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한 경리 여직원의 굴복
도도한 경리 여직원의 굴복
아침마다 사무실 문을 여는 건 나다.
근무 인원 몇 명 안 되는 작은 사무실이라도, 문 열고 들어서면 늘 차가운 공기와 고요함이 먼저 맞이한다. 초봄이라 더 그렇다. 아늑함은커녕 한기만 뼈를 스친다.
불 켜고 컴퓨터 켜는 게 일과 시작이다. 하루 종일 나와 대화하고, 날 이해하고, 나만을 위해 움직여 주는 유일한 친구. 커피 한 잔 타서 자리에 놓고 밤사이 온 메일 확인하며 하루를 연다.
그런데 매일 똑같이 느껴지는 게 하나 있다.
쌍년… 지가 먼저 출근해야 하는 거 아니야?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항상 내가 먼저다. 하루라도 저년이 먼저 나오면 안 되냐?
9시가 넘어서야 다른 사람들이 하나둘 출근한다. 하지만 도도히는 아직도 안 온다. 대빵이라서? 제일 꼴리는 게 제일 늦게 오는 배짱은 대체 어디서 생기는 거지? 저렇게 하면서도 목 안 잘리는 게 신기하다.
9시 반쯤, 도도히가 등장한다. 고개만 까딱. 미안한 기색 1도 없다. 머, 저런 게 다 있나.
한마디 할까 하다 입 다문다. 내가 말해봤자 뭐해. 말하면 지 잘났다고 더 한다.
도도히 패션은 항상 똑같다. 남색 면바지, 카키색 스웨터, 롱코트. 정장도 치마도 청바지도 본 적 없다. 곱슬머리는 목만 가릴 정도로 길고, 나이 처먹은 년이 화장도 안 한다. 립스틱조차 안 바르는 걸 보면 색조 화장은 꿈도 안 꾸는 모양이다.
하루 종일 옆자리에 앉아 있어도 말 한마디 없다. 왜? 말 걸면 재수 없기 때문이다.
“○○ 서류 어디 있어?”
“○○ 씨가 찾아보세요. 항상 있는데 있어요.”
“저기 ○○ 좀 있어.”
“직접 가져가세요.”
항상 이런 식이다. 말 걸기 싫다. 그냥 내가 찾고 가져다 쓴다. 저년 왜 출근하는 거야? 할 일만 하면 다 OK라고 생각하나 보다.
그럴 때마다 문득 떠오르는 상상.
저 도도하고 차가운 년을 강간하고 싶다. 왜냐? 섹스할 때도 저런 말투 나올까 궁금해서. 항상 어름가루 풀풀 날리던 목소리로 신음하면 어떤지… 정말 궁금하다.
그리고 오늘, 그 궁금증이 풀릴 것 같다.
얼마 전 우연히 회계장부 보다가 돈이 비는 걸 발견했다. 내가 회계 좀 배워둔 덕에 알아챘다. 그년은 교묘하게 장부 꾸며 쉽게 발견 못 하게 돈 유용하고 있었다. 매입 원가 부풀리기, 매출 수량 줄이기… 합치면 수백만 원. 허위 전표까지 써서 통장 맞췄더라. 아직 상사들한테 보고 안 했다. 상사들은 장부 제대로 안 볼 테니까.
5시 30분. 결제 서류에 쪽지 한 장 끼워 넣었다.
장부에서 돈이 비는 걸 발견했다. 적은 돈도 아니고 수백만 원 빈다. 아직 상사들은 모른다. 조용히 할 말 있으니 퇴근하지 말고 기다려.
간단한 쪽지 한 장에 도도히 얼굴이 창백해졌다. 옆에서 태연히 컴퓨터 만지는 날 힐끔힐끔 쳐다본다. 양심에 찔리는 게 있겠지.
6시. 상사들 하나둘 퇴근한다.
“○○ 대리 퇴근 안 해? 도도히 씨도 퇴근해야지.”
“예! 먼저 가세요. 친구들과 약속 있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럼 도도히 씨 같이 가지. 같은 방향이니 내 차 타고 가자고.”
“저도 친구들과 약속 있어요.”
“그래. 할 수 없군. 문 단속 잘하고 퇴근해.”
