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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썰

민박집 구멍 너머

토토군 0 2501 0 2025.12.28

민박집 구멍 너머


​“퍼~벅! 타~다닥 퍽! 철~썩, 퍼~버벅! 타~다닥” 

나는 중학교에 올라온 뒤부터 거의 매일 밤 이런 소리를 들어야 했다.

그 뜨거운 숨결과 살이 부딪히는 리듬이 벽을 타고 스며들어왔다.

“헉... 아아.. 난.. 못... 참겠어... 아아.. 너무.. 좋아... 당신.. 몸이...”

그 상대는 우리 작은아버지와 작은엄마의 격렬한 섹스 소리였다.

숙모는 작은아빠와 빠구리를 할 때면 항상 문을 살짝 열어놓아 그 음란한 소리를 일부러 들리게 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그것은 숙모의 치밀한 의도였다.

뭐라고? 자기 부모의 섹스 소리라면 모를까 왜 작은아빠와 작은엄마의 소리를 매일 들었냐고?

아, 그걸 미리 설명하지 않았구나.

우리 집은 바닷가 해수욕장을 끼고 있고 인근에 유명 관광지까지 있는 곳에서 아빠가 잡아오는 싱싱한 해산물을 요리해 파는 식당과 민박집을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어려서부터 남자와 여자가 빠구리를 하는 장면을 수도 없이 목격했다.

대학생이 된 지금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이면 숙모의 애원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내려와 부모님을 돕고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민박 손님들의 빠구리를 훔쳐볼 수 있었다.

그런데 내가 가장 열광했던 것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녀의 빠구리였다.

어쩌면 내가 숙모와 그렇게 깊은 관계가 되었고 숙모가 스스로 내 아이를 낳아 작은아빠에게는 작은아빠의 아이라고 속이며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나라는 걸 최근에야 깨달았다.

숙모는 그 아이를 낳기 위해 나와 빠구리를 하도록 교묘하게 유도했던 것이다.

민박집이나 펜션에서 자란 아이들은 성에 대한 호기심이 강하고 대담하다.

그 전에도 수없이 많은 빠구리 장면을 훔쳐봤지만 이번 경우는 완전히 달랐다.

내 기억이 맞다면 초등학교 5학년 여름방학 때였다.

민박집은 한 번에 열 팀 정도 받을 수 있었다.

방이 열두 개라 두세 명씩 팀을 이루면 충분히 가능했다.

그런데 각 방 뒤편에는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작은 구멍들이 뚫려 있었다.

겨울에는 바람이 들어와 막아야 했지만 여름에는 그 구멍으로 훔쳐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그래서 나는 여름방학을 더욱 손꼽아 기다렸다.

“쪽... 쪼.... 쪽.. 쪽,,.... 오... 옥........”

보통 피서철이면 가족 단위로 오는데 그해에는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딸을 데린 아저씨만 단둘이 왔다.

그 팀은 우리 단골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해에는 엄마가 함께 오지 않았다.

뭔가 수상하다는 직감이 들었다.

그래서 나는 그 부녀로 보이는 팀을 예의주시했다.

그 직감은 틀리지 않았다.

저녁을 먹자마자 피곤하다며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나는 아빠가 집 수리할 때 드릴로 뚫어놓은 구멍으로 안을 들여다보았다.

그리고 충격에 빠졌다.

우리 앞에서 분명 딸이라고 소개했던 고등학생 여학생의 보지를 아빠라는 남자가 핥고 있었다.

민박 손님들의 빠구리를 수도 없이 훔쳐봤지만 진짜 부녀가 하는 장면은 처음이었다.

가족이라고 가장한 불륜 커플은 봤지만 이건 달랐다.

그들은 진짜였다.

아빠라는 남자가 딸의 보지를 탐스럽게 빨고 딸은 아빠의 좆을 핥으며 흔들고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딸은 아빠의 정액을 삼켰다.

“얘, 엄마는 너랑 나랑 이러는 거 전혀 모르겠지?”

아빠가 딸의 보지에서 입을 떼며 말했다.

“알면 난 이 세상 사람이 아니겠지?”

딸이 눈웃음을 지으며 대답하고는 몸을 포개었다.

“후후후 네 보지 맛보고 나선 엄마 보지엔 손도 안 가더라.”

“내 허락 없이 아빠 좆 엄마 보지에 넣지 마, 알았지?”

딸이 아빠의 좆을 잡아 자신의 보지구멍에 대주었다.

“아... 흑... 아..... 아..... 아... 빠... 싫... 아.... 아... 흑.....”

딸이 아빠 등을 끌어안고 신음을 터뜨렸다.

“?... 읍... 쯔... 으... 읍....?............ 퍽.. 퍽.. 질퍽... 질. 퍽.. 헉.. 헉.. 퍽. 퍽..”

아빠는 딸의 젖가슴을 빨며 격렬하게 펌프질을 시작했다.

“오 멋.. 있어... 아빠... 더... 먹... 어... 줘..... 내걸... 다...... 아... 아... 빠...”

