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수절의 뜨거운 해방
20년 수절의 뜨거운 해방
자투리 땅에 지어진 4층 다세대 주택.
1층은 도로변 상점들로 북적이고. 2층 201호는 우리 가족이 살고. 4층에는 아이 없는 30대 후반 부부가. 5층에는 40대 중반 이혼녀가 혼자 지내고. 3층에 사는 그 여자를. 나는 오래전부터 마음속으로 점찍어 두었다.
나는 50대 중반. 조그만 공장을 운영하는 평범한 가장이다. 어느 날 이웃 형님과 소주 한잔 약속을 잡고. 아래에서 기다리는데. 3층 여자가 큰 보따리 두 개를 들고. 낑낑대며 올라오고 있었다.
무거우신가 보네요. 제가 들어드릴까요. 하고 말하자. 고맙습니다. 하며 웃는 그녀. 들어보니 정말 무거워서. 뭐가 이렇게 무거워요. 하고 물으니. 친정에서 김장하며 제 몫도 챙겨주셨어요. 하며 부끄러워한다.
낑낑대며 3층까지 올려주고. 고마워요. 하며 깍듯이 인사하는 그녀. 아닙니다. 이웃 좋다는 게 뭐겠어요. 차라도 한 잔 하시고 가세요. 하고 권했지만. 술 약속이 걸려서. 다음에 술 한 잔 주시면 돼요. 하며 웃었다.
그녀가 난감한 표정으로. 저는 술을 못해서요. 하니. 술은 제가 마시고 아주머니는 차 마시면 되죠. 참고로 저는 커피 한 잔에 사흘 잠 못 자요. 하고 웃었다. 저희 공장은 주야 2교대라 시간이. 일요일은 안 하시죠. 네. 그럼 제가 전화 드릴게요. 집 전화번호 어떻게 아세요. 집사람 노트에 적혀 있더라고요. 000-0000 맞죠. 네. 오늘은 약속 있어서 가봅니다. 안녕히 가세요.
후후후. 걸려들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이런 불륜이 제일 스릴 넘친다.
형님과 술 마시러 간 후. 3일 뒤 수요일 오후 2시. 야간 근무 퇴근 시간 맞춰 전화했다. 새벽 잠 없는 내가. 5시면 눈 뜨고. 계단 오르는 소리로 그녀 퇴근 시간 알아챘다. 공장까지 5분 거리. 6시 10분쯤 올라오는데. 그날은 6시 16분.
여보세요. 201호예요. 웬일로 전화 주셨어요. 오늘 공장에서 무슨 일 있나요. 네. 무슨. 보통 6시 10분인데 오늘은 6시 16분에 올라가시던데. 그걸 어떻게 아세요. 발소리로 알죠. 다 들려요. 가끔 아주머니 얼굴 보려고 현관 모니터도 켜요.
그녀가 말없이 침묵하고. 뜸 들이다. 아주머니 좋아하게 됐는데 어쩌죠. 무슨 말씀이세요. 저도 모르게 아주머니 사랑하게 됐어요.
그녀가 아무 말 없고. 그래도 되죠. 이웃이라 곤란하죠. 이웃이라 더 안전하죠.
그녀가 말 못 하고. 일요일 오후 2시에 아주머니 집으로 갈 테니. 지난번 말한 소주 준비하세요. 한참 침묵 후. 재촉하니. 간신히 네.
일요일. 마누라가 이웃 친구와 쇼핑 간다고 나가고. 의기양양하게 3층 인터폰 누르니. 문 열려 있어요. 들어오세요.
이미 기다렸다는 뜻. 들어가자. 여자 혼자 사는 집 특유의. 향기로운 냄새가 코끝을 간질이고. 좆에 힘이 바짝 들어갔다. 식탁엔 안주 몇 가지와 소주 병이 준비돼 있고. 주인처럼 성큼성큼 앉았다.
그녀가 맞은편에 앉아. 약주 좋아하시나 봐요. 하며 술 권하고. 아주머니도 한 잔 하시죠. 하며 권하니. 술 못해요. 하며 거절. 그래도 잔 받아두시죠. 새 잔 가져와 술 받았다.
건배. 잔 들고. 건배. 하며 부딪치고. 나는 원샷. 그녀는 잔 탁자에 놓고. 건배했으면 입에라도 대야지. 하며 웃으니. 조금 입에 대고. 안주 집어먹으며. 쓴 걸 왜 먹는지 모르겠어요. 피식 웃으며. 쓴맛에 먹는 거죠. 둘 다 깔깔 웃고. 그녀가 입 가리며. 내 빈 잔 채워주었다.
지난번 전화 생각해봤어요. 웃음 멈추고 고개 숙이고. 침묵. 이제 작업 들어가자. 술 한 모금 머금고. 그녀 옆으로 가. 의자 돌려 세우고. 목 껴안고 입술 맞추었다.
입 앙다물다. 조금 후 살짝 벌리고. 찬스. 입에 머금은 술 그녀 입에 전달하고. 혓바닥 출장 보내니. 엉겁결에 꿀꺽 삼키고. 목구멍으로 술 내려가자. 양 볼 벌겋게 달아오르고. 온몸 힘 빠져. 나에게 의지하고.
