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달콤한 항복
여자친구의 달콤한 항복
그날, 친구 집에서 빌린 포르노 테이프 돌려주러 창호 집에 들렀다.
문 열려 있어 그냥 들어갔는데, 욕실에서 샤워 소리 들렸다. “어~ 창호니.. 엄마가 밥 차려놓고 나가셨으니 찾아 먹어~” 창호 누나 목소리였다. 평소 좋아하던 창호 누나 목욕 중이란 사실에 심장 쿵쾅거렸다. “아니예요.. 저 영진이예요.. 뭐 갖다줄 게 있어서요..” “아~ 영진이로구나.. 잠깐만 거기 소파에 앉아서 기다릴래?” “예..” 손에 들고 있던 포르노 테이프 잽싸게 챙겨 창호 방으로 들어가 서랍에 숨겼다. 포르노 속 내용과 창호 누나 목욕 장면 상상하니 이성 잃었다. 즉시 욕실 문 앞 가서 섰다. 잠깐 망설였지만 창호 누나 나신 상상하자 무너졌다. '철컥..' 잠시 후 눈앞에 창호 누나 몸 물기 닦다가 놀라 수건으로 급히 가슴 가리는 모습 보였다. “영진이..” 그 말 하자마자 앞뒤 가릴 것 없이 달려들었다. 선희(창호 누나 이름) 손에 들려 있던 수건 빼앗아 던져 버리더니, 볼록 솟아 올라 있는 두 가슴 움켜잡았다. “아...” 선희 입에서 자그마한 탄성 흘러나왔다. 영진 선희 입안에 혀 밀어 넣고 쪽쪽 빨아댔다. “아... 음...” 가슴 애무 받고 키스 한 것뿐인데, 이미 선희 그곳에서 애액 흘러나오고 온몸 부들 떨렸다. 영진 욕실에서 선희 들어 앉더니 거실 소파에 눕혔다. 선희 비밀 삼각지대에 얼굴 파묻고 사정없이 빨아댔다. 혀 그녀 그곳 깊숙이 꽂고 가장 예민한 돌기 찾아 건드렸다. 선희 허리 계속 들썩였고 입에서 계속 신음 소리 새어 나왔다. 선희 그곳 계속 애액 줄줄 흘러나오고, 영진 무슨 음료수 마시듯 쪽쪽 소리 내며 빨아댔다. 선희 이미 그가 자기 동생 친구라는 사실 잊어버리고, 다만 몸속 끓어오르는 성욕 풀 도구만으로 여겨졌다. “아흑... 아... 음... 아... 좀 더.. 으음...” 선희 두 손으로 영진 머리 잡더니 자신 그곳에 들이밀었다. '선희 누나 벌써 달아 올랐구나..' 영진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계속 선희 보지 속에서 혀 돌리고 빠는 동작 반복했다. 선희 더 참을 수 없다는 듯 간절한 눈빛으로 말했다. 이미 그녀 눈앞에 있는 사람 동생 친구 아니라 그냥 남자로만 보였다. “아.. 네 걸 넣어줘.. 아.. 좀 더...” 계속 좀 더 부르짖으며 넣어 달라 하자, 영진 자신이 마다할 이유 없다고 생각했다. 재빨리 입고 있던 옷들 벗어 버리더니 영진 자지 꺼냈다. 선희 반짝이는 눈빛으로 영진 자지 바라보더니 달려들어 한 입에 물었다. 쭈쭈바 빨듯 열심히 빨아댔다. 그런 모습 재미있다는 듯 쳐다보던 영진 잠시 후 밀려오는 쾌감에 고개 뒤로 젖히더니 신음 토했다. “음...” 잠시 후 쾌감 극에 달해 자지 터질 것 같았다. 영진 그냥 싸기엔 아깝다고 생각하고 선희 입에서 자지 뽑았다. 그러더니 선희 눕히면서 말했다. “기다려.. 내가 죽여줄 테니..” 영진 선희 침 잔뜩 묻어 있는 자신 자지 툭툭 치면서 말했다. “너도 기쁘게 해주마..” 영진 선희 위에 올라타더니 천천히 허리 움직였다. 선희 뭐라 말할 수 없는 쾌감 밀려 옴에 따라 몸 부르르 떨었다. 영진도 쾌감 밀려오자 작게 신음소리 냈다. 선희 영진 너무 천천히 움직이자 더 참을 수 없다는 듯 말했다. “아.. 더 못 참겠어.. 아.. 더 세게 ... 아흑.. 아~.. 아...” 영진 그 소리 듣고 빨리 허리 움직였다. 급하게 쾌감 자지 끝으로부터 밀려 올라왔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말했다. “아.. 쌀 것 같아.. 나 싼다이..” “어.. 잠깐만.. 나도.. 아~.. 나도 쌀 거 같아..” “그럼... 같이..” “아... 좋아 죽겠어... 아..” 둘 이미 쾌락 극에 달아 온몸 바둥거리고 있었다. 그리고 동시에 몸속 깊은 곳 액체 같이 배설했다. 둘 다 흥분에 몸 떨었다. 그리고는 발가벗은 몸 서로 껴안고 잠이 들었다. 잠시 후 문 여는 소리 들렸다
친구 누나 유혹, 욕실 만남, 가슴 애무, 보지 빨기, 삽입 열정, 동시 절정, 금단의 쾌락, 비밀 관계, 샤워 후 키스, 지속적 갈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