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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짓궂음이 깨운 농염의 불꽃

토토군 0 1549 0 2026.01.16

어린 시절 짓궂음이 깨운 농염의 불꽃


​어린 시절부터 이모는 내 세상의 전부였다. 

유치원에 다니던 꼬맹이 나이에. 동네 여자아이들 얼굴은 그저 평범할 뿐이었지만. 이모의 얼굴은 달콤하고 아름다워서. 하루 종일 바라만 봐도 좋을 만큼 매혹적이었다. 그리고 그보다 더 강렬하게 끌린 건. 이모의 부드럽고 하얀 손이었다. 그 손을 잡고 있으면 세상이 다 내 것처럼 행복해서.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소중했다. 그래서 이모는 그 손으로 나를 목욕시켜 주었다. 비누 거품이 듬뿍 묻은 손길이. 내 몸 구석구석을 스치며 간지럽게 느껴지긴 했지만. 처음엔 그랬을 뿐이었다. 곧 그 간지러움은 야릇하고 달콤한 쾌감으로 변해서. 온몸에 좋은 기분이 스멀스멀 퍼져 나갔다. 특히 사타구니 사이를 부드럽게 문지를 때면. 그 야릇함이 더 강렬하게 밀려와서. 쪼끄만 내 고추가 번번이 빳빳하게 서 버렸다. 그래서 그럴 때마다 슬쩍 이모 얼굴을 올려다보니. 이모 뺨에 빨간 물이 가득 들고. 눈길은 엉뚱한 곳으로 피해서. 분명히 부끄러워하는 게 느껴졌다. 그래서 그 부끄러운 모습이 더 예뻐 보였고. 재미있어서 짓궂은 장난기가 솟구쳤다. 이모 스커트 아랫자락을 훌떡 들어 올리는 건. 하루에도 몇 번씩 반복되는 일상처럼 됐고. 밥 먹다 말고 블라우스 안으로 손을 쑥 집어넣어. 탱탱한 젖가슴을 만지작거리는 것도 습관이 됐다. 그리고 이모가 가장 당황한 건 오줌 관련 장난이었다. 이미 혼자 오줌 누기 충분한 나이였지만. 이모에게 뉘어 달라고 조르는 버릇이 생겼다. 이모가 집에 온 후부터였다. 사타구니 손길로 고추가 서는 순간부터였다. 그래서 그 버릇은 고약해서. 손가락으로 고추 잡고 '쉬∼이' 소리 내게 했다. 오줌 마려워도 마려워도. 이모가 이층 방에서 공부해도 올라가서. “이모, 나 오줌!” 하며 조르곤 했다. 마렵지 않아도 올라가서 똑같이 했다. 그래서 이모는 욕실로 데려가 바지 내리고. 고추 잡아 '쉬∼이' 소리 냈다. 오줌 안 나오자 또 '쉬∼이'. 그래도 안 나오니. “나 오줌 안 마려운데... 메∼롱!” 하며 도망쳤다. 그리고 또 어떤 때는 오줌 다 떨어진 후. “이모도 오줌 눠.” 이모는 “안 마려워... 여자는 남자 앞에서 안 누는 거야.” 했지만 결국 내 앞에서 누었다. 내 고집 꺾지 못해서였다. 그래서 정작 이모 얼굴 빨개진 건 그게 아니었다. 변기에 하얀 엉덩이 대고 오줌 누는데. 오줌발 떨어지는 소리 외에 '쉐∼에' 소리가 났다. 그래서 궁금해서 물었다. “이모, 이모 보지에서 왜 쉐∼에 소리가 나?” 이모 얼굴에 빨간 물이 확 들었다. 그 후로 그렇게 빨개진 적 없었다. 그래도 설명하게 해서. 궁금증 풀릴 때까지 횡설수설 애썼다. 지금은 그 설명 하나도 기억 안 난다. 그래서 이모는 못 말리는 악동이었지만. 더 없이 귀여워하고 사랑해 주었다. 졸업하고 집 떠날 때. 뺨 맞대고 눈물 흘리기도 했다.

