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방의 비밀 고백
여관방의 비밀 고백
나는 그녀를 알게 된 것이 예전 하루가 멀다 하고 야설을 써 올리던 그 모 사이트의 쪽지함에서였다.
그녀는 나에게 별로 글 같지 않은 글을 좋다고 하며 쪽지를 보냈고 내 나이 예순에 34세의 젊은 여자에게서 그런 칭찬을 들으니 솔직히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즉시 답장을 썼고 다음 날 바로 답장이 왔으며 고민 상담을 했으면 한다는 말이었다.
지역이 달랐다면 갈 마음도 먹지 않았을 텐데 인연이 닿아서인지 같은 부산이었다.
만날 장소와 날짜 시간 정했고 부산 서면의 모 커피숍이었다.
사전에 메일로 자신의 사진 보내주었고 내 홈페이지 들어와 내 얼굴 확인했기에 초면에 서로를 알았으며 그런데 그녀의 고민은 메일에서 간단한 힌트만 주었지만 분명히 근친상간 문제였고 사람들 수시로 지나가며 보는 커피숍에서 나누기엔 적당한 장소가 아니었다.
“미정씨 여기선 곤란하겠죠” 넌지시 묻자 대답 안 하고 고개만 끄덕이며 얼굴 붉혔다.
“그럼 나가요” 일어나 찻값 계산하고 그녀 뒤따라 나왔으며 커피숍 밖에 나오자 나란히 걸었으나 마땅한 장소 생각 안 나서 훤한 대낮에 나이 예순인 내가 젊디젊은 34세 여자를 데리고 여관이나 모텔 갈 수도 없고 칸막이 된 술집이라면 가능하겠지만 나야 상관없으나 젊은 여자가 대낮부터 술 마시고 취해 얼굴 붉히고 다니게 할 수도 없어 막막했는데
“선생님 불편 안 하시다면 저기로.....” 한참 걷다 그녀가 고개 들고 눈길 보낸 후 고개 숙이기에 나도 고개 들고 그녀 눈길 준 곳 봤고
“!” 일순간 짜릿함과 무서움 동시에 느꼈으며 그녀 눈길 준 곳은 차마 이 나이에 데리고 갈 수 없다고 생각했던 여관 간판이 떡 버티고 있었다.
“죄송해요 선생님” 얼굴 들지 못 하고 “괜찮겠어요” 미안한 쪽은 나인데 그녀가 미안해하자 용기 내어 물었고
“선생님께 폐만 안 된다면.....” 말 흐리기에 “그럽시다” 재빨리 여관 안 들어갔으며 그녀 좌우 살피더니 따라 들어와 계산하려 지갑 여는데 제지하더니 먼저 계산했고 서로 계면쩍은 얼굴로 바라보지 못 하고 승강기 타고 지정 층 올라가 방으로 들어갔다.
여러분께 진실로 고백하지만 나는 몇 년 전 갑자기 혈압 올라가더니 그 길로 좆이 서질 않아 여자 곁에도 못 가는 발기부전 환자였고 그 사실 메일로 그녀에게 말했기에 그녀도 안심하고 여관 들어가 이야기하자 한 모양이었다.
하지만 말은 경마 하고 싶다고 발기 안 되는 좆 가진 놈이지만 젊고 예쁜 여자와 단둘이 여관방 마주하니 좆은 안 섰지만 마음은 있어 그녀 보지 어떻게 생겼고 어떤 특징 가진 여자인지 무척 궁금해 방안 원형 탁자 마주 앉아 있다가 슬며시 의자 옮겨 그녀 옆 가자 그녀 조금 놀라워하더니 의자 조금 돌려 나에게서 멀어졌다.
사람이란 다 그렇고 그런 것이고 상대 싫다고 하면 반대로 더 하고 싶어 하는 인간 심리가 아닌가 난 다시 의자 그녀 옆 당겨 앉았고 그러길 몇 차례 그녀 벽에 바짝 붙어 앉아 더 물러날 수 없었다.
“선생님 이건 아니잖아요” 겁 잔뜩 먹은 그녀 울먹이며 말했고 “솔직히 말하지 좆을 미정이 보지엔 넣질 못 해 알지 발기부전이란 것” 말하자
“네 그러니 제발 흑흑흑 선생님” 훌쩍이며 대답하길래 “발기부전의 늙은 놈이지만 그래도 젊고 탄탄한 여자를 싫어하진 않겠지” 은근한 어조로 말하며 그녀 손 덥석 잡았고
“...........” 대답 못 하고 손 빼지도 않았다. “그래서 말인데 미정이 몸매만 조금 보면 안 될까 아니 솔직하게 말하여 보고 만지기만.....” 말 흐리자
“하지만 선생님” 고개 숙이기에 “이년아 그럼 뭐 하게 여관에 가자고 했어” 블라우스 찢겠다는 듯 잡아당기자
“서....선생님” 겁먹은 목소리로 불렀고 “이년아 내가 좆이 안 서서 씹은 못 해도 기분은 있단 말이다 벗겠니 찢으랴” 말하자
“선생님 제발 흑흑흑” 다시 흐느끼기에 “이년이 좋게 말로는 안 되겠군 이년아 일어나” 머리채 잡아당겨 일어나자마자 침대 향해 힘주어 밀었고
나이 젊은 여자지만 썩어도 준치라 남자 힘에 당하지 못 하고 힘없이 침대 위로 나가 떨어져 엎드린 채 몸 사시나무 떨 듯 떨었다.
