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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몰락 후 어머니와의 이중생활

토토군 1 5629 1 2026.02.02

IMF 몰락 후 어머니와의 이중생활


​지난 IMF 시절, 사회 초년생이던 나는 안정된 직장에서 꿈을 키우며 일했다. 

하지만 그 무서운 폭풍이 몰아쳤다. 감원 바람에 실직했고, 졸지에 실업자가 됐다. 어쩔 수 없이 아버지 공장에서 일했다.

아버지 공장은 그나마 괜찮았고, 우리 집 형편도 나쁘지 않았다. 나와 여동생, 어머니는 언론에서 비극적인 가정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다 갑자기 자금줄이 막히더니, 두 달 뒤 직원들 월급을 50%만 줬다. 아버지는 용인 땅을 팔려 했지만 시세의 50%도 안 쳐줬다. 금융권 대출도 담보 없이는 불가능했다.

결국 용인 땅을 헐값에 처분했지만, 어음 결제를 못 해 부도를 냈다. 집에 돌아오니 빨간 딱지가 붙어 있었다. 여동생은 울며 “이제 어떡해 오빠…” 했지만, 나도 뾰족한 수가 없었다. 가장 충격받은 건 어머니였다. 45세, 21세에 시집와 편안히 살아오신 분. 손에 물 한 방울 묻혀본 적 없는 분이니 그 충격이 얼마나 컸겠나.

집은 경매에 넘어갔다. 시세 6억 원이었는데, 몇 번 유찰 끝에 2억 1천에 낙찰됐다. 어음 결제 3억 2천… 우리 가족은 마지막 희망마저 꺾였다. 서울역 지하도 사람들처럼 몰락했다.

다행히 아버지 친구가 방 한 칸에 부엌 하나 달린 집을 마련해 주었다. 그분도 힘들었을 텐데…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

아버지는 신용 덕에 빚쟁이들에게 심하게 당하진 않았다. 각서 하나와 신용을 담보로 훗날을 약속했다. 빚쟁이들도 없는 걸 알았는지 집으로 몰려오진 않았다.

처음엔 죽고 싶었다. 친구 모임, 동문 모임 어디에도 못 나갔다. 앞에서 위로하는 척하면서 뒤에서 얼마나 웃을지 알았다. 거지가 됐어도 그들의 안줏거리 되기 싫었다. 마지막 자존심이었다.

아버지는 매일 뛰어다녔고, 나는 직장을 구하려 애썼지만 구할 수 없었다. 족발 배달, 짱깨 배달, 분식 배달… 전단지는 늘 넘겼다. 대학 나온 내가 어떻게 그런 일을…

한 달, 두 달…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았다. 생각이 바뀌었다. 짱깨 배달을 시작했다. 처음 쑥스러움도 적응됐다.

가장 힘든 건 어머니였다. 여동생은 기숙사라 문제없었지만, 어머니는 매일 울었다. 늦게 들어오는 아버지께 위로 대신 바가지를 긁었다. 아버지는 말없이 참았다. 어머니는 외동에 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셔서 갈 데가 없었다.

어느 날 아버지가 밝은 얼굴로 들어왔다. 1억 원. 아버지 절친한 친구가 빌려준 돈이었다. 예전에 아버지가 도와줬던 은혜라고 했다.

나와 아버지는 기쁜 마음에 소주를 사 와 희망을 꿈꾸며 밤을 보냈다. 하지만 어머니는 다른 생각을 하고 계셨다…

그날 밤, 아버지와 내가 깊은 잠에 들자 어머니는 현금 가방을 들고 나갔다. 모텔에서 잠을 잤다. 쇼핑 중독증에 걸려 있던 어머니는 돈을 보자 눈이 뒤집혔다.

그날 밤 도둑이 들어 돈 가방을 날렸다. 집에 올 용기가 없었다. 보름 전까지 식당에서 먹고 자다 쫓겨나 거리와 지하도에서 밤을 보냈다.

아침 9시, 눈을 떴다. 어머니가 없었다. 12시가 돼도 안 돌아왔다. 1억 원을 들고 사라진 거였다.

어머니는 사치가 심했다. 한 달 백화점 쇼핑비로 300~400만 원을 카드로 긁던 분. 자식 교육엔 관심 없고 치장에만 몰두했다. 지금 와 생각하니 쇼핑 중독이었다.

자식도 남편도 의미 없었다.

지금은 기반을 다시 잡았다. 아들이 하나 있다. 저녁에 들어와 아들 볼에 뽀뽀하면 아버지는 늘 말씀하신다.

