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욕망의 아침
끝없는 욕망의 아침
아들은 언젠가는 제 것이 아니죠.
저 또한 아들의 것이 아니죠. 네, 맞아요. 제 것도 아들 것도 아니죠. 잘 알고 있고, 보내줄 때 보낼 거예요. 단지… 지금은 아닐 뿐…
요즘 몸이 좋지 않아 일도 못 하고 집에서 쉬고 있어요. 형기가 아르바이트를 하니 저보고 조금 쉬라고 하네요. 열심히 벌어서 집안 살림을 책임지고 있어서 저는 너무 좋아요. 둘만의 공간에 함께 있다는 게 너무 좋습니다. 둘 중 한 사람만 일을 해도 삶은 잘 꾸려지니까 앞날도 걱정은 없네요. 저축 열심히 계속해서 집도 마련하고 조금이라도 더 형기와 함께 있으면 좋겠네요.
며느리가 생겨도 함께 살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정말 안 되겠죠…? 형기와의 인연을 며느리 때문에 끊어야 하는데 함께 있으면 잘 안 될 것 같아서요…
저녁을 먹고 들어온다는 형기의 말을 듣고 혼자 식사를 한 후 티비를 보다가 잠이 들어 버렸습니다.
얼마나 잤을까… 발가락의 느낌이 이상해 눈을 뜹니다. 한 남성이 이불에 얼굴을 넣어서 제 발가락을 빨아댑니다. 점점 위로 올라오면서 따뜻한 혀로 제 살을 쪽쪽 빨아댑니다.
형기는 양손으로 제 치마를 들추고 허벅지 안쪽을 잡아 제 다리를 벌립니다. 보지에서는 애액이 흐릅니다… 보지살을 살짝살짝 건드리는 형기의 혀놀림… 언제나 느껴도 좋은 그런 느낌 보지가 기분 좋게 어려옵니다.
보지물은 주루룩 주루룩 흘러내리고 후루룩하며 형기는 제 보지를 염탐합니다.
아…. 당신… 아…. 당신 정말.. 죽여… 아… 미치겠어…
나도.. 당신 보지 맛 보고 싶어서 죽는 줄 알았어… 후룹… 수룩.. 쩝.. 쩝…
아… 여보…. 아.. 아.. 아…
엉덩이를 들썩이고 형기의 머리를 잡아 보지의 느낌을 강하게 합니다. 정말.. 제 보지는 형기의 입술에 단련이 되어 한없이 신음을 토합니다.
보짓물은 사정없이 흘러나오고 형기는 아낌없이 빨아줍니다.
누가 이런 사람을 나에게 주었을까요…
여보… 자지 좀… 나도 빨래요..
그래. 자지 좀 빨아줘 당신의 입속에 자지를 쳐넣고 싶어.
네.. 꺼꾸로 누우세요. 당신 자지가 보고 싶어서 기다리다 잠들었네요.
형기는 옷을 입고 있지 않았습니다. 바로 꺼꾸로 누워 굵직한 자지를 제 입으로 갖다 댑니다.
흠… 비누 냄새. 들어와서 씻고 바로 내 몸을 탐하네요.
읍! 읍읍읍!!!
왜? 쩝쩝 하기 싫으냐?
아니… 너무 좋아..
괜찮아 박아줘요.. 제 보지라고 생각하고 강하게 해도 돼요.
처음부터 사정없이 자지를 입안으로 박아댑니다. 아…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그래도 좋습니다. 나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쉼 없이 박아대는 거겠지요.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형기의 기분을 위해서는 버거운 내색을 할 수가 없습니다. 기회를 잘 가려서 숨을 쉬어야 합니다.
이제는 형기 자지를 한참을 빨아도 형기는 사정을 안 합니다. 입으로 해줄 때면 정말 제 입은 감각을 잃을 정도로 빨아줘야 사정을 합니다.
점점 사정 시간이 늦어지는 형기가 버겁지만 그래도 제 보지는 좋아합니다. 몇 번의 오르가즘을 느껴야 보지 안으로 사정을 하는 형기의 자지를 정말 사랑합니다.
여보. 읍읍! 그!! 만!!! 읍!!!
자지가 빠질 때 얼굴을 돌리고 형기를 달랩니다.
일어서요 제가 빨아줄게요..
형기는 늠름한 자태로 장롱에 기대서 자지를 빨으라며 나를 쳐다봅니다.
전 두 손으로 자지를 잡아 얼얼해진 내 혀로 낼름거리며 자지를 핥습니다.
두 손으로 포개지 않고 잡아도 남는 자지 길이는 정말 행복 그 자체입니다.
우람한 자지를 입에 물고 두 손으로 자지를 잡아 돌려가며 입과 함께 연신 빨아댑니다.
자지의 느낌… 입에 꽉 찬 자지 두께 아.. 보지물이 또 한 번 줄기차게 나옵니다.
