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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의 문턱을 넘은 민아의 떨림

토토군 0 2536 0 2026.01.19

금기의 문턱을 넘은 민아의 떨림


긴 웨이브 펌이 부드럽게 흡수된 머리카락이 어깨를 스치며 흘러내리고 하얗고 매끈한 피부가 조명 아래 은은히 빛나며 작은 얼굴에 또렷한 눈동자가 반짝이는 갸름한 턱선과 도톰한 입술을 가진 민아는 요즘 뜨는 가수 에일리와 닮아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보게 되는 미인이었다.

그런 민아와 강간 플레이를 할수록 당하는 쪽인 그녀는 점점 더 가혹한 자극을 갈망하며 몸을 부르르 떨었지만 나는 도저히 손을 댈 만한 곳이 없었다. 뺨을 때릴 때조차 자칫 빗나가 고막이 상하지 않을까 긴장하며 조심스럽게 손을 올렸기에 더 이상 그 플레이는 나를 흥분시키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제 익숙해진 민아의 항문에 내 좆을 깊숙이 박아 넣고 머리끄덩이를 단단히 잡아당겨 더 깊이 파고들게 누르며 그녀를 떠보았다.

“어때, 이럴 때 빨아먹을 좆 하나 더 있으면 좋겠지?” “뒷구멍에도 하나 박히고 앞구멍에도 하나 더 꽂히고 입에도 하나 물고 양손에 하나씩 쥐면 금상첨화 아냐?”

“꺄악… 학… 학… 하응… 무엇이든… 학… 시키는 대로 할게요… 꺅… 살려주세요… 흑… 하악… 하악…”

꼼짝도 못하게 묶인 채 항문으로 들어오는 좆을 버텨내며 간신히 숨을 헐떡이는 그녀의 대답이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민아는 플레이에 푹 빠져들 때면 끝날 때까지 절대 현실로 빠져나오지 않았다.

그날도 한참을 울고 더럽혀진 후에야 겨우 정신을 차린 민아에게 나는 다시 물었다.

“근데, 아까 한 말들 진심은 아니지? 그냥 흥분되라고 한 말이지?”

눈치를 살피는 나를 보며 그녀는 고개를 살짝 기울이며 대답했다.

“아니~ 진심 아닌 걸 왜 해. 그냥 상황을 그렇게 설정하는 거지 거짓으로 대하는 건 아니잖아. 평소엔 좀 무섭기도 하고 자신 없는데 한참 느끼고 있을 때 오빠가 그런 말 하면 정말 그런 모습이 된 내 모습을 상상하면서 더 크게 느껴지기도 해. 근데 다른 남자가 내 꺼에 삽입하는 건 싫어. 그냥 우리 관계하는 거 지켜보거나 오럴 정도까지는 가능할 것 같기도 해.”

“근데! 오빤 나 나눠 먹고 싶어? 원래 좋은 건 혼자만 먹고 싶어야 되는 거 아냐?”

섭섭함을 귀엽게 정색하며 말하는 민아의 마음은 이미 안중에도 없이 나는 그 말을 승낙으로 받아들이고 몇 번 의미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며칠 뒤 인터넷으로 덩치 좋고 믿음직한 40대 형님을 초대했다. 계획을 미리 설명하고 정해진 날 모텔을 예약한 뒤 민아와 함께 들어섰다.

갑자기 웬 모텔이냐는 그녀의 물음에 “그냥 데이트 기분 내고 좀 더 큰 침대에서 편하게 따먹으려고.” 농담 섞인 대답을 듣고 민아는 별 신경 쓰지 않는 듯했다.

약속 시간 한 시간 전에 도착한 나는 허벅지에서 종아리까지 일정한 굵기로 늘씬하게 뻗은 다리에 스타킹을 신고 가랑이를 간신히 가린 듯한 어정쩡한 길이의 하얀 셔츠와 자켓으로 하의 실종 패션을 완벽히 소화한 민아를 옷도 벗기지 않은 채 눕히고 침대 네 귀퉁이 기둥에 팔다리를 펼쳐 묶었다. 안대까지 씌워 눈을 가리자 민아는 불안해하며 몸을 꿈틀거렸다.