“예.”
모두 나가고 이제 둘만 남았다. 나는 태연히 컴퓨터만 친다. 도도히는 내가 먼저 말 안 걸자 안절부절못하며 자기 자리에 앉아 있다.
“저기… 아까 쪽지… 무슨 말이에요.”
내가 먼저 안 걸자 도도히가 먼저 말을 건다. 급한 건 나 아니지. 급한 건 지다. 고개 돌려 보니 내 얼굴 제대로 못 보고 눈동자 이리저리 돌린다. 찌릿한 게 있나 보다.
“그대로야. 매입매출장과 현금출납장 교묘하게 조작돼 있더라. 매입 원가 부풀린 거 몇 개, 매출 수량 줄인 거 몇 개. 내가 확인한 결과 원가 부풀린 거 합쳐서 몇백만 원, 매출 줄인 거 액수로 치면 몇백만 원. 통장 입출금 내역과 현금출납장 틀리더라. 머리 쓴다고 허위 전표까지 발행해서 맞췄더군. 하지만 거래처 확인하면 매입매출 금방 드러난다.”
도도히는 내 자세한 설명에 고개 못 들고 책상만 쳐다본다. 머릿속 터질 것 같겠지. 급한 건 나 아니니까 조용히 기다린다.
“저기… 윗분들도… 알고 있나요.”
평소 도도하고 쌀쌀맞던 말투가 아니라 주눅 든 말투다. 약간 더듬는 걸 보니 심적으로 많이 흔들린다.
“아직 몰라. 내가 거래처 다 확인하고 보고하려고 아직 안 했어.”
“보고…할 거죠.”
“아직 생각 안 해 봤어. 회사에 충성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야.”
“언제가 알겠지요.”
“글쎄. 상사들은 장부도 제대로 안 보고, 매입매출처 내가 관리하니 열람할 일도 없고… 내가 입만 다물면 될 것도 같은데 말이야.”
도도히가 내 말에 희망 섞인 내용 듣자 고개 들고 날 본다. 평소 냉기 풀풀 날리던 눈빛이 아니라 애절하고 간절한 눈빛이다.
“어떻게 하려고요.”
“도도히 씨가 내 말 들어주면 보고 안 할 수도 있지. 하지만 그러기 싫으면 보고해야지. 잘못하면 나까지 다칠 수 있으니 말이야. 아마 도도히 씨는 보고하면 바로 공금횡령으로 잡혀갈 거야. 회사와 잘 타협하면 깜빵까지 안 갈 수도 있지만, 잘못되면 차가운 깜빵 생활 각오해야 할 거야. 인생에서 그런 경험도 할 수 있지.”
말 끝나자 도도히 다시 고개 숙이고 가만히 있다. 생각 많겠지. 충분히 생각해보라고 해. 결정 내린 모양이다. 다시 고개 들어 날 본다. 나는 태평하게 도도히 변화 즐기고 있다.
“시키는 대로 하면 무덤까지 비밀로 해주실 수 있어요.”
“당근이지. 나도 몇 푼 안 되는 돈에 사람 인생 망치는 꼴 보고 싶지 않아.”
“정말이죠.”
“당근… 왜! 서류 만들어서 도장이라도 찍어?”
“아니요. 나중에 문제 될 서류 만들어 더 곤란해질 생각 없어요. 다만 대리님의 확실한 약속 받고 싶어요.”
“약속하지. 아니 맹세하지.”
“믿겠어요. 나에게 요구하는 게 뭐죠.”
“일단 사무실 문 잠가. 더 올 사람도 없으니 문 잠그고 시작하자.”
도도히도 내 말 속에 요구할 게 뭔지 대충 파악하는지 쉽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한다.
“지금이라도 싫으면 일어나서 집에 가. 굳이 강요하고 싶은 맘 없어.”
한마디 더 하자 도도히 결정 내린 듯 일어나 출입문으로 간다. 나는 회심의 미소 지으며 컴퓨터에 저장된 하드코어 포르노 동영상 재생한다.
“찰칵” 문 잠기는 소리 들리고 천천히 도도히가 내게 온다. 스피커 소리 일부러 조금 크게 틀었다.
