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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히지 않을 토요일 밤

토토군 0 1027 0 2026.01.29

잊히지 않을 토요일 밤


​토요일 오후 5시. 

가게 문을 잠그고 차에 올라타는 순간부터 이미 마음 한구석이 답답하고 욱신거렸다. 내일도 출근해야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걸그룹 노래를 볼륨 최대로 올렸다. 신나게 흔들어야 기분이라도 풀릴 것 같아서. 하지만 차는 여전히 무겁게 느껴졌고, 엑셀을 밟아도 우웅~ 소리만 요란할 뿐 속도는 잘 붙지 않았다.

그때, 시끄러운 음악 사이로 문자 알림음이 작게 울렸다.

몇 일 전 내가 올린 야설 마지막에 “초대 좀 부탁드린다”는 댓글을 남겼던 분. 그 형님께 연락처와 간단한 소개를 보냈었는데 설마 진짜 연락이 올 줄은 몰랐다.

“오늘 저녁 시간 되냐”는 문자였다.

당연히 됐다. 바로 답장하고, “전화할 상황 되면 부탁드려요”라는 정중한 답이 왔다.

긴장감에 갓길에 차를 세우고 볼륨을 확 줄인 뒤 바로 전화를 걸었다.

통화 내용은 간단했다. 오늘 밤 같이 식사하고, 플레이 즐기자는 것. 퇴근 중이라면 지금 상태로 빨리 오라는 말.

처음 뵙는 건데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에 씻고 가겠다고 했고, 형님은 알겠다고 웃으며 끊었다.

집에 도착해서 샤워하고 옷을 갈아입는 내내 머릿속이 복잡했다. ‘어떤 분들일까? 통화 목소리로 봐선 형님이 꽤 쾌활하시던데…’ ‘장난 아니겠지? 진짜로 초대하는 거 맞나?’ ‘뭐라도 사가야 하는 거 아냐?’

빈손으로 가는 건 예의에 어긋날 것 같아 천안역 근처에서 천안호도과자 3팩을 샀다.

약속 장소는 XX아파트. ‘왜 집으로 오라고 하지? 보통 모텔이나 호텔 아니야?’ 라는 생각이 스쳤지만 이미 와버린 이상 가보는 수밖에 없었다.

동과 호수를 알려주셔서 올라가니 문을 열어준 건 형수님이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이어 주방에서 음식 준비하시던 형님이 나오셨다.

거실 소파에 앉으라고 하시고 형님 내외는 저녁 준비를 계속하셨다.

솔직히 당황스러웠다. ‘초대=바로 플레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진짜로 집에서 밥을 차려주시고 계셨다. まるで 집들이 초대 같았다.

형수님과 형님이 손수 차린 저녁상은 평범하지만 정성이 가득했다. 제육볶음, 보쌈, 각종 반찬들… 형님이 직접 요리하셨다고 하셨는데 처음 하신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다.

형수님은 술을 좋아하셔서 소주를 드시면서 드셨고 아는 동생분(초대남 형님)도 곧 온다고 하셨다.

식탁에 둘러앉아 밥을 먹는데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이었다. 야한 플레이를 기대하고 온 내가 오히려 민망해질 정도였다.

식사가 끝나고 상을 치우실 때 형수님이 씻으러 들어가셨고 형님이 “플레이할 때 너무 긴장하면 잘 안 서니까 자지가 안 서도 너무 걱정하지 마”라고 웃으며 말씀하셨다.

그 말에 살짝 웃음이 나왔다. 형님도 처음이시라 긴장하시는구나 싶었다.

형님이 다시 “너부터 씻고 나와”라고 하셔서 욕실로 들어갔다.

씻고 나와 보니 형수님이 이미 목욕가운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계셨다. 나도 자연스럽게 옷을 벗었다.

“내가 쭉쭉 빵빵이면 좀 튕기고 하겠는데… 하하하”

“에이~ 왜 그러세요~”

“자~! 이제 마음대로 해봐!”

“네?!”

형수님 말에 순간 얼어붙었다. 어찌해야 할지 몰라 우물쭈물하는데 형수님이 양팔을 벌리며 나를 불렀다.

그대로 안기며 손은 가슴으로 향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가슴을 움켜쥐자 형수님의 숨소리가 살짝 거칠어졌다.

목부터 천천히 애무하며 내려가 유두에 입을 대었다. 천천히, 강약을 조절하며 빨고 깨물자 형수님의 신음이 조금씩 새어나왔다.

옆에서는 초대남 형님이 샤워 중이셨고 형님은 침대 끝에 앉아 지켜보고 계셨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시선들이 부담스럽지 않았다. 오히려 더 흥분됐다.