그 광경에 나는 이미 한 번 사정하고도 다시 좆을 흔들었다.

아빠의 펌프질이 빨라지면 내 손도 빨라졌다.

딸이 엉덩이를 흔들며 앙탈을 부리면 내 손도 느려졌다.

그날 나는 가족끼리도 빠구리를 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다행히 우리 집에는 나 하나뿐이라 동생이 없었다.

만약 여동생이 있었다면 나는 분명 시도했을 터였다.

그 후로도 그 부녀는 밤낮없이 빠구리를 이어갔다.

엄마가 합류한 뒤에도 마찬가지였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지금 나는 숙모의 보지에 좆을 박고 펌프질을 하고 있다.

“아---악!, 여보 더 세게. 으---악!, 어서 어서 더 깊이 넣어줘. 악악”

숙모는 조카인 나를 여보라 부르며 몸부림을 치고 있다.

“퍽! 퍽! 퍽! 퍽퍽퍽퍽퍽! 퍽퍽퍽! 퍽퍽퍽퍽퍽퍽!!!!!!!!!!!!!!!”

대학생이 된 나는 중학교 때부터 작은아빠가 해외 출장을 간 틈을 타 숙모와 한 몸이 되었다.

책임은 잦은 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작은아빠에게 있다.

그해 여름방학을 끝내고 개학하자 작은아빠는 중국 출장을 갔다.

둘째 날 밤 폭우와 천둥이 몰아쳤다.

“민수야 넌 무섭지 않니?”

숙모가 사색이 되어 내 방으로 찾아왔다.

“숙모도 천둥번개가 그리 무서워요?”

나는 대수롭지 않게 물었다.

“난 무서워 죽겠어. 내 방에서 함께 있어줄래?”

숙모는 애원했다.

작은아빠는 숙모가 무서움을 타는 사람이라 늘 투덜거렸다.

그게 나를 도시로 유학 보내려는 부모님 계획과 딱 맞아떨어졌다.

“숙제 아직 조금 남았는데.”

나는 야동을 마저 보려 했지만 따라갔다.

숙모 방은 자극적인 향수 냄새로 가득했다.

“여기 누워 있다가 내가 잠들면 네 방으로 가.”

숙모는 작은아빠 자리로 손을 툭툭 쳤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누웠다.

숙모와 나란히 누운 건 익숙했다.

명절이나 제사 때면 늘 그랬으니까.

“보자 우리 민수 고추 많이 컸나?”

초등학교 3학년 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이었다.

그런데 중학생이 된 내 좆은 그 말에 바로 반응했다.

“어머머 벌써 이렇게 됐나?”

숙모가 트레이닝바지 위로 발기된 좆을 쥐었다.

나는 얼굴이 화끈거렸다.

숙모 손은 멈추지 않고 안으로 들어갔다.

“바로 누워 봐.”

나는 천장을 보고 눕혀졌다.

숙모는 바지를 내리고 내 좆을 입에 물었다.

구멍으로만 보던 장면이 현실이 되었다.

부녀도 하는데 숙모와 못 할 이유가 없었다.

나는 자신감을 얻고 숙모 나이트가운 안으로 손을 뻗었다.

숙모는 가랑이를 벌려 내 손을 팬티 안으로 넣어주었다.

“찢어도 돼.”

나는 팬티를 찢었다.

숙모의 보지가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숙모는 내 위로 올라와 보지를 내 입에 가져다 댔다.

나는 그 보지를 탐스럽게 빨았다.

“처음이지?”

“보기는 봤어도 이렇게 하긴 처음이야.”

나는 능숙하게 손가락을 넣으며 대답했다.

숙모는 놀라며 물었지만 곧 웃었다.

나는 민박 손님들, 특히 그 부녀 이야기를 했다.

숙모는 더 흥분하며 내 좆을 빨았다.

그리고 우리는 본능에 충실한 남녀가 되었다.

숙모는 내 좆을 삼키고 용두질을 쳤다.

나는 숙모 보지 물 맛이 끝내준다고 말했다.

숙모는 내가 처음이 아니냐고 물었고 나는 초등학교 때 계집아이 보지를 빨았던 이야기를 했다.

숙모는 기특하다며 뽀뽀를 해주었다.

그리고 숙모는 가랑이를 벌리고 누웠다.

나는 처음으로 숙모 보지에 좆을 박았다.

숙모는 다리를 감아 올리며 조였다.

그 빡빡함에 나는 놀랐다.

숙모는 명기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룸살롱 이차에서 배운 기술이라고 고백했다.

작은아빠가 첫 남자가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숙모로부터 착실한 조교를 받았다.

숙모는 임신했다.

작은아빠는 기뻐했지만 그 아이는 내 아들이었다.

숙모는 작은아빠 정자가 약하다는 진단을 받고 나를 이용했다고 말했다.

나는 아빠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작은아빠가 출장 가면 숙모는 내 방으로 와서 나를 가르치고 우리는 끝없는 쾌락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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