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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욕망의 나락

토토군 0 1494 0 2025.12.24

끝없는 욕망의 나락

 

​금단의 열매를 따먹은 강사의 뜨거운 자백

저는 제자를 탐하고 결국 깊은 육체적 관계로 빠져든 이 몸을 너무 혹독하게 욕하지 말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이 글을 시작합니다.

가정을 가진 몸으로 그것도 제자에게 손을 댄 행위에 대해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는 제 자신이 때때로 스스로를 증오스럽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저는 서울의 한 여자대학에서 강의를 하는 초라한 강사입니다.

명문대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땄어도 취업 문턱이 너무 높아 있는 돈 없는 돈 털어 미국 변두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겨우 따 와도 운이 좋아야 강사 자리를 얻는 이 나라의 비참한 현실 속에서 저 역시 그 전형적인 케이스를 밟아 지금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박봉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며 언젠가 정식 교수로 승격되리라는 희망 하나에 매달려 살고 처가의 도움으로 모자라는 생활비를 메우며 강의실에 들어서면 “교수님!” 하는 제자들의 맑은 목소리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알고 보면 힘없고 불쌍한 강사일 뿐입니다.

부모님은 형제 중 가장 머리가 좋았던 저를 힘들게 대학까지 보내며 기대를 걸었고 저는 그 기대에 보답하려 열심히 공부했지만 인문계 출신의 취업난에 부딪혀 망설이던 차에 담당 교수님의 “조교를 하면 보수를 주고 대학원도 공짜로 보내주겠다”는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지금의 이 신세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제 처지가 너무 초라하고 한심해 후회와 자학에 시달렸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런 감정조차 사라지고 신나고 즐거운 강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변화를 가져온 존재가 바로 김현경이라는 학생입니다.

먼저 제 가정 형편을 간략히 밝히자면 아버님은 네 남매를 키우느라 평생 허리를 펴지 못하고 고된 노동만 하시다 몇 년 전 세상을 떠나셨고 어머님은 큰형님 댁에서 눈치 보며 식모처럼 온갖 허드렛일을 하시며 형님과 형수, 조카들의 구박을 견디고 계십니다.

그 모습을 알면서도 힘없고 돈 없는 저는 그저 수수방관할 뿐이고 아내는 제 사정이 풀려도 시어머니는 모실 수 없다고 미리 선을 그어버려 처가 덕을 보는 처지라 한마디 반박도 못 하고 얼버무릴 뿐입니다.

아우는 IMF로 실직한 뒤 제수가 가출하자 한동안 방황하다 최근 새 아내를 맞아 전처 소생 아이를 자기 자식처럼 아끼며 다시 직장에 나가고 새 제수도 맞벌이로 식당 일을 한다 합니다.

막내 여동생만 시집 잘 가 매제가 좋은 직장에 다녀 호의호식하며 살고 가끔 어머니께 용돈을 드리는 유일한 효녀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현경이와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현경이는 비교적 다복한 가정의 막내로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제 강의를 듣게 되었고 저는 첫눈에 그 예쁘고 깜찍한 미모에 반해 특별한 관심과 열정을 쏟아부었습니다.

현경이도 제 마음을 알아챘는지 다른 수업은 땡땡이 치면서도 제 강의 시간에는 가장 먼저 와 맨 앞줄에 앉아 열심히 필기하고 질문을 수없이 던졌습니다.

특히 제 강의 날이면 항상 짧은 치마를 입고 한쪽 다리를 다른 다리에 걸치며 강의를 듣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 바람에 팬티와 거들이 슬쩍슬쩍 드러나 제 시선을 사로잡고 아랫도리에 피가 몰려 강의 중 곤란을 겪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어 부푼 좆을 누르며 억지로 강의를 이어가거나 칠판에 글을 쓰며 위기를 모면하거나 교재를 들고 뒷자리에 서서 죽을 때만 기다리듯 강의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가는데 현경이가 친구들과 함께 나오다 저를 발견하고 “교수님!” 부르며 술을 마시러 간다며 같이 가자고 초대했습니다.

주머니가 비어 우물쭈물하자 현경이는 돈을 꺼내 보이며 이미 교수님을 대접하려 돈을 모았는데 사무실에 안 계셔서 아쉬웠다고 마침 만나서 다행이라며 제 팔짱을 끼고 젖가슴을 제 팔꿈치에 살짝살짝 스치게 하며 술집으로 이끌었습니다.