컴퓨터에선 백인 여자가 거대한 흑인 자지를 입에 넣고 열심히 빨고 있다.
“음… 읍… 음… 음”
“굿… 오 마 갓… 오 예… 오 예…”
백인 여자 입속 드나드는 음탕한 소리와 흑인 남자 신음소리가 조용한 사무실에 퍼진다. 도도히는 내 앞에 오더니 얼굴 붉게 물들어 있다.
“보이지. 이게 내가 원하는 거야.”
“저기… 이번 한 번 뿐이에요.”
누구 맘대로… 지 맘대로 한 번으로 끝내냐. 넌 이제 올가미에 걸린 토끼 새끼야. 두고두고 너나 나 중 하나 그만둘 때까지 내 밥이야. 그건 나중 일이고 일단 시식부터.
“일단 한 번 해보고. 도히 씨가 잘 하면 한 번으로 끝내지.”
“잘한다는 게 무슨 의미죠.”
“여기 동영상에 나오는 여자처럼만 해주면 한 번으로 끝내.”
“좋아요. 그럼 계약한 거죠.”
계약 좋다. 지 처지 알고 떠들어야지. 그래, 한 번 해라.
“계약 하지. 그럼 일단 저 여자처럼 팬티만 남기고 벗어.”
“꼭 저 화면하고 똑같이 해야 돼요.”
“그게 계약이야. 도히 씨가 싫다면 계약 깨지는 거지.”
도도히 입술 깨물더니 할 수 없다는 듯 옷 벗기 시작한다. 먼저 스웨터 벗자 얇은 속옷 드러난다. 손 가늘게 떨며 속옷 벗으니 약간 마른 상체 드러난다. 얼굴만큼 작은 가슴, 나이 처먹은 약간의 배살. 하지만 우유빛 피부는 살 떨리는 흥분 준다.
바지에 손 간 도도히는 망설이듯 날 보더니 바지 벗는다. 항상 바지만 입고 다녀 못생긴 다리 기대했는데 의외로 일자로 쭉 뻗은 탄력 있는 다리다.
아직 쌀쌀한 날씨라 벗은 몸에 닭살 올라온다. 도도히는 브래지어 후크 잡더니 톡 풀어 벗는다. 앙증맞은 가슴은 흔히 말하는 껌딱지 아니고 조금 튀어나온 덜 성숙된 소녀 가슴 같다. 봉긋 솟은 유방 끝에 아주 작은 젖꼭지 매달려 있어 당장 달려가 빨고 싶다. 하지만 철저히 농락하려면 참아야 한다.
“저기 대리님 꺼… 빠… 빨아야 해요. 그냥 하면 안 돼요.”
“안 돼.”
단호한 대답에 도도히는 화면 백인 여자처럼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 다가온다. 편안히 앉아 두 다리 벌리니 도도히 떨리는 손으로 내 바지 지퍼 연다.
“찌지… 직”
내 자지는 이미 꼴린 지 오래라 지퍼 풀자 팬티에 텐트 친 자지 나온다. 도도히가 팬티 내리자 늠름한 자지 나타난다.
화면에선 백인 여자가 거대한 자지 뿌리까지 삽입하고 침 질질 흘리며 눈물 콧물 다 짜내고 있다. 도도히는 화면 살짝 보더니 작은 입술 벌려 깊이 집어넣는다.
“칵… 카… 카… 읍”
내 자지가 흑인 자지만큼 크진 않지만 멍청하게 무리해서 한번에 집어넣으니 목젖 건드린 모양이다.
“너 싸까시 할 줄 몰라.”
“카… 칵악… 미안해요. 다시 할게요.”
도도히는 한번 당해봐서 이번엔 자지 끝부분만 작은 입술 벌려 집어넣고 혀로 살살 돌리며 귀두 자극하다 조금씩 내 자지 먹기 시작한다. “찌르르” 허리에서 전기 오며 자지 끝 간질간질하다.
“읍… 음… 읍… 읍… 후르륵… 쩝… 쩝… 읍… 읍… 음”
이제 제법 익숙해진 모양이다. 처음보단 잘한다. 하지만 처음이라 겁 먹은 건지 끝까지 못 먹는다. 조금만 더 깊이 넣어지면 좋겠는데 감질맛 나서 도도히 머리칼 잡아 내 자지로 밀어붙이며 허리 조금 든다.
