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 안 친목 모임에서 시작된 작은 소문 하나
아파트 단지 안 친목 모임에서 시작된 작은 소문 하나
“0동 0000호 아저씨, 바람둥이래… 팔뚝 걷어 올리니까 물건이 진짜 이만하대!”
친구들이 깔깔대며 웃던 그날, 경수 오빠는 평소처럼 아이들에게 과자를 사주고, 엄마들 수다에 자연스럽게 끼어들었다. 집이 멀어서 혼자 지낸다는 말을 듣고 몇 번 아이들과 함께 놀러 갔던 기억이 떠올랐다. 컴퓨터 고스톱을 좋아하는 나에게 새로운 사이트를 알려주며 “씨티 떨어지면 선물 보내줄게, 혈도 해줄게” 하던 그 미소… 그때까진 그냥 친절한 이웃 아저씨였다.
그런데 요즘 남편이 이상해졌다.
잠자리에서 갑자기 “다른 사람하고 하는 거 상상해봐” 하거나, “아는 남자 이름 불러줄까? 같이 셋이 해볼까?” 같은 말을 꺼낸다. 처음엔 ‘미친 거 아냐? 나 버리고 이혼하려는 건가?’ 싶어서 화가 났다. 그런데 틈만 나면 그런 이야기를 반복하니, 어느 순간부터 호기심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남편이 “경수 오빠”라는 이름을 입에 올릴 때쯤, 내 머릿속엔 이미 경수 오빠의 얼굴이 선명하게 떠올랐다. 남편의 몸 위에 올라타 리듬을 맞출 때마다, 눈을 감고 경수 오빠라고 상상하면… 평소보다 훨씬 더 뜨겁게 젖어들었다. 이불이 흥건해질 정도로. 황홀함이 온몸을 휘감았다.
외출하다 경수 오빠와 마주치면 얼굴이 화끈거렸다.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고 고개를 푹 숙였다. 그게 부끄러워서인지, 설레서인지… 나도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이 또 물었다.
“정말로 다른 사람 앞에서 나랑 하는 거 보고 싶어?”
“응… 내가 하고 싶어서 그래. 너 나쁜 여자 만들려는 거 아니야.”
화가 치밀었지만, 남편은 TV에서 본 스와핑 이야기를 꺼내며 “우리 주변에도 많대. 몰라서 그렇지” 하고 나를 달랬다. 나는 눈을 흘기며 말했다.
“내가 그런 막돼먹은 여자로 보여? 이런 남자 믿고 산 내가 미쳤지…”
한참을 화난 척 고개 숙이고 있다가, 결국 물었다.
“진짜… 해도 화 안 낼 거야?”
“내가 시킨 건데 왜 화를 내?”
남편의 눈빛이 진심처럼 느껴졌다. 나는 마지못해 고개를 끄덕였다. 남편은 기뻐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어디서 사람 구해?”
“컴퓨터에서…”
그 순간, 경수 오빠가 떠올랐다. 남편은 같은 단지에 사는 줄도 모른다. 나는 일부러 말했다.
“컴에서 고스톱 치는 사람한테 부탁해볼까? 경수 오빠가 혈도 해주고 선물도 주던데…”
남편은 별 의심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며칠 뒤, 남편이 내 아이디로 들어가 쪽지를 주고받더니 “내일 만나기로 했어”라고 했다. 그날 하루 종일 나는 집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마주칠까 봐 무서웠다.
작은 읍내 모텔. 우리는 저녁을 먹고 노래방을 거쳐 들어갔다. 경수 오빠는 처음 만난 사람처럼 행동했지만,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이끌어갔다. ‘이 사람… 처음이 아닌 것 같아.’ 그런 생각이 스쳤다.
샤워를 마치고 남편의 애무를 받는데, 수건으로 앞을 가린 경수 오빠가 나왔다. 두 남자가 나를 가운데 두고 유방, 엉덩이, 보지, 항문 주변을 입으로 빨아댔다. 처음엔 떨리고 수치스러웠지만, 곧 저항이 사라졌다.
오빠의 수건이 벗겨지자… 검지도 희지도 않은, 거무튀튀하고 커다란 물건이 늘어져 있었다. 친목 모임에서 친구들이 깔깔대던 그 말이 떠올랐다. 남편의 것과는 비교도 안 되는 크기였다.
남편이 먼저 보지에 넣고 피스톤을 시작하자, 오빠는 젖꼭지를 빨며 손으로 민감한 부위를 족집게처럼 찾아 애무했다. 나는 이불을 움켜쥐고 신음을 참지 못했다.
“아아… 아아… 하아… 아앙…”
남편이 사정하고 내려가자, 오빠가 다리를 벌리고 천천히 삽입했다. 찢어질 것 같았지만, 자궁 깊숙이 꽉 차는 느낌이 황홀했다. “어헉… 어헉…” 양손으로 오빠 어깨를 꼭 끌어안았다.
오빠의 움직임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었다. 1~2분도 안 돼서 절정에 올랐다. 보지에서 나는 쑥쑥 소리, 뿍짝찌걱 소리가 방을 가득 채웠다. 정액과 보지물이 섞여 반들반들 빛났다.
남편이 다시 올라왔을 때도, 나는 오빠의 물건을 손에 쥐고 신음했다. 오빠가 다시 올라와 나를 여성상위로 앉히자, 나는 미친 듯이 엉덩이를 들썩였다. 오빠도 내 엉덩이를 잡고 박자 맞춰 움직였다.
남편은 의자에 앉아 담배를 피우며 지켜봤다. 나는 남편이 보는 줄도 모르고 오빠에게 키스했다. 오빠가 남편에게 교대 신호를 보냈다.
오빠의 물건이 빠지자, 보지가 활짝 열려 정액과 보지물이 주르륵 흘렀다. 남편이 뒤에서 박았지만, 오빠처럼 꽉 차는 느낌은 없었다. 나는 오빠의 물건을 입에 물려 했지만, 너무 커서 주변만 빨았다.
남편이 두 번째 사정하자, 오빠가 다시 올라왔다. 이번엔 여자 상위, 후배위… 오빠의 움직임은 끝없이 이어졌다. 보지가 질질 끌려 나가는 듯한 느낌, 푹푹 소리, 새하얀 정액이 흘러내리는 모습…
마침내 오빠가 몸서리를 치며 사정했다. 자궁 깊숙이 뜨거운 정액이 가득 찼다. 오빠는 물건을 뺀 뒤에도 한참 키스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3시간 넘는, 난생처음의 진정한 섹스였다. 아랫도리가 두 사람의 정액으로 흥건했고, 피곤하면서도 온몸에 만족감이 번졌다.
오빠의 물건은 정말 대단했다. 한 뼘 가까이 되고, 굵기는 콜라병만 했다. 단단해서 몽둥이 같았고,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살짝 휘어져 있었다. 그 휘어짐이 보지를 휘저을 때의 맛… 잊을 수 없었다.
남편은 “앞으로도 계속 만나고 싶다”며 웃었다. 오빠도 “더 해도 괜찮겠냐”는 눈빛을 보냈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날 이후, 내 상상 속 섹스 상대는 더 이상 상상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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