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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 속 숨겨진 모자의 금단 욕망

토토군 0 4057 0 2025.12.28

치킨 배달 속 숨겨진 모자의 금단 욕망


​따르르릉.... 따르르릉....

전화벨이 울리며 메머드 치킨집은 또다시 바쁜 저녁을 맞이했다.

감사합니다. 메머드 치킨입니다.

어디라고요?

오늘도 주문이 폭주하며 치킨집은 월드컵 결승전처럼 뜨거웠다.

닭 팔아서 돈 번다는 소리는 다 거짓말이다.

짜증 섞인 사장님의 호통이 종업원들을 더욱 바쁘게 몰아갔다.

메머드 치킨에는 세 명의 배달원이 있었고 모두 대학생이었다.

사장님, 이거 닭 한 마리 삼푸아파트 1동 501호 맞아요?

거기 써 있잖아. 이놈아!

항상 소리만 지르시곤 했다.

배달원 정규는 그 호통에 입이 툭 튀어나오며 오토바이에 올랐다.

다녀올게요~

부르릉....

돈 잘 받아와!

삥땅 치면 자지를 가위로 잘라버린다!

그 섬뜩한 협박에 정규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액셀을 당겼다.

삼푸아파트로 향하는 길이 유난히 설레었다.

아파트에 도착해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501호를 찾았다.

저녁 9시에 시킨 치킨이라 허둥지둥 집을 헤맸다.

드디어 찾았다.

띵동 띵동~

치킨 배달 왔습니다!

인터폰에 대고 소리쳤고 문이 열리기만 기다렸다.

알겠다는 여성의 목소리 뒤에 아주 미세한 소리가 들렸다.

바지 입고 저쪽 벽에 숨어 있어.

정규는 속으로 생각했다.

'섹스 중이었나? ㅋㅋㅋ'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문이 열리고 검은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나타났다.

풀어헤쳐진 머리와 붉게 상기된 얼굴이 모든 걸 말해주었다.

거의 100% 섹스 직후였다.

13,000원입니다.

네, 여기 있어요.

급하게 계산하고 문을 쾅 닫았다.

정규는 가게로 돌아오며 그녀가 옷을 벗고 다시 그 누군가와 몸을 섞는 상상을 하며 얼굴이 화끈거렸다.

기분이 이상하게 좋았다.

가게에 도착하자마자 동료들에게 자랑하듯 말했다.

진짜? 우와~ 내가 갈걸...

아오!

모두 아쉬워하며 한탄했다.

정규는 흐뭇했다.

다음에 또 그 집 배달이 오면 살짝 안을 엿보고 싶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기다리던 주문이 들어왔다.

삼푸아파트 1동 501호.

정규는 닭이 튀겨지기 무섭게 포장하고 달려갔다.

돈 잘 받아와라!

불알 잘라버린다!

사장님의 터무니없는 호통을 뒤로하고.

띵동~ 띵동~

초인종을 눌렀다.

그녀의 음성이 들렸고 정규는 스피커에 귀를 바짝 댔다.

오늘은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문이 열리고 지난번과 같은 복장의 그녀가 돈을 주며 치킨을 받았다.

그때 그녀 뒤에서 꼬마가 모습을 드러냈다.

나이 많아야 10살쯤 된 아들 같았다.

오늘은 별일 없네 하며 아쉬워 뒤돌서려는데 현관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다.

살짝 열린 문틈으로 희미한 대화가 들려왔다.

엄마, 닭다리 내꺼야.

날개는 엄마꺼니까 건들지 마.

평범한 모자 대화였다.

정규는 스스로를 탓하며 돌아가려 했다.

그런데 다음 말이 모든 걸 바꿔놓았다.

이거 엄마 엉덩이에 넣으면 알 나와?

응?

이게 무슨....

호호호... 이건 엄마 엉덩이에 넣어도 알이 안 나와.

이미 죽은 닭이니까.

그럼 내 고추가 엄마 엉덩이에 들어갔을 때 왜 알 나온다고 오줌 싸지 말라고 했어?

오 마이 갓!

정규는 볼을 꼬집었다.

시헌이 고추에는 알을 낳게 하는 씨앗이 들어 있어서 오줌 싸지 말라고 한 거고 이건 죽은 닭이라 안 돼.

귀를 의심했다.

더 듣고 싶었지만 주머니에서 전화벨이 울렸다.

띨리리~ 띨리리리~~

깜짝 놀라 쏜살같이 달렸다.

엘리베이터는 늦어 계단으로 뛰어내렸다.

여... 여보세요?

얌마! 돈 때먹고 튀었냐?

너 어디야?

사장님이었다.

아... 지금 갑니다!

불알 잘리기 전에 얼른 와!

전화를 끊고 그 집을 올려다보았다.

거짓말일 거야.

요즘 야설 너무 봐서 미쳤나 봐.

어리둥절한 기분으로 가게로 돌아갔다.

그날 하루 종일 손에 아무것도 잡히지 않았다.

다음 날 학교 끝나고 출근한 정규.

오후 7시쯤 사장님이 불렀다.

정규야, 너 어제 그 집에 뭐 놓고 왔나?

그 집요?

삼푸 501호.

어제 50곳 넘게 배달했는데 떠오르는 건 그 집뿐이었다.

어딜 말씀하시는지....

삼푸, 501호.

옴마나!