형수님의 보지가 흥건해지는 게 느껴졌다. 입으로 내려가 보지를 빨기 시작했다. 혀끝으로 클리를 자극하고 구멍을 살짝 벌려 혀를 넣자 형수님의 허리가 들썩였다.

형수님이 내 머리를 잡아 올리시더니 자신의 입술로 내 입술을 덮쳤다. 한 손으로는 내 자지를 쓰다듬고 있었다.

격정적인 키스 속에서 형수님은 몸을 아래로 내려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나를 뒤집었다.

어느새 내가 누워 있고 형수님이 위에서 내 자지를 빨고 있었다.

형수님의 애무는 다른 여자들과 달랐다. 조심스럽고 귀여운 애무가 아니라 거칠고 강렬했다. 자지 끝까지 깊이 넣었다 뺐다 하며 이로 살짝 자극했다.

그 자극에 내 자지는 금방이라도 터질 듯했다.

그때 샤워를 마친 초대남 형님이 다가왔다. 형수님은 자연스럽게 몸을 돌려 초대남 형님의 자지를 잡았다.

초대남 형님은 오른쪽에서 형수님의 유두를 애무했고 나는 왼쪽에서 유두를 빨았다. 형님은 침대 끝에 앉아 우리를 지켜보셨다.

한 여자를 두고 세 남자가 있다는 상황. 그것만으로도 미칠 듯 흥분됐다.

형수님의 보지를 만지자 아까보다 훨씬 흥건했다. 더는 참을 수 없었다.

형수님 위로 올라가 애액으로 미끄러운 보지에 자지를 끼워 넣었다. 한 치의 저항 없이 쑥 들어갔다.

형수님은 초대남 형님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초대남 형님은 서서 형수님이 빨아주는 애무를 느끼고 있었다.

형수님의 보지는 약간 넓었지만 세 남자 사이에 있는 여자를 범한다는 기분 때문인지 아니면 형수님이 초대남 형님의 자지를 물고 내 좆질에 좋다는 신음을 내기 때문인지 3분도 못 넘기고 위기가 왔다.

자지를 얼른 빼고 옆으로 비켜줬다. 초대남 형님이 형수님의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초대남 형님은 다리를 번쩍 들며 강하게 찔렀다. 형수님의 신음이 더 커졌다.

형님은 형수님에게 “개보지 좋냐”며 지켜보고만 계셨다.

나는 계속 노력했지만 자지는 잘 서지 않았다. 답답했다.

초대남 형님도 위기가 오는지 보지에서 뺐다. 형수님은 내 자지를 원하는 듯했지만 서지 않았다.

형님이 나서셨다. 형수님에게 뒷치기 자세를 요구하셨고 형수님은 뒤로 엎드렸다.

형님의 삽입이 이어졌다. 형수님의 엉덩이를 손으로 때리며 좆질을 더 강하게 하셨다.

그때 초대남 형님이 다시 다가와 형수님의 입에 자지를 넣으셨다. 형수님은 형님의 좆질을 받으며 초대남 형님의 자지를 빨았다.

나는 옆에서 지켜보며 세우려고 애썼지만 도저히 안 됐다.

형님이 한참 하시다가 초대남 형님에게 자리를 넘기셨다. 다시 뒷치기가 시작됐다.

형수님은 계속 내 자지를 잡고 흔들었지만 쉽게 서지 않았다.

형님은 형수님의 빰을 때리셨다. 나는 깜짝 놀랐지만 원래 그런 플레이였던 모양이었다.

형수님은 아무렇지 않게 섹스를 즐겼다. 신음소리가 점점 더 커졌다.

초대남 형님의 좆질이 멈추고 다들 형수님 근처에 와서 앉아만 있었다.

형수님은 흥건한 보지를 휴지로 닦고 다음 삽입을 기다렸다.

하지만 나는 도저히 서지 않았고 초대남 형님도 서지 않았다.

형님이 말했다.

“가서 씻고 나와. 우리 와이프는 자기 보지에 들어간 좆은 안 빤다.”

“아… 그래서 초대남 형님 거는 빨아줬는데 제 거는 안 빨아줬구나…”

“그게 나름 와이프의 법칙이야. 쟤는 그걸 알고 하고 나면 씻고 오잖아.”

잘 몰랐던 나는 형님이 시킨 대로 샤워를 하러 들어갔다.

그런데 곧 형수님이 따라 들어오셨다. 형수님도 씻으러 온 줄 알았는데 내 좆물을 빼주러 오셨다고 했다.

그 말에 잘 서지 않았던 내 자지가 빳빳하게 고개를 들었다.

욕조 안에서의 섹스가 시작됐다.

형수님은 발기된 내 자지를 잡으며 욕조 끝에 한쪽 다리를 올리고 삽입을 시도했다.

