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비밀스러운 불꽃
엄마의 비밀스러운 불꽃
정말 추운 겨울 날이었다.
매서운 바람이 창문을 두드리며 집 안까지 스며드는 듯한 그 추위 속에서 그녀는 남편의 귀가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매일 늦는 남편은 오늘도 어김없이 늦었고 그녀의 마음은 걱정과 함께 사실은 밤일의 상대가 필요한 절실한 욕망으로 가득 차 있었다. 아들 동선과 딸 규리도 남편을 닮아 항상 늦는 버릇이 몸에 배어 있었지만 그런대로 가정을 잘 꾸려왔고 자식들은 흠잡을 데 없이 잘 자랐다며 주위 사람들에게 칭찬을 들어왔다. 하지만 100점짜리 엄마이자 아내인 그녀에게 한 가지 숨겨진 흠이 있다면 주체할 수 없는 성욕이었다. 애들을 키우며 자식 뒷바라지에 매여 잊고 살았던 그 욕망이 아니 어쩔 수 없이 쌓이고 쌓여 이제 조금씩 터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이는… 왜 이렇게 늦지… 아~~ 미칠 것 같은데… 빨리 좀 오지…” 평소보다 더 늦는 남편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사실 그 걱정보다 밤의 상대가 필요한 몸이 더 절실하게 타오르고 있었다. 이윽고 문밖에서 울리는 벨 소리. 띵동… 띵동… 남편이 왔다고 생각하며 그녀는 황급히 달려가 문을 열었다. 그런데 남편이 아니라 아들 동선과 딸 규리였다. “어… 너희들 왔니… 늦었네… 저녁은 먹었고??” “다녀왔습니다.” 둘이 함께 대답했다. “밥 먹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그림자가 따라 들어왔다. 남편이었다. “여보… 애들아 아빠 왔다…” 동선은 남자라 간단히 “다녀오셨어요”라고 인사했지만 규리는 평소 애교가 많아 아빠를 꼭 껴안으며 인사했다. 그런 가족의 모습이 행복이라고 느끼며 그녀는 늦은 남편에게 아무 말 하지 않았다. “얼른 와요… 여보… 피곤하죠??” 그렇게 이 집의 하루가 저물어 갔다. 시간이 흘러 잠자리에 들 시간. “아… 아… 허허헉… 여보…” “츄웁… 츄웁 츄우웁…” “아… 여보 살살… 이러다 넣기도 전에 싸겠어…” 그녀는 잠시 남편을 바라보며 애교 섞인 목소리로 말했다. “괜찮아요… 당신은 이 정도는 끄떡도 없으면서 만날 싼대… 솔직히 한번도 입에 싼 적은 없잖아요.” “헉.~ 아… 아… 그래도 죽겠다… 역시 당신은 최고야…” “이제 나도 좀 빨아줘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그녀는 몸을 돌려 보지를 남편의 얼굴에 갖다 댔다. 그리고는 아이스크림을 빨듯 남편의 자지를 못살게 굴었다. 흔히 말하는 69자세였다. 그녀의 보지는 점점 젖어들어가 애액을 머금기 시작했다. “아…. 아… 여보… 그렇게 빨아대면 나 오줌 싸… 아악~~~~” “축축하니 잘 젖었어… 여보… 우리 여보는 물이 너무 많아… 약수터 같애…” “아잉~~ 부끄러… 여보…” “이제 넣을게… 더는 안 되겠어…” “그래… 여보 넣어줘… 자… 내 안에 들어와…” 그러면서 보지를 벌리는 그녀는 역시 최고였다. “아아… 여보 들어왔어… 아… 아… 앙… 앙… 앙 앙” “여보… 조금만 소리를 줄여… 애들 다 듣겠어…” “앙… 앙… 아아아아아아앙~~~~~~~~ 괜찮아… 헉헉… 애들도 알 건 다 알 나이야…” “그… 그래도 여보… 아… 좋다…” “여보… 나 쌀 것 같아… 오줌 올라 그래…” “나도 쌀 것 같은데… 여보… 어디다가 싸…?” “앙앙… 헉헉 아… 그… 그… 그냥 안에다가 싸.” “그래… 싸… 쌀게…” 발사된 남편의 정액은 고스란히 그녀의 보지 속으로 들어갔다. 한 방울도 남김없이 말이다. 그리고 침대에 누워 남편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 “저기 여보…” “왜요… 여보…” 방긋 웃으며 애교를 부리는 그녀. “저기… 나 출장 갈 것 같아… 어쩌지??” “뭐? 어디로 가는데?? 얼마나??”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남편은 다시 조심스럽게 말을 이었다. “외국으로 가…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여보… 그래서 말인데 애들도 이제 어느 정도 컸고 하니… 나랑 같이 가자…” 그녀는 당연히 가고 싶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걸렸다. “나도 가고 싶어. 