그런 그녀를 무시한 채 나는 온 정성을 다해 애무를 시작했다. 닿을 듯 말듯 가슴에서 배꼽을 지나 허벅지 안쪽까지 간지럽히자 몸을 베베 꼬며 뜨거운 숨소리가 흘러나왔다. 사지를 움직이지 못하고 아무것도 볼 수 없는 민아는 자꾸만 내 존재를 확인하며 답답함에 낑낑거렸다.

아직 혀도 닿지 않았는데 허벅지 사이에서 물이 흘러 침대 시트를 적시고 있었다. 항상 나를 만날 때 팬티 대신 스타킹만 신는 걸 즐겼기에 축축함은 그대로 흘러내렸다.

본격적으로 셔츠를 열어 부드러운 가슴에 혀를 갖다 대자 갑작스러운 신음이 터져 나오며 민아는 활처럼 몸을 뒤로 젖혔다. 유두 주변을 혀로 돌리다 딱딱하게 솟아오르자 살짝 깨물며 빨아들이자 가녀린 손이 침대 커버를 움켜쥐었다.

조금씩 아래로 핥아 내려가 배꼽을 만나자 주변을 기웃거리다 갑작스레 뛰어들어 구석구석 청소하듯 핥아대자 간지러움에 몸을 떨며 침대를 더 흥건히 적셨다.

허리를 덮은 스타킹을 손으로 내리고 팬티라인과 옆구리 시작점을 핥아주자 민아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간지러운 고문의 소리를 질렀다.

“하악… 끄응… 학! 꺄악…” “제발… 제발 그냥 따먹어주세요… 제발요… 그 아래에다 넣어주세요… 이렇게 빌게요… 한번만요 제발…”

신음과 애원을 들으며 스타킹을 힘껏 뜯어 주요 부위를 노출시키고 보지에 입을 가져가 항문부터 쭉 훑어 물을 입에 담자 “흐아아아악… 아 너무 좋아…”

그녀의 귀에 대고 “좋아?”라고 속삭이며 방금 담은 물을 크게 삼키자 민아는 황홀한 표정으로 자지러졌다.

보지를 혀로 손가락으로 한참 괴롭힌 끝에 욕설까지 뱉으며 울부짖는 그녀를 보며 낯선 남자는 이미 들어와 모든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다.

나는 그를 손짓으로 불러 민아가 눈치채지 못하게 내 침으로 범벅된 그의 좆을 그녀 입에 넣으라는 신호를 주었다.

망설임 없이 그는 고개를 잡아 좆을 꽂아넣었다. 한동안 움직이지 않자 민아는 내 것으로 알고 온갖 혀놀림과 압박으로 빨아댔다.

그러다 남자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푸욱… 푸욱… 푹… 푹… 보통 크기가 아닌 좆이 깊이 파고들자 헛구역질을 하며 고개를 돌렸다.

나는 옆에서 다그치듯 말했다. “이 씨발년이 좆을 빼?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야 씨발. 미쳤어? 다시는 주나 봐라.”

“아니요… 잘못했어요… 흑… 제발… 잘못했어요… 빨게요 빨고 싶어요… 박아주세요… 흐응… 네?”

다시 밀어넣자 아까보다 더 가혹하게 쑤셔박았고 안대 사이로 눈물이 흘렀다.

사지를 풀어주었지만 안대는 그대로 두었다. 민아는 허락 범위를 알기에 스스로 풀지 않았다.

남자에게 삽입을 권하자 그는 허벅지를 벌리고 침을 발라 대충 문지른 뒤 굵은 좆을 한숨에 넣었다.

“하악… 악… 흐업… 헉… 헉…”

꽉 차는 느낌에 민아는 신음과 함께 그를 다리와 팔로 휘감으며 달려들어 키스를 퍼부었다.