자세가 불편한지 자지가 쉽게 들어가지 않았다. 형수님은 조금씩 자세를 바꿔가며 보지에 자지를 넣으려고 했다.

그 모습이 마치 내가 따먹히는 것 같았다.

형수님이 한쪽 다리를 욕조 위에 올리고 샤워기 쪽으로 허리를 숙이자 내 자지가 들어갔다.

나는 아까 못한 한을 풀듯 열심히 좆질을 했다.

남의 집 욕실에서, 더군다나 욕조 안에서 보지를 벌려주는 형수님. 그 뒤에서 좆질을 하는 내 모습.

상상만으로도 미칠 것 같았다.

한참을 했는데도 사정이 오지 않았다. 형수님이 말했다.

“왜 잘 안돼? 우리 침대로 갈까?”

“네… 침대에서 해요.”

나는 간단히 자지만 닦고 욕조 밖으로 나와 수건으로 물기를 닦았다.

형수님은 앉아서 보지를 닦고 있었고 나는 그 모습을 보며 다시 흥분했다.

형수님이 씻고 나오는 것을 기다렸다가 몸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침대로 갔다.

형수님은 나를 눕히고 위로 올라와 키스를 했다.

이번에는 형수님이 더 적극적이었다. 키스를 퍼붓다가 가슴으로 내려와 내 젖꼭지를 살짝 애무하더니 자지를 입에 넣었다.

아까보다 더 찐하고 격하게 내 자지를 위아래로 애무했다.

나는 저절로 신음소리를 냈다. 밖에 형님과 초대남 형님이 계신 것도 신경 쓰지 않았다.

형수님이 깊은 애무를 해주고 천천히 위로 올라와 유두를 내 입에 가져다 대었다.

나는 살짝 깨물며 유두를 애무했고 형수님은 다시 위로 올라가 보지를 내 입에 가져다 댔다.

나는 게걸스럽게 형수님의 보지를 빨았다. 혀에 힘을 줘 살짝 삽입도 시도했다.

형수님은 흥분감에 자신의 가슴을 만지며 약간씩 신음을 냈다.

형수님의 보지가 젖었는지 다시 내려와 형수님이 위에서 삽입을 했다.

형수님은 천천히 허리를 돌리며 내 자지를 자극했고 나는 그 자극에 못 이겨 허리를 일으켜 세워 앉아서 섹스를 했다.

출렁이는 형수님의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며 쉴 새 없이 박아댔다.

형수님은 다시 눕히고 아까 초대남 형님이 다리 세워서 하듯 다리를 세워놓고 위에서 계속 내리찍었다.

형수님은 점점 더 큰 소리의 신음을 내고 있었다.

정말 순간순간이 찌릿찌릿했다.

나는 더 빠르게 형수님의 보지에 좆질을 했고 지금은 만인의 보지가 아니라 나만 박을 수 있는 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좆질 중에도 계속 형수님과 키스를 하며 유두를 유린했다.

그러다 조금 후에 사정에 이르렀다. 얼른 빼서 얼굴에다 사정하고 싶었지만 가는 도중 배에다 사정하고 말았다.

꽤 오래 섹스를 했고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형수님은 아직 아쉬움이 남은지 키스를 하며 내 자지를 잡았다.

나도 더 하고 싶었지만 사정을 한 번 참은 후의 섹스라 오랫동안 서 있어서 통증이 있었고 충분히 만족을 했는지 자지는 더 이상 서지 않았다.

이번에도 형수님과 같이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했다.

형수님은 본인이 쭉쭉빵빵이 아니라 미안해하셨지만 즐거운 시간을 준 형수님이 너무 고마웠고 또 예뻤다.

샤워 후 형수님은 샤워가운을 걸치고 나오셔서 소주를 드셨고 다 같이 간식 타임처럼 앉아서 간식을 먹었다.

그런데 살짝살짝 보이는 형수님의 가슴을 볼 때마다 다시금 자지가 섰다.

형님과 형수님은 자고 가도 된다고 하셨지만 다음 날도 출근해야 했기에 밤 1시에 내려와야 했다.

하지만 초대남 형님은 주무시고 갈 준비를 다 해오셔서 주무시고 가신 것 같았다.

첫 초대에 상상 이상의 즐거움을 느꼈다. 또 다시 초대받고 싶어졌다.

하지만 초대해 주는 게 쉽지 않다는 것도 새삼 알았고 초대남의 기본 매너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많은 배려와 이해를 해주신 형님과 형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좋은 플레이 보여주신 초대남 형님께도 감사하다.

그날 밤, 천안호도과자 3팩을 들고 간 것이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

그리고 그날 이후로 나는 가끔씩 그 집 앞을 지나칠 때마다 조용히 미소를 짓는다.

첫 초대는 그렇게 끝났다. 하지만 내 안의 불씨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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