좋아?
네..! 읍! 읍! 읍! 읍!
좀 강하고 빠르게 해! 오늘은 그렇게 하고 싶다!
형기는 제 머리채를 양손으로 잡아 자지를 깊숙이 집어넣습니다.
이제는 목젖 목구멍에 꽉 찰 정도로 집어 넣어도 자지가 많이 남습니다.
손으로 탁탁 쳐줘야 만족하는 형기… 항상 처음에는 안 그런데 형기는 기분이 좋아지면 사나워집니다. 말부터.. 그다음 행동까지..
저는 그런 형기의 기분에 도취되어서 이제는 즐기고 있습니다.
아.. 씨발.. 좋아.. 이 정도는 빨아야 좋지~ 아.. 내 좆이 커서 힘들어하는 모습이 나는 왜 이렇게 좋지??
네.. 저도 감사하죠… 그래 그래 당신도 감사하고. 보지물 많아서 나도 좋고~
네.. 전 정말 좋아요..
한 손으로 제 머리채를 강하게 잡고 몇 번을 더 박아댑니다.
힘차게 입에서 자지를 빼내더니 양손으로 제 양쪽 뺨을 동시에 강하지 않게 때립니다.
예전 처음에는 형기가 뺨을 살짝이든 강하든 때리면 아팠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고 오히려 시원하고 좋습니다. 얼굴 살결도 좋아지는 듯하고 그렇습니다.
오늘은 처음부터 뒤로 한다~! 돌아서 벽 잡아!
네.. 아. 긴장되네요… 호호
씨발년.. 좋아 죽냐?
아~~ 좋다!
오늘따라 더욱더 우람한 형기 자지… 저 자지를 끝까지 넣고 싶지만… 쉽지가 않습니다.
한참을 박아야 끝까지 들어갑니다. 제 보지가 문을 활짝 열어야 할 텐데 걱정입니다.
벽을 잡고 엎드려 있는 저의 머리채를 한 손으로 잡고 보지물로 미끄러운 곳에 자지를 대고 야골립니다.
위아래로 살살 야골리려 해도 바로 보지 안으로 들어와 버리는 자지… 머리채를 잡아당기면서 자지를 넣습니다.
제 양 골반을 잡고 점점 빨라지며.. 저는 벽을 잡고 머리를 떨구고 형기의 자지의 힘을 버티며 맛을 느낍니다.
보지구멍에 한 틈도 없이 들어오는 자지.. 어떻게 표현하기조차 힘이 듭니다. 그 느낌을 그 소리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몇 분을 그렇게 쑤셨을까요. 보지에서 흐른 물이 제 다리를 흥건히 적실 때쯤엔 제 보지도 조금 넓어집니다.
그 순간만 되면 끝까지 자지를 쑤셔넣는 형기… 보지벽에 다 달으면 전 오르가즘을 느낍니다.
살짝살짝 닿을 때마다 철철 나오는 보지물 때문에 저의 다리에 힘이 빠지고 주저앉고 싶어집니다.
다리를 비비꼬며 버티고 있고 그런 순간에도 한없이 박아대는 자지… 자지 뺄 때마다 보지물은 쭉쭉 흘러나옵니다.
제 허리를 잡아 들어올리며 계속하는 형기 때문에 앉지도 못하고 그저 다리만 꼬며 보지물만 내뱉고 있는…
으아~ 아~ 으아~ 으앙~ 으앙~ 하.. 허 허 허 흡 흡 이야~~ 이~~ 아~~ 어 업 어 업 흐아~~
아주 씨발년 좋아 죽네. 더 죽어버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아아아아 이야 이야 으아 으아 허흐 허흐 허흐허흐
주저앉고 싶습니다. 주저앉아 떨리는 몸을 느끼고 싶지만 지금은 형기의 시간입니다.
조금 후에 누워서 할 때 몇 번이고 다시 느낄 오르가즘이기에 참고 버텨줍니다.
형기를 눕히고 저는 형기의 다리를 바라보며 앉아 자지를 보지에 넣습니다.
넓어진 보지 안으로 끝까지 들어가는 자지… 저는 최대한 다리를 벌려 형기의 자지를 보지 네 넣고 양손은 형기의 무릎 안쪽에 대고 엉덩이를 움직입니다.
이런 제 모습이 보기 좋다는 형기 제 후장을 바라보며 보지 안으로 들어가는 자지 보면 만족감에 좋다고 저에게 이 자세를 권합니다.
하다 보니 저는 너무 좋습니다. 달아오를 대로 좋아진 보지를 깊숙히 몇 번만 하면 오르가즘을 느끼니까요.
자세를 잡아 엉덩이를 움직이며 자지에 박아댑니다. 보지물에 젖은 살들이 부딪치는 소리는 방안에 울려 퍼집니다.
