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의 뜨거운 밤
첫사랑의 뜨거운 밤
그날 우리는 집에서 단둘이 술을 마시고 있었고
술기운이 스멀스멀 올라오면서 남자친구가 속이 울렁거린다며 침대에 눕자 나도 술김에 자연스럽게 그의 옆에 몸을 뉘였다.
그러다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쩌다 보니 고개가 마주 보는 자세가 되어서 눈빛이 얽히며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우리는 본능적으로 입술을 포개고 깊고 뜨거운 키스를 시작했다.
혀가 서로를 휘감으며 열정적으로 돌리고 빨아대자 온몸이 후끈후끈 달아올라 숨이 가빠지기 시작했다.
그의 손이 서서히 내 가슴 쪽으로 다가와 처음엔 부드럽게 주무르다가 점점 세게 흔들고 젖꼭지를 돌리듯 자극하자 나도 모르게 흥분이 솟구쳐 그의 손길을 막지 못했다.
그러다 그가 꼴린 듯 내 윗옷을 벗기려 해서 처음엔 5초쯤 튕기며 저항했지만 결국 술기운과 욕망에 넘어가 티셔츠를 벗겨 버리게 내버려 두었다.
브래지어 푸는 법을 몰라 키스하며 밑으로 내리자 그는 자신의 윗옷도 벗어 던지고 가슴을 부비적거리며 내 젖을 빨아대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하아 내가 신음 소리를 내자 그는 더 삘 받아 흔들고 주무르며 열정적으로 빨아대서 내 보지 쪽에 그의 단단한 것이 느껴질 정도였다.
야 너 섰다 하며 놀리자 그가 그럼 할래? 하고 물어서 20초쯤 튕겼지만 결국 서로 바지를 벗겨주고 언니 콘돔 빌려 끼워주며 미끌미끌한 느낌에 설레었다.
야동으로 배운 자세로 여러 번 바꿔가며 맨 처음 박을 때 진짜 아파서 처녀막이 늘어나다 뻥 뚫리는 느낌에 보지가 화끈거려 넣자마자 빼라고 소리 질렀다.
빼자 만하다고 해서 아프다고 울상 지었지만 꼴리긴 꼴려서 다시 넣어라 애원하며 좀 참다가 계속하자 아픔은 여전했지만 흥분이 점점 올라 다리를 벌려 주니 좆이 더 깊이 들어와 기분이 이상하게 좋아지기 시작했다.
사카시도 해주는데 박는 것보다 오돌오돌하고 촉촉한 혀가 더 느낌 좋게 해서 온몸이 떨릴 정도로 쾌감에 빠졌다.
그러다 그가 사정하고 지금은 보지가 터질 것 같아 아프고 얼얼하지만 그 뜨거운 밤의 기억이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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