“이년아 침대 올라갔으면 옷 벗어야지” 치마 안으로 팬티 보이기에 잡아당겨 찢었고
“선생님 제발 흑흑흑” 돌아눕더니 일어나려 하며 흐느꼈고 “이년아 어디 보지 한 번 구경이나 하자” 치마 들치려 하자
“선생님 제발 흑흑흑” 치마 단 꼭 잡고 밑 가리며 흐느꼈고 “씨펄 늙었다고 괄시냐 이년아 늙은 놈이 젊은 년 보지 구경만 하고 조금만 만지자고 하지 박자고 했냐 누워 이년아” 밀쳤고
“흑흑흑” 침대에 머리 박고 엉덩이 위로 한 채 엎드려 흐느끼기만 했고
“호! 그년 볼기짝 실하고 보지 둔덕 살 좋네 찰싹! 찰싹!” 치마 들치고 엉덩이 가볍게 때리고 가랑이 사이 거무튀튀한 보지지만 볼록 나온 부분 세차게 때리며 쾌재 불렀고
“아~흑 선생님 제발 흑흑흑” 다리 모으고 흐느끼며 손으로 치마 단 내려 밑 가렸고 “이년이 손 안 치워” 그녀 정말 싫다면 고함 질렀을 텐데 그리 싫어하지 않다고 판단하고 치마 당겼고
“서....선생님 치마는 여분이......흑흑흑” 흐느꼈고 팬티 여분 가지고 왔다는 말로 들렸고
"그럼 어서 벗어" 말하자 “선생님 제발 흑흑흑” 치마에서 손 떼며 흐느꼈고 알아서 하란 뜻으로 알고 호크 지퍼 내리고 치마 당겼고
아직 막은 반항 있었으나 배 들지 않은 것이었고 “이년이 찢는다 에잇” 힘주어 치마 당겼고
손바닥보다 조금 큰 치마 내 손아귀 발려오고 그녀 적나라한 엉덩이 살과 보지 둔덕 눈앞에서 젊음 자랑했고
“후후후 이년아 나가 좆으로는 힘들지만 이 손으로 네 보지 오늘 홍콩 구경 시켜주지 이년아 바로 누워” 어깨 잡아 돌려 바로 눕혔고
젊은 여자답게 보지 털 반짝였고 보통 사람보다 길어 보였으나 숱 많지 않아 적당량 “선생님 제발 흑흑흑 남편이 알면 전 죽어요 흑흑흑” 한 손으로 젖가슴 가리고 다른 손으로 보지 둔덕 가렸고
“암 모르게 해야지 그러니 곱게 말할 때 손 치워 아니면 맞고 치우겠니 찰싹” 발기부전이라 좆으로 쾌감 못 주어도 변태적 행동으로 흥분 시킬 자신 있었고 그녀도 그런 형태 좋아할 거라 혁대 풀고 보지 가린 손 약간 힘 주어 내리쳤고
“아 흑 선생님” 보지에서 손 떼고 머리맡 위에서 때리는 나 올려다봤고 “찰싹 찰싹 흐흐흐 이렇게 맞으니 좋니 이년아 가슴에 손도 치워 찰싹” 보지 둔덕 두 대 연속 치고 조금 더 힘 가하여 젖가슴 가린 손등 쳤고
“아~흑 때리지 마세요 아파요” 말하면서도 미간 안 찌푸렸고 “찰싹 찰싹 가랑이 벌리고 찰싹” 침대 위에서 피멍 안 들게 힘 조절하며 때렸고
“흑흑흑” 흐느끼면서도 명령 거부 안 하고 가랑이 벌렸고 “흐흐흐 그년 보지 맷집 한 번 좋겠군 찰싹 찰싹” 계속 혁대 가죽으로 보지 둔덕 쳤고
“아~흑 아~~~~~~” 아프다 말 대신 혁대 맞은 보지와 엉덩이 침대 위로 튕겼고 “찰싹 찰싹 좋니 찰싹 찰싹 대답 해 어서 찰싹 찰싹” 튕겨 오르는 보지 보고 신기해하며 계속 쳤고
“아~흑 몰라요 몰라” 대답 표정 그리 싫지 않아 한 눈에 알 수 있었고 “이년이 이래도 바로 대답 안 해 찰싹 찰싹 좋니 찰싹 찰싹 대답 해 어서 찰싹 찰싹” 계속 보지 둔덕 혁대 가죽 치며 말하자
“좋아요 좋아 더 때려주세요 더! 더! 더” 스스로 보지 둔덕 위로 올리며 맞기 좋은 자세 취해 주었고 “흐흐흐 그래 좋아 더 때려 주지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 찰싹” 그녀 내려다보며 계속 때렸고
“선생님 발기부전이라도 좋아요 빨게 해 주세요 아~흑 어서 어머머 미치겠어요 어서” 바짓가랑이 잡아당기며 말했고 호크 지퍼 열어주었고