축 늘어진 그녀 포옹하며. 키스하며 침실로 인도하고. 더블 침대라니. 살며시 누이자. 그녀가 내 목에 두 손 감고. 내 혀 빨아대고. 브라우스 위로 동산 가볍게 터치하니. 흑. 한숨 쉬고.
브라우스 안으로 손 넣어. 브라 아래 동산 주무르자. 시집가서 3년 애 안 들어 이혼한 그녀. 가슴은 처녀처럼 탱탱하고. 브라우스 위로 밀어 올리고. 입술로 공략하니. 음. 신음과 쪽쪽 소리만.
홈드레스 걷어 올리고. 갈라진 팬티 위 꼭 쥐자. 내 손목 잡지만. 가만있을 내가 아니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보지 갈라 문지르자. 손목에 힘 더 주고. 공알 집중 공략하니. 힘 풀리고. 팬티 젖어오고. 20년 만의 발정 시작.
내 머리 힘 주어 가슴으로 누르고. 팬티 내리고. 20년 만에 남자에게 나신 드러내고. 카덴 잡아 가운데로 밀어 어둠 유지하려 하고. 나는 이미 바지 팬티 벗고.
상체 그녀 위로 올려. 내 좆 그녀 입 쪽으로. 그녀 보지 빨기 시작하니. 아악. 신음만 내고. 내 좆 빨려 하지 않자. 하체 들어 입 벌리는 틈 타 출장 보내고. 머금기만 하고. 다시 보지 빨자. 오물오물 빨기 시작하고. 보지에서 씹물 폭포처럼.
넣어달라는 신호. 정상위로 하고. 보지 구멍 작아. 좆 들어갈지 아플지. 다리 내 어깨에 걸치고. 좆으로 둔덕 부비자. 한참 부비다. 어서. 애원하고. 힙 힘 주어 밀어 넣으니. 악. 20년 만에 좆 박히고. 안 아플 리 없고.
살살. 알았어. 보지에 꼽은 채 상체 겹치고 키스하고. 아픔 잊게 하려고. 그녀 혓바닥 내 입으로 출장 보내고. 한참 빨자. 보지 힘 주고. 펌프질 시작하고. 먹어본 여자 중 최고 명기. 풀어주다 끝 닿으면 물고.
보지 너무 좋으면 사정 빨리 오고. 아. 자기 보지 너무 잘 물어. 나 쌀 것 같아. 안에 싸세요. 몇 번 더 하자. 좆물 영원한 출장 가고. 그녀 허리 휘며. 보지 좆 자를 듯 조이고. 아악. 통증 오고. 생애 처음 느끼는 조임 강도. 훈련시키면 맥주 병마개 딸 듯.
상체 그녀 몸에 의지하며 긴 숨 쉬자. 별로죠. 하며 입 열고. 아니. 평생 당신만큼 멋진 보지 처음이야. 고개 숙이며. 20년 참고 살았는데. 하며 울고. 등 두드리며. 이제부터 참 인생 살아야지. 저 버릴 거 아니죠. 당신 같은 보지 가진 여자 버린 전남편이 미친놈이지. 쌍스러운 말 하지 마세요. 요즘 부부간에도 쌍말 써야 더 잘 되거든.
다시 가슴에 안고. 자주는 안 해도 좋으니 간혹 오세요. 부인 모르게. 그래. 자주 와서 20년 찾아줄게. 고마워요.
아래층 현관문 소리 나고. 부인 오셨나 봐요. 씻고 내려가세요. 상관없어. 하며 입술 부비자. 기다렸다는 듯 목 끌어안고. 혓바닥 넣으며 빨아달라는 눈빛.
강하고 긴 키스하며. 다시 침대에 누이고. 이번엔 그녀 위에 올라와. 할 줄 모르는데. 하며 얼굴 붉히고. 내 좆 잡아 구멍 맞춰 넣고 앉고. 조금 일어나고 하면 돼. 하며. 나 위에 올라타. 좆 잡고 구멍에 끼워 넣고. 몸 뒤로 재끼고. 넣기 전부터 흥분하고. 쌍방울과 좆에. 좆물과 씹물 흘러내리고.
허리 당겨 보지 들어오게 하자. 아. 너무 좋아. 하며 서서히 펌프질. 어찌나 세게 하는지. 좆 빠지면. 도망간 애 찾듯 움켜쥐고. 구멍에 끼워 넣고 반복하고. 절정 다다르자. 그녀도 상체 뒤로 활처럼 넘어가고. 두 팔로 허리 잡고 펌프질 도와주고. 아. 악. 둘 동시에 산 꼭대기 오르고.
자기야. 밑에 한번 봐. 고개 숙여 보지에 잠긴 좆 보며. 불알 꼼지락거리다. 보지에서 빼. 정액과 씹물 엉긴 좆. 입으로 가져가. 사탕 빨듯 힘차게 빨아주고. 20년 수절 일순간 멀어지는 순간.
그 후 수시로 휴대폰으로 전화하고. 나도 수시로 그녀 보지 공략하고. 한번은 임신까지 되고. 애 못 낳아 이혼당한 여자가 임신이라니. 궁합 영향인가. 지금은 내가 다른 여자 가까이 할까 두려워. 정상위 후 그녀 올라와 또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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