“카… 칵… 윽… 음”
내가 머리칼 잡아 자지 목구멍까지 밀어넣자 도도히는 숨 막히는지 바둥바둥거리며 내 다리 잡고 힘줘 벗어나려 한다. 막 좋은데 강한 힘 느끼자 손 풀어줬다.
“하아… 하아… 욱… 욱… 욱”
도도히는 자지에서 벗어나자마자 고개 숙이고 헛구역질하며 침 질질 흘린다. 흘러내린 침은 도도히 가슴에 떨어져 가슴도 침으로 범벅 된다.
“하아… 하아… 무… 무슨… 짓이에요.”
날카로운 도도히 목소리에 난 화면 가리킨다. 화면에선 남자가 여자 머리칼과 턱 잡고 입속에 자지 빠르게 왕복한다. 여자는 눈물 콧물 침 질질 흘리며 손 뒷짐 지고 가만히 있다.
도도히는 화면 보더니 아무 말 못 하고, 난 바지·팬티 벗어 거들거리는 자지 도도히 앞에 내밀었다. 도도히 입술 깨물더니 화면처럼 내 앞에 무릎 꿇고 앉아 손 뒤로 하고 입 벌린다.
“그래 한번 죽어바라.”
난 도도히 머리칼 잡아 자지 작은 입에 넣으려는데 도도히 고개 저어 자지 피한다.
“뭐야 싫다는 거야.”
“아니 그건 아니고… 저기 머리카락 잡지 마요. 가득이나 머리카락 없는데 더 빠지면 안 돼요.”
대단하다. 이 상황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까. 여자라는 동물은 남자가 이해 못 하는 부분 너무 많다. 한 여자 심리 파악하는데 평생 걸려도 못할 남자들이 대부분이다.
“좋아. 그럼 머리칼은 잡지 않을게. 대신 화면처럼 가만히 있어.”
“알았어요.”
도도히 다시 자세 잡고 입 벌린다. 난 한 손으로 작은 턱 잡고 자지 입속에 넣고 다른 손으로 뒷머리 잡아 화면처럼 깊숙이 찌른다. 자지 끝에 도도히 목젖 느껴지더니 좁은 목구멍으로 자지 들어가 조인다.
“음… 푸… 카… 카… 읍… 읍… 앙… 음… 푸… 카”
화면처럼 사정없이 깊게 왕복시키자 도도히 감은 눈에서 눈물 흘러내리고 입에서 침 질질 새 작은 유방으로 떨어진다. 1분 정도 그렇게 하자 도도히 서서히 무너져 내리며 자세 못 잡고 끝내 날 밀어낸다. 난 다시 도도히 턱과 머리 잡아 고개 들어 입 벌리게 하고 도도히 입속에 침 뱉는다.
“카… 칵악… 머… 하아… 퇴… 퇴… 하아… 머… 머 하는 짓이야.”
도도히 더럽다는 듯 내 손 뿌리치고 바닥에 침 뱉는다.
“왜 이래. 화면에서도 그러는 거 안 보여.”
내가 화면 가리키자 도도히는 백인 여자 얼굴에 침 뱉고 손바닥으로 침 바르는 흑인 남자 보자 얼굴 구겨진다. 도도히는 모를 것이다. 지금 컴퓨터에서 나오는 동영상이 지독한 하드코어 섹스라는 걸. 일단 턱 얼얼하도록 구강 섹스 하고 보지에 박고, 나중엔 똥꼬, 마지막엔 기구까지 쓰는 저질 동영상이라는 걸.
“못 하겠어.”
“하아… 하아… 너무해… 너무해요.”
“좋아! 계약 깨자고… 여기까지 왔는데 조금만 더 참아보지.”
“하… 하지만 너무… 더러워.”
“이렇게 하는 건 어때. 입에 하는 구강 섹스는 내가 양보하지. 대신 도도히 씨가 한 달 동안 내가 원하면 성노가 되는 거야. 그때는 무리한 거 요구 안 할게.”