“이뻐 보이면 이뻐하지 말고, 이뻐할 만큼 돈을 벌어라. 돈 없으면 자식도 마누라도 없다.”

그 말 100% 믿는다. IMF가 준 삶의 교훈이다.

아버지는 작은 공장 운영하시고, 여동생은 시집갔다. 나도 다시 이런 비극 안 맞게 열심히 일한다.

여기까지가 근친에 이르게 된 과정이다.

이제 안정된 생활 이후… 나의 이중생활을 이야기하겠다.

어느 날 은행 가다 낯익은 여자를 봤다. 허름한 옷차림, 까칠한 피부… 어머니였다.

반가움보다 불쌍함이 먼저 들었다. 다가가니 어머니는 어쩔 줄 몰라 했다. 옷은 때가 꼬질꼬질했다.

연신 눈물 흘리며 잘못했다고 빌었다.

그 자리에서 따지는 건 의미 없다고 생각해 식사했냐 물었다. 밥도 못 먹었다고 했다. 기가 막혔다.

식당에 데려갔다. 예전엔 깔짝이던 어머니가 세 공기나 먹었다. 눈물이 났다.

너무 지저분해 목욕탕에 들여보내고 2시간 후 만나자 했다. 회사에서 조퇴하고 옷가게 들러 옷 몇 벌 샀다.

시간 맞춰 가니 어머니가 나왔다. 한결 나아 보였다.

조용한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눴다. 그날 밤 아버지와 내가 잠든 사이 현금 가방 들고 나와 모텔에서 잤다고 했다. 쇼핑 못 해서 미치기 직전이었다.

그날 밤 도둑이 들어 돈 가방 날렸다. 집에 올 용기 없었다.

보름 전까지 식당에서 먹고 자다 쫓겨나 거리와 지하도에서 밤 보냈다.

더 말 필요 없었다. 울던 어머니 달래고 집에 들어가자 했다. 어머니는 펄쩍 뛰었다.

아버지는 앨범에서 어머니 사진 전부 불태웠다.

그래도 친척 없는 어머니를 거리에 버릴 순 없었다.

솔직한 또 하나의 이유. 중학교 때부터 어머니를 여자로 봤다. 자위로 만족해야 했다.

그날 어머니 보며 그런 마음이 더 커졌다. 갈 데 없고, 친척도 없다. 잘하면 어머니와 잘 수 있겠다…

은행에서 1,500만 원 뽑았다. 더 좋은 방 구할 수도 있었지만, 방 두 개면 안 됐다. 전세 계약했다.

어머니는 방 정리하는 나를 어려워했다. 나는 일부러 침묵 지켰다. 보이지 않는 계약을 미리 못 박으려 했다.

어머니라는 단어는 쓰지 않았다. 잠옷·속옷 살 때도 내 취향에 맞췄다.

다음 날 토요일, 집에 돌아와 내일 지방 친구 결혼식 간다며 나왔다. 어머니 있는 곳으로 갔다. 아랫도리가 팽창했다.

컴컴한 반지하 복사 키로 문 열었다. 어머니는 아직 자고 있었다.

좆이 팽팽했다. 인간이 얼마나 사악해지는지 알았다.

어머니가 깨서 날 봤다. 일어나려 하셨다. 누워 있으라 했다.

집에 들어가는 게 어떠냐 물었다. 어머니는 펄쩍 뛰었다. 그 모습에서 쾌감 느꼈다.

어머니는 밥 한 번 해본 적 없는 분. 가정부 밥만 깔짝였다.

나는 어머니 속성을 환히 들여다봤다. 정확히 이용했다.

편안한 생활에 정신 젖게 만들었다. 나 없인 아무것도 안 된다는 걸 느끼게 했다.

한 달간 어머니 원하는 대로 백화점 쇼핑했다. 쇼핑은 마약보다 무섰다.

며칠 후 저녁, 어머니께 갔다. 내일부터 못 오고, 경기 안 좋아 방도 빼야 한다고 했다.

약발은 정확했다. 안절부절못하셨다.

나는 여유 가지며 심리 파악했다. 간간이 그대로 있어도 된다는 확실치 않은 답변 줬다.

어머니는 목숨 걸고 날 봤다. 애원하는 순간 게임 끝이었다.

조용한 목소리로 말했다. “생각 좀 해보자고… 여기서 자면서 밤새워 의논하자.”

옷 벗고 이불 속 들어갔다.

어머니는 마주보고 누웠다. 걱정 빛 역력했다.