그리고 그 이모를 다시 만난 건 대학 진학 때였다. 이모는 결혼해 서울 살았고. 우리 집 부산 이사 가서. 학교 위해 서울 올라왔다. 그래서 이모 집에서 기숙하게 됐다. 이모가 고집 부려 그렇게 됐다. 십 몇 년 만 상봉은 서울역이었다. 이모는 변해 있었다. 어릴 적 덜 익은 살구라면. 이제 농익은 복숭아처럼 붉고 탱탱했다. 그래서 뺨 맞대고 반가움 눈물 흘렸다. 삼십대 중반 큰 키 육중한 몸매. 헐렁한 옷에도 농염한 음기가 자르르 흘렀다. 그래서 성에 눈 뜬 후 섹스 하고 싶은 여자 형이. 바로 이런 농염한 여자였다. 그래서 이모 보면 불기둥 불끈거렸다. 밤마다 들리는 신음도 그랬다. 첫 밤 바뀐 잠자리 불면증에. 아래층 말소리 들려 까치발로 내려갔다. 엿듣기 위해였다. 스무 살 뜨거운 피에 빤한 소리 놓칠 수 없었다. 그래서 문짝에 귀 대니 잘 들렸다. “아∼이잉, 하자아... 해 줘... 아깐 못 느꼈어... 지금 하고 싶어...” 이모부 “참어... 상국이 들으면... 소리 커?” 이미 한 번 했지만 이모 만족 못 해 깨워 조른다. “상국 깊은 잠 들었을 거야... 피곤할 텐데.” “그래도... 당신 만지니 알아? 서겠어?” “하~ 내가 세워줄게... 입으로 빨까?” “입으로?...” “아냐... 뒤에 핥아줄게... 엎드려.” 그래서 포르노에서도 못 본 여자 뒷문 핥기. 아랫도리 불끈거렸다. 변태적 장면 상상돼서. 잠시 적막 후 이모부 신음. “아∼ 좋아! 변태야! 뒷문 핥는 거 좋아?” “으흥... 좋아... 황홀해... 당신 뒷문 냄새... 미치게 해...” “혀 기가 막혀...” “당신 내 뒤구녘 핥을 때도... 기가 막혔어.” 그래서 이모부도 뒷문 핥아줬다. 상상돼 더 불끈거렸다. “당신 거기 핥을까?” “아냐... 뒷구녘 핥는 게 더 좋아... 남자 냄새...” “그럼 손으로...” “자지 훑어 달라구?” “젖소 젖 짜듯... 꼴려...” 잠시 신음만. 입으로 뒷문 손으로 훑기. “커졌어! 넣어 줘...” 그래서 철벅 소리 신음 섞임. “좋아 죽겠어...” 절정 때 “싸지 마! 오래 해야 해!” “알았어...” “죽어...” 삼십 분 넘게 들었다. 생생한 신음 음탕한 말에 묶였다. “세 번 올랐어...” “색골...” 그래서 그 후 이층 올라 자위했다. 이모 뒷문 핥는 상상하며. “상국아 더 세게...” 환청 들으며. 그리고 그 후 이모 어머니 동생 아닌 여자로 봤다. 밤마다 엿듣기 버릇 됐다. 육 개월 후 이모부 사고로 세상 떠서 멈췄다. 일 년 후 팬티 사건 일어났다.

밤늦게 공부하다. 삐꺽 층계 소리 방문 열림. 이모 “라면 끓어... 먹어... 난 목욕.” 오 분 후 내려가니. 욕실 물소리 옷 무더기. 팬티 맨 위. 그래서 아랫도리 힘 실림. 조가비 감쌌던 천 생각에 흥분. 라면 먹으며 생각했다. 이모 옷 욕실 밖 안 두는데. 오늘 두고 팬티 위에. 내려올 시각 맞춰. 그래서 계책 짐작. 팬티 집어 이층 올라 코에 대고 심호흡. 향수냄새 아닌 조가비 냄새. 초콜릿 된장 섞인 냄새. 상상하며 자위. 팬티 성기 대고. 사정 많았다. 제자리 놓으려 내려가니 옷 사라짐. 이모 베란다서 봤음. 젖은 머리 코발트 원피스. 노브라 노팬티 비침. 터럭 젖꼭지 보임. 그래서 집안 색정 기류 흘렀다. 침묵 눈길 콧소리 은근. 여자 취향 물음.

어느 날 외식 후 클럽. 술 많이 마시고 블루스. 이모 얼굴 어깨 묻음. 젖가슴 고동 느껴. “젖가슴 뛰는 거 느껴져.” “술 취해...” 그래서 발기 조심하다 밀착. 이모도 밀착 돌림. “이모 기분 이상...” “나도...” 그 이상 안 함. '아! 이모인 것을...' 탄식.

며칠 후 수제비. 노브라 젖가슴 노출. 허벅지 팬티 보임. 터럭 삐짐. 커피 후 안김. 젖가슴 엉덩이 주무름. 밀착 비빔. 손 이끌어 노팬티 조가비. 뜨거움. 그래서 갑자기 밀치며 울음. “미쳤나 봐... 난 이모인 것을...”

무거운 기류. 밤 우유 데우다 신음. 엿듣기. 자위 소리. 창문 틈 훔쳐보니. 베개 끼고 비틀며. 내 팬티로 문지름. “상국이랑...” 상상하며. 오르가즘 여러 번. 그래서 불쌍함과 욕망 괴로움.

수십 일 후 문 열림. 들어가 가까이 봄. 발가벗음 베개 기대. 내 팬티 냄새 맡으며. “미친 암캐 될 거야...” 그래서 젖가슴 겨드랑이 보여줌. 조가비 벌려 보임. 뒷문도. 냄새 맡기 시늉. 체위 흉내. 자위 서로 보며. 사정 여러 번. 접촉 없이. 이민 갈 때까지. 오줌 누기 보여줌. '쉐∼에' 소리 내며. 그래서 이모 어머니 혈육 아님 알게 됨. 이민 후 이혼 역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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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상간, 이모 조카, 어린 장난, 오줌 소리, 목욕 손길, 팬티 자위, 뒷문 애무, 블루스 밀착, 자위 목격, 변태 시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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