“.............” 축 늘어진 좆 보고 실망 표정 나타냈으나 말 안 했고 “그래 이년아 말했잖니 발기부전이라고” 미안하고 창피한 마음 가누지 못 해 욕설로 가름해야 했고
“............그래도 좋아요 해 보겠어요” 한참 말 안 하더니 상체 들어 좆 쥐며 당겼고 “고맙다 이런 좆이라서” 그녀 뜻대로 흐물흐물한 좆 입안 넣을 수밖에 없었다.
“쯥쯥쯥” 아무리 빨아도 흐물흐물 상태 계속 빨자 나에겐 할 일 없었다.
“빨아줄까” 내려다보며 묻자 “쯥쯥쯥” 대답 대신 환하게 웃으며 고개 끄덕였고
69자세 엎드려 보지 금 벌리려고 보지 둔덕 손 댔고 “..........” 혁대 맞은 탓 뜨겁게 느껴졌고
“아팠니” 안쓰러운 마음에 고개 상체 들고 그녀 보며 물었고 “쯥쯥쯥” 대답 대신 고개 도리질 치고 부정하며 계속 내 좆 빨았고
벌리고 안 봤고 이미 흥건 물 나온 보지 구멍 뭐라도 넣어 달라는 듯 벌어진 상태였으나 좆 흐물흐물 적당히 넣을 물건 안 보였고
“!” 순간 금 벌리고 있던 손 생각하며 주먹 쥐어봤고 <들어갈까> 생각하며 손가락 두 개 넣었고
<겨우 그 정도야> 말이라도 하듯 아주 쉽게 보지 속 잠적했고 하나 추가
<아직 그 정도야> 비웃기라도 하듯 세 개 모두 점적했으나 헐렁한 기분 그대로였고 하나 더 추가
<아직 한참 멀었다 그 정도로는> 대답 하듯 네 개 너끈히 집어삼켰고
“좋아” 보지 비웃는다고 생각한 나머지 손가락 모조리 빼고 주먹 쥔 손등 전부 보지 흐른 물로 적셨고
“퉤! 퉤! 퉤!” 보지 금 벌리고 침 마구 뱉었고 “쯥~쯥쯥 서...선생님” 신성한 보지에 침 뱉는 걸 알고 좆 빨다 말고 불렀고
“흐흐흐 좆 대신 아주 멋진 것으로 기분 느끼게 해 주지” 말하면서 손가락 5개 모조리 보지 안에 놓고 돌리기 시작했고
“쯥쯥쯥” 그녀 다시 흐물흐물한 좆 입안 넣고 빨기 시작했고 “에잇!” 안심하고 빨자 손가락 모두 넣은 채 주먹 변하게 하고 힘주어 밀었고
“아~악 선생님” 놀라며 내 엉덩이 잡아당겼고 “흐흐흐 묵직하지 어때 좋아” 보지 안 주먹 마구 돌리며 상체 들고 물었고
“아파요 빼요 어서 선생님 제발” 소리쳤고 “흐흐흐 가만있어 이년아 좋으면 좋다고 해” 주먹 꼭 쥐고 보지 안 마구 헤집었고
“.............” 맞고함에 어쩌지도 못 하고 잠잠하다 체념하였는지 기분 느껴지던지 다시 빨기 시작했는데 빤 곳 좆 아니라 불알 밑이었고
“으~~그년 잘 빠는데 너 남편 좆 안 빨지” 주먹 보지 안 마구 돌리며 물었고 “..............” 대답 안 하고 빨기만 했고
“이년이 물으면 대답 해야지 너 죽어 볼래 북적 북적” 주먹 보지 안 넣고 빼기 했고 야설작가지만 야설 쓰며 섹스 장면 묘사 퍼버벅 다다닥 등 표현은 남녀 살 마주치는 소리지 좆 보지 안에 들어가 씹질 하며 내는 소리 거의 안 들리지만 독자 흥분 주기 위한 표현일 뿐 막상 주먹 보지 넣고 펌프질 하듯 하니 그 소리 정말 환상적이었고
“어서 이년아 대답 해 북적 북적 북적 북적” 대답 듣고 싶은 게 아니라 북적이는 소리 좋아 예속 주먹 펌프질 했고
“아~흑 선생님 더 더요 안 빨아요 더! 더 빨리 어서요” 아프다 안달 부리던 그녀 아니었고 “흐흐흐 그래 그럼 누구 것을 지금처럼 빨지 북적 북적 북적 북적” 요구대로 더 빨리 주먹 펌프질 하며 물었고
“.................” 대답 안 하고 불알 빨며 흐물거리는 좆 흔들었고 “그래도 이년이 좋아 대답 하면 해 주지” 주먹 펌프질 흥분 시작된 거 알고 펌프질 멈추고 다시 물었고