한 달이란 말에 도도히 “헉헉”대면서도 고민하는 것 같다. 계속 참기 힘든 구강 섹스 할 것인가, 더럽고 지저분한 짓 모면하기 위해 한 달 성노 될 것인가. 도도히 자신도 복잡할 것이다.
사실 나도 도도히와 구강 섹스 그리 흥미롭지 않았다. 입 강제로 벌리고 해서 치아에 자지 걸려 흥분 막혔다. 도도한 년 입속에 내 자지로 유린한다고 생각하니 조금 흥분은 된다. 하지만 동영상처럼 좋은 기분은 아니다. 포르노는 조작 많다.
“한 달로 하죠. 대신 이런 거 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해요.”
“좋아. 도히 씨가 원하지 않으면 안 하지… 그럼 새로운 계약 성사되고… 자 일어나서 책상 위에 엉덩이 붙이고 앉아. 마저 해야지.”
“저기 휴지 좀 주세요.”
“뭐 하려고. 그냥 내버려 두고 앉아.”
“너무 지저분해서.”
하긴 내 눈엔 도도히 얼굴 눈물 콧물 범벅이고 가슴엔 흘린 침으로 번들거린다. 쌀쌀한 사무실에 그러고 있으니 춥기도 할 거다. 하지만 애처롭게 부탁한다고 들어줄 마음 없다. 도도한 년의 망가진 모습이 날 더 자극한다.
“그냥 올라와서 앉아.”
도도히 할 수 없다는 듯 가벼운 몸 일으켜 내 책상에 앉는다. 나도 의자 앉아 도도히 꼭 붙인 다리 잡아 벌린다. 다른 여자라면 감미로운 키스 먼저 하고 천천히 애무해주겠지만 도도히에겐 과격하고 거칠게만 하고 싶다. (그러게 평소에 잘하지.)
도도히 다리 벌어지자 사타구니 사이 보라색 팬티 보인다. 덩치만큼 작은 분두에 앙증맞게 매달린 팬티 보이자 난 컴퓨터 조작해 남자가 여자 보지 빨아주는 장면 맞춘다. 화면에선 백인 여자 끈 팬티 한쪽으로 밀고 흑인 남자가 보지에 손가락 3개 넣고 흔든다. 스피커 소리 조금 더 올리자 백인 여자 숨 넘어가는 신음소리 내 귀 자극한다.
도도히 다리 짝 벌어져 내 앞에 팬티 보이고 있자 창피해서 두 눈 꼭 감고 팔 뒤로 기대며 조금 떨고 있다. 귀 자극하는 소리 심적으로 괴로울 것이다.
도도히 팬티 보고 화면처럼 한쪽으로 밀까 했지만 끈 팬티 아니고 잘 안 될 것 같고 도도히 보지 확실히 보고 싶어 보라색 팬티 잡아내리니 도도히 흠칫 내 손 잡으려다 그만두고 팬티 벗기기 쉽게 다리 모아준다. 팬티 종아리 지나 양발과 구두 나타난다. 조심해 팬티 모두 벗기고 한쪽에 고이 접어둔다.
도도히 팬티까지 벗겨져 완전 알몸 되자 쌀쌀한 기온 때문인지 심적 때문인지 가늘게 떨며 다리 꼭 붙이고 있다. 애처롭게 보이지만 평소 모습 생각하며 맘 독하게 먹는다.
도도히 무릎 잡아 다시 좌우로 힘 주자 처음엔 버티다 내가 조금 더 힘 주자 체념한 듯 다리 벌린다.
드러난 도도히 보지. 내가 보고 싶던 그 보지다. (도도한 년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하던 그 보지다.
도도히 보지털은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곱슬거린다. 수가 많지 않아 보지살 환히 보인다. 보지털 만져보니 까실까실하기보단 부드럽다.
“끙…”
도도히 입술 사이로 알 수 없는 감탄사 나온다. “피식” 난 일그러진 도도히 얼굴 보며 피식 웃고 한쪽에 있는 최신형 핸드폰 든다. 이번에 새로 장만한 핸드폰은 디카+동영상 촬영 되는 최신 기종이다. 스피커에서 나오는 남녀 신음소리, 창피함에 눈 못 뜨고 있는 도도히는 내가 무슨 짓 하는지 눈치 못 챌 것이다.