아담하고 아늑한 술집에 들어가 현경이가 제 옆에 바짝 붙어 앉고 맥주와 안주를 주문하자 술기운이 돌면서 현경이는 일부러인지 모르지만 계속 젖가슴을 제 팔에 문지르며 저를 미치게 만들었습니다.

친구들이 하나둘 취해서 빠져나가고 저와 현경이만 남자 현경이가 제 품에 안기며 허벅지 윗부분을 힘없이 어루만지며 “교수님, 저 데려다주세요” 하기에 제 손이 저절로 현경이 가슴을 움켜쥐었는데도 현경이는 전혀 반항하지 않았습니다.

주위를 살피니 아무도 없어 슬쩍 가슴을 주무르고 치마를 살짝 들춰 보니 거들이 드러나 보지를 만져보고 싶은 아니 박고 싶은 격렬한 욕망이 솟구쳤지만 이성을 붙잡고 현경이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현경이는 비틀거리며 카운터로 가 돈을 놓고 쓰러지려 하기에 부축해 계산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 찬바람을 쐬며 집 주소를 물으니 강남 고급 아파트라고 흥얼거리며 대답했습니다.

택시를 잡아 타고 현경이가 말한 곳에 도착해 차비를 제가 내고 인사불성인 현경이를 부축해 아파트 안으로 들어가자 경비 아저씨가 인터폰을 누르고 승강기 안에서 둘만 남자 다시 성욕이 치밀어 치마 안으로 손을 넣어 보지 둔덕을 몇 번 주무르다 딩동 소리에 놀라 손을 빼고 현경이 방에 눕히자 어머니로 보이는 분이 혀를 차며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나오려 하자 커피라도 마시고 가라 하시기에 부끄러움에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 날 강의실에 들어서니 현경이는 평소처럼 맨 앞자리에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아 제게 윙크를 날리며 다리를 포개 강의를 듣는데 어제 만진 기억에 죄책감이 들었지만 좆은 여전히 피가 몰려 강의를 겨우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구내식당을 나오는데 현경이가 기다리고 서서 “어제 죄송했어요” 웃으며 커피를 사겠다 하여 교문 밖 커피숍으로 따라가 구석진 칸막이 자리에 앉자 현경이가 바짝 붙어 “어제 교수님이 제 가슴을 주무르셨는데 여관으로 데려가실 줄 알았어요” 하며 제 바지 지퍼를 내리고 좆을 꺼내 입에 물고 격렬하게 빨아대기 시작했습니다.

순간 이성을 잃은 저는 현경이 가슴을 꺼내 주무르며 결국 현경이 입안에 사정하고 현경이는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삼키며 웃었습니다.

이어 현경이가 브래지어를 올리고 “빨아주세요” 하기에 젖꼭지를 빨자 현경이는 노팬티 상태로 이미 씹물이 흘러 치마를 적시고 있었고 저는 털을 쓰다듬으며 관음증에 빠져 만지작거렸습니다.

더 진행하면 큰일 나겠다 싶어 키스를 하고 “6시에 만나자” 약속 후 헤어졌습니다.

오후 강의 내내 현경이의 펠라치오와 가슴과 보지를 만지는 환상이 떠올라 정신이 하나도 없었고 6시에 약속 장소에 가니 현경이가 기다리다 차에 올라타 “조용한 곳으로 가요” 하며 허벅지를 어루만졌습니다.

서울을 벗어나 의정부 근교 모텔로 가 방에 들어가자마자 현경이가 “교수님 여자가 되고 싶어요” 하며 안기기에 후회하지 않겠냐 재차 묻자 “죽어도 교수님만 사랑할게요” 대답하며 옷을 벗기게 했습니다.

이불 속에서 서로 팬티를 벗기고 69로 서로를 빨며 다시 사정하고 본격적으로 삽입하자 현경이가 처녀임을 증명하듯 출혈이 있었지만 놀라울 정도로 많은 씹물이 쏟아지고 오르가즘에 도달하며 심지어 오줌까지 싸며 절정에 올랐습니다.

저도 미친 듯이 펌프질하며 보지 안에 사정하고 현경이는 “사랑하는 교수님 좆물이 제 안을 뜨겁게 채워요” 울부짖었습니다.

그 후 샤워하고 헤어진 뒤 현경이는 틈만 나면 찾아와 항상 보지 안 사정을 요구하며 1년 반 동안 두 번 유산까지 했지만 피임을 거부하고 저를 계속 원했습니다.

현경이의 첫 경험임에도 그토록 강렬한 오르가즘과 분수까지 느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이고 2년 후 졸업하면 계속 저를 만나자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뜨거운 섹스를 즐기는 여러분의 현명한 조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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