나는 다정스레 등을 당겨 꼭 껴안았다. 어머니는 내 품에 안겼다.

“많이 오나 봐…”

“오후부터 왔는데?”

“소리 안 들리니… 들어가자?”

좆이 팽팽했다. 색다른 자세 해보고 싶었다.

어머니를 벽에 기대게 하고 잠옷 바지 반쯤 내렸다. 보지를 만졌다. 다리 벌리고 손가락 넣어 쑤셨다.

“흐 으 으~ 기… 기석아~ 흐 으 흥~”

거친 숨소리.

나는 어머니의 엉덩이를 잡고 좆을 문질렀다.

어머니는 흥분돼 숨이 거칠었다.

혁띠 풀고 바지 내렸다. 좆을 어머니 손에 쥐어줬다.

어머니는 익숙하게 흔들었다. 나는 엉덩이 주물렀다.

전화벨이 울렸다.

아내였다. 아들이 넘어져 병원에 실려 갔다고 했다.

급하게 옷 추렸다. 어머니께 회사에 급한 일 있다고 했다.

아들을 보러 갔다. 이미 깨어나 있었다. 의사는 쇼크 때문이라 괜찮다고 했다.

아내에게 거짓말했다. 늦으면 전화하라고 하고 택시 타 보냈다.

시간 보니 10시 가까워졌다. 다시 어머니께 갔다.

어머니는 날 보자 별일 없냐 물었다. 그렇다고 안심시키고 옷 벗고 이불 속 들어갔다.

좆은 이미 발기했다. 어머니 위에 올라갔다.

보지 덩어리가 좆에 느껴졌다. 엄청난 흥분.

좆을 비볐다. 어머니도 흥분돼 숨이 거칠었다.

다리 벌리라 했다. 어머니는 바로 벌렸다.

좆을 천천히 밀어 넣었다. 어머니 머릿결 만지며 위로했다.

“안 아프지?”

“으… 응 그래…”

좆이 쑤셔대는데 어머니가 그런 말 하자 더 흥분됐다.

“아프면 말해… 살살할게… 응?”

“어어… 알았어…”

좆을 거칠게 쑤셔댔다. 어머니는 아프다며 신음했다.

“아… 아파… 살살… 아… 살살 좀 해… 아… 아…”

어머니 괴로운 모습이 더 큰 쾌감 줬다.

엉덩이 더 벌리고 좆 돌렸다. 항문도 자세히 봤다. 꽉 다문 그곳에 굵은 좆 쑤셔 보고 싶었다.

어머니를 마주보게 눕히고 머리 쓸어줬다.

다시 엎드리라 했다. 엉덩이 치켜들고 좆 밀어 넣었다.

“아 흐 응~ 아 흐 흐~ 후 우 흐~”

어머니는 신음하며 엉덩이 치켜들었다.

한참 쑤시다 어머니가 괴로워하자 좆 뺐다.

어머니 보지에 다시 넣었다. 몇 번 쑤시지도 못하고 사정했다.

“많이 아팠어?”

“너무 아파… 다음부터 거긴 하지 마… 응?”

“알았어…”

그렇게 어머니와 첫 관계를 맺었다. 양심과 가책은 없었다.

다만 쾌락 찾는 과정에서 약점 잡아 사악하게 벼락치기 한 언어가 마음에 걸렸다.

그것 하나만 양심과 싸웠다. 하지만 근친 욕망에 비할 바 아니었다. 횟수 늘며 그마저 사라졌다.

어머니는 점점 안스러워 보였다. 처음 마음과 달리 성욕 풀어지자 어머니께 최선 다했다.

마음 여유 생겼기 때문이고, 이제 부부처럼 꺼리낌 없이 몸 탐닉하며 사랑 나눴다.

어머니는 나 없인 아무것도 못 한다는 걸 알았다. 나도 어머니 없으면 성욕 풀 곳 없다.

여자 많지만 근친 욕구 채워줄 사람은 어머니 한 분뿐이다.

이중생활 지금껏 이어오고 있다.

시간 흐르며 어머니가 점점 안스러워 보였다. 성욕 풀어지자 어머니께 최선 다했다.

이제 부부처럼 꺼리낌 없이 몸 탐닉하며 사랑 나눈다.

어머니는 나 없인 아무것도 못 한다는 걸 안다. 나도 어머니 없으면 성욕 풀 곳 없다.

여자 많지만 근친 욕구 채워줄 사람은 어머니 한 분뿐이다.

이중생활 지금껏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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