나는 소파에 앉아 좆을 흔들며 지켜보았고 남자는 가래를 개워내듯 누런 침을 그녀 입에 질질 흘려주었다. 민아는 쩝쩝 삼키며 단백질 인형처럼 흔들리며 절정을 몇 번이나 맞았다.

사정 직전 남자가 좆을 빼내자 민아는 반사적으로 앉아 입을 벌렸고 쏟아지는 정액을 삼키며 나도 참지 못하고 그녀 입에 쏟아부었다.

남자가 조용히 나가자 민아는 내게 엉겨붙어 정액 섞인 침을 키스로 밀어넣었다.

한바탕 끝나고 “아까 다른 남자 정액도 먹은 거 알아?” 농담처럼 떠보자

“응. 알아.” “안대가… 눈 내리깔면 밑이 보여… 삽입할 때 대충 봤고… 확실히 알았어…”

“그럼 알면서도 안 밀어냈다는 거네?” “너무 흥분돼서… 오빠가 일부러 그랬을 텐데 밀어내면 민망할까 봐… 사실 쾌감이 더 오는 걸 느끼니까… 더 밀어내지 못했어… 미안해…”

“아냐. 섹스는 쾌감이 제일이지.” “그래도 난 오빠랑 하는 게 좋아… 다음엔 그렇게 하지 말자… 응?”

애매하게 대답한 뒤 두어 시간 후 다시 관계하며 그 말이 빈말임을 알았다. 민아는 분명 뭔가 부족해 보였다.

한 달 뒤 그때의 상상에 다시 목말라하는 그녀를 느꼈고 이번엔 두 개의 좆을 동시에 느끼게 할 계획을 세웠다.

이십대 초반 싱싱한 놈을 찾아 공중화장실에서 먼저 좆을 맛본 뒤 결정했고 찌질하지만 정액 양이 요쿠르트 하나를 채울 만큼 많은 울그락불그락 힘줄이 튀어나온 놈을 골랐다.

한 달 만에 다시 모텔로 들어선 민아는 눈치를 챈 듯 화장과 옷매무새에 신경 썼다. 처음부터 거칠게 밀어부쳐 머리채 잡아 바닥에 내던지고 땀에 젖은 좆을 물렸다.

십여 분 박아대다 침대에 눕혀 하루종일 땀에 젖은 스타킹 발을 변태처럼 맡고 빨자 민아는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안대만 채우고 캠코더를 설치해 녹화 시작한 뒤 남자에게 신호를 보냈다.

애무 끝내고 원피스를 벗기지 않은 채 무릎 꿇린 자세로 엎드리게 하자 슬며시 들어온 남자는 바지만 벗고 팬티 위로 쿠퍼액을 흥건히 적셨다.

항문을 핥는 동안 나는 보지에 좆을 박아 넣었다가 위칸으로 옮기자 민아는 고통의 소리를 질렀다.

한참 피스톤질 후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자 머리카락을 휘어잡아 스스로 엉덩이를 씰룩거리게 만들었다.

남자에게 신호를 보내 그의 좆을 입에 가져다 대자 민아는 몇 번 부딪힌 후 자연스럽게 물고 빨아댔다.

보지와 항문을 오가며 박아대다 뒤로 누워 민아를 배 위에 눕히고 뒤에서 찔러 넣은 뒤 남자에게 앞구멍을 채우라 하자 터져나갈 듯한 신음이 터졌다.

클리토리스까지 문지르자 민아는 부들부들 떨며 남자에게 침을 애원했고 질질 흘려받은 침에 만족하며 절정을 맞았다.

남자가 사정하며 얼굴과 입에 뿌리자 민아는 미친듯 빨아 삼켰고 내게 키스하며 정액 섞인 침을 넘기고 안대를 스스로 벗은 뒤 민망함에 내 품에 파고들었다.

그렇게 민아는 강제가 아닌 스스로 다른 남자를 받아들이고 즐긴 잊을 수 없는 쾌락을 죄책감보다 강렬하게 기억하기 시작했다.

그 후 한동안 촬영한 동영상을 함께 보며 

변한 자신에게 익숙해지려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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