어제 도망치다 시계를 떨어트린 모양이었다.

정신 나간 놈.

가봐.

그 아주머니가 보관하고 있단다.

꼭 너를 보내라고 하더라.

헐....

엿들은 걸 알았나 보다.

꿀꺽....

가는 김에 닭 한 마리 가져가라.

후딱 다녀와.

불알 잘라버리기 전에.

정규는 닭을 들고 그 집으로 향했다.

가는 길 내내 어제 대화가 맴돌아 인사말조차 생각나지 않았다.

집 앞에 서서 손이 떨렸다.

띵동~

누구세요?

치킨 배달....

엄마가 문 열렸다고 들어오시래요.

딸깍.

문이 열리고 조심스레 들어갔다.

치킨... 이요...

화장실에서 샤워 소리가 들리고 꼬맹이는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었다.

꼬마야. 치킨인데.... 돈은...?

엄마가 기다리시래요.

샤워 중에 기다리라니.

정규는 은근히 그녀를 기다렸다.

3분.... 5분.... 8분.... 10분....

샤워 소리가 멎고 20분 더 기다렸다.

저.... 치킨 왔는데 가야 해서요.

목욕탕 문이 열리고 그녀가 나타났다.

정규는 주저앉았다.

빨간 브라와 팬티가 비치는 샤워가운 차림이었다.

늦어서 죄송해요.

돈은 신발장 옆에 있어요.

정규의 시선은 그녀의 몸에 고정되었다.

꿀꺽.... 꿀꺽....

침 소리가 커서 그녀가 피식 웃었다.

정규는 돈을 챙겨 급히 나갔다.

5층에서 2층까지 내려가다 2만원인 걸 깨닫고 아차 했다.

잔돈 7천원....

다시 올라가 초인종을 눌렀다.

헉...!

누구세요?

저.... 치킨 배달....

문이 열리고 그녀가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아.... 아까는.... 바빠서.... 잔돈을....

그녀가 미소 지었다.

잔돈은 됐어요.

팁이라고 생각하세요.

7천원 팁?

정규는 거부했다.

저희 집은 팁 안 받습니다.

그녀가 활짝 웃었다.

재밌네요.

정규는 잔돈을 세다 6천원뿐인 걸 알았다.

6천원 드리고 천원은 나중에....

그녀가 말했다.

그럼 잔돈 안 받을 테니 들어와서 같이 먹어요.

정규는 반강제로 끌려 들어갔다.

한 조각만.... 실례하겠습니다.

집 안은 휴지와 속옷이 널려 있었다.

거실에 팬티만 입은 꼬마가 치킨을 먹고 있었다.

그녀가 손짓하며 옆에 앉혔다.

정규는 무릎 꿇고 앉아 그녀의 허벅지를 훔쳐보았다.

엄마, 오늘은 이 아저씨야?

글쎄.... 모르겠네.

그녀의 손이 정규 허벅지에 놓였다.

정규는 찌릿찌릿 전율이 왔다.

오늘은 내가 엄마 똥구멍이야?

이 아저씨 하는 거 봐서.

대화가 이상했다.

꼬마가 치킨을 먹고 화장실로 갔다.

그녀는 정규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꼬마가 알몸으로 나오며 ASS gel 튜브를 건넸다.

그녀가 일어나 가운과 팬티를 벗었다.

정규는 눈을 믿을 수 없었다.

털 하나 없는 예쁜 보지가 드러났다.

그녀가 엉덩이를 정규 얼굴 앞에 내밀며 젤을 항문에 발랐다.

이따가 우리 아들이 여기다 넣고 싶어 해요.

저 애가 아니면 당신이....

정규는 충격에 죽을 뻔했다.

그녀가 아들의 성기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혀가 춤추고 불알을 주무르는 모습이 자극적이었다.

꼬마가 고개를 젖히며 흥분했다.

그녀의 손이 정규 바지 지퍼를 내렸다.

정규는 저항하고 싶지 않았다.

그녀가 정규 성기를 흔들며 번갈아 빨았다.

정규는 사정 직전이었다.

아... 아줌마... 윽...

아직 싸면 안 돼.

나 삽입해주고 싸야지.

꼬마가 그녀 뒤로 가 작은 성기를 항문에 넣었다.

찰싹.... 찰싹....

그녀의 신음이 터졌다.

아.... 음.... 아....

정규는 더 참지 못하고 그녀 가슴을 움켜쥐었다.

혀.... 혀도 움직여....

그녀가 지시했다.

꼬마가 말했다.

저 아저씨도 여기다 넣게 해줘.

아니, 거긴 우리 아들꺼.

이 아저씬 엄마 알 낳는 곳으로....

그녀가 정규를 눕히고 보지에 성기를 꽂았다.

아!

그리고 아들이 항문에 넣을 자세를 잡았다.

두 개의 성기가 그녀를 채웠다.

더 세게.... 아.... 우.... 아....

정규가 외쳤다.

아줌마.... 나 갈 것 같아....

안 돼.... 엄마 후장통에 오줌 싼다....

셋은 동시에 절정에 달했다.

그 후 정규는 독감에 걸려 보름을 입원했다.

퇴원 후 찾은 곳은 그 집이었다.

저 집 지난주에 이사 갔어요.

정규는 세상이 끝난 기분이었다.

오늘도 그는 치킨을 배달하며 초인종을 누른다.

치킨 배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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