첩첩첩첩 한없이 움직입니다. 자지를 보지 안에 깊숙히 넣고 아래위로 엉덩이를 흔들어 볼 때면 보지 안에서 꽉 찬 자지가 왔다 갔다 움직입니다.
그렇게 움직이다 보면 반응이 옵니다. 저는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자지를 빼내 보지물을 쭉쭉 뱉어버립니다.
형기는 그런 보지를 착착 칩니다. 그 소리와 느낌에 한없이 사정을 합니다.
다시 형기를 바라보고 앉아 자지를 잡아 보지에 조심스럽게 넣습니다.
이쯤 되면 전 이성을 잃을 정도로 섹스에 취하게 됩니다.
나를 와락 끌어안아 안아줍니다. 엉덩이를 살짝 들어주면 형기는 허리를 움직여 자지를 퍽퍽거리며 세차게 박아댑니다.
씨발년아.. 오늘도 니 보지에 내 자지가 이렇게 좋단다.
그래... 아... 아... 이... 입.. 나도... 씨발. 너무.. 좋아.. 너.자지.. 읍. 읍 읍
아주 씨발년 섹스하다가 죽여버리고 싶다 정말!
그래.. 나.. 흡흡흡 천한 년이야.. 너한..테 흡!! 걸래 같은 년이이이이 니까.. 걸레 취급해줘..
알았어!! 씨발 걸레 같은 년아! 똑바로! 퍽!!! 보지구녕! 퍽!! 벌려!! 퍽퍽 씨발년아!!! 퍼퍼퍼퍼
그래!! 개!! 악!악! 새끼.. 악!아아아악 야.. 흐으...!
제 몸이 또 한 번 반응이 옵니다.
형기는 이제 저의 반응을 잘 알기에 그럴 때면 저를 안은 채로 옆으로 돌려 눕힙니다.
전 제 보지를 사정없이 만지고 비벼대며 보지물만 나오기를 기다립니다.
쭉~~ 쭉~~ 보지물이 다시 한 번 분출합니다…..
아... 가렵습니다. 아니.. 쌔끈합니다.. 아니.. 뭐라고 표현해야 할지...
수차례 보지물을 분출하면 이내 위에서 형기는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자지를 박아댑니다.
저를 끌어올려 자지 위에 앉게 하곤 박아댑니다. 다시 눕히고 박아댑니다.
한 번 하면 한 시간을 넘게 그렇게 서로를 탐합니다.
동영상을 보며 듣고 배운 말들이 이제는 정말 서로가 좋아서 내뱉고 있습니다.
제 가슴을 떡 주무르듯 사정없이 잡아가며 큰 자지를 이제는 처음부터 쌀 때까지 끝까지 쑤십니다.
절대로... 다른 남자에게 보지 줄 생각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형기가 결혼을 해도 제 보지를 탐할 거라 말합니다. 이제 죽을 때까지 자기 자지만 빨으라 합니다.
네.. 네... 네... 이제 다른 남자 자지는 자지로 안 보입니다. 동영상 자지 또한 자지 같지 않습니다.
형기 자지만이 내 보지를 만족시켜주고 제 보지만이 형기 자지를 만족시켜주니까요.
섹스가 다 끝나면 형기는 저를 뒤로 돌게 하고 엉덩이를 세게 4대를 때립니다.
그렇게 때릴 때면 저의 얼얼해진 보지는 정신을 차립니다… 이것 또한 어떤 느낌인지 표현을 못 하겠네요…
예상치 못하게 섹스를 하여서 흥건히 젖은 이불을 세탁기에 넣고 새 이불을 깔고 잠이 듭니다.
항상 잘 때면 한 손으로 형기의 자지를 잡고 주무르며 잠이 듭니다. 습관이 되어버린.. 만지고 있지 않으면 불안하네요.
섹스할 때 빼고는 형기는 저를 만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섹스할 때 빼고는 아들로 돌아와 있습니다….
그 다음 날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데 형기가 뒤에 와 엉덩이를 한 손으로 한 움큼 잡습니다.
왼쪽 귀에 대고.. 어이. 잘 잤어 걸레야?
으흣? 그래.. 잘 잤다 호호 지금 하고 싶은데 어떻하지 응?
지금?? 밤에 하지 나가봐야 하면서 어떻하려고
아 씨발 자지가 이렇게 니 보지 원하는데 어쩌라공~~
아 당신 아침 자지 너무 커서 힘들어 정말~
아이 씨발년이 어디서 걸레 같은 게 거부를 해
제 엉덩이를 세차게 때리며 말투가 강해집니다.
벗어 천해가지고 어디서 발악이야!
치마를 걷어올려 팬티를 내리고 입술로 빠르게 보지와 후장을 빨아주니 이 보지물은 다시 흐릅니다.
그렇게 싱크대를 잡고 아침이라 더욱 커진 자지를 박아대는데... 제 보지는 어쩔 수 없이 형기의 보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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