당신이랑 있고 싶은데 애들이 있잖아… 이제 대학생들이야… 어떻게 두고 가.” “그래서 나도 지금 고민이 너무 돼…” “여보… 그러지 말고 그러면 애들에게 물어보자…” “휴… 그래… 그래야 되겠지…” 그리고 몇 달 뒤 남편은 출장을 떠났다. 혼자. 아이들이 마음에 걸려 그녀는 결국 따라가지 못했다. 동선은 남자라 괜찮지만 규리는 여자라 아직 어린애라는 판단이 앞섰고 애들 역시 엄마는 있어 줬으면 하는 바람을 피력해 결국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남편이 없는 틈을 타 그녀는 조금씩 외출을 늘리기 시작했다. 귀가 시간도 점점 늦어졌다. 그리고 최근 한 남자를 알게 되었다. 남편 회사 후배였다. 우연히 동창 모임에서 다른 테이블에 앉아 있던 그를 보고 그가 아는 척하며 다가와 인사했다. 그녀는 동창들과 술에 취해 골아떨어졌고 2차 가기 전에 떨어져 나왔다. 집으로 향하던 그녀를 조용히 따라온 그 후배가 다가왔다. “어이구… 형수님… 정신 차리세요…” “음… 누구야??” “저예요… 아까 식당에서 봤잖아요… OO 선배 후배잖아요… 기억 안 나세요?” “아~ 그 잘생긴 남자… 알어 알어… 봤어… 기억나…” 그러면서 그녀는 앞으로 꼬구라졌다. “아이… 형수님 안 되겠어요… 일단 잠깐 쉬어가면서 술 좀 깨야겠네요…” 하지만 그의 목적은 달랐다. 나이에 비해 톱은 아니지만 괜찮은 미시족 몸매의 그녀가 목적이었다. 그는 그녀를 근처 모텔로 이끌었다. 술에 취해 인사불성인 그녀를 눕히고 옷을 벗기 시작했다. 자신의 옷도 벗었다. 약간의 실수로 그녀가 조금씩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여기가 어디야? 아…” “형수님… 근처 모텔로 제가 모셔왔어요…” “음… 냐… 추워… 더 잘래… 여보…” 집인 줄 아는 듯했다. 자신감이 붙은 그는 바로 실행에 돌입했다. 솟아 있는 자지를 잡아 흔들며 서서히 그녀를 향해 다가갔다. 보지를 조금 빨아 촉촉하게 만든 뒤 바로 삽입했다. 이어지는 피스톤 운동에 그녀는 조금씩 만족하는 얼굴을 띠기 시작했다. “아… 앙… 아… 앙… 여보… 나 좋아… 나 죽어… 좋아… 계속 그렇게 계속 박아…” “그래… 알았어. 오늘 완전 천국으로 데려가 줄게…” “아… 악….. 제발 제발 아… 아… 너무 좋아… 헝헝…” 그녀의 신음 소리는 꺼질 줄 모르고 모텔을 울렸다. 시설이 좋지 않았다면 생중계처럼 퍼졌을 것이다. 정액을 그녀의 가슴에 발사한 그는 옆에서 골아떨어졌다. 그녀는 계속 자고 있었다. 그런데 그녀가 먼저 일어나 사태를 파악했다. ‘이거 뭐야… 어떻게 된 거지?? 난 왜 여기 있고 이 남자는 또 왜 여기에….’ 알몸임을 안 그녀는 벌떡 일어나 옷을 챙겨 입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를 채우려는데 미끈거리는 것이 만져졌다. ‘이거 뭐야?? 킁킁… 정액 아니야… 이 남자가… 날??’ ‘그러고 보니 이 남자 남편 회사 후배라는!!!’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정황상 섹스를 한 게 분명했다. 그의 연락처를 확인한 뒤 모텔을 빠져나왔지만 남편과는 다른 오르가즘의 기억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결국 그녀는 그와 관계를 유지하기에 이르렀다. 아들 동선에게 발각되기 전까지는. 그 비밀스러운 만남이 이어지며 그녀의 성욕은 더욱 타올랐고 집으로 돌아올 때마다 죄책감과 쾌락이 뒤섞인 채 아들 동선의 눈치를 살폈다. 동선은 엄마의 늦은 귀가와 미묘한 변화된 향기를 느끼기 시작했지만 아직 확신하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동선이 우연히 엄마의 핸드폰을 보게 되었고 그 후배와의 메시지를 발견했다. 충격과 분노, 그리고 알 수 없는 욕망이 뒤섞인 동선은 엄마를 노예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곧 동생 규리까지 그 금단의 세계로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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