“제발 계속 하세요 선생님 고...고....모....부...요” 입에서 놀라운 답 나왔고 “뭐 고모부 그럼 고모 남편” 놀라며 묻자
“아뇨 시.....누......이..... 남......편......” 더듬거리며 말했고 “음 그럼 애들 고모부와 씹을 한단 말이지” 묻자
“...............” 대답 안 하며 불알만 입안 넣고 계속 빨았고 “고모부 뭐 하는 놈이지” 물었고
“..............” 불알만 입안 넣고 빨 뿐 대답 없었고 “좋아 그렇다면 북적 북적 북적 북적” 다시 주먹 빠른 펌프질 했고
“아~흑 좋아요 좋아 말 하겠어요 계속 그렇게 해 주세요” 내 의도대로 입 열었고 “그래 말 해 어서 솔직한 말 아니면 그만 둔다 알아 북적 북적 북적 북적” 빠른 주먹 펌프질 하며 물었고
“아~흑 좋아요 좋아 말 하겠어요 멈추진 마세요” 힘없이 늘어진 좆 흔들며 대답했고 “북적 북적 북적 북적” 더 이상 말 할 필요 없이 주먹 펌프질만 계속하면 입에서 진실 밝혀진다는 거 알았고
“자갈치 시장 옆 공판장에서 경매일 해요 그래서 새벽에나 일 하지 온 종일 집에 있어요” 대답했고
“그런데 예전에도 우리 집 가까이 살아서 심심하면 고모하고 저희 집 자주 왔는데 고모는 시어머님이 불쌍하니 어쩌니 하며 시집살이 아닌 시집살이 아·흑 더 빨리 아 미치겠어요 시켰어요 그럴 때마다 고모부는 음이야 양이야 저의 편 들어줬죠 그러면서 은근한 눈으로 저를 어머머 선생님 더 빨리 아~흑 봤어요 그런데 아~흑.......” 말 멈추며 동작도 멈췄고
“!” 놀란 건 그녀뿐 아니라 나도 놀랐고 수그려들어 일어 날 줄 모르던 내 좆에 힘 솟았고
“섯 어요! 섯 어!” 그녀 감탄했고 “그래 섯구나 흐흐흐 북적 북적 북적 북적” 감탄 나머지 눈물 나오는 거 억지로 참으며 주먹 펌프질 계속했고
“..........” 한 동안 죽었다 살아난 좆 신기한지 멀끔히 보기만 했고 “이야기 해 어서 북적 북적 북적 북적” 펌프질 계속하며 말했고
“네 타타타타 고모부는 생선 집에 자주 가져왔어요 물론 자기에겐 장모인 우리 시어머니 드시라고 시어머닌 병석 누워계셨지만 사위 가져온 물거리 좋은 생선 잘 드셨거든요 아~흑 선생님 더 빨리요 아~흑 막 올라요 타타타타” 쉬지 않고 입 손 놀리고 엉덩이 흔들었고
“흐흐흐 그래 북적 북적 북적 북적” 요구 따랐고 “그날도 그랬어요 제가 모 사이트 채팅 하고 있는데 오신 거예요........” 말 흐렸고
“무슨 채팅” 동작 멈추고 물었고 “손은 빼지 마세요.....” 펌프질 멈추어도 좋으니 주먹 빼지 말아달라 부탁 빼고 나서 공허함 싫다 간접 표현 알았고
“좋아 이야기 해” 팔 아파 펌프질 못 하겠기에 주먹 천천히 돌리며 말했고 “좋아요 아주 아~흑 컴섹....." 말 흐리기에
“아는 남자하고” 주먹 천천히 돌리며 묻자 “전혀 타타타타” 아주 천천히지만 쉬지 않고 용두질 쳐 주며 대답했고
“그런데” 나도 천천히 주먹 돌리며 물었고 “그만 모니터 끄고 거실 나와 고모부다 준 생선 가지고 주방 다듬었어요 그런데......그런데........그런데......” 더 이상 말 잊지 못 하고 그런데만 연발했고
“이년아 그런데 어떻게 됐단 말이냐” 아주 빠르게 주먹 돌리며 물었고 “말 할게요 아~흑 제발 천천히” 애원하면서도 용두질 계속했고
“..............” 입 열고 말 하려면 신음 나오겠기에 입 열지 못 했고 “고모부가 안방 컴퓨터에서 제가 채팅 한 창 봤나 봐요 그리고는.....” 다시 말 멈췄고
