자극 주게 했다. “흐으으으으응... 흐윽... 하아아… 하아아... 하악... 흐으윽… 찬우야… 허억… 허억… 엄마… 어떻게…… 아아하… 더 못 참겠어…” 갑자기 어머니 신음소리 끊기면서 어머니 눈동자 뒤로 넘어가며, 동그랗게 벌어진 입에서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채 등을 활처럼 휘며 온 몸 뻣뻣하게 굳혔다. 나는 끓어넘치는 쾌감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어머니와 함께 절정에 이르러, 온몸 떨면서 어머니 자궁 내 좆물로 가득 채웠다. 굳었던 어머니 몸 풀어지면서 내 자지 움켜쥔 어머니 보지 조금 느슨해지자, 좆물 싸고도 아직 수그러들지 않고 빳빳한 자지 다시 조금씩 어머니 보지에서 움직여, 어머니 몸에 사그라들던 절정 되살리자, 어머니 내 몸에 엉겨붙으며 쾌감 끓어넘치는 비명소리 토해냈다. 마침내 힘이 완전히 빠진 자지 어머니 보지에서 빼내고는, 절정 여운 즐기며 가쁜 숨 달래는 어머니 안고 침대에 쓰러졌다. 어머니 내 품에 안겨 만족감 가득한 발그레한 얼굴로 나 바라보았다. 땀방울 송글송글 맺힌 어머니 이마 훔치며 어머니에게 키스하며 말했다. “여보 사랑해요.” 어머니 내 가슴에 얼굴 묻으며 대답했다. “여보 저도요…” 그날 밤 서로 품에 안겨 잠들기 전에 두 번 더 사랑 나누었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니 침대에 나 혼자 누워 있었다. 깜짝 놀라 어머니 찾으며 주위 둘러보니, 머리맡에 잠옷 곱게 개어져 있었다. 잠옷 주섬주섬 입고 방 나오니, 어머니 주방에서 아침 준비하고 있었다. 내 인기척 느낀 어머니 나 향해 돌아서서 앞치마에 손 훔치며, 고개 살포시 숙이고 행복한 미소 가득 담긴 얼굴 붉게 물들였다. 내 아내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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