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섹으로 시작된 어린 연인의 뜨거운 유혹
폰섹으로 시작된 어린 연인의 뜨거운 유혹
지루함이 나를 괴롭히던 그날이었다. 남자친구가 만나기만 하면 섹스만을 강요해서 요즘은 거의 만나지 않고 있었다. 그도 연락을 자주 하지 않았고 만나기만 하면 보채니 어디 무서워서 만날 수 있겠는가. 그래서 오늘도 여전히 같이 자취하는 친구는 나가버렸다. 분명 아르바이트 갔을 테고 휴학해서 2년째 쉬고 있는 친구라 할 일이 뭐 있겠는가.
이리저리 뒹굴뒹굴거리다 야동을 조금 보게 되었다. 성인 영화를 보는데 나와는 정반대로 여자가 섹스를 원하는 내용이었다. 그걸 보니 남자친구 생각에 짜증이 나서 텔레비전을 꺼버리고 마치 중독처럼 또 다시 채팅을 시작했다. 폰섹하자고 하길래 그냥 응해버렸다.
근데 생각보다 목소리가 어리더라. 몇 살이니. 그게… 뭐라고 안 할 테니까 말해봐. 이제 고3이에요. 아 그래. 하기 싫으세요. 아니 좋아 젖게 해봐.
모르는 사람과의 은밀한 대화는 조금은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법이다. 폰섹은 안 하려고 했는데 그날따라 왠지 땡기더라. 그리고 어린 놈의 목소리가 적당히 느끼하게 들려서 폰섹도 상당히 많이 해본 듯했다. 정절에 다다라서 물이 흥건히 나와 폰으로 보지 물소리를 들려주니 미치려고 하더라. 누나 미칠 것 같아 학학. 나 딸딸이 좀 쳐줘요. 그냥 웃었다. 그리고 조금의 대화를 나눈 후 끊었다.
그런데 다시 전화가 오더라. 만나자면서. 어린 게 제법이다 싶어 만나자고 했다. 생각보다 가까이 살더라. 집에는 아무도 없었는데 솔직히 조금 겁이 났다. 나쁜 짓 하는 것 같기도 하고. 그 녀석의 이름은 명석이었는데 무지 귀엽게 생겼더라.
명석이 방에 들어가자마자 문을 잠그더니 입술을 포개왔다. 키스를 잘하더라. 이 녀석 선수다 싶었다. 키스하면서 여기저기 더듬더듬거리더니 윗옷 블라우스를 풀었다. 노브라네. 옷이 실크잖아 촉감이 얼마나 좋은데. 이 녀석 얼굴이 벌개져서는 젖꼭지가 귀엽다며 손으로 만지더라. 야~ 간지러. 치마는 안 벗겨. 그래도 돼. 여자들도 이런 걸 원한다구~
이 녀석 생각보다 수줍음이 많은 것 같아서 직접 벗었다. 노 팬티네. 와 나 여기 누울게 맘대로 해. 침대에 누웠다. 이불이 몸에 닿는 감촉 언제 느껴도 좋다. 나 그럼 만질게. 허락까지 받고 만지는 착한 녀석 ㅋㅋ
역시 아직 고등학생이라 그런지 보지보다는 가슴에 더 큰 관심을 보이더라. 마치 갓난아이처럼 젖을 빠는데 그 느낌이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이리 와봐 우리 몸으로 느끼자. 저만 옷 벗고 있으니 이상해서 저도 그 녀석 옷을 벗겼는데 벌써 그것이 성이 나서 일어서 있더라. 귀엽다 싶어 만져줬더니 이 녀석 처음인지 미치려고 한다. 실제로는 처음 봐.
다리 벌려도 되지. 보지를 처음 봤다니 순진한 녀석. 다리를 벌려줬더니 흥분한 이 녀석 이리저리 핥고 자근자근 씹고. 저는 보지 애무해 주는 걸 좋아하죠 섹스보다도. 명석이 애무는 끝내주더라. 그냥 그러고 끝내려길래 제가 잡아서 명석이의 그것을 보지에 넣었다.
아악 임신하면 어떻게 해. 피임했어. 아아.. 아…. 임신 걱정하면서도 피스톤 운동을 잘하데요 ㅎㅎ 역시 남자는 허리가 생명입니다. 선물로 명석이의 그것에 뽀뽀 한 번 해주고 나왔다. 섹스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그날은 왠지 섹스가 땡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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