“............” 입 열지 못 하겠기에 다시 바르게 주먹 돌렸고 “아~흑 천천히 제발 아~흑 다음날 그 사이트 읽고 있는데 1:1 대화 요청 왔어요”
“고모부였어” “그 땐 누구인지 몰랐어요” “무슨 대화 했지”
“그게......” 다시 입 닫았고 “이년이 이 맛 더 보겠단 말이지 북적 북적 북적 북적” 팔목 힘 축적되어 아주 빠르게 주먹 돌리며 펌프질 했고
“아~앗 선생님 제발 아~~~~” 몸부림 치며 비명 질렀고 “좋아 그래 이야기 해” 다시 주먹 천천히 돌리기만 하며 말했고
“휴~네 그사람이 남편 힘이 좋냐고 물었어요 그래 별로라고 하자 그 사람은 혹시 주변에 저에게 눈독 주거나 은근한 눈길 주는 남자 있냐고 물었어요 그래서....없다고 했더니.......” 말 멈추더니
“미쳤어요 제가 당시에 휴~ 안 할 말 했어요 곰곰이 생각하였더니 고모부 은근하게 보던 거 생각 나지 뭐예요 그래서....”
“그래서 고모부 그렇게 본다고 했어” 묻자 “네......” 말 흐리기에
“그리고” 재촉하자 “그 사람이 만약 고모부가 제 마음 알고 하자고 한다면 어쩌겠어요 하고 물었어요.........” 다시 말 끊겼고
“뭐라고 했지” 주먹 조금 빨리 돌리며 물었고 “아~흑 그런 분 아니지만 꼭 하자고 하면....” 다시 말 끊기기에
“하겠다고 했어” 묻자 “네” 대답했고
“어때 맥주 한 잔하고 할까” 말하며 상체 하체 들고 밑 보며 묻자
“안 나와요 타타타타” 용두질 빠르게 하며 물었고 “아~그렇지 어서 해 봐 빨고 참 나오면 먹겠어” 웃으며 말하자
“네 어서 싸 줘요 타타타타타” 말 마치자 입으로 빨며 흔들었고 “으~~~~~~~” 젊은 여자 손길 덕에 몇 년 만에 처음으로 내 좆 남자 되어서 남자 행세 당당하다는 듯 좆 물 그녀 입으로 힘차게 뿜었고
“꿀~꺽 꿀~꺽” 환하게 웃으며 좆 물 삼켰고 좆 물 더 안 나오자 일어나 카운터 맥주 주문했고 잠시 후 땅콩 김 안주 맥주 왔고
벌거숭이로 마주 앉아 맥주 나누어 마셨고 “고모부가 내가 처남댁하고 채팅 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하자고 했어요” 맥주 마시며 물었고 강간남에서 신사로 변한 나였고
“.................” 대답 안 하고 맥주만 마셨고 맥주 두 병 비울 때까지 아무 말 안 하고 내 얼굴도 안 봤고
곱게 이야기해서는 입 열 여자 아니란 거 알았고 “이년아 다 마셨으면 어서 누워” 맥주병 바닥 보이자 다시 악독한 강간남 되어야 했기에 머리채 잡고 침대 위 내동댕이쳤고
“악! 아파요 선생님” 애절한 눈빛으로 나 보며 손바닥 비볐고 “이년아 곱게 이야기 하라고 할 때 하지 꼭 날 나쁜 놈 만들고야 하겠니” 싸늘한 눈으로 노려보며 맥주병 손에 쥐었고
“선....선생님 제발 살려주세요 제발 흑흑흑 우리 아기들 불쌍해서 안 돼요” 살인강도 만난 듯 두 손으로 머리 가리며 애원했고
“흐흐흐 이년아 내가 널 언제 죽인다고 했니 어서 누워” 명령하자 “아....알았어요 선생님 누울게요 누어요” 내 눈치 살피며 누웠고
“가랑이 벌린다 실시” 말하며 나도 침대 올랐고 “............” 대답 안 하고 가랑이 벌렸고
“.............” 가랑이 본 나는 조금 미안한 마음 들었고 주먹 받아들이기 힘든 보지였기에 들어가며 찢어졌는지 보지 둔덕 약간 피 묻어 있었기 때문이었고
“서...선생님 그건” 맥주병 보지 둔덕 가져가자 다리 모으고 손으로 가렸고 “이년아 이 주먹도 들어가 보지야 어서 치워 아니면 죽어” 다시 맥주병 치켜들고 내리치려 자세 했고
