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 처형과 새벽 온천
사촌 처형과 새벽 온천
대학 시절, 3박 4일 일본 여행 중이었다. 와이프(당시 연애 중), 처형, 사촌 처형과 함께 유후인 온천 료칸을 빌렸다. 가족 료칸이라 프라이빗 온천이 딸려 있었는데, 구조가 좀 골때렸다. 큰 다다미방 지나 욕실 거쳐야 온천 나왔고, 온천이라 해봤자 지름 2미터 정도 되는 탕 하나였다. 와이프와는 연애 중이었고 처형, 사촌 처형도 함께라, 단둘이 목욕이나 온천 즐기는 건 좀 그랬다. 그래서 난 혼자 온천 즐기고 여자들은 셋이 즐겼다. 첫날 저녁 사케와 맥주 엄청 마셨다. 아침 해장 생각하며. 처형은 술 못 하고 와이프와 사촌 처형은 제법 즐겼다. 술 마시면 야한 농담 간간이 하고 게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처형 먼저 잠들고 사촌 처형도 잠들고, 와이프랑 단둘이 마시다 신호 주니 미쳤냐며 안 된다고 거절. 이번 여행 물 건너갔다 싶어 잠들었다. 난 새벽형이라 눈 뜨니 새벽 4시 30분. 숙취로 머리 띵했다. 계획대로 해장으로 땀 빼려 온천 들어갔다. 한 20분쯤 됐을까? 다다미방과 온천 사이 욕실에서 물소리 났다. 불 안 켜지고... 누구지? 하는 순간 사촌 처형 알몸으로 온천 들어왔다. 너무 놀라 헉 했는데, 난 누가 깰까 불 안 켜고 있었는데 내가 안 보였나 보다. “아 머리야..” 발 온천물에 담그는 순간 “아 뜨거” 하며 혼잣말. 지켜보는데 재미있었다. 어두워 알몸인 건 알겠지만 자세히 안 보였다. 안 되겠다 싶어 “처형 나 있어” 하니 정적 흘렀다. 예상은 하들짝 놀라 비명 지르고 뛰어나갈 줄 알았는데, “나 잘 안 보이지? 나도 잘 안 보여. 나 머리 너무 아파서 좀 담가야겠어” 하며 물에 쑥 들어오더라. 그 순간 가운데 묵직해졌다. 사촌 처형과 알몸으로 같은 물에 있다는 생각에 여러 생각 들었다. 커진 꼬추 보여주면 한 번 대줄까? 쿨한 척 먼저 나갈까? 어깨 주물러 주겠다며 건드려 볼까? 짧은 시간에 많은 생각 했다. 참고로 어깨 마사지는 처가집에서 나름 인정받았다. 그때 “너무 뜨겁다” 하며 물에서 쑥 나와 다리만 담근 채 앉아서 긴 생머리 뒤로 다시 묶더라. 시야 어둠에 적응했는지 실루엣이며 꼭지와 가운데 털 잘 보이기 시작했다. 꼬추 물속에서 끄덕끄덕 움직이며 쿠퍼액 나오는 게 느껴질 정도였다. “처형 좀 그렇다 둘 중 하나는 먼저 나가자” 하니, “뭐 어때 잘 보이지도 않잖아” 하더라. 이렇게까지 오픈마인드 아닌 줄 알았는데 너무 의외였고, 아직 술 덜 깨서 취해 있다고 생각했다. 에라 모르겠다 심정으로 “그럼 일루 와봐 어깨랑 목 좀 주물러줄게” 하니, 탕 가로질러 나한테 걸어왔다. 가까워질수록 털이랑 가슴만 보이더라. 예상했는데 꽉 찬 A컵 정도 됐다. 유륜 좀 작다고 생각했고 꼭지도 아담하니 귀엽더라. 그런데 유륜에 돌기가 좀 컸다. 사촌 처형 키 162에 몸무게 50키로. 왜 이렇게 잘 아냐? 와이프랑 처형 사촌 처형 체형 거의 비슷해서. 사촌 처형 내 앞에 뒤돌아 등 보이며 앉았는데, 단차 없다 보니 어깨 주무르기 힘들어 내가 살짝 탕에서 나와 어깨와 목 주무르기 시작했다. 그때 꼬추 보니 쿠퍼액 물에 이어진 듯 늘어져 나오고 있었다. 어깨와 팔 번갈아 주무르며 팔 주무를 때 살짝 가슴 터치해봤다. 역시나 가만히 있네… 가슴 만져야겠다 생각하는 순간 사촌 처형 뒤로 기대며 빳빳한 내 꼬추 뒤통수로 뭉갬… 아프기도 하고 황당하기도 하고 이미 이성 끈 끊어졌다. 에라 모르겠다 가슴 잡아버렸다. 그 순간 아! 사촌 처형 가슴 만지기 편하게 해주려 뒤로 기댄 걸 눈치채고, 본격적으로 가슴 만져버렸다. 