한 손으로 도도히 보지털 만지며 핸드폰 들어 도도히 얼굴에서 보지까지 동영상 찍는다. 오늘 대비해 메모리 카드 거금 주고 장만했다. 한 시간은 촬영될 메모리다.
한쪽에 도도히 보지 잘 보이도록 핸드폰 화면 맞춰 고정하고 본격적으로 도도히 보지 탐험 시작했다.
보지털 살살 정돈하니 도도히 보지 나타난다.
(그년 특이한 보지네)
도도히 보지는 소음순이 대음순보다 길고 조개가 속살 껍질 밖으로 내민 듯 붉은 보지살이 보지 밖으로 나와 덮고 있었다. 흔히 말하는 뚜껑보지다. 이런 특이한 보지라 성격 지랄 같은 건가?
밖으로 나온 보지살 손가락으로 만져보니 따뜻하고 부드럽다. 밖에 나와 있어도 속살이라 그런가. 보지살 들어 본다고 생각하니 기분 묘하다.
손가락 보지속 들어가자 아직 흥분 안 돼 빡빡하다.
“아… 흠… 이익”
억지로 손가락 밀어넣자 신음 아닌 고통 비명 들린다. 연한 보지살 가르며 무식하게 들어가는 손가락 아플 것이다. 들어간 손가락 조금씩 움직이며 깊이 찔러보니 보지살 손가락 조여 준다.
“처음은 아니지.”
혹시 덤탱이 쓰면 어쩌나 싶어 물어본다. 괜히 새빙 구멍 뚫었다고 책임자라고 하면 곤란하다. 그 도도한 년이 그럴 리 없지만.
“아… 아앗… 예.”
대답 듣고 홀가분하게 손가락 놀리기 시작한다. 질벽 따라 손가락 굽혀 살살 만져주고 왕복하니 서서히 보지물 새어나와 보지 질퍽해지기 시작한다. 지년 아무리 참으려 해도 마음과 몸 따로 논다.
“아… 아… 하이… 하이”
도도히 입에서 드디어 신음소리 나오기 시작한다. 어름처럼 차가운 음색 아니라 달짝지근한 단내 풍기는 콧소리다. (왜 신음소리도 쌀쌀맞게 안 해보지)
본격적으로 손가락 두 개 넣어 휘저으니 보지 이제 참을 수 없는지 보지물 넘쳐 사타구니까지 흘러내린다.
“질퍽… 질퍽… 질퍽”
(그래 한번 어쩌나 보자)
손가락 움직임 멈추지 않고 도도히 클리토리스 찾아내어 혀로 살살 핥아주니 도도히 몸은 추운 기온에 닭살 있던 피부가 이젠 확연히 닭살 된다.
“하이… 하이… 하이… 헉… 헉… 아”
지년도 사람인데 이렇게까지 하니 숨소리 거칠어지는 건 당연하다. 점점 클리토리스 커지며 탁탁해지자 입술로 물어주다 이빨 살짝 물어준다. 도도히 엉덩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리저리 내 입술 피하려 하지만 둔탁한 엉덩이 움직임이 재빠른 입술 피할 수 있나.
“아학… 그… 그만… 앙… 그만해… 요”
(이제야 주딩이(입)가 얼리네!)
속으로 도도한 년 정복한 기쁨에 나도 서서히 참기 힘들어진다. 내 자지는 아까부터 너무 흥분해 돌처럼 딱딱하다. 하지만 빨리 끝내고 싶은 맘 없다. 초인적인 인내심 발휘해 참고 손가락 그대로 두고 자리에서 일어나 도도히 작은 유방 입속에 문다. 혀에 작은 젖꼭지 걸리자 혀로 살살 돌려주며 “쪽~~~ 쪽오옥~~ 쭉~~ 조오” 빨아보니 침침하게 도도히 침 흘려 유방 도배했다는 게 생각났다. 하지만 더럽다기보단 내가 이렇게 만들었다는 쾌감에 더 맛있게 느껴진다. 보지속 행복하게 노는 손 그대로 두고 다른 팔 들어 도도히 등 잡아 가슴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작은 양쪽 유방 빨아주니 그 도도한 년 팔이 내 목 감는다.