“서.....선생님” 울먹이며 마지못해 가랑이 벌리고 손 치웠고 “후후후 그렇지 착하지 자 이젠 스스로 보지 구멍 벌려야지” 들었던 맥주병 다시 보지 앞 대고 다정하게 말했고
“...............” 아무 말 못 하고 스스로 보지 둔덕 금 벌렸고 “암 그래야지” 스스로 벌려준 보지 주먹 들어가 늘어난 구멍에 맥주병 대고 서서히 눌렀고
“.............” 이를 앙다물고 있었고 주먹 박았을 때 씹 물 손에 가득 바르고 침 많이 뱉은 상태라 쉽게 들어갔지만 맥주 마시며 많이 마른 상태 보지에 매 마른 맥주병 받아들이기 많이 아프다는 거 알았지만 주먹 넣고 돌리기엔 늙은이 팔로 감당 못 하겠기에 맥주병 내 주먹 대신 이용해야 한다 생각했고
“후후후 어때 뻐근하지” 보지 안 들어간 맥주병 천천히 돌리며 물었고 “.........” 대답 대신 고개 끄덕였고
“기분은” 묻자 “별로.....” 말 흐리기에
“흐흐흐 고모부 좆보다 안 좋니” 맥주병 계속 돌리며 묻자 “아~흑 몰라요 몰라” 고모부란 단어 나오자마자 흥분했고
“자 그럼 이년아 고모부 이야기 다시 해” 말하며 맥주병 돌리자 “다음 날 아침 집으로 고모부 왔어요 시어머니도 계신데......” 말 흐리기에
“시어머닌 정정하시고” 묻자 “지금은 돌아가셨고 당시에는 거동 불편할 정도였고 귀도 거의 고함 쳐야 말 알아들으셨어요” 말하면서도 엉덩이 들썩였고
“그럼 시어머니 있는데서 하라고 했어 이년 정말 말도 못 할 개 같은 년이고 갈보네” 맥주병 마구 돌리며 물었고 “아뇨 그게 아니고....” 말 흐리기에
“자초지종 말 해” 계속 맥주병 돌렸고 “주방에서 설거지 하고 있는데 오더니 처남댁이 고모부 달라고 한다면 준다고 했지 하고 말하기에 아차 어제 나와 채팅 한 남자 고모부이고 고모부 농간에 속았구나 생각했을 땐 아~흑 선생님” 말끝에 비명 지르기에 맥주병 든 밑 보니 얼마나 물 나왔던지 맥주병 주변 흥건 젖은 상태였고
“흐흐흐 고모부 생각만 해도 물 나오지” 맥주병 천천히 돌리며 물었고 “몰라요 아~흑 농답이었어요 농담 하고 말하였지만 이미 고모부 손 제 엉덩이 만지고 있었어요 병석 누운 귀 어두운 시어머니지만 행여 기어 나오시기라도 한다면 큰일이란 생각에 저의 방으로 도망 가자 고모부도 따라 들어와서 저의 몸 잡았어요 아~흑 계속 천천히 돌려주세요 네 그렇게” 엉덩이 계속 들썩였고
“후후후 이렇게 말이지” 오른손 조금 아프기에 왼손 바꾸어 잡고 돌리며 말하자 “네 좋아요 선생님 고모부가 저에게 하자고 하며 치마 안으로 손 넣으려고 하자 전 안 된다며 거절 했어요 그러자 고모부는 바지 안이지만 남편 그것에 비해서는” 계속 말하기에
“이년아 고상한 척 하지 말고 좆이면 좆 보지면 보지라고 바른대로 말해” 다시 손 바꾸어 돌리며 말하자 “네 선생님 남편 부실한 좆에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크게 보이는 좆 툭툭 치며 그런 이건 어쩌지 처남댁 하고 묻기에.......” 말 흐리자
“뭐라고 했지” 계속 맥주병 돌리며 물었고 “그냥은 도저히 벗어 날 방법 없다고 생각하고 입으로 해 드린다고 했어요 아~흑 선생님 아주 좋아요 좋아” 엉덩이 들썩이며 환하게 웃었고
“그랬더니” 나도 따라 웃으며 물었고 “좋다고 하며 저에게 꺼내라고 했고 꺼내고는 그만 놀라고 말았어요 남편 좆에 비교도 안 될 정도로 굵고 길었어요 전 놀라며 꿇어안자 빨아야 하였고 고모부는 말도 안 하고 제 입안에 정액을” 하기에
