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친구와 함께한
오랜만의 친구와 함께한
거의 3년 아니 4년 만에 친구를 만났다.
인사는 대충 나누고.
바로 서면으로 향했다.
부산의 번화한 거리에서.
나이도 있고.
길거리에서 그냥 여자들을 꼬시는 건.
죽어도 못 하겠더라.
그래서 우리는 PC방으로 들어갔다.
알바생 한 명뿐.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공간.
나중에 한 명이 들어오긴 했지만.
어차피 신경도 쓰지 않았다.
친구와 내기를 했다.
누가 먼저 2명을 꼬시냐고.
난 노래를 들으며.
베이비복스의 그 노래를 틀어놓고.
방을 만들어서 기다리고 있었다.
방 제목은 이름하여.
2대1에 자신 있는 여성이라고.
사실 해본 적 없다.
근데 그냥 해봤다.
역시나 아무나 들어오지 않았다.
그때 친구가 2명을 찾았단다.
방 제목이 PC방 국밥 노래방 방제공 이런 거였는데.
친구랑 다른 놈들이랑.
그녀들을 꼬시려고.
이리저리 졸라 세이로 얘기를 나누더라.
사실 난 안 될 거라 생각하고.
웃으면서 계속 2대1 방에서.
노래나 듣고 있었다.
내 친구 말고 한 명이.
좀 집착하면서.
열라 작업 들어가는데.
졸라 느끼하더라.
내 친구가 얼굴 별로 몸매 별로지만.
그래도 말발로 여자 꼬시기에서는.
나에겐 스승 같은 놈이었다.
이리저리 졸라 그러다가.
여자들이 오란다.
광안리 근처였는데.
남천동이었던 거 같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남천동으로 갔다.
난 차에서 기다리고.
친구가 데리고 오겠단다.
난 담배를 물고.
오늘 그냥 가시나들이랑 놀겠군 하고 있었다.
근데.
씨발 여자애들이 키가 졸라 큰 거였다.
작은 애가 165 이상이고.
큰 애는 178이다.
씨발 내 키 겨우 168인데.
졸라 꿀리더라.
괜히 차 안에서 앉은 키 졸라 키웠지.
그리고 우리는 친구 영화에 나오는.
그 장동건 죽는 배경이 있는.
진시장 앞으로 가서.
국밥 먹으러 차에서 내렸다.
졸라 컸다.
울고 싶더라.
그리고 밥 먹으면서.
친구가 잠시 화장실로 따라오란다.
친구 왈 우리 도망가자.
나 됐어 씨발 그냥 놀자.
그리고 우린 다시 노래방에 갔다.
사실 가기 전에 바로 모텔로 갈라고 했는데.
내가 카드 있다고 그냥 놀자고 했다.
여하튼 우리는 노래방에 가서.
노래를 내 기억으로 3시간 정도 불렀다.
다 부르고 나오니까.
씨발 해 떴다.
하여튼 우린 모텔로 들어갔다.
친구가 방 하나만 주세요 했는데.
아줌마가 남여 혼숙은 안 돼요 한다.
졸라 기가 차다.
어차피 남여 2쌍이면 알 거 다 알면서.
여하튼 가시나들이 방 두 개 따로 자자고 한다.
기가 차다.
친구랑 여자애들은 한 방에 가 있고.
나 혼자 다른 방에 들어갔다.
아 졸라 돈 아깝네라고 하고 있었다.
친구가 모텔 전화기로 내 방에 전화를 걸었다.
빨리 오란다.
귀찮아서 가기 싫다고 했지.
친구가 직접 와서 가잖아.
호랑이 잡으려면 호랑이 굴에 가야지 라고.
하여튼 난 그 방으로 갔다.
친구가 자기는 사라지겠단다.
그래 조용히 사라지라고 했지.
여하튼 여자 2명이랑 나 혼자만 남고.
친구는 다른 방에 간다고 하고 사라졌다.
여자애들은 그것도 모르고 좋단다.
이불을 덮고.