“앙… 아… 아… 앙… 조… 조금… 더”
(후후후. 제대로 흥분한 모양이군)
도도히 유방 빨다 고개 들어 작은 입술에 입 맞추니 도도히 혀 거침없이 내 입속 들어온다.
“쪽… 쪽… 음… 읍… 압… 으~~음”
입속 들어온 도도히 혀 맞이해 같이 놀다가 혀 강하게 빨아준다. 이번엔 내 혀 집어넣으니 역시 강하게 내 혀 빨아준다.
이제 보지도 질퍽하고 도도히도 흥분에 제정신 아닌 것 같다. 살며시 핸드폰 조금 더 멀리 떨어뜨려 도도히 전신 들어오게 맞추고 아직 행복하게 보지속 노는 손가락 빼고 자지 잡아 보지 주위 살살 문지른다.
“하이… 하이… 아~아~~~”
안타까움 신음소리 새지만 아직 직접적 말 안 한다. 누가 이기나 싶어 계속 번들거리는 보지 주위 맴돌자 작은 엉덩이 움직이며 내 자지 따라 움직인다.
“하… 하… 하… 너… 넣죠.”
“도도히 보지속에 자지 질러주면 좋겠지.”
도도히 머리 끄덕인다.
“도도히 보지에 자지 넣어 주세요. 말해봐.”
“하이… 하이… 나… 나쁜 놈… 제발… 아흐흑… 도… 도도히… 보… 보지에 자… 자지 넣어… 주세… 요.”
“좋아 도도히 보지에 내 자지 넣어주지.”
“푹”
드디어 도도히 보지가 내 자지 뿌리까지 삼킨다. 보지 충분히 흥분해 자지 들어가자 살아있는 생명체 마냥 오물오물 자지 씹어준다.
“우~~욱. 십팔 뭐가 이리 좁아.”
도도히 보지는 뚫리다 만 터널처럼 비좁고 답답했다. 좁은 보지에 들어간 자지 오물오물 씹어주니 금방 쌀 것 같았다.
“앙… 앙… 깊이… 우… 움… 직여.”
도도히 간청하지만 답답한 보지속 움직이는 것도 쉽지 않고 극도로 흥분해 조금만 움직여도 쌀 것 같아 머릿속으로 군대 시절 재수 없는 고참에게 이유 없이 구타당하던 장면 회상하며 흥분 잊으려 노력한다. 하지만 오물거리며 씹어주는 보지살 움직임에 회상 오래가지 못하고 현실로 돌아온다.
안 되겠다 싶어 바로 보지에서 자지 빼고 길게 심호흡 한다. 자지 보니 끝에 약간 정액 나와 있는 게 이놈 참느라 힘들었나 보다.
“앙… 하이… 하이… 왜… 왜… 그래… 제발… 대리님.”
이년은 남 사정도 모르고 지 혼자 발광한다. 내가 넣기 싫어서 그러냐. 나도 보지에 넣고 땀나게 먹고 싶다고… 아쉬운 대로 손가락 넣어 흔들어 주며 조금 시간 지나자 흥분 가라앉는다.
“대… 대리님… 조… 좀만… 더… 깊이… 아앙.”
이제 지가 좋아서 발광한다. 십팔 누가 강간하는 거야. 분명 내가 강간하는데 어찌 내가 강간당하는 기분이다. 다시 손가락 치우고 자지 푹하고 밀어넣자 역시 좁은 보지가 빡빡하게 조여 준다.
“아… 아… 오… 오빠… 좋아… 조… 조금 더… 기… 깊이.”
(십팔 이제 오빠야. 내가 너 오빠냐.)
“질퍽… 질퍽… 질퍽”
한 번 극점 다녀온 자지는 이번엔 쉽게 흥분 안 하고 보지속 탐험한다.
“아아아… 아아아아앙… 오빠… 미쳐… 넘… 좋아… 더… 더 세게.”
(바라는 건 좆나 많네. 십팔 내가 이년한테 왜 이렇게 극진한 서비스 하지. 내가 강간하는 건데 정말 좆같네.)