“좆 물” 고쳐주자 “네 좆 물 쌌고 구토 났지만 시어머니 들을까 두려운 마음에 내색 못 하고 삼키자 일으키더니 팬티 안으로 손 넣고 팬티 잡더니 내렸지만 시어머니 때문에 아무 소리 못 하고 그대로 있었고 화장대 잡고 엎드린 채 고모부 실한 좆 보지로 받아들었고 흥분 되어 신음 나왔지만 시어머니 때문에 신음 차고 기어이는 고모부 좆 물 보지로도 받았고 요즘도 시간 나면 와서 씹을 하자고 해요” 말했고
“애는 없고” 맥주병 계속 돌리며 묻자 “둘요 딸아인 4살이고 아들은 얼마 전에 돌이” 하기에
“혹시 둘째 고모부 애 아니야” 말 끊으며 묻자 “서....선생님이 어떻게......” 엉덩이 흔들다 말고 놀라며 묻기에
“그렇군 남편은 모르지” 묻자 “네” 대답하기에
“낳게 된 이야기 해 네가 낳겠다고 했니 아니면 고모부가 낳으라고 했니” 나도 맥주병 돌리기 멈추고 물었고
“그.....그게” 말 더듬었고 “이년이 이래도” 다시 맥주병 돌리다가는 상하로 올리고 내라며 물었고
“아~흑 선생님 말 하겠어요 살살” 맥주병 잡고 스스로 돌리며 말했고 “그래 해 이 걸레야” 말하며 함께 돌리자
“재작년 여름방학에 부산 근교 교육청소속 교원 연수원에서 교육 있었고 일주일 후 수료식 하고 있는데 휴대폰 문자 왔어요 부근에 있으니 마치면 전화하라고” 다시 엉덩이 들썩이기 시작했고
“씹을 하자고 찾아 갔군” 맥주병 계속 돌리며 물었고 “그것도 그것이지만 하여간 반가운 마음에 고모부에게 전화 하였고 고모부 말한 모텔로 가서 했어요” 엉덩이 더 높이 들썩이자
“이년아 뭘 해 십이야 빠구리야” 웃으며 묻자 “씹도 했고 빠구리도 했는데 고모부가 하면서 자기 애 하나 낳아달라고 했고 전 그만 흥분 된 상태에서 승낙 해 버렸고 그 날 한 씹 덕에 바로 임신 했죠” 당당하다는 듯 태연스럽게 말하며 웃었고
“후후후 이제 이 좆 넣어 주리” 맥주병 빼고 말하자 “네 선생님 직접 해 주세요 참 제 가방 열어 보세요” 하기에
“가방” 말하고 머리맡 가방 열었고 “아니 이건” 놀라며 바이브레이터 끄집어내었고
“고모부가 사 준 거예요” 환하게 웃어 보이기에 “고모부와 하면서도 이걸 쓰니 걸레야” 웃으며 전원 넣었고
“네” 말하기에 “흠 그렇다면 이건 후장에 넣는다 엉덩이 들어” 웃으며 말하자
“보지에 조금 넣었다가” 웃었고 “흐흐흐 그러지” 그녀 말대로 먼저 보지 넣어 물 묻히고 후장 쑤셨고
“아~흑 좋아요 어서 해 줘요” 내 어깨 잡기에 “좋아 에잇” 몇 년 만인지 모르는 햇수 만에 좆 여자 보지 박았고
“으~~~~” 바이브레이터 진동 얇은 막 사이로 그대로 느껴졌고 “아~흑 좋아요 좋아” 내 목 끌어안으며 비명 질렀고
“으~죽이는데 죽여” 좆 박고 놀랐고 주먹 들어갔던 보지였고 맥주병도 들어갔던 보지였지만 내 가녀린 좆 그녀 보지 꼭꼭 물어 줬기 때문이었고
“묻는데 답만 해” 천천히 펌프질 하며 물었고 “네 선생님 천천히 하세요” 나 리드했고
“좋아 너 이년아 혹시 고모부가 너랑 씹을 하면서 너의 딸아이 먹겠다고 안 하디” 묻자
“어머머 그걸 어떻게” 놀란 나머지 내 어깨 밀고 얼굴 보며 물었고 “넌 그러라고 했고 맞지 이 걸레 년아” 웃으며 말하자
“..........” 대답 못 했고 “또 고모부 오면 딸아이 고모부 무릎에 앉지” 묻자
“흐흐흐 몇 년 후면 넌 네 딸년하고 좆 동서 될 것이다 후후후 그럼 좋겠지” 비웃자
“아니어요 우리 고모부 숫처녀 싫다고 했어요 그냥 하면서 절 흥분 시키려고 그런다고 그랬어요” 강한 거부감 보이기에
“이 걸레 년아 말이 씨가 된다는 말 못 들었어 네 고모부도 말 그렇게 하지만 네 딸년 조금만 크면 넙죽 먹는다에 난 한 표 던진다 알어” 천천히 펌프질 하며 말했고