여자애들 둘이 나란히 옆에 누웠다.
그러다가 바로 옆에 있는 여자애가 덥단다.
창문을 열고 했는데도.
이불을 계속 덮고 있으니.
하여튼 우린 그 때 뭔가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사실 집중하지 않아서 기억이 안 난다.
보고 있다가.
내가 옆에 여자애 손을 살짝 잡았다.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용기를 냈지.
팔을 어루만져줬지.
다른 여자애는 사실을 모른 채.
그냥 텔레비전 얘기하면서 있더라.
이불 속에서는.
그러다가 옆에 여자애가.
속옷만 남기고 옷을 벗었다.
나보고 보지 말라고 하면서.
난 기회다 싶어서.
조심스럽게 다른 애가 알아차리면 곤란하니까.
그녀의 가슴에 손을 올려두었다.
살살 문지르면서.
가벼운 신음소리를 내더군.
포착했지.
그리고 배를 만지면서.
팬티 위를 만졌지.
우씨 생리대.
울고 싶더라.
아 씨발.
그러고 있는데.
다른 여자애가 배고프다고 돈 좀 달란다.
돈 주고 빨리 사오라고 했지.
그리고 이불 들쳐내고.
그녀 위로 타고는.
청바지만 그래도.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 위로 문질렀지.
그리고 하자고 했다.
그녀는 좀 있으면 친구 온다고 안 된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다른 방에 가 있을 테니까.
나중에 오라고 했지.
좀 있다 그 여자애가 오고.
우린 김밥 같은 거 먹고.
난 저 방 가서 잔다고 했지.
기다리다가 잠시 졸았다.
그러다가 여자애가 날 깨우는 것이었다.
그래서 내가 키스를 해줬지.
지도 졸라 말렸던지.
졸라 빨아 당기더라.
혀 뽑히는 줄 알았지.
옷 빨리 벗기고.
브라자 벗기고.
젖꼭지를 졸라 빨았지.
옛날에 쭈쭈바 빨듯이.
쭉쭉 빨았지.
신음소리 당연히 나오지.
아 아.
그리고는 그녀의 손을 잡고.
내 커진 좆을 잡게 만들었지.
흔들어 주더라.
아 다른 여자 손이 내 그거 흔들어 줄 때.
졸라 기분 좋아.
그리고 그녀 보고 말했지.
생리 지금 심하냐고.
그러더니 끝난 것 같단다.
야호 생리대에 피가 안 묻어 나온단다.
이 얼마나 좋은가.
나의 성난 자지는.
그년의 보지를 찔렀지.
아 맨날 여자친구랑만 해서.
얼마나 질려있었는데.
이 얼마나 신선한 맛인가.
첨에는 내가 위에서 찌르다가.
그녀가 갑자기 나보고 눕어보라고 하더니.
내 위에서 졸라 흔들더라.
침대 반동으로 힘 안 들이고.
졸라 재미있더라.
그녀가 먼저 갔는지.
약간 머뭇거리고 있길래.
그년을 엎드리게 하고.
내가 뒤에서 찔렀지.
자지 꼽힐 때마다.
엉덩이 자지 옆을 쳐줄 때.
그 폭신함.
그러다가 그녀의 보지 속으로.
나의 모든 주니어들을 다 잡아 넣었지.
그리고 욕탕 가서 씻고.
얘기 좀 하다가.
바쁘다고 하고.
만원 하나 던져주면서.
차비하라고 하고 나왔지.
씨발년 요즘도 그짓 계속 하겠지.
멜 주소를 가르쳐줬는데.
뭐 다시 볼 일 있을까 해서.
대충 어딘가 뒀는데.
씨발 잊어버렸네.
하여튼 원나잇 스탠드는 그때가 첨이라서.
원나잇 스탠드, PC방 유혹, 키 큰 여인들, 노래방 추억, 모텔 정사, 3P 시도, 생리 극복, 위에서 흔들기, 뒤로부터 삽입, 뜨거운 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