신음도 없고 미동도 없고… 난 다시 물속으로 들어가 처형 들어올려 내 다리 위에 올리고 털 공략했다. 손가락으로 음순 벌려 가운데 손가락 넣는데, 질 입구 이미 애액 흥건해서 물속인데도 미끄러져 들어갔다. 그때 처음으로 신음 하더라. 계속 손으로 구석구석 애무하다가, 귓말로 “애들 일어나면 어떡해?” 하니 “빨리 해” 하는 거임. 난 그 말 듣자마자 사촌 처형 앞으로 돌려 물속에 바로 삽입해버렸다. 애액 얼마나 나오던지 물속인데도 삽입 쉽게 됐다. 사촌 처형 앞뒤로 골반 수차례 움직이더니 덥다며 벌떡 일어나는 거임. 나도 일어나 뒤치기로 마무리할 생각으로 둘 다 탕에 다리만 담근 채 뒤치기 시전! 이게 다른 여자도 아니고 가족 관계인 사촌 처형과 섹스하니 금방 사정할 것 같았다. 그런데 느낌에 이 순간 이후로 사촌 처형과 섹스 못 할 것 같은 생각에, 좀 더 오래 구석구석 느끼고 싶어서 꼬추 빼고 질에 손가락 집어넣었다. 질 속 좀 넓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물 많았던 거고, 질 벽 오돌돌 한 게 느껴지고 움찔움찔 할 때마다 질 근육 수축하는 게 느껴졌다. 손가락 끝까지 넣었더니 딱딱한 자궁 입구에 손가락 닿았고, 사촌 처형 “아! 아프다” 했음. 손가락 빼고 또 꼬추 집어넣고 박아대는데 금방 또 신호 오는 거임. 그때 사촌 처형과의 섹스 중 대화 아직도 생각난다. “적당히 하고 참지 말고 사정해 난 이미 느꼈어” “설마… 혹시 내가 손가락 넣었을 때 느낀 거야?” 물어보니 고개 끄덕임. 그러면서 “요즘은 뭐가 들어오면 바로 느낀다” 난 뒤치기 중 대화 너무 자극적이라 “자위도 해?” 물었고, “가끔”이라 대답함. 더 이상 지체하다 걸릴 것 같은 생각에 질에서 꼬추 빼고 손으로 딸딸이 치며 사촌 처형 엉덩이와 등에 싸버림. 사촌 처형 허리 숙인 채 “나 일어나게 정액 좀 닦아줘” 하길래, 바로 보이는 수건으로 정액 닦아주었다. 그때 사정은 했지만 너무 아쉬워서 “마지막으로 안에 한 번 더 느끼고 싶어” 하니, 탕 난간에 걸터 앉아 다리 M자로 벌리고 친절하게도 보지도 벌려주더라. 그러면서 “내가 미쳤지… 빨리 해 나 씻게” 하더라. 그렇게 손가락 두 개로 몇 번 쑤시고 클리토리스 감싸고 있는 표피 엄지 손가락으로 살짝 위로 올리니 귀여운 돌기 나오더라. 겁나 빨았다. 그렇게 짧게 마무리 애무함. 그리곤 사촌 처형 욕실 들어가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가 다시 잠들었고, 난 이게 무슨 상황인지 실화인지 생각하며 딸딸이 한 번 더 치고 샤워하고 방에 들어감. 사촌 처형과 더불어 처형과 지금의 와이프는 코 골고 자고 있었다. 컵라면 하나 때리고 있으니 한 명 두 명씩 일어났음. 사촌 처형 아직도 머리 아프다며 찡그렸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 행동하더라. 하씨… 속으로 뭐 저런 게 다 있나 싶으면서 상황 너무 야릇해서 가는 날까지 온천에서 새벽에 기다렸다. 그런데 안 오더라… 가끔 그때 생각하면서 딸딸이 친다. 명절 때 가끔 사촌 처형 보는데 2년 전 결혼했고, 지난주 설악 한화 콘도 식구들 다 같이 놀러 갔다가 술 마시다 남편 때문에 속상하다며 산책하면서 상담해 달라… 콘도 뒷편 이상한 틈새에서 입으로 꼬추 빨리고 뒤치기 하다 너무 좁아서 타이밍 놓쳐 질 싸 해버림. 숙소 돌아가는 길에 사촌 처형이 “아씨 얼마나 싼 거야 팬티 다 젖었다” 하더라… 조신한 척 유교 사상 창시자인 척 하면서 보지는 매일 젖어서 댕기네… 결혼하고 멀리 살아서 다행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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