“그럼 어떻게 해요” 묻기에 “네 년이 한 말 네 년 스스로 책임 져야지 어떻게 하긴 어떻게 해” 웃으며 말하자
“그럼 안 되는데....” 말 흐리며 다시 목 끌어안고 볼 비볐고 한 참 후 내 그녀 보지 안에 몇 년 만에 두 번째로 좆 물 뿌릴 수 있었고
“같이 안 씻을래요” 밑 휴지 가리며 일어나며 말하자 “뭐 벌써” 이년아 잔소리 말고 탁자 위 올라가 엎드려 웃으며 명령하자
“선생님 아직” 놀라며 나 보기에 “이게 찰싹” 처음 보지 쳤던 혁대 가죽으로 엉덩이 치며 다시 명령했고
“아...알았어요 알았어” 의자 위 오르더니 의자 계단삼아 탁자 위 올라가 엎드렸고 “이제 넌 뭐지” 묻자
“아~개 할까요 멍멍” 짖었고 “후후후 그래 넌 개야 개” 말하고 후장 박혔다 빼 놓은 똥 조금 묻은 바이브레이터 잡고 좆 물 흘러내리는 보지 넣고 전원 중간 속도 올렸고
“아~악 멍멍멍 멍멍 선생님 전 개죠 멍멍” 탁자 위 빙글빙글 돌아기며 짖었고 “후후후 그래 넌 개야 개 아~ 꼬리가 있어야지 음” 생각하다 냉장고 열었고
예전 남의 여자와 씹을 질기며 여관 모텔 드나들 때 냉장고 음료수 들었던 거 생각 나서 “이거 꼬리하면 되겠지” 음료수 병마개 돌리며 말했고
“멍멍 주인님 마음대로 하세요 멍멍” 여전히 보지 바이브레이터 꼽고 돌아기면서 대답했고 “멈춰 꼬리 달자” 먼저 바이브레이터 꼽힌 보지 안으로 음료수 병 넣었다 뺐다
“앗 차가워” 보지 넣자 비명 지르면서도 웃음 잃지 않았고 “으~~~” 음료수병 후장 박자 약간 고통 따르던지 미간 찌푸렸지만 금세 환하게 밝아졌고 덕분에 후장 음료수병 꼬리 만들어졌고
바이브레이터 속도 최고 올렸고 “으~~~멍멍 으~~~멍멍” 스스로 즐기고 있었고
“음 아무래도 꼬리 약해 이걸 꼬리로 하자 걸레 개 씹 년아” 보지 박았던 맥주병 다시 잡았고 “후장에는 너무 커요” 놀라며 동작 멈추자
“이년아 언제 이걸 후장에 넣겠다고 하디 가랑이 벌려” 명령하고 보지에서 바이브레이터 뺐고 천천히 벌어진 보지 맥주병 박았고
그녀 가방 디지털카메라 생각하고 꺼내어 갖가지 포즈 잡게 하고 마구 찍었고
내가 나중에 만나자고 하면 거절 못 하게 휴대폰 카메라로 몇 장 남길 수도 있겠지만 명색 고등학교 선생 그녀 그런 포즈 사진 나도 모르게 다른 사람 공개된다면 그녀 삶 욕되게 하는 일이고 취미지만 야설 쓰는 나를 신사로 생각하고 상담한 그녀에게 신뢰 주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찍지 않고 오로지 그녀 카메라로만 개로 변신하여 맥주병 꼬리에 음료수병 꼬리 단 모습 찍어주었고
“역시 선생님은 신사시네요 신사 그럼 안녕히 가세요” 나와 함께 샤워 한 후 여관 나온 후 나에게 악수 청하고 이런 말 하고 뒤도 안 돌아보고 갈 길 갔고
또 그녀 자기가 바랐던 섹스였고 기대 이상 즐거운 섹스 경험이라고 말했지만 나와 그녀 섹스는 강간이었지 화간 절대 아니었음을 독자들도 알 수 있었을 것이다.
지금도 그녀 부산 어느 고등학교에서 엄한 선생님으로 학생들 지도 할 것이고 두 아이에게 존경받는 엄마로 사랑 나눌 것이고 남편에게 사랑스런 아내로서 본분 다 할 것이며 고모부 내연 정부로서는 섹스 한껏 즐기며 사는 양면성 가진 여자로서 열심히 살리라고 믿으면서
이 글 마무리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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