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첫 야외 키스부터 모텔 새벽 4시까지
그녀와의 첫 야외 키스부터 모텔 새벽 4시까지
작년 여름, 우리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지 며칠 만에 야외 산장으로 향했다.
저녁을 먹고 맥주 몇 캔을 기울인 뒤 손을 잡고 근처 공원 벤치에 앉았다. 이미 자정은 넘었고, 공원은 고요했다. 풀벌레 소리만 울렸다.
이야기를 나누다 자연스럽게 그녀의 어깨를 감쌌다. 천천히 쓸어내리던 손이 멈추지 못하고 그녀의 머리를 끌어당겼다. 격렬하게 입술을 포갰다. 술기운 때문인지 심장이 터질 듯 쿵쾅거렸다. 그녀의 숨결이 뜨거워지며 나를 더 몰아갔다.
브라우스 단추를 풀고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넣었다. 풍만한 가슴을 움켜쥐자 그녀가 작게 “아~!” 하고 외마디를 내뱉었다. 나는 멈추지 않고 유방을 밖으로 꺼내 입에 머금었다. 젖꼭지를 혀로 돌리고 빨아들이자 그녀의 몸이 살짝 뒤로 젖혀졌다.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팬티 중앙이 이미 축축했다. 손가락이 팬티 안으로 들어가자 그녀가 허벅지를 오므리며 속삭였다. “가슴만… 해줘…”
나는 그녀의 말을 따랐다. 브라우스를 어깨까지 흘러내리게 하고 브래지어를 위로 올려 두 가슴을 완전히 드러냈다. 생각보다 크고 예뻤다. 나는 번갈아 유두를 빨고 핥았다. 그녀는 내 귀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으며 가쁘게 숨을 몰아쉬었다.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지퍼를 내리고 그녀의 손을 잡아 내 성기로 이끌었다. 처음엔 주저하던 그녀의 손이 팬티 위를 맴돌다 결국 안으로 들어왔다. 나는 그녀의 손을 더 세게 잡고 거칠게 문질렀다. 그녀의 입술에 혀를 깊이 넣고 침을 주고받으며 키스를 이어갔다.
이제 그녀의 치마 속으로 다시 손을 넣었다. 그녀가 잠깐 멈칫했지만 이미 늦었다. 애액이 흥건했다. 소음순을 따라 중지를 문지르고 엄지로 클리토리스를 위아래로 자극했다. 그녀가 “허억!” 하며 몸을 떨었다. 나는 리듬을 맞춰 더 세게 문질렀다. 입으로는 유두를 빨며 침을 흘려 가슴 전체를 적셨다.
더 이상 못 참고 그녀를 데리고 모텔로 향했다. 그녀가 “조금만 더 얘기하면 안 될까?” 하며 망설였지만 결국 따라 들어왔다. 방에 들어서자마자 그녀는 “취했어…” 하며 침대에 엎어졌다. 그녀의 봉긋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왔다.
나는 무릎 꿇고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 위로 문지르다 입으로 핥았다. 그녀가 몸을 비틀며 신음했다. 치마를 허리까지 밀어 올리고 다리를 벌리자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그곳이 드러났다.
혀를 길게 내밀어 소음순을 아래에서 위로 핥아 올렸다. 그녀가 “아악~~~” 하며 몸을 떨었다. “씻고 올게…” 하며 일어나려 했지만 나는 그녀의 다리를 붙잡고 더 깊이 얼굴을 묻었다. 쪽쪽 소리를 내며 애액을 빨아먹었다. 그녀는 결국 포기하고 허벅지를 벌려주었다.
콘돔을 시켜 놓고 그녀가 샤워를 마친 뒤 다시 침대에 누웠다. 가운을 입은 그녀를 끌어안고 깊게 키스했다. 귓가에 뜨거운 숨을 불어넣고 혀를 귓속에 넣자 그녀가 “하아~~” 하고 신음했다.
가슴으로 내려가 유두를 집중적으로 빨았다. 그녀의 성감대가 가슴이라는 걸 알았다. 유두를 혀로 돌리고 살짝 깨물자 그녀가 몸을 비틀었다. 한참을 빨고 핥은 뒤 그녀를 눕히고 다리를 벌렸다.
애액으로 흥건한 그곳에 혀를 깊이 넣었다.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감싸고 빨아들이자 그녀가 “아악!” 하며 허리를 들었다. 손가락으로 질 안쪽을 자극하며 혀로 클리토리스를 털었다. 그녀가 몸을 부르르 떨며 절정에 다다랐다.
“자기… 이제… 넣어줘…”
나는 콘돔을 끼고 그녀 위로 올라갔다. 천천히 그녀 안으로 들어갔다. 뜨겁고 조이는 느낌에 숨이 막혔다.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속도를 높였다. 그녀는 내 등을 할퀴며 신음했다.
“더… 세게… 아흑…!”
격렬하게 박아댔다. 그녀가 다시 절정에 이르렀다. 나도 더는 참지 못하고 깊이 찔렀다.
“으윽… 나도…!”
콘돔 안으로 뜨거운 정액이 쏟아졌다. 우리는 서로를 꼭 끌어안고 숨을 골랐다.
새벽 4시가 다 되어갔다. 2시간 반 동안 우리는 처음의 뜨거운 의식을 치렀다. 혈흔은 없었지만, 나는 그녀를 영원히 사랑하기로 했다.
다음 날 출근해서 피로회복제 사 먹고 하루 종일 졸았지만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다. “너무 좋았어…”
그녀의 답장. “야~~ 우리 자기 진짜 대단하네… 내가 남자 잘 골랐어^^”
그 후 1년 동안 우리는 불타는 관계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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