난 도도히 엉덩이 잡아 자지 뿌리까지 집어넣고 상하좌우로 돌려주니 이젠 도도히 내 몸에 달라붙어 스스로 엉덩이 흔든다.
“오… 오빠… 오빠… 오~~~~~빠… 악.”
도도히 년이 절정 맞이하는지 내 몸 잡을 손에 힘 주며 꼭 앉고 부르르 떨며 보지속에서 보지물 터진다. 절정 맞으며 보지 오물거리는 힘 장난 아니게 되자 나도 참지 못하고 한두 번 더 움직이다 다량 정액 도도히 년 보지속에 쏟아붓는다.
도도히는 내 정액 보지속 가득 메우며 질벽 때려주자 오르가즘 배가 되는지 부들부들 떨며 오물오물 씹어준다.
“헉… 헉… 헉… 어때 좋았어.”
“하이… 하이… 하이… 예.”
조금 진정되자 난 아직 보지속에 조금 힘 빠진 자지 빼니 보지물과 정액 함께 보지에서 흘러내린다.
“앙… 속에 싸면 안 되는 데.”
“왜 그래.”
“아직 가임기간인데… 어떻게.”
“십팔 한 번 한다고 다 임신 하냐. 그러면 대한민국 여자들 다 배불러 있지.”
“그래도 혹시나.”
“잔소리 말고 내려와서 자지 빨아줘.”
“또요. 안 한다고 약속했으면서.”
“아까처럼 거칠게 안 해. 가만있을 테니 너가 알아서 해봐.”
도도히 날 보더니 조용히 내려와 내 자지 입에 물고 조심스럽게 빨아준다. 난 그 사이 핸드폰 접었다.
“됐어. 이제 뒤돌아서서 엉덩이 들어봐.”
“또 해요. 한 번만 한다고 했으면서.”
“지랄 내가 언제 한 번만 한다고 했어. 저기 동영상하고 똑같이 한다고 했지. 봐 지금 여자와 남자 뒷치기 하고 있지.”
컴퓨터 모니터에선 거대한 남자 자지가 백인 여자 똥꼬에 들락거리고 있었다. 도도히 눈동자 커지며 얼굴에 공포감 묻어난다.
“정말 저렇게 할 거예요.”
“그럼 그렇게 해야지. 계약인데.”
“똥꼬에 정말로.”
“그래.”
“나 못 해. 안 해. 차라리 신고해요.”
“왜 이래 여기까지 와서.”
“대리님 제발… 저건 정말 못 해요.”
“좋아 그럼 이번엔 양보해서 안 하지 대신 성노 기간 6개월이야. 어때.”
한참 망설이던 도도히는 한 달이든 6개월이든 개월 수 차이일 뿐 성노 되는 건 변함없다고 생각하는지 수락하고 만다.
그날 집 돌아와 핸드폰 동영상 잘 나온 사진 몇 장 도도히 메일로 보냈다.
도도히 정말 예쁘게 나왔다. 혼자 보기 아까워 보낸다. 보는 대로 바로 삭제하기 바란다. 요즘 메일도 해킹된다고 하던데… 그리고 내일 치마 입고 출근해. 알았지. 내 말 안 들으면 알지… 내가 알고 있는 메일 주소 많거든.
다음날 출근하니 예쁘게 치마 입은 도도히가 반갑게 날 맞이한다. 아직 상사들 안 왔다. 도도히 잡아당기자 내 품에 안겨온다.
“정말 못 됐어. 언제 찍은 거죠.”
“어제 도히가 너무 아름다워서.”
“다음부터 그런 짓 하면 안 돼요.”
“알았어. 이리 와.”
감미로운 키스 이어지고… 이제 아침 출근하면 반갑게 도도히가 날 맞이한다. 예전처럼 쌀쌀맞지도 않고 부드러운 미소로 날 맞이한다.
그래. 이제야 좀 출근할 맛 난다.
사무실 강제 섹스, 도도한 경리 여직원, 공금횡령 약점, 구강 강요, 성노 계약, 책상 위 정사, 핸드폰 몰카, 치마 출근 명령, 냉랭한 관계에서 복종으로, 사무실 금단 쾌락, 복수와 지배, 도도히의 굴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