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의 달콤한 항복
크리스의 달콤한 항복
나는 41살 영어 강사. 작년 여름부터 아는 부탁으로 초등 1학년 정환에게 개인 과외 하고 있다. 처음 정환 엄마 만났을 때 미모에 놀랐다. 32살 믿어지지 않을 키 172cm 쭉 뻗은 몸매와 얼굴. 반바지에 흰 면티, 노브라인지 살짝 튀어나온 젖꼭지하며 대화 제대로 못 할 정도였다. 그때는 정환 엄마 따먹어야겠다는 생각 전혀 없었다. 시간 흘러 가을 돼 10월 말쯤. 그날도 여의도 정환 집에서 과외 하는데, 노크 소리 나며 과일 들고 중년 여자 분 들어오시는데, 정환이 “외할머니!” 하며 반기더라. 골프웨어 입고 있는 모습 40대 후반 정도로밖에 안 보였다. 일어나 인사하는데 자기도 영어 가르쳐 주면 안 되겠냐 묻더라. 해외 여행하는데 필요한 간단한 회화 정도 알아야겠다며... 자기 선물 받은 화장품 세트 설명서 영어로 돼 있는데 읽어 줄 수 있냐 해서, 수업 끝나고 해 드리겠다고 했다. 수업 끝내고 나오니 자기 집에 있으니 같이 가자 하시더라. 평창동까지 가게 됐다. 나중에 안 얘기지만 이름 노달섭, 나이 55세, 남편 80년대 초반 죽고 자식들 모두 결혼해 나가고, 큰 집에서 러시아에서 온 한국계 러시아 혼혈 일하는 아주머니와 둘이 살고 있었다. 거의 매일 골프와 수영으로 미용 관리 한다며 그 젊음 이해 갔다. 화장품 세트라고 보여준 건 3단계로 된 바르면 살 빠진다는 피부 마사지 크림 세트였다. 설명 다 한 후 저녁 먹고 가라 해서 기다리는 동안 거실 TV 보고 있는데, 절 부르는 소리 들려 방으로 가니, 당황한 얼굴로 팬티와 브라만 입고 의자에 앉아 다리에 그 크림 바르니 화끈거린다며, 설명서에 원래 그런 내용 있는지 확인해 달라 하더라. 분명 읽어줬던 부분이라 원래 그렇다고 얘기하고, 힘 주어 문질러야 한다고 말했더니 좀 해달라 해서, 무릎 꿇고 앉아 냄새 파스 비슷한 크림 바른 노여사님 다리 들어, 허벅지에서 종아리로 문지르는데, 다리 움직일 때 보니 티팬티더라. 보지 입구 검은 부분 살짝 살짝 보이는데, 갑자기 내 물건 빳빳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보지 가까이까지 손 올라갔다. 한동안 혼자 즐기다 고개 들으니, 그녀 이미 흥분했는지 고개 뒤로 젖히고 숨소리 거칠어져 있었다. 어떻게 할까 생각하는데, 갑자기 그녀 다리 오므리며 샤워해야겠다 하더라. 순간 민망하기도 해서 알았다며 다시 거실로 나와 흥분 가라앉히고 있는데, 지나(러시아 이름)라는 일하는 아줌마 저녁 다 차렸다고 말하고 외출하더라. 식당 가니 그녀 샤워가운 입고 술과 술잔 식탁에 놓고 있더라. 술 한 잔 하시라 해서, 그날 이후 장모님과 섹스 시작됐다. 처음엔 조심스러웠지만, 이젠 일주일에 한두 번씩 즐긴다. 그녀 '크리스'라는 영어 이름 지어줬다. 원래 이름 분위기 안 나서. 영어 이름 부르며 서로 반말 한다. 나이 많은 여자에게 반말 하면 이상하게 흥분 된다. 섹스 중엔 쌍소리나 욕하는 걸 좋아해서 지금은 아주 심한 말까지 한다. 항상 깔끔하게 입고 다니고, 속옷도 항상 스타킹 가터 벨트 입는다. 물론 티팬티 즐겨 입는다. 같이 가다 뒷모습 보며 티팬티 입은 모습 상상하면 바로 흥분 된다. 함께 괌 다녀와 그곳 본 쇼 흉내내 바나나 집어넣기도 하고, 약하긴 하지만 SM도 즐긴다. 디카 사서 사진도 찍지만 얼굴 찍히는 걸 병적으로 싫어해서, 내 자지 빠는 모습 절대로 못 찍게 한다. 하지만 입 속 사정하는 것 좋아한다. 물론 다 삼키지. 가끔 내가 컵이나 과일 접시에 사정 한 뒤 먹어라 하면 한 방울도 남기지 않는다. 폐경 해서 임신 걱정 전혀 없지만, 애액 양도 적고 빨리 나오질 않아 오랜 시간 전희 필요하다. 하지만 젤 쓰면 그런 불편 없다. 애널 섹스는 처음 두 번 했는데 별로 좋아하지 않아 요즘 안 한다. 내가 해 보자 하는 것 거의 다 한다. 지난 발렌타인데이엔 그 집 일하는 30대 후반 한국계 러시아 혼혈 아주머니 '지나'와 함께 술 마시고 섹스 할 수 있도록 자리 마련해 주기도 했다. 하지만 그날 이후 미안한 생각 들어 그런 건 내가 피한다. 그때 이후 잠깐 사이 멀어지는 듯 했었기 때문에... 지난번엔 같이 야설넷 가이드에서 야설 읽고 내가 게시한 사진도 봤다. 반대는 하지 않았지만 좋아하지는 않더라. 나이에서 오는 거부감 같은 거 있나 보다. 정환 할머니와 섹스 한 후부터 내겐 많은 변화 왔다. 아내 비롯해서 나와 관계하는 여자들 무척 좋아한다. 강사라는 직업 여성과 얽히는 경우 많다. 성인반 학생이나 같이 강의하는 한국인이나 외국인 강사들과 주말이나 월말에 같이 나가 술 한 잔 하고 호텔이나 여관 찾는 경우 종종 있거든. 내 섹스 기술 더욱 노련해졌다고 느낀다. 역시 여자들은 부드럽게 하는 섹스 좋아한다. 물론 중간 중간 와일드 한 것도 필요하죠. 하지만 무엇보다 달라진 건 정환 엄마 보는 눈이다. 이젠 정환 엄마 볼 때마다 따먹고 싶은 생각 머리 떠나지 않지만, 전혀 틈 보이지 않는다. 가끔 빨래걸이에 널린 그녀 레이스 티팬티 보면 수업 못 할 정도로 흥분 된다. 한 번은 욕실에 그녀 팬티 있기에 집어서 냄새 맡으니 향수 냄새 살짝 나서, 도저히 딸딸이 치지 않고는 못 배기겠더라. 그녀 대학 시간 강사라 정장 자주 입는다. 탱탱하게 올라붙은 그녀 엉덩이 예술이지만 그림의 떡이지. 하지만 계속 노력 중이니 성공하게 되면 바로 올리겠다. 처음 써 보는 글이라 허접하다. 궁금한 건 물으시면 대답 해 드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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